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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로써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

빙글러로 활동한지 4개월 조금 넘었어요^^ 생각보다 잘 안되지만 겸손하지 못하게 사상과 철학, 그리고 사랑의 메세지를 남기고 다른 SNS를 포기하고 웹 퍼블리셔 관심기반의 빙글을 하게 되었네요. 참 좋은 저의 1000명 가까이 되는 이웃 빙글러분들의 응원 덕에 좋은 글도 잘 쓰곤 한답니다.
졸리고 출근하기 싫은 아침 식사 후에 졸린 오후 퇴근 후 지친 몸을 편히 쉬게 하는 타임에 직접작성한 의미글들. 재미있는 영상, 움짤, 글들을 퍼오면서 그와 맞게 어떻게 제목을 달아 우리 이웃 빙글러님들 입가에 미소를 만들어 드리려고 생각보다 많이 노력한답니다. 사람마다 그 시선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에 인상을 쓰시는 분도 계시거나 그 카드를 보고 문제를 삼는 분도 많이 계시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꼭 기억해주시고자 하는 것은 저도 “빙글러“중 한명이고 글을 쓰던 사진을 퍼오던 무엇을 하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웃으면서 의미 있게 살자는 의도에서 하는 것이니 댓글에 의도하셨던 의도 하지 않으셨던 문제점을 지적해주시거나 의견을 내주실 때에는 메시지(쪽지?)기능을 이용해서 의견 전달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시간에 시간을 쪼개고 그 쪼갠 시간으로 생각을 하고 공들이는 카드에 그냥 제 생각해서 말씀해주시는 맘 충분히 알겠으나 카드 하나당 최소 2만~30만 VIEW정도 보는 카드에 지적을 하거나 시비를 거는 듯 한 댓글은 다음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장애와 오류가 생긴답니다. 좀 민망하기도 하고요^^ 카드의 내용이 뉴스기사가 아니라면 그것이 진실이던 아니던 그저 웃기면 웃고, 슬프면 울고, 하고 싶으면 행하시라고 올린 것 이라는 것 꼭 한번 더 생각해주시고, 카드에 대한 문제나 의견을 제시 하시고 싶으시면 꼭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문 작가도 업체 직원도 아닌 그냥 회사 다니는 일반 30대 후반의 남성 빙글러 일뿐이니까요^^ 잘 부탁드리고~~하시는 일마다 꼭 잘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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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시비거시는 분들 꼭 계세요~ 그런다고 멋있어 보이는것도 아닌데... 그래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것에 힘내는거죠 뭐~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가나 선비질,진지충들이 커뮤니티 사이트를 다 망친다고들 하죠.. 힘내세요!
아이고 말씀도 우째 이리 예쁘게 하시나요 *_* 저번 인테리어 카드 잘 보았습니다!
저도 글을 썻는데 시비조로 말을 하시면 정말 글쓰기도 싫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정말 안씁니다. 힘내세요 라는것도 정말.. 가옥한거같아요... 난 못하겠는데 넌 힘내라... 미안합니다.. 위로의 말은 못하겠지만 공감은 해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 눈웃음을보고 어찌 안그럴수 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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