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6 years ago5,000+ Views
치넨 유리(18)가 7월 7일에 방영되는 니혼테레비의 드라마 <스프라우트>에서 주연을 맡은 사실이 1일 밝혀졌다. 연속 드라마로는 단독 첫 주연. 만화가 원작으로, 하숙집에 사는 고등학생 역할로, 이 하숙집을 무대로 한 삼각 사각관계를 전개해가는 청춘극. 첫 키스씬도 나온다고 한다. 치넨은 주연이라 평소 이상으로 긴장하고 있지만 즐겁게 연기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두근두근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 라고 코멘트. 그 외에도 많은 쟈니즈 소속의 배우들이 등장한다고 하니 팬들은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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