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jsdn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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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를 받다.

제가 올려도 되나요..?ㅎㅎ 오늘 아이폰SE를 받았습니다 로즈골드 64기가 입니다. 정말 오랜 시간 기다렸습니다 (대략 6개월 동안 말이죠..) 기다린만큼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액정도 생각보다 너무 괜찮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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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ragonJeong Special Edition 의 약자입니다ㅎㅎ
5se가 아니라 그냥 SE 입니다만..
@SDragonJeong 5s랑 스펙도 별반차이 없다에서 웃으면되나요? ㅎㅎ 화면크기, 터치id이외에는 아이폰6 스펙보다 고스펙이 5se입니다 ㅋ
@a63231855 고맙습니다😄😀
색깔은 진짜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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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 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 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 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 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 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 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 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 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 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 '세계 최고 CEO 좌우명' (비즈&리빙, 전희정) -
애플의 게임 구독형서비스 '애플아케이드'
9월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가 발표될때 애플아케이드의 구체적인 내용도 발표될것 같은데요. 애플아케이드는 애플이 서비스할 구독형 게임서비스입니다. 앱스토어 안에 'Arcade' 아이콘이 생기게 되는데 구독료를 지불하면 아케이드 서비스 안의 게임들을 아무 제약없이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대부분 게임들은 무료의 경우 광고를 계속 보게 하거나 아니면 인앱 결제 유도를 계속 하게 되는데 애플아케이드 서비스는 구독료를 지불하면 광고나 인앱결제 없이 애플아케이드 안에 있는 게임을 마음대로 할수 있죠. 아직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는데 서비스 자체는 괜찮다고 봅니다. 개발자나 개발사들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광고를 내보내거나 인앱결제를 유도할수 밖에 없는데 저러한 구독형 서비스에 자신들의 게임을 서비스한다면 그럴 필요가 없게되는거죠. 고객들이 결제해야할 구독료가 얼마이며 이러한 가격정책이 개발자나 개발사들도 만족할만 하다면 고객과 개발자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몇몇 소개된 게임들도 좋아보이네요. 이러한 서비스로 참신하고 재밌는 게임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https://hikkumuri.tistory.com/50 (애플아케이드와 게임들)
애플 9월 이벤트에서 말하지 않은 것
매년 9월 즈음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하는 것이야 2000년대 후반 이후로 관례화됐으니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그렇다면 애플이 발표하지 않은 것을 보는 편이 더 재미있을 것이다. 뭔가 냄새는 났는데 애플이 이번에 발표하지 않은 것들을 보면 대체로 아래와 같다. 첫 번째, UWB(Ultra-Wide Band) 기술 두 번째, AR와 3D. 세 번째, 시리. 첫 번째 기술은 내가 기대했던 것(가칭 애플 태그, 참조 1)이기도 하다. 저주파 라디오를 사용함으로써 실내에서 오차를 크게 줄인 것인데, 그만큼 “물건 찾기”를 크게 도울 수 있는 일이다. 울트라 와이프 어쩌구 하여 드립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 공유가 많이 됐던 Quora 기사(참조 2)를 보시라. 애플이 이 기술을 마음 먹은 것이 2000년대 중반부터였음을 알 수 있다(참조 3).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U1 칩은 아이폰 11을 설명하는 차트에 그림으로만 등장했고, 필 실러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이 “태그” 기술이 왜 중요하냐면 앞으로 애플이 향하는 전략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은 분명 인터넷과는 별개로 돌아가는 개인용 네트워크 구축을 노리고 있다. UWB를 통해서 (A13의 성능과 함께) 제일 세련된 개인용 (실내?) 주변지도를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는 인터넷과 별개이며, 보안을 위해서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이게 두 번째 사항으로 말한 AR 및 3D와 연결된다. iOS 차기 버전에 등장하는 표시용 3D 아이콘이 아이폰 상에서, 혹은 혹시 곧 등장할지 모를 안경에 AR/3D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예상해 보자. 애플이 만약 2020년 WWDC에서 U1 칩을 활용(!)하는 API를 개발자들에게 풀면 세상에 무엇이 등장할 수 있을까? (당연히 애플워치 및 에어팟, 카플레이는 물론 애플페이와도 연동될 것이다. 막말로 왼쪽 에어팟만 두 번 두들기고 FaceID랑 연결되면 지불이 이뤄질지도? 참조 4) 그리고 이 컨트롤에 세 번째 사항, 시리가 필요할 테고 말이다. 물론 음성 명령이 앞으로 터치나 제스쳐를 능가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필요하기는 하다. 다만 이번 이벤트에서는 시리를 내세울 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마 발표가 없었을 듯. 그래서 이번 이벤트에 혁신이 있다는 것이냐 없다는 것이냐. 그냥 마음 편하게 혁신이 없었다고 생각하자. 애플이 생각하는 혁신은 언제나 기자들이 생각하는 혁신과 달랐다. -------------- 참조 1. 애플 태그(2019년 9월 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7439341159831 2. What is the new Apple U1 chip, and why is it important?(2019년 9월 13일): https://www.quora.com/What-is-the-new-Apple-U1-chip-and-why-is-it-important/answer/Brian-Roemmele 3. 특히 애플에서 라디오파 책임을 맡고 있는 요아킴 하머슈미트와 UWB 컨셉을 설계한 벤자망 비지에의 링크트인을 보시라. 관심 있는 IT 언론사라면 이들을 컨택해야 옳다. 적어도 현재 애플을 떠나있는 비지에는 답을 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둘은 각각 독일, 프랑스 국적인 듯 하다.) 하머슈미트: https://www.linkedin.com/in/jochen-joachim-hammerschmidt-44a36/ 비지에: https://www.linkedin.com/in/benjaminvigier/ 4. 그래서 나는 여러 희망과 바람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지문인증을 다시, 최소한 FaceID와 함께 택해야 한다는 주장에 매우 회의적이다. 어차피 백세 시대에 나이 들면 지문이 희미해집니다… ㅠㅜ 5. 짤방은 애플코리아의 아이폰 11 설명 페이지에서 캡쳐했다. https://www.apple.com/kr/iphone-11-pro/
애플 태그
https://www.macrumors.com/2019/09/06/kuo-apple-tags-ultra-wideband/?fbclid=IwAR1sTiRVNGCIpHz54mALpCZsDuhOvS1uEuLHHca5vCFEBXBaQJoeCPZvdLs 내가 어지간한 애플 루머에는 반응하지 않는데 이건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 없었다. 어쩌면 한국 시간 내일 모레 새벽, 발표할지도 모를 "추적" 관련 루머다. "애플 태그"라고 해도 될 텐데, 제일 간단히 설명하자면 물건 잃어버리지 말라고 뭔가 붙여 놓는 걸 의미한다. 이걸 빼놓고 외출할 경우 경보음(과연 소리만...?)이 울리도록 하고 말이다. 당연히 시중에 이미 제품이 나와 있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것이 Tile일 것이다(참조 1). 그리고 이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워낙 조그마한 "태그"이기 때문이다. 배터리 문제가 없지는 않겠지만, 이걸 단순히 여러 물건만 생각하시면 안 된다. 애완동물 목걸이에도 이 "태그"를 붙일 수 있을 테고, 만약 애플이 이걸 낸다면 별도의 제품은 물론, 신형 아이폰(어쩌면 직전 모델 정도까지?)에서 잘 돌아가도록 광고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Tile과는 달리 아이폰과 애플 장비들에서는 공짜. 흥미로운 점은 더 있다. 빼놓은 물건 표시를 위에 "소리"만이 아닐 것이라 썼는데, 이게 AR과 결합되면 어떻게 될까? 아직은 아이폰에서만 표시될 테지만(참조 2), 분명 애플이 만들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AR "안경"하고 결합할 수 밖에 없다. 화면으로 물건 장소를 나타낸다는 얘기다. 게다가 어쩌면 기사처럼 블루투쓰도 아니고, 울트라 와이프... 아, 아닙니다. UWT로 무장할지도 모르겠다. 훨씬 더 정확해진다는 얘기다. 그래서 난 이 기능이 신제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발표는 하잖을까 생각한다. 이미 Tile사도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는 듯 하다. 애플 전문 저널리스트인 Mark Gurman의 트윗(참조 3)을 보시라. Tile은 이제 안드로이드 전격 지원 전문으로 나설 기세다. ---------- 참조 1. https://www.thetileapp.com 2. iOS 13 베타버전(퍼블릭이 아닌 개발자용)에서 보면 AR 표시용 풍선이 발견된다고 한다. Exclusive: Apple's Tile Competitor Will Include 'Items' Tab in iOS 13's Find My App and Much More(2019년 8월 30일): https://www.macrumors.com/2019/08/30/apple-tile-like-tag-item-tracker-what-to-expect/ 3.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1169652043671379968
구독형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 20일 국내 서비스 시작
가격은 월 6,500원… 캡콤, 코나미와 손잡은 애플 애플이 9월 1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자사 디바이스에 적용되는 구독형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9월 20일부터 지원하는 구독형 게임 서비스 ▲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TV 등의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 ▲ 가격은 월 6,500원, 가입 후 1개월 무료 서비스 제공 ▲ (대상 게임에 한해) 광고 삽입 없음, 추가 결제 불필요 ▲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100개 이상의 신작 추가 ▲ 가입 계정은 가족 공유 가능 (최대 5명) ▲ 게임 다운로드로 오프라인 플레이 가능 ▲ 게임 관련 개인 정보 공개 여부 설정 가능 ▲ 스크린 타임 & 유해 콘텐츠 차단 지원 ▲ (iOS 13부터) PS4, Xbox 컨트롤러 연결 지원 애플 아케이드는 20일부터 사용 가능, 월 금액 6,500원이다. 최대 5명이 공유할 수 있으며 올가을부터 순차적으로 100개 이상의 신작이 추가될 계획이다. 게임에 따라 다운로드를 받고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으며, 수록 게임에 한해 게임을 하면서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된다. iOS 13부터 기존에 지원하지 않던 PS4와 XBOX 컨트롤러를 공식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애플 아케이드에는 터치와 드래그가 주를 이루는 모바일게임보다 볼륨이 큰 게임도 서비스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게이머 입장에서도 큰 볼륨의 게임을 본인에게 익숙한 패드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애플 아케이드엔 어떤 게임이 포함될까? 애플은 발표회를 통해 캡콤과 코나미 등 주요 게임 개발사가 애플 아케이드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캡콥은 심해 어드벤처 게임 <신세계: 인투 더 뎁스>(Shinsekai: Into the Depths), 코나미는 액션 게임 <프로거 인 토이 타운>(Frogger in Toy Town)을 애플 아케이드에 출시하며, 두 게임 모두 발표회에서 시연되었다. 세가의 <소닉 레이싱>도 애플 아케이드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 애플은 "콘솔 품질의 게임 사용 경험을 애플 디바이스에서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사카구치 히로노부, <심> 시리즈의 아버지 윌 라이트도 애플 아케이드에 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유명 개발자들의 신작이 애플 아케이드 독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만약 이들의 게임의 무기한 독점으로 제공된다면, 이들의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선 애플 디바이스를 보유한 상태에서 애플 아케이드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한다. 윌 라이트의 신작 <프록시>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 2019년 가을 공개 예정이라고 나와 있지만, 아직 서비스 플랫폼을 공개하지 않았다. <모뉴먼트 밸리>를 개발한 어스투게임즈, <에디스 핀치의 유산>과 <플로렌스>의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 <돈 스타브> 시리즈의 클레이엔터테인먼트 등 쟁쟁한 포트폴리오의 업체들도 애플 아케이드에 자사 신작을 올릴 예정이다.  9월 11일 기준, 애플 아케이드 공식 홈페이지에 세부 정보가 공개된 게임 목록은 아래와 같다. <Where Cards Fall> 다음이 궁금해서 멈출 수 없는 퍼즐 게임과 한 편의 감동적인 성장 드라마의 만남.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아가고 여러 장애물을 넘어야만 하는 주인공, 그의 이야기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이 학교 안팎에서 겪게 되는 불안을 비롯한 여러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The Pathless> 초현실적이고 신화적인 세계, 그 속에서 사냥꾼과 그의 독수리 친구는 모험을 떠납니다. 이 둘은 숲으로 덮인 광활한 섬을 종횡무진하며 세상을 옭아맨 저주를 풀기 위해 노력하죠. 놀랍고 몽환적인 배경에서 영화처럼 펼쳐지는 액션, 그리고 스토리의 스펙터클한 조합에 빠져보세요. <LEGO Brawls> 레고 세상에서 펼쳐지는 불꽃, 아니 블록이 튀는 멀티 플레이어 격투 액션. 플레이어들은 각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전투에 참여하죠. 또한, 팀원들과 함께 만든 각종 장비를 조작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벌일 수 있습니다. <Hot Lava> 바닥은 위험해, 용암이니까. 바닥에 닿지 않도록 점프하고, 기어오르고, 가구를 타는 게임 플레이. 혼자서는 물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죠. Hot Lava로 상상력 충만했던 어린 시절의 향수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Oceanhorn 2: Knights of the Lost Realm> Oceanhorn 1편으로부터 천 년 전의 이야기. 용사, 그리고 보물과 위험이 가득한 미궁,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던 던전 판타지가 완전히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입이 쩍 벌어지는 비주얼, 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각종 전투 기술 덕분에 어떤 레벨의 플레이어든 빠져들 수밖에 없죠. <Beyond a Steel Sky> 세기말 디스토피아, 유니언 시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이버 펑크 게임의 고전인 ‘Beneath a Steel Sky’의 속편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이 게임은 흥미진진한 퍼즐, 그리고 인상적인 캐릭터로 넘쳐납니다. 당신은 과연 이 도시를 지배하는 인공 지능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해킹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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