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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지어라.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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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이나 애착품 그런것도 버려야되낭...
삶의 연륜과 우주의 리듬이 느껴집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아 운을 떨어뜨린다....서양이나 유럽쪽을 보면 오래된 물건일수록 좋은 것으로 여기는데...
아침은 안 챙겨 먹어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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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나아가는 경험을 선사한다. 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출판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알면 알수록 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더 사랑하게 된다는 믿으로 이 글을 썼다는 저자. 그는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인 동시에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기도 하다.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갈매기의 이혼, 까치의 기구한 운명,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등 이 책은 그가 각기 다른 동물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그들이 살아가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은 것이다.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선언>, 책세상 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저서. 1847년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사회 발전의 다양한 단계에서 계속되어온 계급 투쟁의 역사는 이제 전체 사회를 착취, 억압과 계급 투쟁에서 영구히 해방시키지 않고서는 피착취, 피억압계급인 프롤레타리아트가 착취, 억압계급인 부르주아지에게서 해방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있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케이트 밀렛, <성 정치학>, 이후 저명한 페미니즘 저술가이자 활동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부장제가 어떻게 문학과 철학, 심리학, 정치학에 침투해 있는지를 상세히 보여주며,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 온 문학의 고전들이 여성을 모욕하고 공격하기 위하여 섹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서해문집 영국 최고의 인문주의자 토머스 모어의 역작으로 손꼽히는 정치공상소설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책. 유럽 사회에 변화의 물결이 일던 시기에 씌어진 <유토피아>는 근대 경제체제로 접어들면서 나타난 여러 폐단과, 절대적 권위를 누리던 가톨릭 교회의 권력 남용에 대한 한 인문주의자의 고뇌의 산물이다.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길사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아이히만의 재판에 대한 보고를 통해 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번역한 책이다. 저자는 유대인 학살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한 것을 바탕으로, 어떠한 이론이나 사상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단지 아주 사실적인 어떤 것, 엄청난 규모로 자행된 악행의 현상을 나타내고자 했다. 저자는 아이히만의 사례를 통해 악의 평범성의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드러내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악의 평범성 개념으로 어떻게 자기중심성을 벗어나 타자중심적 윤리로 돌아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포스트 모던적 정치사상의 입장에서 이 책이 어떻게 읽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중요한 논점들을 제공하는지를 조망한 정화열 교수의 해제를 함께 실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은행나무 이 책은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위대한 사상가 및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수필로 불의의 권력과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어왔다. 인두 세 납부를 거부해 수감된 사건을 통해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권력의 의미를 성찰하며, 개인의 양심이 국가권력의 남용이나 옳지 않은 법률에 의해 침해받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의 대표적인 자연 에세이 ‘야생사과’와 ‘가을의 빛깔들’, 저자의 일기에서 발췌한 글들인 ‘돼지 잡아들이기’, ‘한 소나무의 죽음’과 ‘계절 속의 삶’이 수록되어 있다.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비봉출판사 사회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빈곤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를 지주(地主)에서 찾고 토지가치세제를 주장한 19세 기 미국 사상가의 저술. 위 소개된 책들 중 '코스모스', '자유론' 그리고 이 목록에는 없지만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는 두세번이 아니라 열!!!! 번!!!!!을 읽어보기를 권하셨어요 ㅎ.ㅎ 비록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은 아니지만 . . 2020년 새해를 맞아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3 <3 <3
아침에 제시간에 일어나기 위한 방법.jpg
매일 아침 우리의 모습 삐빅 삐빅 삐빅 삐빅 너 정말 밉다.. 오전 7시 알람이 울린다.  눈꺼풀은 매우 무겁고 몸은 뻐근하다.  어제 너무 늦게 자는 것이 아니었다.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침대를 벗어나기에는 이불 안은 너무 따뜻하고 포근하다.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서 10분, 20분 정도를 더 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출근 시간(첫 수업 시간)이 8시 반이고 준비 시간이 20분, 통근(통학)시간이 1시간이니 10분 정도 더 자도 괜찮아!' 그리고 알람을 10분 뒤로 맞추고 잠깐의 안식을 취한다. 10분 후 여전히 일어나기가 너무 싫다.  나중에 바빠지겠지만 준비 시간을 10분 더 줄이기로 계획하고 다시 알람을 10분 뒤로 맞추고 다시 눈을 감는다. 10분 후 10분이 너무나 짧게 느껴져 야박하지만 이제는 정말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을 하기 때문에 억지로나마 일어난다.  몸은 여전히 뻐근한 채로 일어나 억지로 세수하고 머리를 감고 머리를 대충 말리고 옷도 눈에 보이는 것 대충 집어 입는다.  빠르게 준비한다고 했는데 13분이 걸렸고 지하철(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저 지하철을 타야만 해!! 열심히 뛰었지만 여유있게 직장(학교)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버스) 시간은 이미 지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다음 지하철(버스)을 타게 됐지만 아직 괜찮다.  도착해서 뛰어가면 아슬하게 나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게 됐는데 지하철 안은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오는 만원이다. 어휴..토나와.. 드디어 도착했다. 땀 냄새나고 모르는 사람과 부대꼈던 불쾌했던 지하철과 버스를 뒤로하고 다시 또 달리기 시작한다. 다시 200미터 달리기 도착 시간은 다행히 8시 29분. 하지만 부장님(교수님)은 이미 자리에 계셨고 딱히 뭐라고 말씀은 안 하셨지만 조금 일찍 다녀라는 뜻으로 헛기침하시며 눈치를 주신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쯤은 겪어봤을 일 아닌가요?ㅋㅋ 그리고 이 상황들이 일상인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이런 상황들이 아침에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 전체 컨디션과 기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내일은 달라질 거라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좀 하고 아침밥도 좀 먹고 아침마다 여유있게 출발해서 직장(학교)에 일찍 도착해서 책도 좀 읽는 생산성 있는 아침을 보낼거라고 다짐을 하겠죠. 하루하루 늘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우리 이제 간단히 5초의 법칙을 적용하는 법을 말씀드릴게요. 1. 아침에 알람소리가 울리자마자 숫자를 거꾸로 세기 시작합니다. 2. "5, 4, 3, 2, 1, 기상" 3. 이불을 걷어 젖히고 몸을 일으켜 침대 밖으로 튀어 나옵니다. 이게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하시겠죠. 이 법칙이 얼마나 효력이 있냐고 의심하실 수도 있고요. 걱정마세요. 차근차근 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5초의 법칙 탄생 배경 우선 5초의 법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갈까 해요. 이 책의 작가인 멜 로빈스는 지금은 미국에서 저명한 강사이자 라이프 코치이자 CNN 방송 진행자를 맡고 있지만 40대 초반만 해도 매일 아침 제 시간에 일어나지 못 하고 실직의 위험도 있었으며 남편과 항상 불화를 일으켰다고 합니다. 그렇게 매일 무기력에 빠져 지내던 어느 날 TV를 봤는데 로켓이 발사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5, 4, 3, 2, 1, 발사" 그리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 바로 저거야 매일 아침 침대에서 알람이 울리면 카운트를 세고 나를 침대에서 발사시키는 거야." 이 단순한 생각의 위력은 강력했습니다. 왜 5초의 법칙이 필요한가? 우리 모두는 발전하고 싶어합니다.  더 똑똑해지고 싶고 더 건강해지고 싶고 더 멋있어지고 싶고 더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죠. 그런데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되지는 못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까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발전하기 위한 몇 가지 해야할 일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일찍 일어나기 매일 헬스장 가서 운동하기 적당히 먹기 회의에서 자기 의견 말하기 긍정적인 태도 유지하기 계획대로 하기 야식 그만 먹기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수행하기 자신의 잘못 인정하기 상대방의 의견 듣기 피드백 요청하기 술 많이 마시지 말기 매일 1시간 씩 독서하기 전공 공부하기 여러분들이 위 목록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셨을거 같아요. ' 저걸 누가 몰라? ' 맞아요. 우리가 모두 아는 것들이지만 우리들은 하지 않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운동하고 술을 줄여야 하는 것을 누가 모르며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독서하고 전공 공부를 해야하는 것을 누가 모를까요?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만 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5초의 법칙" 입니다.  그렇다면 "5초의 법칙"이 어떤 원리로 우리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게 만들 수 있는 걸까요? 5초의 법칙이 왜 효과적인가?! 5초의 법칙은 상투적인 사고방식에 따르는 관성적 사고의 고리를 끊고 '자기 제어'를 실행하며 5초의 법칙은 전전두엽 피질을 활성화해서 행동변화를 돕는 과정이다 와 같은 전문적인 용어를 나불나불해도 많은 분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생략하겠슴다! 5초의 법칙의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를 설득할 시간(자기 합리화의 시간)을 주지않는 것 전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았지만 그래도 제가 얻은 진리 중 하나는 바로 '인간은 간사하다' 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기 싫은 상황에 봉착하면 항상 망설이고 무서워하며 상황에 타협하고 합리화를 통해서 자신에게 편한 길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모든 인간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5초의 법칙" 은 이런 인간 습성을 무시해버릴 수 있는 강력한 규칙입니다. 인간은 간사하기 때문에 지금 해야할 일을 앞두고 지금 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습니다.  이 이유를 찾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5초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 5초 안에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바로 "5초의 법칙" 입니다. 또 다른 5초의 법칙의 효과가 있습니다.  5초의 법칙은 행동 편향(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성향)을 갖게되고 이 행동 편향은 삶을 제대로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이를 높은 통제 위치(locus of control)을 가졌다고 하는데 삶의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느낌이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행복은 더욱 사람을 행동하게 만들고 삶의 통제권이 더욱 늘어나게 되겠죠. 행동과 행복의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5초의 법칙] 관련 영상 5초의 법칙이 처음 퍼져나가게 된 책의 저자 멜로빈스의 TED 강의 요약 1.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망설이게 될 때마다 5초의 법칙을 사용한다. 2. 숫자 5부터 1까지 거꾸로 시작하고 '1'을 세고 나면 몸을 움직인다. 5, 4, 3, 2, 1, 시작! 출처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동영상)-01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앱인벤터에서 블록코딩으로 만든 앱을 스마트폰에 바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지난번까지는 이미지 캡처 방식으로 #앱인벤터 를 소개해드리고 여러가지 앱을 만들어봤는데요... 앱 인벤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번에는 동영상으로 #앱인벤터 #사용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쉽게 따라해볼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앱인벤터를 하려면 필요한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앱인벤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웹 브라우저는 엣지나 크롬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앱인벤터에 필요한 준비사항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앱인벤터가 무엇인지, 그리고 앱인벤터를 하기위해 어떤 중비가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챗봇 #인공지능감정인식 #인공지능마스크착용여부 #인공지능학습 #인공지능영상분석 #인공지능트레이닝 #앱만들기 #스마트폰앱제작 #생활코딩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내 친구인 제리 화이트는 예루살렘에서 유학하던 중에 골란 고원으로 캠핑을 갔다가 중동전쟁때 묻혔던 지뢰를 밟았다. 그는 두 다리를 잃었고 생명까지 위태로웠다. 그가 여러 달 병원 침대에 누워 회한과 분노, 씁쓸함 그리고 자기 연민 같은 복잡한 심정으로 뒤엉켜 있을 무렵, 옆 침상에 있던 군인이 그에게 말을 걸었다. "제리, 이 일은 자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 아니면 최고의 일이네, 자네가 결정하게!" 제리는 그 군인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이 겪은 불행이 타인 탓만 하는 희생양의 역할로 전락하지 않도록 마음을 고쳐먹었다. 제리는 자기 인생에 책임을 지고 주변 상황을 변화시켰다. "난 불운으로 인해 인생을 망쳐버린 냉소적이고 징징대는 제리라는 내 이미지가 싫었어." 그는 <나는 부셔지지 않으리>라는 감동적인 책도 출간했다. "살아가야 할 인생이 있었고 뛰건 구르건 어쨌든 내 인생이었고 난 되돌리려 했다." 그 결과 제리는 자신과 자기의 인생에서 예스를 얻었다. 물론 이것도 결코 쉽지 않았지만 제리는 삶이 계속되도록 그의 불운한 사고에 대응했다. 이로 인해 제리는 세계적으로 전쟁이나 테러로 인한 지뢰 부상에서 살아남은 희생자들을 돕는 생존자단체를 공동 설립했고, 이 단체는 노벨상 산하에서 지뢰를 금지하는 국제적인 캠페인을 벌이는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것으로부터 제리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관여해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 자신에게서 예스를 이끌어낸 것이 남들로부터 예스를 얻는 데 도움을 주었고, 그가 해온 일은 사회 전체의 예스를 구하는 데 일조했다. 인생을 책임진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오히려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향하던 원망이 엄청난 에너지가 되어 분출된다. 무책임하고 남 탓하는 것으로 스스로가 만든 감옥에 자신을 희생양으로 가둬뒀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 벽은 깨지고 자유로워진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그럴 만하건 아니건 인생을 결정하는 요인은 자신이다. 우리 마음대로 닥친 상황을 선택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문제를 대응하는 태도는 결정할 수 있다. - 출처).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중에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성공을끌어당기는10가지법칙
1. 워렌 버핏의 “주머니 법칙” 워렌 버핏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딱 한 가지뿐인 것은 가장 큰 위험이라고 했습니다. 한 가지 일보다는 보다 다양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하나의 주요 소득원 외에도 많은 돈을 버는 주머니를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정주영의 “긍정적인 사고의 법칙” 긍정적인 사고는 현실을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내 모자람을 인정해야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앞으로 잘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빌 게이츠의 “독서의 법칙” 다양한 종류의 책을 가능한 많이 읽는 습관은 시대를 초월하여 지식을 담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독서란 기본적으로 생각의 폭을 넓힐 뿐 아니라 깊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함으로써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오프라 윈프리의 “솔직함의 법칙” 솔직함은 수백 마디의 말보다 더욱 진한 감동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말을 하되 간단명료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함은 그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는데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돈을 모을 수 없습니다. 5. 경주 최부자의 “나눔의 법칙” 나눔의 법칙이란 작은 것도 나눌 수 있을 때 참 행복이 온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부자라 할 수 없습니다. 6. 록펠러의 “역발상의 법칙”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지식과 톡톡 튀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청개구리식 역발상이란 결국 소신 있는 행동이랍니다. 7. 카네기의 “근면의 법칙” 근면의 법칙은 주어진 일에 성실히 임하는 것입니다. 결국 인생에 대한 자세와 마음가짐이 바르지 않다면 근면함도 빛을 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생은 우리가 마음에 그린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8. 네이선 로스차일드의 “정보수집의 법칙” 정보가 실력이라고 합니다. 발 빠른 정보 수집은 결국 경제활동에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제대로 이용할 줄 모르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결국 고급 정보란 그것을 활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때 참된 정보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9. 손정의의 “메모의 법칙” 메모의 법칙은 머릿속에 번쩍하고 떠오른 생각이나 관찰한 것을 보고 느낀 점을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 적어 둔 다양한 메모는 위기의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메모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메모는 이야기의 요점을 파악해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10. 하워드 슐츠의 “인맥의 법칙” 많은 사람을 아는 것이 상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고 기술입니다. 하지만 좋은 사람과 인연을 맺으려면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좋은 친구를 고를 수 있는 안목도 중요합니다. 좋은 친구를 알아보고 먼저 이야기하며 ‘마당발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좋은 관계를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