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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SI로 보는 프로게이머의 꿀챔과 빌드 - 미드 편

스프링 시즌과 서머 시즌 사이에 개최된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대회, 2016 MSI가 SKT T1의 우승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수많은 명장면을 남기며 전 세계의 팬들을 뜨겁게 달궜던 MSI에서, 프로게이머 선수들은 어떤 챔프를 골랐으며 어떤 빌드로 운용했을까요?
그래서 준비한 '브실골 탈출을 위한 지침서', 이번 편은 '2016 MSI로 보는 프로게이머의 꿀챔과 빌드'입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미드 포지션을 확인해봅시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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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있어요 갱플 템트리와 페이커가 사용한 미드 챔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롤을 빙글에서 보게되다니 ㅎㅎ
근데 우린 페이커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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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차분하게 즐기고 싶다면 "보드게임 작가존으로 오세요!"
게임쇼에서 줄을 서서 미출시작을 미리 경험해보거나, 화려한 전시를 보는 것도 좋지만 여유를 찾기는 쉽지 않은 편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리면 새로운 재미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중인 플레이엑스포 '보드게임 작가존'에 가면, 손수 공들여 테이블 위의 게임을 만든 보드게임 작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들려주는 게임 설명을 들으면서, 직접 해보면서 편안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게임쇼 특유의 소음으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작가들이 해주는 게임 설명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뭔가 특별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겁니다. 플레이엑스포 '보드게임 작가존'에는 총 8개의 게임이 전시 중이며 '한국보드게임작가협회'가 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보드게임 작가존'은 게임쇼에서 으레 볼 수 있는 게임, 게이밍 기어, 굿즈 부스보다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각각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어 부담없이 앉아서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게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기사에서는 기자가 흥미롭게 본 게임 5가지를 추려서 보여드립니다. 이런 거 뽑을 땐 아무래도 홀수가 좋거든요! <접는미로 메이즐링>은 아주 쉽게, 그리고 아주 어렵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종이를 접어서 시작점과 도착점을 이어 길을 완성하는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서 명상하듯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종이를 접는 게 참 독특했습니다. 현장에 오시면 작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튜토리얼 페이지를 받아볼 수 있으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쉬우면서도 어려웠던 <접는미로 메이즐링> <이계의 문>은 전략 대전 게임으로 캐릭터를 골라 덱을 구성하는 콘셉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가의 설명에 따르면 "운을 최소화한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각각의 캐릭터가 상당히 많은 행동 카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매 플레이 다른 메타플레이를 해야 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진득하게 '뇌지컬'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운 요소를 최소화하고 그 자리에 전략성을 강조한 <이계의 문> <프라테론 더 보드: 미궁>은 보드 디펜스입니다. 2인에서 최대 4인까지 즐길 수 있으며 3방향에서 진군하는 적들에 맞서 싸운다는 기획입니다. 단순히 더미에서 카드 뽑기에 치우치지 않고, RPG적 요소를 가미하여 미궁에 들어가 몬스터를 파밍하면서 자원을 얻으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본성 방어에 성공하면서 적 보스를 클리어하면 게임이 끝나게 되는데, 플레이 조건에 따라서 매번 다른 보스를 만날 수 있다네요. 매번 다른 보스를 만날 수 있는 보드 디펜스 <프라테론 더 보드: 미궁> <매직 넘버 일레븐>은 테이블 축구 게임입니다. TCG를 축구로 '포지션 변경'한 느낌이었는데요.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의 조합을 통해 공격력 또는 방어력을 올려서 페이즈에서 득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능력치의 스타 플레이어를 뽑아서 배치할 수도 있고, 홈팀과 어웨이팀의 영향력 바로미터가 존재해서 필드 위의 유불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공을 직접 튕기지 않는 축구 게임 <매직 넘버 일레븐> <텔레파시 통통>은 연인끼리 즐기기 좋은 게임으로 보였습니다. 지난 7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인데 QR코드를 인식해 음악을 들은 뒤 서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맞추는 게임입니다. (저작권 획득을 마친) 짧은 소리를 듣고 난 다음에 떡볶이가 생각나는지, 비빔밥이 생각나는지, 그것도 아니면 냉면이 생각나는지 해당 대상에 포함되는 스톤을 맞추면 됩니다. 연인이 없다고요? 어... 친구끼리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임요환, 그가 최고의 프로게이머인 이유"
통산 성적 1999년 12월 제1회 SBS 멀티게임 챔피언십 우승 2000년 크레지오 서바이벌 대전 우승 2000년 M.POLICE배 개인전 우승 2000년 KoreaC.net배 개인전 우승 2000년 삼성 디지털 KIGL 2000 왕중왕전 우승 2000년 Game-Q 스타리그 S1 준우승 2000년 KIGL 2000 하계리그 3위 2000년 KIGL 2000 추계리그 2위 2000년 제3회 하나로통신배 SBS 멀티게임 챔피언쉽 3위 2001년~2002년 2001년 Game-Q 월드 챔피언십 4위 2001년 ZZGame.com 프로게이머 초청전 우승 2001년 온게임넷 Last 1.07 특별전 우승 (3:0 기욤패트리) 2001년 Game-Q 스타리그 S3 우승 2001년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0 장진남)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1 4강 2001년 GGTV 4대천왕전 4강 2001년 천안 사이버 게임체전 4위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2 우승 2001년 iTV 게임스페셜 올스타 8인전 2위 2001년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2 홍진호) 2001년 WCG 200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2001년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준우승 (2:3 김동수) 2001년 제2차 iTV 랭킹전 3위 2002년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우승 (3:1 홍진호) 2002년 2002년 리복배 KPGA 투어 2차리그 8강 2002년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홍진호) 2002년 iTV 랭킹전 S3 준우승 2002년 SKY배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1:3 박정석)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3위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그 6강 2002년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2005년 2003년 KTF Bigi배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KTEC배 2003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준우승 2003년 핫브레이크배 온게임넷 마스터즈 2002 4위 2003년 Ting배 KBC 파워게임쇼 준우승 2003년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년 Stout MSL 2003 8강 2003년 KBK 2003 제주 페스티벌 3위 2003년 부천시 승격기념 투나쇼핑 BIG4 우승 2003년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16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준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2004 준우승 (2:3 최연성) 2005년 IOPS 04~05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2005 16강 2005년 2005 So1 스타리그 준우승 (2:3 오영종)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8강 2005년 CYON MSL 2005 16강 2005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역전상 2006년~2009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1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대회중 군입대로 기권) 2007년 곰TV MSL 시즌2 32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16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강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
"여기 나온 거 다 본다"…플레이엑스포 첫날 모습은?
유저 참여 퀴즈대회, 추억의 게임장, 코스어들까지… 거리두기 해제 이후 열린 첫 오프라인 게임 박람회 2022 플레이엑스포가 12일 막을 열었습니다.  3년 만에 열리는 플레이엑스포 현장 행사인 만큼, 벼르고 있던 참관객들의 모습은 들떠 보입니다. 평일 아침인데도 길게 늘어섰던 입장 대기열에서부터 오랜만에 단체 견학을 온 관련학과 학생들, 게임 행사의 빠질 수 없는 백미 코스어들 모습까지, 활기찬 현장 분위기 전해드립니다. 입장 전부터 많은 참관객이 대기하면서 현장이 활기를 띠었습니다. 광운대학교 게임학과는 코로나19 이전까지 매해 플레이엑스포에 참가/참관했었습니다. 2년 동안 아쉽게 중단되었던 전통은 올해 되살아났습니다. 사진은 부스를 연 학우들을 응원하러 온 학생들입니다. VIP 참관객들은 대기열 맨 앞에 서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2019년 행사 당시 나흘 내내 출석한 덕분에 획득한 자격입니다. 보고 싶은 부스가 있는지 묻자 "다 본다"고 답했습니다. VIP는 뭔가 다르네요. 올해 플레이엑스포에는 '한국형 가족 게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일반적인 아케이드 게임에 더불어, 이용자 실력으로 경품이 제공되는 점수 보상형 아케이드 게임(리뎀션 게임)도 함께 전시됩니다. 별도 이용료는 없으니, 평소 사랑하는 아케이드 게임을 실컷 즐기기만 해도 '이득'입니다. …? 심상치 않은 마이클 마이어스 코스어입니다. 따라가 보았습니다. (*전부 몸짓으로 답변) Q. 말씀을 하실 수 있나요? A. (아뇨) Q. 사진 촬영은 괜찮으신가요? A. (네) Q. 혹시 모형 칼을 보고 뭐라 하신 분은 없던가요? A. (한 명) 유비소프트 게임, 혹은 밀리터리 장비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는 두 분도 만났습니다(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는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눈에 봐서는 구분이 다소 어렵지만, 왼쪽 코스어의 테마는 <고스트 리콘>, 오른쪽은 <디비전>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게임 마스터 '프론트맨'도 게임을 즐기러 왔습니다. 하드웨어부터 이미 운치 있게 빛이 바랜 '추억의 게임장'도 플레이엑스포에서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입니다. 슈퍼 패미콤, 세가 새턴, 플레이스테이션 등 레트로 게임기만 줄 수 있는 특유의 정취를 담뿍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러 온 올드 게이머, 이색 체험을 함께하는 커플 등, 방문객들도 남녀와 노소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부자(父子) 참관객을 발견해 잠시 소감을 물었습니다. 평소에도 함께 게임을 즐겨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참관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평소 자녀의 게임생활 지도 방침을 묻자, "연령대에 맞는 게임이라면 특별히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부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체험도 다양하게 마련되었습니다. 인디 오락실, 게임 플레이 섹션의 60여 개 부스에서 출품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팝업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골든벨' 등 다양한 유저 참여형 행사가 열렸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면 다양한 게이밍 장비도 '파밍'할 수 있습니다. 사진 속 문제가 쉬워 보이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게임계 현직 종사자들의 업계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다 함께 게임문화토크'가 진행됐습니다. 첫 강연에 나선 것은 T1의 박의진 코치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운타라'로 활동하던 시절의 커리어 여정을 참관객들과 공유했습니다.
매니아층 두터운 대표적인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
“잠시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플레이엑스포 레트로 장터
플레이엑스포 ‘레트로 장터’ 포토뉴스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우리나라의 다른 게임 행사에서 볼 수 없는 한 가지 독특한 부대 행사가 매년 개최됩니다. 바로 ‘레트로 장터’. 말 그대로 과거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았던 온갖 ‘고전’ 게임들을 판매하고, 또 체험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아쉽게도 레트로 장터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플레이엑스포가 제대로 개최되지 못하면서 2020년과 2021년에는 만나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2022년 행사는 다행히도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플레이엑스포 ‘레트로 장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행사장 정중앙 끝에 위치한 레트로 장터. 휴게공간과 붙어 있어서 잠시 쉬러온 사람들이 많이 구경하러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장터'라는 컨셉에 맞춰 자신들의 다양한 소장품을 들고온 판매자들이 바닥에 장판 등을 깔고 물건을 전시했습니다. MSX, 패미콤부터 비교적 최신(?) 게임기인 Wii, Wii U 등 다양한 게임기 및 게임 타이틀의 판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부 물품은 판매자가 "정상 작동" 인증을 하고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한 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던 게임기인 닌텐도 DS '게임' 뿐만 아니라 '게임 음반' 같은 희귀 물품도 판매중입니다 또 굳이 게임이 아니라고 해도 '애니메이션', '잡지' 관련 희귀 물품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미보'도 보이네요 한국에서 판매되었던 고전 PC 게임들도 눈에 띕니다 진짜 고전 국산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의 희귀 패키지 장터 주변에는 각종 고전 게임이나 아케이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오락실 콘셉트의 공간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프라모델 같은 물품을 판매하는 곳도 눈에 띄네요
롤) 어느 5년차 유저의 티어학개론
1. 미아핑 플다마챌 : 미아핑이 찍히면 적 위치를 찾는다. 아브실골 : 적 로밍에 당하면 미아핑을 찾는다. 2. 누가 캐리 마챌 : 스노우볼을 잘 굴려줬으면 캐리다. 플다 : 슈퍼플레이를 많이 했으면 캐리다. 실골 : 킬어시를 많이 먹었으면 캐리다. 아브 : 우리팀이 이겼으면 내 캐리다. 3. 티어무시 브실골다마챌 : 자기보다 낮은 티어를 무시한다. 플 : 다4를 무시한다. 4. 팀원의 빽핑 마챌 : 상황을 보고 빽무빙을 친다. 플다 : 빽무빙을 치고 상황을 본다. 실골 : 상황이 닥치면 빽무빙 친다. 아브 : 팀원이 빽핑을 안찍어 준다. 4.5. 팀원의 도움핑 마챌 : 상황을 보고 합류한다. 플다 : 합류를 하면서 상황을 본다. 실골 : 합류를 하지 않고 상황만 본다. 아브 :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른다. 5. 와드 다마챌 : 적 와드를 찾는다. 골플 : 와드로 적을 찾는다. 아브실 : 와드는 적을 찾았지만, 6. 오더 마챌 : 서로 할일을 알기에 핑으로 소통한다. 플다 : 캐리중인 사람 혹은 대리가 오더한다. 실골 :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하면 오더한다. 아브 : 누군가 오더하면 잘한다고 생각한다. 7. 닷지 마챌 : 주라인이 아닌 사람이 많으면 닷지한다. 플다 : 승률이 낮은 사람이 많으면 닷지한다. 실골 : 픽창 분위기가 좀 이상하면 닷지한다. 아브 : 닷지보다는 인게임 탈주를 선호한다. 8. 킬 마챌 : 합류 로밍 갱에서 킬이 난다. 플다 : + 라인전에서 킬이 난다. 실골 : + 그 라인에서 계속 킬이 난다. 아브 : 둘이 만나면 하나가 곧 죽는다. 9. 언제 한타를 하는가 마챌 : 이유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플다 : 이길수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실골 : 싸우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아브 : 싸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9.5. 언제 팀원과 싸우는가 마챌 : 이유가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플다 : 게임을 이길 수 없으면 싸운다. 실골 : 싸워서 게임을 이길 수 없다. 아브 : 싸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10. 유행하는 메타 플다마챌 : '어 이거 좋아보인다.' 아브실골 : '어 이거 재밌어보인다.' 출처: op.gg 너무 공감가서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