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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바르나 마나! 자외선차단제 궁금증 TOP8

오늘도 유용한 꿀팁을 들고 찾아온
화장품을 해석하다!
오늘은 화해와 함께
여름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작년에 산 거 그냥 써도 될까?'
'흐린 날에도 발라야 할까?'
'SPF지수가 높을수록 자극적일까?' 등
평소 알쏭달쏭 궁금했던 상식 8가지를
총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비오는 날, 흐린 날....
바를까 말까? 넘나 애매한 것...
과연 답은?
아셨죠?
여기에 더해 또 하나의 궁금증!

어두운 실내에서도 발라야 하나요?

A: 일반적으로 색깔이 없는 투명한 유리창은 자외선의 90%,
진한 유리창은 자외선의 약 70%가 투과되며
커튼의 경우 40% 정도가 투과된다고 해요.
창이 넓고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실내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지만,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이라면
챙겨 바를 필요는 없어요.
실내 환경에 따라 사용 여부를 선택해 주세요:)
다 쓰지 못하고 남은 자외선 차단제,
차단 기능이 떨어진 자외선 차단제를 그냥 쓰기 보다는
용량이 작은 제품을 6개월 이내에 사용하는게 좋아요!
보통 50ml 용량 기준, 매일 권장량대로 사용하면
20일 내외로 소진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참고로, 파데나 비비도 자외선 차단 지수 평가 기준은
일반 자외선 차단제와 동일해요.
다만, 제 기능이 발휘될 만큼 메이크업 제품을 바르면
경극 화장이 될 수 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바르는 양은
자외선 차단을 위한 정량보다 훨씬 적게 바르기 때문에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랍니다!
또한, 이마나 턱, 코, 광대는 더욱 꼼꼼하게
발라줘야 한답니다!
민감성 피부의 경우 이 질문을 굉장히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 중에서 SPF 지수를 결정짓는 건
정제수와 자외선 차단 성분의 비율인데,
SPF지수가 높을수록 정제수의 함량은 줄어들고
자외선 차단 성분의 양은 늘어나게 돼요.
그럼 민감성 피부는 어떻게 해?
★민감성 피부를 위한 팁★
※물리적 차단 성분: 티타늄디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
물리적 차단(무기자차) 성분만
들어있는 제품 찾는 법은?
화해 성분 검색 기능 이용!!
카테고리를 '자외선 차단제'로 설정하고
포함성분에 물리적 차단 성분을 넣어 검색하면
물리적 차단 성분만 든 제품이 검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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