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annmore
100,000+ Views

98년생 메이크업 실력.jpg

시작은 AOA 설현.
AOA 설현
프로듀스101 김도연
설리
레드벨벳 웬디
걸스데이 혜리
AOA 초아
이성경
EXID 하니
CL
카일리 제너
할리퀸
나인뮤지스 경리
60 Comments
Suggested
Recent
진짜포인트를 잘잡아냄ㅋㅋ 혜리때 너무비슷해서 완전놀람
이분은 사람마다 특유의 그 표정연기를 진짜 잘하는듯
나보다 어린데 나보다 화장을 잘하넹..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중에 1명
카일리제너 대애박~~~
@joos5324 저도 좋아하는 뷰티 유튜버에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감동주의) 조혜련 딸 윤아가 두달 반만에 자퇴를 결정한 이유
자사고에 입학한 윤아 무슨 군대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만 가족들을 볼 수 있다고 함 오랜만에 엄마와 동생을 만나 수다떨 생각에 설렌 윤아지만 넘나 잠이 부족해서 그럴 힘이 안 남ㅠㅠ 정해진 시간에만 잘 수 있어서 언제나 쓰러지듯이 잠을 자게 된다고. 게다가 아침 일찍 운동도 해야함. 그 모든 것이 대학입시를 위한 것. 학교에 입학한지 2주만에 화장실에서 변기를 붙잡고 울었던 윤아. 평소에 그런걸 내색하는 타입이 아님. "힘든데 학교에서는 표현하고 싶지 않았어. 내가 겉도는 느낌이었어. 힘들어서 우는 아이들도 있고 집에 가고 싶다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난 아무 내색도 안 했어" 중학교 때와 너무 달라진 환경에 스트레스가 컸지만 화장실에서 10초 울고 말았다는 윤아 "내가 솔직히 이해 못 하는건 없거든. 지금까지 다 이해하며 살아왔고. 내 나름대로 항상 현명하게 살아오려 했는데 그게 다 의미 없는것 같았어" 항상 바빴던 연예인 엄마에 전국민이 다 알게 된 부모님의 이혼소식. 그래도 윤아는 항상 전교 1등을 지키며 동생 우주를 돌보는 첫째딸이었음. 하지만 이제 한계가 온 듯. 그럼에도 스스로 고치기 위해 책을 찾아 읽었다는 조숙한 아이. "누나는 지금까지 가족의 가장처럼 논리적이고 힘들어도 참아왔는데 정말 수고했어. 못되게 구는 나를 망가지게 두지 않았잖아. 누나는 칭찬을 받아야 마땅한 소중한 존재야. 나중에 커서 와인 한 잔 하며 추억을 남기자고" 힘들어하는 누나에게 편지를 쓴 우주 결국 얼마 뒤 윤아는 자퇴를 하고 기숙사를 나오게 됨 그 사실을 몰랐던 우주는 깜놀하지만 "잘했네"라고 말해줌 (기특) "누나가 보통 사람은 아니잖아. 누나는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명언제조기 우주 "이제 자퇴했으니까 공부 안해도 되는 거야?" 하지만 아직 애기라서 원초적인게 궁금함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자퇴를 하는거지 놀기 위해서 자퇴를 한 게 아니야" 조혜련 역시 그런 윤아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자퇴를 허락함. 아무리 우등생 딸이어도 어려운 선택이었을텐데 엄마 조혜련에게 확신을 준 윤아의 계획표. 아직 열일곱살인데 대단쓰 "우리 셋이 힘 합쳐서 극복해 나가자" 처음 엄마가 뭐길래 방송될 때와 정말 많이 달라진 엄마 조혜련 기숙사에서 외로운 싸움을 견뎠던 윤아는 이제 가족이 있어 든든함 항상 조혜련네 가족 나오면 싸우고 있어서 불편했는데 요즘 조혜련도 바뀌고 우주도 바뀌어서 제 마음이 다 좋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려운 선택이었지만 딸을 믿고 지지해주는 조혜련도 대단하고 가족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윤아도 대단한 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셋이서 앞으로도 어려움 잘 극복해나가길ㅠㅠㅠㅠㅠㅠㅠㅠ
[뉴스쏙:속]오늘 올들어 가장 덥다…폭염주의보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서울에 올 들어 처음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9일 오후 서울 강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진환기자 6/22(월), 오늘을 여는 키워드 : 한남 3구역 재개발 총사업비 7조원. 단군이래 최대 재개발 사업이라고 불리는 한남 3구역 재개발 시공사가 현대건설로 확정되면서 2003년 뉴타운 지정 17년만에 재개발이 가시화됐습니다. 코로나 사태까지 뚫고 초대형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주변도 들썩인다고 합니다. 청와대는 집값 안정화를 위해 가용대책을 총동원 하겠다고 밝혔는데 과열을 막을 수 있을까요?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6월 22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코로나19 확산, 수도권→대전·충남→전북·광주 코로나 19가 수도권을 넘어 대전・충남까지 번진 집단감염이 전북과 광주 지역으로 퍼지는 등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전의 한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는 하루새 7명이 늘어 총 47명을 기록하며 급격히 확산하고 있고, 전북과 광주 환자의 경우 이미 2차, 3차 감염 단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령자가 많은 요양시설에도 확산이 늘면서 지난주 확진자의 절반은 50대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 6.25 앞두고 대남vs대북 ‘삐라’ 충돌하나 북한은 우리 정부의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이 인쇄된 전단 사진을 공개하는 등 대규모 대남 전단 살포 강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제로 예정됐던 한 탈북민단체의 쌀 페트병 띄우기 행사가 정부의 강력단속방침에 중단됐지만, 또다른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6월 25일을 전후해 대북 전단을 날려 보내겠다고 예고하면서 현실화될 경우 북한의 맞대응 도발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3.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위협해 50억불 받아내라 지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중지 긴급명령까지 요청했던 볼턴 전 보좌관의 회고록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회고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에 왜 대규모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한국으로부터 50억 달러의 방위비 분담금을 받지 못하면 미군을 철수하라고 위협했다는 증언도 담겨있습니다. 회고록에는 북미정상회담, 남북 판문점 정상회담 막후 상황도 적나라하게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존 볼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24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서울 용산국 국방부로 들어서고 있다. 박종민기자 4. 靑김상조, “부동산 안정위해 가용수단 총동원 준비”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할 준비를 갖고 있다”며 추가 대책을 내놓을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주 규제가 적용되기 전 마지막 투기 수요가 급증했고, 비규제 지역의 풍선효과도 여전하다는 지적 때문입니다. 또 강력한 대출 규제에 실수요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보완대책을 내놓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5. 중부·경북 폭염주의보...올 들어 가장 더울 것 서울의 한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최고 기온을 또 한 번 경신할 거로 보입니다. 또 세종 35도, 춘천 36도 등 수도권과 충청, 강원 지역 기온이 35도 이상 치솟는 곳이 많겠습니다. 햇살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부터 낮 3시까지는 무리한 외출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에 비가 이어지겠고, 낮 기온도 30도 아래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중앙임상위원회 “병상부족 막으려면 입・퇴원 기준 완화해야” #오늘 반부패협의회...文・추미애・윤석열 3자 대면 #당・정 ‘ 대학 등록금 반환, 현금지원은 불가’...대학 자구노력 #文3,차 추경 6월중 통과돼야...통합당 “18개 상임위원장 與 다 가져라” #고용안정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오늘부터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혹시라도 갑자기 어지러움이나 근육 경련,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그건 코로나보다는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입니다. 이럴 땐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며 물을 마셔야하는데요, 오늘 무척 덥다고 하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기 바랍니다. 2580@cbs.co.kr
??: 너무 예뻐서 번호를 딸 수 밖에 없었어요
※시크릿넘버 데뷔한지 한달도 안된 신인 (=유튜브 조회수 터지는 걔네 맞음ㅇㅇ) ㅈㅇ 시크릿넘버 레아 진희: 프듀48에서 레아언니를 만났었는데, 너~~~무 예쁜거에요. 제가 낯을 많이가려서 전화번호 달라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그냥 보내면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저..저기... 전화번호.... 주실 수 ... 있냐고 했어요 레아: 제 번호 따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 두상예쁘고 눈도 크고 입매도 완전 내 스타일 ༼;´༎ຶ۝༎ຶ༽ 키작상, 귀염상이어서 당연히 작을줄 알았는데 키가 170이어서 너무놀람ㅇ0ㅇ 다리가 뭐 막!!! 엄청 길고 일자에 막!!막!!! (표현력 제로여서 슬픈 글쓰니..) 비주얼이 호불호 안갈리는 편이고 호감형이라 무대에서도 인트로요정😭 https://youtu.be/X9JaQ7tA5hc 내가 좋아하는 직캠 (사실 착장이 맘에들어섴ㅋㅋㅋㅋ) https://youtu.be/DqOPAycC-kQ 레아 일본인이구 한국말도 잘하는 편이야! (48초부터~) https://youtu.be/DrvbB2RO6PE (30초~1분30초까지) 처음에 왔을때 주변에 일본어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서 한국말이 빨리 늘었다고 하더라구 자칭 청순 담당이지만 별명은 오장군ㅋㅋㅋ (이름이 오가와 미즈키여서 오라고 쓴거야!) 성격은 털털한편이어서 오장군이라고 부른대ㅋㅋ 별거 아닌거에 웃고있는 나 자신 레아 비주얼로 입구 들어가고나서 이것저것 다 알아보고 챙겨 보는거 보면 난 이미 입덕을 한거야...다들 같이하자༼;´༎ຶ۝༎ຶ༽ 필력딸리지만 내 영업글 봐주서 고마워🥰 ​
돈 벌려고 공부한다는 41개월 역대급 영재 아기의 사연
이 인터뷰만 보면 엄마가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할 수도 있음. 하지만 스크롤 내리면 왜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지 알게 될 거임. 오늘의 주인공은 41개월 아기 백강현 넘나 깜찍하게 생긴 얼굴로 발음도 잘 안되면서 1차 방정식까지 풀 수 있다함 미지수 X의 개념을 알고 1차 방정식을 완벽하게 풀어냄ㄷㄷㄷㄷㄷㄷㄷㄷㄷ 더 놀라운 건 강현이가 공부를 시작한게 올해 1월부터라는 것 타요나 뽀로로보다 공부가 좋다는 41개월 아기 그래서 지능검사를 해봤더니 이때까지 영재발굴단 역대급으로 뛰어나게 나옴 특별한 태교 한 것도 없고 그저 건강하게만 나와달라고 기도했다는 강현이 어머니. 그런데 건강하다 못해 완전 귀엽고 천재인 아기가 태어남. 엄마는 마냥 기쁘지만은 않음. 지금 속도면 강현이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모든 교과 과정을 습득할텐데 표준화된 교육체계 안에서 잘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이기 때문. 강현이 재우고 공부를 하시길래 천재아기를 키우느라 따로 공부하시는 건줄. 그게 아니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계시다함. 그리고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공부하려는 강현이와 씨름하는 엄마 하지만 강현이는 공부를 못하게 하면 '펑 터질것 같다'고 말함. 41개월 아이가 저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알다니. 엄마는 말문이 막힘. 사실 강현이가 이렇게 공부에 집착하는 이유는 공부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믿기 때문 "돈을 벌어야지 맛있는걸 살 수 있잖아. 강현이가 직접 돈을 많이 벌어야 장난감도 살 수 있고 더 맛있는 음식도 살 수 있고 이러잖아. 강현이 더 맛있는거 먹고 싶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아이는 태어난지 41개월..... "강현이가 공부하고 싶은 거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하니까 엄마도 돈이 없으니까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데 엄마는 별로 안 하고 싶은거 같은데" 엄마가 생계를 위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며 힘들어한다는걸 강현이는 알고 있었던 거임 이대로 괜찮을지 알아보기 위해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를 만나봄. 공부를 해도 돈을 벌 수 없게 된다면 그 때는 공부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강현이. 오로지 돈 때문에 그렇게 공부를 하려고 했던거였음. 강현이는 단순히 지능만 뛰어난게 아니라 공감능력 만렙의 아기였음 허리 때문에 휴직하게 된 아빠, 좀 더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힘들어도 참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엄마. 겨우 41개월 아기인 강현이는 집안 분위기를 다 읽고 자신이 아빠엄마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 엄마가 너무 참고 고통스러워하며 오랜 시간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이 의사쌤의 조언 그래서 엄마는 앞으로 강현이가 압박감을 가지지 않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삼음 시험 준비도 미루셨다고 함. 대단쓰bbb 마지막에 강현이 밝게 웃는 모습보니 씹덕씹덕ㅠ-ㅠ정말 재능이 많고 착한 아이니까 더 이상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 대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