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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잡채 만들기 당면 없이 만드는 초간단 잡채

☺ 당면 없이 만드는 초간단 잡채 어묵잡채 만들기 ☺ 오늘은 당면 없이 어묵과 야채만을 이용해서 어묵잡채를 만들어봤어요. 어묵잡채는 잡채와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당면 대신 어묵을 길게 썰어 넣어 아주 간단하게 잡채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랍니다. 보통 잡채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주로 해 먹는 요리지만 주재료로 들어가는 당면을 불리고 삶은 과정만 생략해도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 낼 수 있지요. 또는 일전에 소개한 10분만에 OK~ 전자렌지 잡채 만드는 법 처럼 전자렌지를 이용하면 더욱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답니다. 그러고 보면 예전과 달리 인터넷과 방송매체 덕분에 새로운 많은 요리법이 공유되고 또한 조리기구의 발달로 조리방법도 간편해져서 어렵고 까다로웠던 요리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족들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요리가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란걸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그럼 지금부터 당면 없이 만드는 초간단 잡채 어묵잡채 만들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재료⭐ 어묵 1봉지, 팽이버섯 1/2팩, 빨강 피망 1개, 초록 피망 1개, 노랑 피망 1개, 양파 1개, 식용유 2큰술, 굴소스 1큰술, 진간장 3큰술, 유기농 설탕 1/2큰술, 깨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물엿 1큰술 ⭐조리방법⭐ 당면 없이 만드는 초간단 잡채 어묵잡채 만들기에 들어가는 재료는 어묵, 느타리버섯, 색깔별 피망과, 진간장, 굴소스, 유기농 설탕, 깨소금, 참기름, 물엿이 필요하답니다. 1. 어묵잡채를 만들기 위해 먼저 재료를 손질해주세요. 양파는 껍질을 벗긴 후 채 썰어 준비하고 빨강 피망, 노랑 피망, 초록 피망도 깨끗하게 씻은 다음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잘라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2. 그리고 느타리버섯을 깨끗하게 씻고 밑동을 자른 다음 가닥가닥 찢어서 준비해주세요. ✅ 참고로 어묵잡채에 들어가는 채소는 비슷한 길이와 두께로 썰어 준비해주셔야 한답니다. 3. 이제 쫄깃한 어묵도 채소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썬 다음 끓는 물에 데쳐 방부제와 기름기를 제거하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4. 모든 재료 손질이 끝났으면 궁중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른 후 양파부터 넣고 센 불에서 볶은 다음 느타리버섯과 약간의 소금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주세요. 5. 그리고 볶던 팬에 피망들을 넣고 또다시 30초 정도 달달 볶다가 데친 어묵을 넣은 후 진간장 3큰술, 감칠맛을 더해줄 굴소스 1큰술, 유기농 설탕 1/2큰술을 넣고 마지막으로 깨소금 적당량과 참기름 1큰술, 물엿 1큰술을 추가한 다음 골고루 섞어주면 당면 없이 만드는 초간단 잡채 어묵잡채 만들기 완성이에요. 여러 가지 채소와 어묵이 잘 어우러져 아삭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당면이 들어가지 않아도 너무 맛있답니다. 조금 짭조름하게 만들어서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조금 싱겁게 만들어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줘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어묵과 채소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어묵잡채로 맛있는 별미를 즐겨 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모든 재료들을 비슷한 길이와 두께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 채소에서 물기가 생기지 않도록 센 불에서 볶아주세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잡채, #잡채만들기, #잡채만드는법, #잡채레시피, #어묵잡채, #어묵잡채만들기, #어묵잡채만드는법, #어묵잡채레시피, #어묵, #어묵요리, #당면없는잡채, #초간단잡채, #반찬, #밥반찬, #간식,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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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해요^^ 저녁때 반찬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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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가 생각날때면 어김없이 찾는 돈사촌!
이곳은 제주 노형 흑돼지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도민들에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여서 언제가도 마음에 따뜻해지는 그런 식당인데요, 주차는 식당 바로 앞에 노형동 주민센터에 주차를 하면 주차료를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주차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이렇게 흑돼지는 도톰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빛깔이 정말 좋았는데요~ 제주 돈사촌에서는 직접 고기를 구워주어서 더욱 식감이 좋답니다 전문가가 구워주는 고기는 또 다르더라구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이 일품!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고기를 구워주는 것 같은데요~ 고기 굽는 스킬 좀 배우고 싶더라구요! 잘 구워진 고기는 멜젓에 찍어서 먹어주면 되는데요. 짭쪼롬한 식감이 담백한 고기와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보여주었어요. 상추와 함께 쌈으로 싸먹는 재미도 있는데요 입안 가득 신선한 맛이 그대로 퍼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오랜 시간 사랑 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맛있게 식사를 즐겨보았답니다. 정말 이날은 다이어트 포기하고 오로지 먹는대만 집중 또 집중을 했답니다. 제주시 근처 흑돼지 맛집이나 제주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을 찾는 분들은 돈사촌으로 저녁식사 하러 가보세요! 위치 :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 매일 16:00 - 23:00 문의 : 0507-1319-6818
저수지 휴게실
간만에 출근하지 않는 와입이랑 수제비 먹으러 왔어요. 와입이 아점으로 수제비 먹으러 가자길래 콜 했는데 울주군까지 가야 된다네요. 집에서 왕복 130km 정도 ㅡ..ㅡ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가게 앞에 저수지(?) 같은게 있긴 하던데 지금은 거의 역할을 못하는듯 물이 거의 없더라구요. 잡초들만 무성… 이름이 친근하죠 ㅎ 여기 예전에 백종원의 삼대천왕에도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저희가 도착했을땐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미리 주문을 하면 대기번호를 알려주시고 시간이 얼마정도 걸린다고 대충 알려주신답니다. 가게앞 저수지 구경하러 나왔는데 보시다시피 물은 없어요. 저수지쪽에서 가게를 한번 찍어봤어요. 가을가을 하네요. 여기 음식점들이 꽤 많더라구요. 가게들마다 손님들이 많네요. 수제비 나오기전에 만두부터 맛 봅니다. 와입은 매운수제비. 국물 맛을 보더니 저는 못먹을거라고 ㅎ. 근데 와입 입맛엔 잘 맞는 모양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일반 수제비. 와, 근데 먼저 국물맛을 봤는데 평소 먹던 멸치육수의 수제비랑은 전혀 달랐어요. 색다르고 깊은 육수맛이었어요. 수제비도 손으로 뜯은게 아니고 반죽을 얇게 펴서 칼로 자른것 같았어요. 얇아서 간도 잘 배인듯 수제비가 쫀득쫀득 맛있었어요. 고속도로 타고 달려온 보람이 있군 ㅎ.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국물에 공기밥 말아먹는 사람들도 많던데 저희도 한그릇 시켜서 나눠 말아먹었습니다. 와, 근데 찹쌀이 섞인건지 밥도 쫀득쫀득 넘 맛있더라구요. 근래에 수제비에 밥말아 먹었던 적이 있었나싶은데 넘 맛있더라구요. 최고 ㅎ. 기장 넘어가서 커피 한잔하며 산책 좀 하다가 집으로 가는데 피곤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백신 후유증인건가… 1차 백신 후유증에 피로가 있긴하던데… 집에 와서 침대에 한동안 쓰러져 있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