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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선거혁명 시동 건 야권 '정책공조']야 3당 '공통 공약' 18개…이것만 지켜도 대한민국 바뀐다

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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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은 정화의 시간이 필요하다 정치 쓰레기 정화~
링크는 사진이 아니라 사진 밑 작은 from.이라는 글입니다. 사실.. 갠적으로..제 가장 큰 걱정은..안철수가..새누리에 붙는..하..최악의 시나리오만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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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2시간 만에 퇴사한 신입에게 손해배상 청구 가능할까?
회사에 누군가가 입사를 하고, 퇴사를 하는 일은 흔한 일이다.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의미다. 하지만 이상한 퇴사자를 경험한 이들이 있다. 퇴사 의사를 밝힌 기존 직원을 대신해 일할 사람을 뽑은 중소기업의 인사담당자 A씨.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새로 뽑은 직원이 첫 출근 후 2시간 만에 퇴사를 한 것. 기존 직원은 새 직원의 출근 전 이미 사직서를 내고 회사를 떠났다. 단 2시간 만에 이뤄진 신입의 퇴사로 순조로울 것 같았던 인력 교체는 난항에 빠지고 말았다. 구직난과 구인난이 공존하는 시대에 다시 새로운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종료된 채용공고를 다시 올려야 하기에 다른 구직자들이 ‘이 회사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 그래서 이렇게 단기간 퇴사자가 발생하면 다시 사람을 구하는 게 더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다.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가치를 따지기는 어려우나 손해는 손해다. 2시간 만에 퇴사한 그 사람에게 뭔가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회사가 입은 손해의 가치를 따지기 어려운 것도 문제지만, 결정적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회사에 있었던 시간은 단 2시간에 불과했지만, 만약 그 퇴사자가 근로계약서 미작성을 문제로 삼는다면 회사는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으로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손해배상 요구는커녕 엄한 비용이 나갈 수도 있는 것이다. 회사는 이 같은 퇴사자와의 관계에서 절대적으로 ‘을(乙)’이다.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사람을 새로 뽑는 것 외엔 아무것도 없다. 반면 퇴사자는 회사에 요구할 수 있는 게 존재한다. 바로 2시간에 대한 임금. 퇴사자가 회사에 있었던 2시간 분의 임금을 요구한다면 회사에서는 지급해야 한다. 물론 법대로라면 퇴사자가 요구하지 않아도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것도 퇴사 후 14일 이내에 지급하도록 법에 명시돼 있다. 근로기준법 제36조(금품 청산): 사용자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그 밖의 모든 금품을 지급하여야 한다. 14일 이내에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근로기준법 제37조1항에 따라 14일 이내에 임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14일이 지난 다음날부터 지급하는 날까지 지연된 일수에 대해 미지급한 임금의 지연이자까지 추가해서 줘야 한다. 미지급 임금의 지연이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는데, 연간 이자율이 무려 20%에 달한다. 현행 법정최고금리와 맞먹는 수준이다. 7월 7일부터는 법정최고금리가 연 20%로 바뀌므로 맞먹는 게 아니라 같다고 봐야 한다. 임금을 준다고 했을 때 금액을 계산하는 문제도 있다. 특히 A씨 사례에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퇴사자에게 구두로 연봉 등 임금을 전달했기 때문에 회사와 퇴사자가 생각하는 임금이 서로 다를 수 있다. 회사에서는 퇴사자에게 말했던 연봉에 연장근로수당을 포괄하려고 했더라도, 퇴사자가 포괄된 임금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 이렇게 되면 회사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금액을 퇴사자에게 지급해야 할 수 있다. 이 모든 논란들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기에 발생했거나 복잡해졌다. 근로계약서만 썼더라면 회사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됐다. 또한 2시간에 대한 임금이 포괄임금인지 아닌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으면 퇴사자 본인이 퇴사를 원하더라도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만큼은 다니도록 할 수 있었다.(※ 퇴사 한 달 전 통보) 결원 없이 새로운 사람을 뽑을 시간을 버는 셈이다. 물론 2시간은 너무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미처 쓸 틈이 없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법은 회사의 편이 아니다. 이러한 일이 없으려면, 자리에 앉기 전에 근로계약서부터 작성하도록 해야 좋을 것 같다. ※ 자문 : 공인노무사 홍양미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에 돈주고 총 쏴달라고 하는 장면 ㄷㄷ (영화 공작)
(안기부 실장,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장) "우리가 논의를 해봤는데... 대선 일주일 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남방송이나 김대중이에 대한 기자회견이나 그정도로는 효과가 약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떤 방법을 원하십니까" "총선때처럼 군사행동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이번에는 단순히 무력시위를 하는게 아니라 뉴스의 한 장면만 봐도 국민들이 정신 바짝들어, 아! 일단 안보를 지키는게 중요하겠다. 그래서 김대중이 되면 안되겠다. 딱 바로 느껴지게 말입니다" "그렇다면, 핵무기밖에 없지 않겠소?" "아니 잠시만요... 북한에 핵이 있긴 있는겁니까?" "있고 없고가 뭐가 중요합니까? 대선 끝날때까지 남조선 인민들이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 믿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사실 판문점에서 북한군이 움직이고 동해로 잠수함 들어오고 이게 사실 좀 식상하거든요. 이미 내성이 생겼다니까 하하하하" "그만 두시오! 우리의 권한을 훌쩍 넘는 일이오" "아니 왜 이러십니까? 여기 계신분들이 남북을 대표하는 대리인들이신데 자유롭게 의사발언을 했으면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북핵 문제는 저희쪽 정권에서도 부담이 아주 큰 부분입니다"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면 현 정권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죠. 선거에 도움되지 않습니다" "단순타격으로 하시죠" "지난 번 총선때와 같은 방식을 말하는겁니까" "아니요 지난 번 총선때와 같은 방식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리허설 끝났으니까 본 공연으로 들어가잔 얘깁니다" "이번에는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등 서해5도를 비롯한 전 휴전선에 걸친 전시상황에 준하는 실질적인 타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우선 저희는 이번 노고에 대해서 이렇게 보상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영화설정 400만 달러, 실제 1억달러 제시) ㅊㅊ 이종격투기 ㅅㅂ 이게 실제라는게 개같음 방역, 경제, 국민 지랄하는거 웃기지도 않음ㅋㅋㅋㅋ 얘넨 국민 그냥 개돼지로 본다니까 ㅎㅎ
6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부자감세' 논란에도 불구하고 종부세와 양도소득세를 모두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공시가격 9억 원 이상'에서 '공시가격 상위 2%'로 제한하고, 양도세 비과세 대상을 기존 '9억 원'에서 '12억 원'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상위 2%라… 그러면 강남이 돌아서고, 지지율 오른 데? 진짜 돌아 버리겠네~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공고한 가운데 본격 대선 채비에 나선 후발 주자들의 견제가 본격화됐습니다. 일찌감치 대선 레이스가 시작된 여권처럼 지지율 1위의 윤 전 총장을 견제하기 위한 소위 '반윤 연대'가 구축될 조짐입니다. 여야 가리지 않고 윤석열 껍데기 벗기기에 나서면 뭐가 남을까 궁금해… 3.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권 행보가 링 위에 오르기 전부터 삐걱대는 형국입니다. 국민의힘 입당 여부와 관련한 메시지의 혼선이 일었던 데다 논란의 당사자인 대변인이 돌연 사퇴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진 탓입니다. ‘입이 두 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더니… 한 입으로 두말은 좀 그렇지? 4. 장성철 ‘공감과논쟁센터’ 소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처가 의혹의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을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소장은 자신의 SNS에 “쓰기가 무척 괴로운 글”이라며 “국민 선택받는 일이 무척 힘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내심 쾌재를 부르는 건 민주당 인사가 아니라 국민의힘 인사 아닐까? 5. 최재형 감사원장이 “자신의 거취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많은 소문과 억측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제 생각을 정리해서 조만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선 출마에 뜻이 있음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뭐가 뛰니까 뭐도 뛴다더니… 이러다 줄줄이 대권행보에 나서겠어요~ 6.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에게 보수단체들이나 특정 종교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문자폭탄과 항의 전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슬람 사회를 만드는 법안”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주장 하는 목사나 믿고 따르는 사람이나 쫄아서 말 못 하는 정치인이나~ 7. 여야 간 이견이 크지 않아 쉽게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대체공휴일 확대 논의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대체공휴일 확대에 신중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영세사업장과 근로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공휴일이 많다고? 다른 나라는 연차가 20일 이상이거든~ 8.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서울형 상생방역'이 시작 한 달도 되지 않은 7월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도 당초 의도한 만큼 다양한 곳에서 활용하지 못하고 끝날 전망입니다. 저러다 또 사표 던지고 대선으로 가겠다고 할까 겁난다… 9. 국민 10명 중 9명은 국산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지만, 임상시험 참여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백신 자주권 확보를 위해 92.3%가 백신 개발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임상실험 참여 의사는 21.4%에 불과했습니다. 그렇게 백신 불안감 조성하고는 지 차례 되면 줄 서서 맞는 인간 부류… 10. 도쿄올림픽을 위해 백신을 맞고 일본에 사전 입국한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일본내에서는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코로나19가 더욱 확산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변이 바이러스가 총집결하는 건 아닌지… 안 갔으면 좋으련만… 11. 경남 창원시가 조례를 정해 기념하는 '대마도의 날'이 17년째를 맞아 지난 19일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창원시는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포를 떠난 6월 19일을 '대마도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도 우리 땅~ 우리 지도에 떡하니 그려 넣읍시다~ 12. 교육부의 ‘2020년 사교육비 조사’에 의하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8만 9000원이었습니다. 반면 지난달 하나은행 ‘100년 행복연구센터’ 조사에 의하면 40대 부모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107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니 결혼해서 애 낳고 싶겠어? 사교육이 없어져야 나라가 산다~ 13.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로 평소 미흡했던 쿠팡의 안전 관리와 열악한 노동환경, 김범석 창업자가 사고 당일 의장직을 내려놓은 것을 두고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시작된 ‘쿠팡 탈퇴’ 움직임은 각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2~3일 걸리는 배송도 느리다고 투정했던 어리석음을 반성합니다… 14. 성폭행범으로 몰려 10개월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60대가 수사와 재판의 부당성을 호소하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위법·부당한 목적을 갖고 재판을 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절단 내놓고는… 이러니 AI에 맡기자는 소리가 나오지~ 이재명 측 "경선연기 의총 땐 파국" 송영길 "이번 주 결단". 윤석열 측 이동훈 대변인 “일신상의 이유” 전격 사퇴. 국민의힘 입당 놓고 갈팡질팡 윤석열 ‘전언 정치' 한계. 대권 적합도, 선두 윤석열 5%P 급락 최재형 5위 진입. 진중권 "윤석열의 공정, 형식적 평등에 불과 메시지 없어". '특채' 조희연 고발했던 감사원도 8년간 10명 '특채'. 민주당 종부세마저 후퇴, 상위 2%’ 부과 안 사실상 확정. 유승민, '2% 종부세' “이도 저도 아닌 해괴한 세금". 국민 29%가 코로나 백신 맞아, 얀센 접종률 96.3%. 살아있는 동안 배우라 늙는 것이 현명함을 가져다주리라 기대하지 마라. - 솔론 - 나이를 먹을수록 나잇값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 줄 깨닫게 됩니다. 입을 다물고 지갑은 열라고 하지만, 말은 많아지고 지갑은 가벼운 것이 현실입니다. 침묵이 꼭 정답이 아닌 것은 배울수록 나누고 전달하고 함께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합니다. 오늘도 공부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방역을 비교하는 다큐영화
오스카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한 감독이 만들었고 다큐 내내 미국과 한국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비교함 영화 오프닝부터 한국과 비교하면서 시작.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한국과 달리 미국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했다며, 그 차이가 어디에 있었는지 돌이켜봄 메르스 당시 대응에 완전히 실패했던 것을 발판 삼아 복잡한 절차를 최소한 간소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정부를 믿고 승인절차는 일단 신경쓰지 말고 테스트 키트 생산부터 돌입하라고 주문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 큰 소리만 치는 미국 정부와 달리 한국은 확진자수 4명 나온 시점에 이미 진단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었음 실제로 이 당시 미국 뉴스들 보면 관련 미국 전문가들의 좌절감이 상당했음. 말 그대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한국의 무증상자 포함 대량의 테스트 및 접촉자 추적 이 방향이 맞았음 가장 폐쇄적인 종교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지만 선제적으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둔 덕분에 신천지 교회 신도들 전원에 대한 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위기를 넘김 신천지 집단 감염 이후 선별진료소, 드라이브-스루를 적극 도입하여 병원이 오염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 했고 의료인을 지킬 수 있는 의료보호장비의 생산도 늘림 미국은 "안전하다"며 검사를 하지 않는 사이 이미 코로나 확진자가 도시별로 수천명씩 퍼져있었던 것으로 추정 전문가들이 호소를 거듭했지만 이때까지도 미 정부의 대응 방향성은 바뀌질 않음 그 기간을 "잃어버린 한달"이라고 부르는 전문가 초기 대응 실패로 억제하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짐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향했고 전세계 인구의 4%인 미국에서 코로나 사망자수는 20%에 이르렀음 하지만 아직도 진단 키트 공급의 문제가 풀리지 않음 엎친데 덮친격으로 의료장비와 의료인들을 보호할 보호장구들의 물량이 부족해지기 시작 이 당시 미 의료진들은 쓰레기봉투로 방호복을 만들고 마스크 대신 스카프를 두르고 환자를 돌봄 그러자 각각의 연방주들이 각자도생에 나섬 빡친 뉴욕주지사 (출처) 왓챠에 있다고 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잘했다싶고 또 꼴받는 것도 있고 ㅅㅊㅈ 새기들..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당심과 민심이 괴리된 결정적 이유는 당내 소통의 부족 때문이었다"고 반성했습니다. 송 대표는 “정치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몰랐다고 해도 문제지만, 알면서 안 하는 건 더 문제라는 거~ 2. 이준석 대표가 내세운 ‘공천자격시험’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 때부터 자료 해석 능력이나 표현 능력, 컴퓨터 활용 능력, 독해 능력 등 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공천장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올라가서는 사다리 걷어차고 이것도 능력이라며 공정을 외치는 거지~ 3. 하태경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너무 자신감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하 의원은 또 윤 전 총장을 향해 "화법이 뚜렷하지 않고 추상적으로 하거나 비유적으로 말해 국민들이 잘 못 알아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미적대고 눈치 보고 간 보면서 택시 타고 가겠다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 4. 김의겸 의원이 ABC협회 부수인증을 정부 광고 집행 근거 자료에서 폐기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 광고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ABC협회는 존재 의미를 상실하고 이름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계란판 아니면 동남아 포장지용 신문에 1조 원의 정부 광고비가 뭐냐고~ 5. 류호정 의원이 등에 타투를 그리고 국회 본청 앞에서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류 의원은 “누군가는 그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아니라고 훈계합니다만,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거 맞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 열심히 하세요. 언제 또 이런 거 하겠어요… 6.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백신 휴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자영업자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른바 '휴가 취약계층'의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맞아 봐서 아는데, 백신 맞은 다음 날은 하루 쉬는 게 여러모로 좋을 듯… 7. 화이자 백신 구매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대구시장이 반성은커녕 문재인 정부의 '백신외교'를 정면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권 시장은 미국이 제공한 얀센 백신에 대해 "미국은 이미 어마한 양이 폐기되고 있다"며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백신과 관련한 대구의 자화상’ 국민의힘이 공들일 필요 없는 대구는 대구다? 8. 국회에서 6년 표류한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이 이재명 지사와 이준석 대표 간 설전이 오가는 정치 화두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인천 등의 척추 전문병원 대리수술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산 데 이어 국민 80%가 찬성했습니다. 의사도 국민이고, 목사도 국민이라… 힘 있는 국민들 눈치 보느라 되겠어? 9.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간 회담이 불발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신문은 ‘지역 안보 위해 양국 문제를 대화로 풀어야 한다’며 일본이 대화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 짓 하다가는 국제 왕따 된다고 좀 전해조~ 10.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술을 마신 뒤 SNS에 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0만 원 상당의 고가 와인6L를 핥아 마셨다며 이번에도 "미안하다, 고맙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일베나 재벌레나 관심받기 위해 하는 짓은 별반 다르지 않은 거지… 쯧쯧~ 11. 한국의 매운맛 라면 제품들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모방한 짝퉁 제품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엄청" "한국 불닭맛" 등의 한글이 적혀있는 일본 라면 제품까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라면의 원조 일본이 한글을 표기할 정도로 자존심을 버렸다네요 스가 씨~ 12. 터키 이스탄불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20대 한인 여성을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6년이 구형됐습니다. 이 남성은 성관계는 합의된 것이었으며 고문에 해당하는 행동은 '성적 판타지 역할극'의 결과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은 여생 판타스틱하게 살게 하는 거 보니 터키가 우리보다 낫네~ 권영진 "미국은 얀센 폐기, 얀센 받아온 정부 칭찬 못 해". 홍남기 "백신 접종률 약속보다 2주 빨라 미국과 비슷". 도쿄올림픽, 코로나로 사망하면 '본인 책임' 동의서 받아. '당직자 폭행' 송언석 의원, 탈당 두 달 만에 복당 신청. 윤석열 측 "국민의힘 입당, 국민 말씀 듣고 결정할 것”. 하태경 "안철수 타이밍 두 번 놓쳐 상황 파악력 떨어져". 송영길 "언론 징벌적 손배제 도입" “포털로부터 독립”. 우리가 인생을 돌이켜 볼 때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은 활짝 열려 있는데도 들어가 보지 못한 문이다. - 스테바 M. - 주저주저하다가는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하면 사고 치는 것은 순간입니다. 우리가 열어야 할 문은 미래에 대한 문이지 남의 집 대문은 아니니까요. 오늘도 용감하게 도전~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