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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자 21명이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이어 현장답사에 나선 초선의원들은 현재 인양작업이 일시 중단된 사고 해역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그날에 멈춰있는 팽목항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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