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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탄생화(5월27일) 박하(Mint).

[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5월28일 오늘의 탄생화는 “박하(Mint)”입니다.
(꽃말: 미덕)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지옥의 신 하데스는 제우스 대신의 딸인 "페르세포네"를 왕비로 맞아 살고 있었는데, 왕비는 매우 예뻤지만 성질은 매우 급하고 사나웠다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하데스왕은 미모의 "민테"라는 처녀와 왕비 몰래 사랑을 하고 있었다.
민테에게 홀딱 반한 하데스는 가끔 황금마차를 타고 궁궐을 빠져 나와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였는데, 마침내 왕비 페르세포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왕비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민테를 죽여 버리려고 곧장 그녀의 처소로 달려갔다.
이런 사실도 모른채 민테와 달콤한 사랑을 나누고 있던 하데스는 왕비가 들어 닥치자 너무나 당황하여 황급한 나머지 민테를 향기는 짙고 좋지만 볼품없는 꽃을 가진 식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후 사람들은 이 풀을 민테의 이름을 따서 Mint(박하)라고 부르게 되었으니 박하는 지옥의 신의 연인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박하(薄荷)는 꿀풀과로 인단초, 구박하, 야식향, 번하채라고도 한다.
유럽이 원산지이나 오늘날에는 전 세계에서 재배되고 있지만, 간혹 자연적인 교잡에 의해 야생에서 자라기도 한다.
박하는 대표적인 허브 식물의 하나로 뿌리줄기를 가진 다년생식물이다.
키는 30 ~ 90 cm까지 자라며 줄기의 단면은 정방형이고 부드럽다.
섬유질이 많은 다육질의 줄기뿌리가 넓게 퍼진다.
잎은 4 ~ 9cm의 길이에 1.5 ~ 4cm의 폭으로 타원형이고 짙은 녹색을 띠며, 잎 가장자리는 톱니모양이다.
잎과 줄기의 표면에는 잔털이 듬성듬성 달려있는데, 꽃은 흰색, 빨간색, 보라색으로 6 ~ 8 mm길이의 꽃이 한여름에서 늦여름까지 뭉쳐 난다.
박하는 보통 습기있는 땅인 물가나 도랑에서 잘 자란다.
교잡종인 박하는 씨가 생기지 않으며 뿌리 나누기와 같은 무성생식으로 번식한다.
박하는 온난한 곳에서 왕성한 생육을 보이며 천근성이므로 한발에 의한 생육장애가 크다. 한국 남부지방에서의 정식(定植)은 가을에는 11월 하순, 봄에는 3월 하순-5월 상순이 적기이다.
1년에 3회 수확하는데 남부지방에서는 6월 상순과 8월 상순, 10월 중순경에 수확한다.
[ACRANX 아크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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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Mint)는 탄생화로 1년에 3번 등장합니다. 3월16일(순진한마음), 5월28일(미덕), 12월21일(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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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오지는데 내용은 더 대박인 테일러 스위프트 뮤비.jpgif
자고 있는 테일러 안대에 적혀있는 Calm Down 아기자기 색감 지리는 소품들이 나오더니 테일러가 별안간 헛소리 하지 말라며 존내 씅냄 알고보니 인터넷에서 자기에 대해 욕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임 빡쳐서 던져버린 핸드폰 불타기 시작함 집에 있는거 싹다 불탐 불타는 집에서 나와버리는 테일러 등에 존멋탱 타투가 보임 앨범 커버처럼 뱀에서 나비로 형상화한 타투 뱀은 6집 나비는 7집을 상징 불타는 집에 있는 액자에 적힌 문구는 MOM I AM A RICH MAN 저 문구는 가수 셰어의 유명한 인터뷰에서 가져온 문구임 셰어 : 어느날 우리 엄마가 나한테 부자인 남자한테 시집가서 정착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 “엄마 내가 부자야(MOM I AM A RICH MAN)” 개멋있음;;;; 나와서 테일러가 하는말 you need to calm down 니들 좀 진정할 필요가 있어 노래 제목이기도 함 근데 뭘 진정하라고??? 이제 진정 좀 하라는 말의 대상이 정확히 등장 뭘까? 자세히 보면 여기저기 무지개 깃발과 통통튀는 색감이 보임 무지개 옷 무지개 펜스 무지개 차 머리를 염색하고 나온 테일러 바이섹슈얼을 상징하는 색깔 어떤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 피켓에 무언가 죄악이다 라고 쓰여있음 그러든 말든 동성 결혼중 피켓 문구 : 아담과 이브야!! 아담과 스티브가 아니다! 아담과 스티브는 동성애 영화 제목이기도 함 그니까 이 노래는 LGBTQ 성소수자 인권에 관한 노래임 You Need to Calm Down 성소수자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색기들 다 좀 닥치라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든 말든 존나 드르렁에 평화로운 사람들 타투받는 중인 엘렌.. 그 엘렌쇼에 엘렌 맞음ㅇㅇ 엘렌은 레즈비언 이기도 함ㅇㅇ 저 새겨진 cruel summer 타투가 앨범 수록곡 제목이냐는 말도 나오는 중 다같이 누워서 광합성 중인데 와서 뇌없냐고 머라하는 호모포비아들 그러든말든 존내 드르렁 한편 팝퀸을 뽑는 대회 왼쪽부터 순서대로 아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아델 카디비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케이티 페리 니키 미나즈 그치만 왕관을 냅다 던져버리는 시상자 이때 가사 인터넷에서 잘나가는 여자들만 모아서 비교하더라 근데 우린 알아 우리 모두가 다 왕관을 가졌단 걸 넌 진정할 필요가 있어 난리가 난 이곳에서 두리번 거리는 테일러 그리고 그녀가 찾은 사람 바로 케이티 페리 무언가 결심한듯 바라보며 마주하는 두사람 이와중에 무언가 그리고 있는 한 남자 바로 라이언 레이놀즈 ㅇㅇ데드풀맞음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던 사람들도 결국엔 피켓을 던지고 파티속으로 들어감 그리고 서로를 껴안는 테일러와 케이티 그리고 뮤비는 짧은 글로 마무리 됨 국가의 차원에서 우리의 법이 진심으로 모든 시민들을 동등하게 대우해줄 것을 요구함으로써 우리의 프라이드를 보여주자 Change.org에 있는 평등운동을 옹호하는 상원을 위한 나의 청원에 서명해주길 바랄게
2018 드론사진전 수상작 #드론스타그램 #눈정화+_+
가끔 눈팅만 하고 사라지지만 여전히 빙글러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새해니까 우선 절 받으시구여! 🙇🏻‍♂️ 아니 요즘 빙글에 눈요깃거리가 그렇게 없더라구여 아니 나 없다고 퀄리티 ㅎㄷㄷ한 사진이 1도 없기 있기 없기...? 그러니까 여러분의 눈정화를 위해 다시 여요사요가 나서기로 한거져 ㅋㅋㅋㅋㅋ 서핑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을 봐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여 물론 그것도 맞고...✩ 사진은 장비빨이 아니라지만 그런 말 고슴도치나 줘버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사기캐, 그거슨 바로 드론 오늘도 드론 사진들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_+ #1 탄자니아 이런거!!!! #Dronestagram에서 선정한 짱먹는 드론사진들을 지금부터 보실 예정인데여 지금 보고 계시는 탄자니아의 배고픈 하마들이 바로 1등 사진!!!!! 그럼 계속 보실까여? #2 베트남 베트남의 생선잡이 배를 상공에서 찍은 요 사진이 2등! #3 그림자가 묘하게 작품을 만들었져! 이 사진이 3등!! 제 맘속 1등이기도 하구여... +_+ 뭐 그러니까 등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여. 마음 가는게 짱이지 아래부터는 그냥 갑니다!!! ㅇㅅㅇ? 이 그림같은 색감은 미국의 이스트코스트! 마치 거인을 찍은 듯 하지만 이거슨 상공에서 찍은 밭이에여 환상적인 색감의 이 연못은 베트남의 Long An이구여 이런 순간도 드론에 의해 포착되면 다른 모습이네여! 삿갓과 소금이 묘하게 닮았져. 이 곳도 베트남! 삿갓이 있는 다른 풍경, 이 곳도 베트남이져 +_+ 사막에 난 도로는 하늘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군여... 아랍에미리트의 Al Qudra 사막입니다! 자연이 만든 그림 +_+ 번개가 떨어지는 쿠알라룸푸르의 야경 +_+ 추수하는 베트남! 크로아티아의 작은 섬인데... 위에서 보니 마치 물고기 같져 +_+ 드론 덕분에 볼 수 있네여 가까이서는 절대로 엄두를 못 낼 화산....ㄷㄷㄷ 아이슬란드의 남쪽 해안가 +_+ 왕좌의 게임에 나온 곳 같은데...? 여긴 두바이의 악명높은ㅋㅋ사막도로.... 위에서만 봐도 모래가 입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인데여 ㅋㅋㅋ 천국같은 풍경... 반은 봄이고 반은 겨울나라 +_+ 아이슬란드의 Reynisfjara 검은모래해변! 와 그림이다.... 캐나다의 Alberta...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영 영국의 Brighton Pier! 진짜 그림같잖아여 이거... 그림같은 양떼들 +_+ 칠레의 Lauca National Park! 머시따... 이곳은 우크라이나! 다리를 위에서 본 모습이에여. 우주 정거장 같기도 하구여. 그림이다........... (사진 출처) 모두 눈정화 하셨나여 꾸중물처럼 흐린 하늘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행복하셨길 바라면서 언젠가 또 돌아 올게여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