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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톡톡 마이 포인트 카드 출시! 혜자카드 추천
KB국민카드에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포인트가 적립되는 KB국민 톡톡 마이 포인트(my point)카드를 출시하였습니다. 해당 카드는 무실적 카드로 전월실적 없이 0.5%~5%까지 적립 헤택을 받을 수가 있으며 연간 사용금액을 넘으면 최대 12000점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무실적 카드를 찾고 피킹률이 5% 넘는 카드를 찾는다면 톡톡 마이 포인트 카드를 추천합니다. 출처 : KB국민카드 KB국민 톡톡 마이 포인트 카드 출시일은 6월 23일로 연회비는 국내, 해외겸용(마스터) 1만 2천원이고 모바일 단독카드는 6천원입니다. 모바일 단독카드는 카드실물 없이 스마트폰앱에 카드정보를 등록해서 사용하는 카드로 오프라인 결제에는 제한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KB국민 톡톡 my point 카드 혜택은 크게 3가지로 모든 가맹점 0.5% 적립, KB pay 결제시 5% 적립, 연간 리워드 적립혜택이 있습니다. 첫번째 모든 가맹점 0.5% 적립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 없이 국내,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 0.5% 포인트 적립으로 적립한도는 없습니다. 두번째 KB Pay 결제시 5% 적립혜택으로 전월 실적없이 혜택이 제공이 되며 국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kb pay로 결제시 5% 적립이 됩니다. 적립한도는 1만점입니다. 세번째는 발급월 다음달부터 다음해(내년) 동 발급월 기간동안 kb pay로 3백만원 이상 결제시 12000 포인트 적립 혜택이 있습니다. 모든 가맹점, KB Pay, 연간 리워드 적립 혜택 서비스 제외 대상은 다른 카드들과 비슷한 항목들로 이루어져 있으니 살펴보면 되며 kb pay 1만점 적립 혜택은 최대 20만원까지 혜택이 제공이 된다는 점을 참고하면 됩니다. KB국민 톡톡 마이 포인트 카드를 발급해야 하는 이유는 첫번째 무실적 카드이기 때문에 전월실적이 없어도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5%라는 높은 할인율로 최대 1만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카드 피킹률이 다른카드들에 비해 높은 5~5.5%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번째 연간리워드 추가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혜자 카드입니다. 톡톡 마이 포인트 카드에 대해서 상세한 혜택이 궁금하다면 링크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진짜 잘 배운 사람은 호구처럼 행동한다
< 진짜 잘 배운 사람은 호구처럼 행동한다 > 밥 먹고 늘 먼저 돈을 내는 이유는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관계가 돈보다 중요하다 생각해서 그런거고, 일도 과제도 궂은 일을 앞장서서 하는 이유는 내뺄 줄 몰라서가 아니라 책임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서로 기분 나쁜 일에도 먼저 사과하는 이유는 내가 정말 다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상대방을 아끼기 때문이고, 힘들 때 마다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려는 건, 시간이 남아 돌아서가 아니라 그래야 내 진심도 안도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항상 먼저 배려해주는 건 착해 빠져서가 아니라 그만큼 상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얼마든지 이기적일 수 있지만 그러지 않을 만큼 성숙하기 때문에... 만일 서로 편하단 이유만으로 소홀하고 무례하게 대했음에도 여전히 웃으며 받아준다면 이유는 딱 하나다. 누구보다 인연을 소중히 여길 줄 알기에 참고 배려하며 희생하더라도 그 관계를 꼭 잡으려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이런 이를 주변에 두고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곤 한다. 그들의 사소한 배려도 하나하나도 노력이란 것을 기억해야 한다. 최선을 다한 만큼 언제든 떠나고도 아쉬울게 없는 사람들이니까... - 정재훈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