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me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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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ㅋㅋ그래두 사람인지라~~~ㅋㅋㅋ 누굴까?~~~~~^^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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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컹철컹
선생님 심쿵ㅋㅋㅋ
차칸샘님ㅋ
궁금했으면 나오라고 했겠지 맘에 안드는 학생이면 죽는거고
설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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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한 번도 설레는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진짜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해보고 싶어요. 딱히 외롭단 생각은 안하지만 애인이 갖고 싶거든요. 그런데 막상 썸을 타면 좀 귀찮아요. 연락하는 것도, 만나려고 준비하고 시간을 내는 것도요. 하지만 연애는 하고싶어서 한 사람을 만났는데 이 남자하고 관계를 끝까지 하기는 싫었어요. 전 성욕이 꽤 있는 편이거든요. 보수적이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 남자와 스킨십을 하고싶지는 않았어요. 솔직히 애인이 생기면 내게 무슨 도움이 되는걸까라는 생각도 해요. 너무 냉정한가요?  이래서 애인을 못갖는건가. 다들 사랑한다고 사랑노래부르면서 애인한테 달려가던데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을 잘 모르겠어요. 전 그냥 사람을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다들 그냥 좋아서 친구랑 애인의 차이조차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다 좋은걸요. 저의 문제가 뭐에요? A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해보고 싶은데 막상 썸을 타면 귀찮아지고 연락하는 것도 만남을 준비하는 것도 귀찮아진다고요. 그리고 보통의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요. 친구랑 애인의 차이조차도 잘 모르겠다고요. 자신의 이러한 문제가 무슨 문제인지 알고 싶다고요. 사랑이란 복합적인 감정인데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감정이지요. 그런데 어떤 분은 사랑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사랑이란 뭔가 특별하고 강렬한 감정일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 말이죠. 자칫 잘못하면 실체도 모르는 뜬구름을 잡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의 문제는 먼저 사랑이라는게 어떠한 감정인지 그동안 느껴왔던 감정과 어떤 면이 다른지 생각해보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썸을 타고 연애를 할 때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고민이라는 여자분의 사연을 보았을 때,  여자분의 증상은 감정표현불능증에 가까워 보입니다. 감정표현불능증이란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묘사하지 못하는 정신 병리입니다. 감정표현불능증을 가졌다고 해서 모든 분들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느끼기는 느끼지만 단순한 호감과 사랑의 감정 차이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는 억압이나 억제라는 방어기제가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압이란 힘든 기억이나 괴로운 감정을 등을 무의식적으로 억압하는 방어기제를 말합니다. 에를들어 어린 시절 겪은 어떤 경험때문에 타인과의 깊은 감정적 교류를 회피하는 경향 등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에 억제는 강렬한 감정을 느꼇을 때 그것을 표현하는 대신 의식적으로 참는 방식으로 해소하려는 것을 말합니다. 에컨대 어릴 때 부모님의 영향으로 감정의 표현에 있어서 억제를 많이 당해, 성장 과정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이러한 억제라는 방어기제가 습관처럼 몸에 베인 결과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자신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나 욕망을 탐색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는 노력을 권유드립니다. 자신의 기분이 좋다 나쁘다라고 단순하게 표현하는 것 보다는 무슨 일에 도전을 하면 뭐든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라거나, 물 먹은 솜처럼 기분이 가라앉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는 무기력한 기분과 같이 자신의 감정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 속 느낌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 보고 그것을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면 점차 세밀한 자신의 감정까지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과 같이 자신이 억압이나 억제의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는지 않은지,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 심리적 배경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혼자서 힘들다면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전문가에게 면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빗방울 시인의 단행본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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