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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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에 성공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최근 몸매

다시 리즈시절의 몸매를 찾은 브리트니!!
나이드니까 거친 야생마 같은 섹시미가 넘쳐요!!!
세계적으로 잘나가던 탑 오브 탑스타가 전남편과 이혼하고 충격을 받아 삭발하고, 구급차에 실려가고, 병원에 입원하는등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는데.... 다시 멋지게 재기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ㅠㅠ 항상 행복하길 바라는 가수입니다.
엄마만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도 있으니까 앞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활동도 열심히 해주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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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da80 정말 정말 정말 다행이죠?ㅠㅠ 다이어트 한다고 햄버거랑 커피도 다 끊고 운동만 열심히 했더라구요... 감동
블트닝~~~~ㅠㅠ 엉엉 대단해요 계속노력해서 멋지게 성공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랑하미닷♡
드디어!! 엄청 팬이었었는데ㅠㅠ다시 돌아올줄 알았어요!
잘되야죠 이분!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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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워즈 엔드', 집에 대한 바른 생각 성찰한 영화
- 계층 간 갈등과 욕망을 소거하는 영국판 무소유 극장가에 눈에 띄는 클래식 영화를 상영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재유행 탓에 개봉을 준비하던 상업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하면서 틈새를 차지한 제임스 아이보리 특별전을 기념해 8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하워즈 엔드>입니다. 이 작품은 특별전 개봉 이후 호평과 좋은 관객 유치 추이에 따라 확장 재개봉으로 스크린에서 클래식 드라마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 <하워즈 엔드>는 영국 출신의 작가 E.M. 포스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20세기 초, 영국 보수적 사회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랑과 자아를 찾는 두 자매의 이야기로, 제65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각색상, 미술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시대극 연출에 뛰어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은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엠마 톰슨과 이국적인 외모의 헬레나 본 햄 카터가 리즈 시절 미모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각색가로 유명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보다 26년 전 연출했는데요,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계층 간의 갈등과 욕망을 일시에 소거하는 영국판 '무소유'로 다가옵니다. 부동산 광풍 사이로 계층 간 갈등과 반목 조명 영화는 런던 주변의 전원주택단지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주택을 배경으로 당대 영국 상류층의 천박한 계급 간 갈등과 근대 자본주의로 넘어가는 시기,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런던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임대료를 올려 타운하우스를 지으려는 집주인으로부터 "방 빼"라는 통보를 받은 독일계 영국인 슐레겔 가문의 두 자매 마가렛(엠마 톰슨 분)과 헬렌(헬레나 본햄 카터 분)이 하워즈엔드를 소유한 토착 영국인 윌콕스 가문의 헨리(앤서니 홉킨스 분)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헬렌이 대극장에서 강연을 듣다가 중간에 옆자리의 레너드(사무엘 웨스트 분)의 낡은 우산을 들고 빠져나오면서 영국 상류층 부부와 노동자 부부가 하워즈 엔드를 둘러싸고 불운으로 얽혀갑니다. 사교성이 좋은 마가렛은 헬렌의 뒤를 따라온 레너드에게 호의와 친절을 베풀지만 계층에 대한 열등감 때문인지 자격지심에 빠진 레너드는 중산층 가정의 호의를 외면하고 마가렛이 전한 명함을 받아 들고 나오죠.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한 레너드는 매춘부 출신의 재키를 책임과 의무감에 부양하는 하류층 가장입니다. 지적인 탐구를 끊이지 않으나 언제나 제자리인 현실 앞에 무릎 꿇고 상처와 외로움이 많은 청년입니다. 윌콕스 가문의 차남 폴과 사랑에 빠졌다가 집안의 반대로 이별을 택하는 폴 탓에 상처와 상류층에 감정이 좋지 않은 헬렌은 이러한 레너드의 물질적, 정신적 지주를 자처합니다. 그녀가 책에서 배운 것을 현실과 간극을 좁히려는 이상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마가렛은 사교성이 좋은 탓에 혼사가 틀어진 헬렌을 대신해 화해를 청하고 윌콕스 집안의 헨리의 아내 루스(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분)와 교류하면서 하워즈 엔드와 연을 맺습니다. 집에 대한 바른 생각, '노블레스 오블리쥬' 도시에서 나고 가장 역할을 하면서 자란 마가렛에게 하워즈 엔드는 주변을 에워싼 화사한 정원과 알록달록한 들판 등 목가적 풍경이 위안과 함께 이사해야 한다는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정착  욕구를 자극해 금방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 보입니다. 영화 속 하워즈 엔드를 본 관객이라면 누구라도 마가렛처럼 금사빠가 될 것 같습니다. 헨리를 비롯한 윌콕스 가문의 사람들은 가족 아닌 남에게 재산이 넘어가는 것에 반대하며 법적인 구속력이 없다며 쪽지를 없애는데, 상류층의 부와 재산에 대한 소유와 집착을 꼬집는 대목입니다. 그들만의 담합으로 루스의 유언을 묵살한 채 평범한 나날을 보내지만, 마가렛의 성품은 위선적인고 가부장적인 헨리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마가렛은 헨리와 혼약을 맺기에 이릅니다. 결국 윌콕스 집안은 가문 내에서 마가렛의 하워즈 엔드 차지를 경계하고 시기하지만 '가져야 할 사람에게 돌아간다'는 말이 이루어지기라도 하듯 헨리의 과거를 쉬이 용서하는 마가렛으로 인해 하워즈 엔드의 유언에 관한 진실은 밝혀집니다. 물론, 이상주의자인 헬렌의 레너드 부부 후원을 두고 마가렛과 갈등하기도 하고 약혼식에서 레너드 부부를 마주친 헨리의 속좁음에 부부의 관계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루스의 선의가 와 닿았을까요? 갈등과 반목하던 사람들은 윌콕스 집안의 자녀들이 가정을 꾸려 고향을 떠나고 헨리 역시 정신적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비로소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즉 경제적인 여유 외에도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야 하워즈 엔드를 가질 수 있다는 것. 하지만 그간 윌콕스 가문의 부에 대한 왜곡된 집착은 마지막 위기를 불러일으키는데요, 헨리의 장남인 찰스(제임스 윌비 분)는 헬렌을 저버리고 마가렛을 속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고 결국 헨리는 하워즈 엔드를 마가렛과 헬렌 자매에게 넘겨줍니다. 만약, 마가렛이 어떻게든 하워즈 엔드에 관한 루스의 유언을 알아내 슐레겔 자매가 집에 관한 소유권을 욕망하고 집착했다면 과연 자매에게 집이 온전히 돌아갈 수 있었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최근, 모 건설회사의 CF에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란 카피가 떠오릅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부동산 광풍이 지나고 더 이상 집이 소유가 아닌 실질적 수요인 주거와 정착에 의미를 가지듯이 이 영화는 무용한 대저택마저도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주어져야 하다는 주제의식을 띠고 있습니다. 오히려 물질에 대한 소유와 욕망을 갖지 않고 정착과 안식을 원했던 슐레겔 자매처럼 하워즈 엔드를 통해 계층 간 갈등과 욕망을 일시에 소거한 영국판 무소유처럼 다가온 영화 <하워즈 엔드>였습니다. / 시크푸치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브리트니 공식까페에서 문제 제기한 아이유 무단도용
IU(아이유) - Twenty Three (Producer OST ver.) @ 4th mini album CHAT-SHIRE * 브리트니 다음공식 까페 작성자 GODNEY님이 쓰신 글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아이유 새 앨범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23'이라는 곡입니다. 음원 다운로드는 불가능하고 CD를 사야만 들을 수 있죠. 이 곡이 얼마 전부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7년 히트곡 Gimme More와 유사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Britney Spears - Gimme More 이에 대해 브리티니 공식까페에서 증거를 제시했는데요. 우선 음악 사운드나 효과음,분위기 등이 전체적으로 Gimme More와 비슷한 것은 물론이고요. 그 보다 중요한 문제는 브리트니의 목소리를 넣은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위 두 영상의 시간을 체크하며 비교해보시죠. 아오! 아이유 6초 / 브리트니 2분 17초 (남성 목소리) 하아~ 아이유 57초·2분 9초 etc / 브리트니 1분 23초 Keep on rockin' 아이유 18초·1분 11초 etc / 브리트니 1분 32초 오우~ 어허 아이유 1분 13초·2분 25초 etc / 브리트니 1분 34초 두 영상을 합친 것으로도 들어보세요. 실제로 브리트니 목소리를 사용했다면 Gimme More의 샘플링 곡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아이유 앨범 속지 곡 목록에선 샘플링에 대한 그 어떤 표기도 없다는 것이 브리트니 팬들이 항의하는 포인트죠. 여러분은 어떻게 들리시나요? 조만간 이에 대해 아이유 소속사 측에서 시원하게 대답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복 입은 해외 스타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다?
1.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3년에 앨범 홍보 차 내한했었을 때 한복을 입었어요. 브릿은 한복 입어보고 나서 샵에 들러서 디자이너에게 감사 인사도 하고 미국에 돌아가서 친필 편지까지 보낸 훈내 진동 헐리웃 스타쉬먀! 2. 미란다 커 새색시 느낌이 낭낭하다긔! 얼굴이 예쁘니 뭘 입든 예쁨. 3. 아만다 사이프리드 박술녀님 왜 때문이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아만다한테 왜 그랬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만다라서 이런 색깔도 어울리는거지 내가 입었으면 걍 무수리. 4. 김미카 미카? 노노 아니죠. 한국 존트 좋아하는 김미카의 한복도 빠질 수 없쉬먀! 5.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한테 너무나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아요>< 그나저나 오빠 진짜 멋있긩...... 저런 오빠 어디 없나요? 어디가면 살 수 있죠? 6. 스눕 독 막걸리 냄새 진동할 것 같은 스눕 개. 7. 제시카 알바 개량한복을 입은 제시카 알바! 이 언니도 미카만큼 한국 좋아해서 남몰래 자주와서 놀다가고 김치를 포함한 한국 음식도 짱짱맨 좋아한다고 해요. 아따 광채가 번쩍번쩍 난다긔! 8. 니콜라스 케이지 '공부 잘하는 여자, 이쁜여자도 팔자좋은 여자는 못 따라간다'는 명언을 남긴 용경신이랑 결혼한 케서방! 용경신과의 결혼식 날 사진인데 10년도 넘은 사진인데도 부내 낭낭한디요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한복도 잘 어울리고 늠늠 예뻐요>< 9. 픽시 로트 화려하게 생겨서 단아한 한복은 잘 안 어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완전 잘 어울리는 픽시 로트! 역시 모든 건 패완얼이라는 걸 알랴줌. 10. 유역비 이 앞에서 우왕 예뻐 다 예쁜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내려왔는데 유역비가 다 이김. 송승헌 이 나쁜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휴잭맨 딸, 에바 한국을 사랑하는 헐리웃 배우 중 하나인 휴잭맨의 딸, 에바는 놀이터 갈 때도 유치원 갈 때도 한복을 입는 한복 매니아. 심지어 김을 너무 좋아해서 간식으로 먹는다는 김덕후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니키 힐튼 누구여. 나와여. 누가 이 언니한테 이런 요상한 한복을 입혔냐긔! 전봇대가 따로 없다긔ㅠㅠㅠㅠㅠ 13.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니나 다를까 남자 한복을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울린다는 건 함정. 여러분들은 여기서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나요? 저는 유역비에 한 표 던지겠쉬먀. 앞으로 기부 많이 할테니까 나도 다음 생애에는 유역비 얼굴로 달라긔 하느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