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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한 부부가 이혼한 이유
셋이 술먹는 중 근데 공팀장이랑 이혼은 왜 했어? 아니 이상하잖아 갑자기 공팀장님 없는 집 둘째 아들인거 몰랐던 것도 아니고 시조카들이랑 여행 다니고 조카들이 다 자식같다며 근데 왜 갑자기 이혼이냐구 이상하잖아 내 편이.. 내 편이 아니더라고 (회상) 쇼핑중 신발 사자 나 신발 사야돼 - ㅇㅇ 갖고싶으면 하나 사 어머 이거 이쁘다~ 아저씨 이거 얼마에요? 들어와서 구경하세요 안에 예쁜 거 많아요 계속 만지작거리며 구경 중 아저씨 이건 얼마에요? 이거 240 있어요? 신발이 마음에 드시면 그냥 한 번 신어보세요 사지도 않을거면서.. 아니 가격도 모르고 어떻게 ㅎㅎ.. 하얀거는 19만원 까만거는 22만원 - 너무 비싸다.. 요즘 수제품들 다 그정도 해요 사지도 않을거면서 만지작만지작.. 첫손님부터 재수가 없을라니까 아저씨 말을 왜 그렇게 해요? 여보, 그냥 하나 사자 지금 그런말이 나와? - 아저씨 그냥 이거 주세요. 가자. 안산다고. - 알았어 알았어 가자 진짜 기분 나빠. 아니 내가 뭘 했다고. - 밥먹는데 짜증났겠지. 아니 장사하다보면 이상한 사람 많잖아. 짜증났겠지. 아니 솔직히.. 당신 신발 살 생각도 없었잖아. 계속 가격만 물어보고. 지금 누구 편 드는거야? 지금 누굴 감싸고 있는건데? 저기 저 신발가게 주인이 당신 형이야? 당신 아들이야? 여보.. 지금 처음 보는 사람이 당신 부인한테 재수가 없네 마네 하고 있는데 자빠져서 시집이나 읽고있다가 내가 남이야? 니가 지금 누구 편을 들어야 되는데!!! 여ㅂ.. 니가 이해해야 될 사람은 저 사람이 아니고 나야!!!!! 당신 지금 이해해야 될 사람 저 사람 아니고 나야 나!!!!!!!!! 알았어.. 알았어.. 놔. 나는 진짜 별 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사람들 오가는 지하상가에서 미친 사람처럼 막 소리를 지르더라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다 쳐다보고 지한텐 별 일 아니었겠지. 뭐 허구헌 날 그랬으니까. 근데 있잖아, 나는 문득 그날 딱 깨달아지는거야 아.. 서영아 인생 헛살았구나 나 이 세상에서 딱 하나 내 편이라고 생각하고 진짜 난 정말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줄 사람은 내 남편이구나 하고 살았는데 진짜 옆에 있으면 뭐하나 자기 마누라 마음 단 한 순간도 모르는데 나도 구두 사고 싶지 내가 월급이 작냐? 내가 왜 안 사는데 내가 왜 자꾸만 가격 물어보고 그러는데 그래 그럼 마누라 마음 몰랐다고 쳐 근데 그 남자가 나 재수 없다고 쫓아내려 그러는데 지가 남편이면 내 와이프한테 말을,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따져서 묻기라도 했어야지 그래야 남편 아니야? 어? 바로 다음날 이혼서류 만들어 놨더라고 도장 찍어달라는데 그래, 내가 그동안 영아랑 살면서 잘못한 일이 이거 하나 뿐이겠냐 그래서 찍어줬어 나 만나서 고생만 시켰는데 내가 뭘 어쩌겠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유튜브 인기급상승 동영상 0810
적당히 소강으로 갈줄 알았는데, 갈수록 번집니다. 홍사운드가 악성댓글에 대한 입장을 내고, 도티도 '진심'으로 중립기어를 유도 했습니다. 보겸은 화내는 사과영상으로 정배우는 비비큐로 보겸을 다시 깝니다. 뷰티쪽은 괜찮나 했더니 일세대 뷰튜버 윤짜미가 불씨를 피우고, 카튜버 카걸이 유퀴즈 이후 저격을 받고 있습니다. 1차 저격은 연예부장 김용홉니다. 야식이는 먹방유튜버계의 유재석이 되어 미담을 제조 중입니다. [인기급상승 1위] :양팡, 죄송합니다. https://youtu.be/-9w9fuZi_Sg 이사람은 불법행위를 한 사람입니다. 당장 구독 취소하세요. 댓글이 줄줄입니다. 제대로 된 사과의 중요성 [인기급상승 2위] :네고왕, 치킨값 후려치고 왔다. BBQ 옆광고 https://youtu.be/5UahGcQ5u9k 광희 BBQ모델 만들기 조회수 운동 확산일로. 비사 서버도 걱정 된답니다. 황광희 워크맨 잡겠네요. [인기급상승 3위] :홍사운드, 뒷광고 논란 및 해명드립니다. https://youtu.be/rRaBKB9gDSQ 댓글 공격으로 해명영상을 올린 홍사운드. 원래 문제제기한 사람에게 화살표도 날아옵니다. 화이팅 중간남! [급상승] :참피디, 드릴 말씀 있습니다. https://youtu.be/jgHJEIajOeo 글로벌하게 욕먹는 참피디, 최악의 선택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영상에 다 보여요. [급상승] :도티, 짐심 https://youtu.be/7yuRQjZzGpU 도티의 진심을 담은 라이브, 댓글 반응은 'N' 입니다. 중립기어, 박습니다. [급상승] :김용호, 유재석도 속인 카걸의 정체 https://youtu.be/Scx9QtRrcuU 카걸 채널이 폭탄을 맞았길래 왜 인가 했습니다. [급상승] :스트레이트, 일제 현병대장 땅이 아직도? 풀영상 https://youtu.be/sF5tpOSyzhk 스트레이트가 요즘 떠오릅니다. 잘 만든 탐사보도에 대한 관심은 유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급상승] :윤짜미, 말씀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U6bb8oSQHaA 일세대 뷰티유튜버 윤짜미 해명영상, 엘이디마스크 부터 시원하게 털고갑니다. 네 이렇게 하는 겁니다. [급상승] :보겸,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 https://youtu.be/uq5LClQN3cE 2017부터 지금까지 5개 뒷광고, 아니라고 했던 BBQ뒷광고 맞음. 보겸 많이 화났음. 그래도 사과함. 땡. [급상승] :브랜뉴뮤직, 칸토 암소파인 피쳐링 김호중 https://youtu.be/F1gLID2d8qY 어디다 붙여도 어울리는 김호중, 피쳐링도 참 잘해요. [급상승] :야식이, 전메뉴 다먹어도 6500원 허니돈 https://youtu.be/DNOOxqIus08 먹방계 유아독존 야식이, 다녀간 음식점마다 칭찬이 자자하답니다. 이대로가면 먹방 유재석. [급상승] :정배우, 보겸 비비큐영상 뒷광고 증거잡았다. https://youtu.be/MKVtK_MpwLk 정배우가 파고 또 파더니, 보겸을 저격합니다. 요 영상 은 보겸의 화난 사과영상. 4시간 후에 올라옵니다. [급상승] :스포티비, 뭔헨 대 첼시 하이라이트 https://youtu.be/lC6Tv8MtYT0 무섭습니다. 뭔헨의 공격력. 뚜까 패는군요.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속보) 사이코지만 괜찮아, 짤둥쓰 인생드라마 등극
다들 보셨나여? 어젯밤 완벽하게 성장 힐링물로 마무리된 드라마ㅠㅠㅠㅠㅠㅠ 어린아이에 멈춰 자라지 못한 아이들이 서로로 인해 성장하는 모습을 16화에 걸쳐 제대로 보여줬다구여ㅠㅠ 등장인물 한명 한명이 너무 소중했다 지짜 ㅠㅠ 이 사람들이 있어서 제대로 자라지 못했음에도 주인공들이 버틸 수 있었겠져 ㅠㅠㅠ 자라지 못한 아이들이 서른이 넘어서야 상처를 제대로 마주하는 과정들을 보여주자니 사실은 웃는 날보다 우는 날들이 훨씬 많았지만 여태 제대로 우는 법도 몰랐던 아이들이니까 그 또한 긍정적인 의미였다고 생각하구여 ㅠㅠㅠ 주조연뿐 아니라 환자 한명 한명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과정들을 드라마의 전개 속에 녹여가는 방식도 너무 좋았구, 어린 시절에 멈춰 있던 주인공들이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장면에서 아역들과 교차편집해서 '아 아직 저 시절에 머물러 있었구나' '이제는 넘어설 수 있겠구나'를 보여주는 것두 너무 완벽 ㅠㅠ 그렇게 무서워하던 그림자 마녀는 사실은 용기만 낸다면 별 게 아니었던 거구, 함께 헤쳐나갈 용기만 낸다면 서로를 억압하고 있던 가면을 '서로를 위해' 스스로 벗어 던지고 아,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거져ㅠㅠ bgm 잦아들고 이 대사가 나오는 순간 울컥한 거 저뿐이냐구여ㅠㅠㅠㅠ 행복을 찾아가는 일이 이렇게 힘들었을 일이냐 사람이 바뀐 것두 상황이 바뀐 것두 아닌데 이전에는 짐이 됐던 사람들이 있어서 더불어 성장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거... 머리를 띵 맞은 기분이었다니까여ㅠㅠ 그림자마녀는 이름 그대로 그냥 그림자, 트라우마였던 것 뿐. 그렇게 인생의 반을 넘게 괴롭혀 왔던 그 괴물이 알고보니 마주할 수 있는 용기만 낸다면 진짜 별 것도 아니었던 거예여ㅠㅠ 그래서 도희재 서사를 종잇장 취급한 게 오히려 좋아쪄여 ㅠ 행복을 찾으려는 용기를 앗아갔지만 서로가 있어서 용기를 다시 내게 되고, 트라우마를 이겨낼 수 있었던 거져 서로의 우산으로 서로를 씌워주고 함께 걷는 아이들 새싹 우산이 지금은 작을 수 있지만 말 그대로 새싹이니까 더 튼튼하고 크게 자라나 서로에게 더욱 큰 우산이 돼 주겠져ㅠㅠ 그렇게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넘어서서야 그 나이의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된 세 아이들... 이건 작가님이 쓰신 대본집에 있는 글이래여. 서툴고 불안한 우리는 그저 아직 강태 또는 상태 또는 문영이를 만나지 못했을 뿐! ‘함께’의 의미를 이렇게 곱씹게 한 드라마는 처음인 것 같아여 엉엉ㅠㅠㅠㅠㅠ 내가 오롯이 서야 제대로 사랑을 하지!! 라며 나나연을 외쳤지만 약한 사람들끼리 서로 마음을 합쳐 이겨나가는 것도 너무 좋네여ㅠㅠ 그래야 자라니까ㅠㅠㅠ그러니까아 사괜 사랑한다는데 왜 도망가! 가지마! 끝나지뫄!!!!!! 그동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방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엔딩 진짜 넘모 좋았는데 스포가 될까봐(이미 짤들이 스포이긴 하지만 그보다 더 엄청난 결말이라구여!) 넘모 좋았던 엔딩은 여기서 거론하지 않겠스빈다ㅋㅋ 직접 보시길ㅋㅋㅋ 짤 출처는 사괜 갤줍 및 여기 빙글 사괜 톡방이에영 ㅎㅎ 사괜 생각날 때마다 여기 톡방 와서 같이 이야기 나눠여ㅠㅠㅠㅠㅠㅠ 본방은 끝났지만 사괜 못보내...
유튜브 인기급상승 동영상 0809
3양팡, 참피디, 샌드박스, 디헌터 까지 뒷광고 이슈는 여전합니다. 댓글에 이사람은 불법행위를 한 사람입니다. 당장 구독 취소하세요. 가 달리고, 프리 주호민, 침착맨 입니다. 워크맨 왓썹맨 다 때려잡을 네고왕 입니다. 논란만 안 생기면 광희가 이 구역 대장 될 기셉니다. 잼스터가 꿀잼 입니다. 구독할 만 합니다. 리:타:러 뜨리는 티저가 이 지랄이면 본방은 어떨까 싶습니다. 본방사숩니다. 보겸의 깔끔한 해명. 걸세의 정인은 의외의 감동을 한방 줍니다. 여읔시 [인기급상승 1위] :양팡, 죄송합니다. https://youtu.be/-9w9fuZi_Sg 뒷광고 이슈가 휘몰아칩니다. 양팡은 웃음논란 까지 몰고 왔습니다. 이사람은 불법행위를 한 사람입니다. 당장 구독 취소하세요. 댓글이 달립니다. 반응이 싸늘. [인기급상승 2위] :참피디, 드릴 말씀 있습니다. https://youtu.be/jgHJEIajOeo 쯔양을 불러 본인 방어를 했다가 주요 댓글입니다. 술방으로 문제제기 부터. 배댓이 악마를 보았다 군요. [인기급상승 3위] :네고왕, 치킨값 후려치고 왔다. BBQ 옆광고 https://youtu.be/5UahGcQ5u9k 광희 BBQ모델 만들기 조회수 운동이 스물스물. 피피엘의 새로운 모델. 워크맨 보다 잘하는 황광희 화이팅. [급상승] :M2, 여자아이들 릴레이댄스 https://youtu.be/sy1EL49xMXc 멀티앵글 보다 몰입감이! 릴레이 좋습니다. Goooood! [급상승] :딕헌터, 광고에 대한 영상입니다. #머지? #누구냐넌 https://youtu.be/IZ8WQH1gEhE 배댓이 말합니다. 그냥 사과영상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트렌드 군요. #죄송합니다. [급상승] :타임스낵, 주작보다 주작같은 실화 탑10 https://youtu.be/NFa38a2XStM 이런류는 편하게 보기 좋네요. 재밌습니다. [급상승] :잼스터, 이 옷 주세요. 고간지 레전드녀 들의 하이틴룩 https://youtu.be/IKU13qDja7g 옷가게 사장님들의 간지대결, 컨셉도 좋고 뻐꾸기도 상큼합니다. 룩개팅도 그렇고 구독 할만 합니다. [급상승] :리타러3, 공식티저 오우야. 티저가 급상승 https://youtu.be/waU2Sh67dwc 8월21일 금요일 8시30분 봐야지 입니다. [급상승] :보겸,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지코바. 60계치킨 https://youtu.be/mEAIdRGCIY0 역시 비호지만 깔끔한 보겸. 잘 정리함. [급상승] :걸어서세계속으로, 정인의 라이브 급전환 https://youtu.be/pLCCR487VC0 생각지도 않은 부분에서 오는 감동은 묵직합니다. 그냥 엄마가 아닌 정인의 라이브. 배가 찌릿합니다.
도장부부가 첫만남을 가졌던 아침마당 출연 당시 모습
2012년 도경완이 아침마당 MC를 보는데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옴. 이 날 처음 정식으로 둘이 만남. 장윤정 나온다니까 도경완이 향수를 엄청 뿌리고 왔다고 말하는 동료 아나운서. 마음 같아서는 향수를 마시고 오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하는 진심의 눈빛.gif 그리고 이제 장윤정 무대를 볼 차례 노래 소개를 하는데.. 무대 볼 생각하니 벌써 입꼬리가 주체가 안되는 도책바가지.gif 장윤정이 노래하는데 헤벌쭉.gif 그렇게 사랑에 퐁당~ 그리고 장윤정 무대 감상평 남기며 또 도책바가지 모드 처음 본 사이에 당황하는 장윤정 ㅋㅋㅋ 그리고 전 출연진 다 무대에 나와있는데 둘만 속닥거리는 것이 포착됨 ㅋㅋ 저때 둘이서 무슨 말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술 사달라고 했다는 도경완 ㅋㅋㅋㅋ 그렇게 번호 하사 받고 지금의 도장부부가 되었다고 한다^^** 도경완 피셜 원래 아침마당 출연전에 배우 김원희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러 온 장윤정을 보고 반해서 팬이 됨. (이때 아나운서 되기 전이라고 함.) 그래서 아나운서가 되면 꼭 성덕이 되리라 다짐을 했었고 아침마당 장윤정 출연 소식에 매우 설레어함. 그러나 장윤정은 대기실에서 도경완이 팬이여서 엄청 떨려하고 있다고 전하는 제작진 말 듣고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 자기 좋아한다는 남팬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 도경완이 유부남인줄 알아서 ㅋㅋㅋ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고 미혼에 심지어 두살 연하인거 알고 깜놀했다고 ㅋㅋㅋ + 본인 전화번호 알려 준 것은 사실 도경완이 부모님 디너쇼 티켓 수작으로 매니저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장윤정이 매니저 번호를 못외우고 있어서 ㅋㅋㅋㅋ 얼결에 자기 번호 준거라고 함 ㅋㅋㅋ 아 저 표정이 가짜일 수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텐으로 광대 승천하는 도책바가지 >.< 지금 보니까 완전 연우랑 하영이 아니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