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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극혐하는 울 학교 일진한테 몰래 행운의 편지 보냈거든??.gif
하이염 이 친구는 임진심이라능 <임진심에게...> 하루는 진심에게 정체 모를 편지가 오고 "(러브레터인가..? ㅋ 쓰애끼들..ㅋ)"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돼 5통 만들어 친구에게 보내면 행운을 얻고 아니면 저주가 웅앵웅...> 떼잉.. 행운의 편지였음 열심히 5명의 후보를 물색하던 진심은 짝남을 화나게 한 서태우에게도 보내벌임 ㅋㅋㅋㅋ "(어이 재기)" 범인 찾는 태우 따까리덜 "니가 얘(진심이 짝남)때문에 나한테 행운의 편지 보낸 거 다 알아" 진심은 결국 덜미를 잡히고 "우리 친구 하자" "???" 서태우의 친구가 된다는 건 숙제 셔틀...... 급식 셔틀...... "나 그만 타고 싶어!!!!!!!" 장난 받아주긔 등등 ㅠ 씌앙럼이... 옷 벗어 진심이 이 모든 수모를 다 참아주는 건 쌈닭 서태우에게서 짝남을 지켜주기 위함이었음 트루러브 인정합니다... "우리 이러는 거 선생님한테 걸리면 어떻게 하지?" "걱정마 내가 책임질 수 있어" 벗히이즈.. 비밀연애중인걸 알게됨 따쉬.. 수심에 빠진 진심 그런 진심을 물 밖으로 꺼내주는 남자 바로 서태우였음 "너 울어...?" "뭘 쳐다봐!" 엥 살려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지가 구해주고 울고 있는 서태우;; "너 도민민(짝남 여친) 좋아하는구나" ㅇㅇ 얘도 실연의 눈물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걔네 갈라놓자 내가 도민민이랑 사귀는 걸 도와주면 니가 좋아하는애도 솔로 되는 거잖아 " "콜당오" 그렇게 어떤... 동지애로 둘은 진짜 칭구칭긔가 됨 ㅋㅋㅋ 하루는 진심이 교무실에 불려오고 "행운의 편지를 니가 썼다는 익명의 제보가 있었다 정말 사실이면 처벌을 받게 될 거야!" 헉쓰 까맣게 잊고 있었던 행편;; 담임한테 보냈던걸 들키게 생긴 진심 근데 시발 행운의 편지 그까짓거 하나 보냈다고 처벌 웅앵웅 존나 삼진에바다 아냐? "그 편지 누가 썼는지 마침 제가 알아여" "(쓰벌 잣댓다)" 태우의 의미심장한 미소 "제가 쓴 거예요" 제목: 나의 소녀시대 출처 오 이거 이런내용이었구나 ㅋㅋ 설레네 ㅜ.ㅜ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평양 공연에서 북한측이 절대 불허했던 아이돌 노래....jpg
신화 - 너의 결혼식 (미쳐버린 아주버님) 당초 '퍼펙트맨'이랑 '너의 결혼식' 두곡을 부를 예정이였는데 가사를 본 북한 관계자가 사상이 불손하여 입에 담기 망측할 정도 라면서 절대로 안된다고 했다함 --------- 난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움직일 수 없었어  숨을 쉴 수조차 없었어  왜 너를 이제야 만난 건지  하필 내 동생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된 너를  이제 나는 어떡해야 하나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시간을 돌리고 싶어 단 몇 일만이라도 Do you loving me and come with me  영화 ’졸업’ 같은 일이 생길까 나에겐 그런 용기가 없어 난 축하 해줄수도 없었어  그 대신 내가 너를 가졌던 걸 상상도 해 Tonight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용서받지 못할 감정도  널 향해 터질듯한 내 온 가슴도 혼자만의 사랑 같은 착각 속에 빠진 것은 아닐까  난 두려워 가슴이 폭발할 정도로 뛰는 심장박동 최고 속도로 어차피 내게 다른 길은 없어 오직 난 한길로 모든게 끝이라 해도  시간을 돌리고 싶어 Love me 그녀가 날 보고 웃잖아  난 그녀 뒤에 설 수 밖에 없지만 행복해요  그녀만큼 날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사람 없으니깐 oh yeah  지금 이 순간도 나를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녀의 옆자리에 서고 싶었어 참을 수 없이  지금 이 순간도 지나버리면 돌릴 수가 없겠지  난 매일 미쳐가고 있겠지 그녀는 알지 못한채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출처: 더쿠 미친 시숙의 노래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심지어 저 노래 작곡 작사를 친형제가 했다고ㅠㅠ ㅋㅋㅋㅋㅋ 작사가 아마 형제 중 동생이었던가 했던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이 노래를 주제로 예전에 어떤 예능에서 토론했던 적도 있는데... 상상만 한거니 괜찮다 vs 이미 마음속으로 죄를 지었다 선넘었다 ㅋㅋㅋㅋㅋ + 평양 공연 당시 신화의 퍼펙트맨 무대를 본 관객들의 표정 모음 흐규ㅜㅜㅠㅜㅠㅠㅜㅜ 내가 다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