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yon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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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식 먹으며 운동합시다!!

요즘 헬스 다니며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현미밥에 닭가슴살,야채 위주로만 매일 먹다보니 너무 지겹더라고요 식단을 다양하게 즐기며 운동하고 싶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해봤어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이건 다이어트 시리얼로 정말 유명한 제품이죠 예전에 오리지널 맛으로 먹어본적이 있는데 바삭하고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요번엔 5가지 통곡물이 들어간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와있길래 한번 구입해 봤어요
플라하반 오트밀 삼총사 오트밀은 당지수가 낮고 조금만 섭취해도 포만감이 오래가 건강, 다이어트 관리에 정말 좋은 식품이죠 검색해보니 종류도 다양하고 분쇄정도에 따라 먹는 방법이 참 다양하더라고요 쿠키도 만들어 먹고 밀가루 대신 사용해 전도 붙여 먹을려고 다양한 종류의 오트밀을 구입했어요 오트밀은 처음 도전해 보는데 맛이 참 궁금하네요^^
100%통호밀시트 구입한 것들중에서 맛이 제일 궁금한 제품이에요 오직 호밀, 식염, 물로만 만들어진 독일식 건강발효빵이래요 정말 단 1%의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은 정말 심하게 건강한 빵이라고 나와있더라고요 현미밥이 지겨울때 먹을려고 구입
100% 통곡물시트 이건 통호밀과 통밀, 귀리, 보리를 넣어 만들었대요 말그대로 잡곡이 가득한 건강한 잡곡빵 시트
핀크리스프 오리지널 통호밀가루, 정제수, 정제소금, 효모 딱 요 네가지만 들어간 제품이에요 통호밀이 무려 94% 함유되어 있어요. 예전에 통호밀 100%빵을 먹어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뜨악 했었어요 식초를 넣었나 싶을 정도의 시큼한 맛이 나서 깜짝 놀랐었거든요 이것도 약간 시큼한 맛이 나긴 하는데요 바삭하니 씹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요건 입 심심할 때 먹을려고 구입
오틀리(식물성 귀리 음료) 스웨덴의 오트밀(귀리)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순수하게 귀리와 유채씨유에 칼슘이 첨가된 고칼슘, 저지방의 담백하고 가벼운 제품이래요 요것도 맛을 모르니 우선 한개만 시켜보고 맛있으면 한박스 시킬려고요 여러분 굶어서 빼지 마시고 우리 모두 건강한 음식 먹으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이 세상의 모든 다이어터들 홧팅!!^^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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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한 정보 감사합니다 보기만해도 바삭바삭 고소함이 ~^^
@yulim8304 전 다노샵에서 구입했어요
@ddasigirl 씹히는 식감을 좋아하신다면 첫번째 점보오트 추천드려요 차가운 우유에 타서 먹으면 너무 종이질감이 나서 좀 거북하고요 우유와 섞어서 렌지에 살짝 돌려먹으니 적당히 씹히는 식감도 있으면서 고소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오트밀 먹어보려고 하는데 어떤 제품이 초보자에게 괜찮은가요? 우유나 요거트에 말아서 아침에 먹으려구요. 참고로 현미나 귀리같이 씹히는 식감을 좋아해요.
가격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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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핑크선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 걸리고 힘들기 마련이죠.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저는 디저트를 진짜 좋아해서 빵이나 음료수를 달고 살았는데 다이어트로 이런 걸 못먹는 다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을 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은데 건강까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봤어요. 미숫가루처럼 달달+고소한 맛이라고 하길래 받자마자 냉큼 타먹어 봤습니다~ 우선 딱 봤을 때 고운 모래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보기에도 입자가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을 때마다 고무줄로 묶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서 편리해요 고르다선식은 이렇게 먹는 방법도 같이 오는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제가 '시간에 쫓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잦은 야근에 일-> 집 만 반복하다 보니 항상 아침밥은 건너 뛰었었어요ㅠ 이렇게 보틀이랑 계량스푼을 같이 보내주셔서 타먹기 정말 수월했어요~ 저는 요리든 뭐든 눈대중으로 못해서 이런 계량스푼이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방법도 다 써있고 계량스푼까지 있으니 앞으로도 문제 없이 타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 핑크선식을 열어보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얼른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사진만 찍고 타 먹어 봤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먹어봤어요. 원래는 보틀에 넣어서 흔들어야 쉽게 섞을 수 있는데 생각 없이 컵에 담는 바람에.. 두 번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저어 먹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섞고 있는데 고소한 향이 계속 올라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이어터들은 저녁에 이런 거 먹기 조금 양심에 찔리잖아요. 근데 고르다선식은 대체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고소한데 은근히 포만감까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최고일 거 같더라구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옛날 미숫가루로 한 번 시켜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한 번 타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