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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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월 전시 추천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
벌써 2016년도의 반이 시작되네요 ~
새해에 계획하신 일들은 잘 지키시고 계신지 ㅎㅎ
이번 달에도 좋은 전시가 많으니,
놓치지 마시구 꼭 다녀오세요 ^^ !
( 후기는 꼭 빙글 전시회 커뮤니티로 써주시는 점 잊지 마시구요~ ^^ )

Color your life

대림미술관
8월 21일까지
화-일요일 10:00AM - 6:00PM
목,토요일 10:00AM - 8:00PM
※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는 휴관
성인 5,000원
학생(초/중/고) 3,000원 / 미취학아동 2,000원
※매표는 전시종료 30분 전에 마감

COLOR POOL

경기도 미술관
8월 28(일)까지
1월 ~ 6월 , 9월 ~ 12월
화 ~ 일요일 10:00 ~ 18:00
7월 ~ 8월
화 ~ 일요일 10:00 ~ 19:00
관람 종료시간 1시간전까지만 입장가능
휴관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제외)
매년 1월 1일과 설날, 추석 당일
성인 (만 19세 이상)
4,000원
초등학생/청소년/군인
2,000원
미취학아동(4~7세)
1,000원
유아(4세미만)
무료
※ 2013년도이후 출생까지만 적용가능합니다.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다

환기미술관
8월 14일까지
10시 - 6시 (입장 마감 5:20분)
매주 금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야간 개장 (9시까지)
성인: 만원
학생(초등-고등): 5천원
경로: 5천원
전시소개는 슬라이드로 참조.

관계적 시간/Emerging Other

아르코 미술관
6월 19일(일)까지
오전 11시-오후 7시
(매주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 4월 27일(수),
5월 25일(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전시 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네덜란드의 라익스아카데미 레지던시 출신 작가들과 함께하는 특별전 <관계적 시간/Emerging Other>을 개최한다. ‘관계적 시간/Emerging Other’은 라익스아카데미 레지던시에서의 경험이 작가들에게 낯선 시공간의 제시와 새로운 타자들과의 관계맺기를 통해 작품에 대한 확장된 시각과 접근을 가능하게 했고 이것이 어떠한 동기가 되어 작업으로 구현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여기에서 ‘관계적 시간 혹은 발생하는 타자’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선형적 시간의 속성이 아니라 내외부 요소들과의 관계로 인해 새롭게 발생하는 시간의 입체성을 보여준다. 즉, 시간의 구조적 탐색을 음악적 요소를 접목한 영상으로 풀어낸 오민의 작업, 특정 시간에 벌어진 사건의 기록을 재해석한 배고은의 영상, 라익스에서의 시간을 감금·억압의 시간으로 영상으로 구현한 손광주의 작업, 역사적 시간을 현재화 하는 영상으로 선보이는 임고은의 작업, 회화를 통해 정지된 시간의 지속을 시도하는 안지산의 작업, 특정 시간의 복구방식을 선보이는 진시우의 작업에서 시간은 단선적인 과거, 현재, 미래로 인식되지 않고 다양한 구조적 체계를 지닌 관계적 사유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디어의 전이, 주체 – 타자의 얽히는 방식을 풀어낸 김성환의 영상과 임고은의 인터랙티브 영상에서도 특정 시간에 타인과의 관계가 발생시키는 새로운 경험이 은유적으로 반영된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Holo:space

히든엠 갤러리
자세한 정보는 슬라이드로 참조.

코우너스: 현장학습 Field Trip

구슬모아당구장
6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
화-일요일 11:00AM – 7:00PM
목요일 11:00AM – 8:30PM
BREAK TIME 1:00PM – 2:00PM
※ 매주 월요일, 설/추석 연휴는 휴관
※ 매주 목요일, 8:30PM까지 연장개관
관람료 안내
전시 관람 무료
전시 소개 2012년부터 그래픽 디자인과 리소그라프(Risograph) 인쇄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코우너스는, 이번 전시에서 인쇄-제작 환경에서 경험한 것들을 인쇄물이라는 한정된 결과물에서 벗어나 다양한 매체로 재해석해 전달함으로써, 인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인쇄가 일상에서 새롭게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코우너스는 리소그라프 인쇄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자주 찾게 된 인쇄, 제작, 가공 현장인 을지로와 충무로에서 독특한 풍경과 분위기를 접하고, 여기서 발견한 요소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한 인쇄물, 오브제, 설치 작품 등을 선보인다. 을지로와 충무로는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인쇄-제작 현장으로 기계소리와 잉크 냄새로 가득하며, 오토바이와 자전거로 항상 분주한 곳이다.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이곳에서는 사용자의 필요에 의해 기능이 더해지거나 변형된 흥미로운 사물과 공간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에 코우너스는 이곳에서 포착한 흥미로운 요소들을 크게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다양한 형태의 작업으로 선보인다. 먼저 전시의 시작점이자 재료의 역할을 한 리서치 자료들을 리소그라프로 인쇄물로 소개하고, 이어 제작 현장에서 영감을 얻어 코우너스 인쇄소에서 쓸 수 있게 제작한 종이함, 종이건조대, 선반 등의 집기들을 선보인다. 세 번째 섹션인 당구대에서는 을지로와 충무로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만든 작은 기념품들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전시장의 가장 안쪽 공간에서는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들의 카탈로그를 열람할 수 있는 인쇄소의 고객 응대 장소처럼 연출하였다. 한편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벽지와 포스터, 기존 공간을 활용한 독특한 임시 구조물, 입구의 작은 화단 등도 코우너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을지로-충무로의 독특한 풍경의 단상들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Inside Heatherwick Studio

디뮤지엄
화-일요일 10:00AM – 6:00PM
금, 토요일 (연장 개관) 10:00AM – 8:00PM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는 슬라이드 참조.
전시소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이끄는
헤더윅 스튜디오 국내 최초 전시!
영국 디자인계의 거장인 테런스 콘란 경(Sir Terence Conran)이 ‘우리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극찬했던 토마스 헤더윅. 그가 이끄는 헤더윅 스튜디오는 가구와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도시 설계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융합적인 접근방식으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디뮤지엄은 오는 2016년 6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디뮤지엄이 주최하고 영국문화원이 함께 주관하여 영국 정부의 국가 홍보 사업인 더 그레이트 브리튼 캠페인(the GREAT Britain campaign)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과 그의 스튜디오의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New British Inventors: Inside Heatherwick Studio)展을 국내 최초로 개최합니다.

백년의 신화:

한국근대미술 거장전 이중섭 1916~1956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6월 3일 - 10월 3일
성인 7000원,
초중고 및 유아(48개월이상) 4000원
(덕수궁입장료 포함)
휴관일: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발권시간: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가능
- 화, 목, 금,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 수,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9시(야간개장)
전시소개
이중섭(1916-56)은 1916년 평안남도 평원의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나 평양, 정주, 도쿄에서 학업을 쌓았다.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화가 활동을 시작했고, 함경남도 원산으로 돌아온 후 해방을 맞았다. 한국전쟁으로 제주도, 부산 등지에서 피란생활을 했고, 전쟁 직후에는 통영, 서울, 대구 등지를 전전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하다가 1956년 4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식민지, 전쟁, 분단 등으로 얼룩진 한국의 근대사를 관통하면서도 이중섭은 끈질기게 '예술가'로서의 삶을 고집했다. 일제 강점기에도 민족의 상징인 '소'를 서슴없이 그렸고, 한없이 암울한 현실을 자조하는 그림을 남기기도 했다. 가난한 피란시절에도 가족과 행복한 시절을 보내며 순진무구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가 하면, 전쟁 후에는 강렬한 의지와 자신감으로 힘찬 황소 작품들을 쏟아내었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충실한 '정직한 화공'이 되고자 했고, 한국의 전통미감이 발현된 '민족의 화가'가 되기를 소원했다. 그러나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진 후 사기로 인한 빚에 시달렸고, 경제적 생활고 속에서 '거식증'을 동반한 정신적 질환으로 불행한 말년을 보내야 했다. 결국 쓸쓸하고 애잔한 작품들을 뒤로 한 채 홀로 생을 마감했다.
올해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 작고 60주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이중섭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한국의 파란만장한 역사 속에서 한 천재적인 예술가의 '꿈과 좌절'의 경로를 되짚어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과 예술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혹시 재밌는 전시 하고 있는거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
본문에 추가할게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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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기대
@GraceChu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이중섭 화가 전시합니다:)
@bbaddaronni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곧 디뮤지엄도 개관해요 ㅎㅎㅎ 그리고 구슬모아 당구장도 바꾸기 때문에 디뮤지엄을 간다면 구슬모아 당구장은 무료니까 한번에 2개의 전시를 볼 수 있으니 추천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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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king's man"의 한장면 디오라마로 만들어보기😊 킹스맨!
너무 오랜만이네요:) 더워지기 한참전에 마지막 포스트를 작성했던 것 같은데.. 벌써 지방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답니다 작업실에 꽁박혀서 나갈 일이 거의 없다보니.. 갈수록 계절의 변화에 무감각해지는 요즘입니다. 각설하고 이번 작업은 영화 킹스맨의 한장면 디오라마로 만들어보기!! 제 포스트를 접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만드는 디오라마들은 1/6 사이즈로 작업한답니다:) 그래서 제법 크기가 커요^^; 그럼 작업기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구현할 장면은 ...ㅎㅎ 영화속 킹스맨 양복점입니다 :) 디테일 요소들이 제법 많은 타입이라 시작부터 머리가 좀 아팠지만 .. 언제나 그렇듯이 씬을 처음보고 구상할땐 전체그림이 아닌 , 디테일 요소들 하나씩 눈에 담고 만들어가야 지치질 않는답니다.. 우선 작업물은 완성을 했으니 완성샷 몇장 보시고 작업기로...( 늘 순서가 대중이 없습니다..ㅠ ) 아무래도 천장이나 양옆 벽체로 마감이 서는 타입이 아니다보니 어두운 공간에서 봤을때 더 예쁘긴하네요ㅎㅎ 본래 쇼윈도 안쪽에 3벌에 의상이 걸려있어야하는데 한벌은 아직 작가님이 제작중이시라 하시네요:) 디오라마 의뢰자분이 추후에 오시면 입혀서 전시하신다하시니..ㅎㅎ :) 조금 아쉽지만 완성샷은 이정도로.. 그럼 작업과정샷은 최소한으로...ㅎㅎ^^ 구성되는 모든 요소들을 손으로 직접 만들다보니 :) 늘 매우 긴 작업시간을 요하지만 하나하나 완성하고.. 만들어가다보면 .. 언제나 끝이날까... 하던 일들도 금방 마무리가 된답니다. 펜스 봉 하나.. 그리고 보도블럭 타일 한장 :) 모든 요소들을 직접 만들다보면 .. 늘 그렇지만 고행하는 기분이 든답니다.. 하지만 그 작고 변변찮은.. 정말 하찮은 요소들이 하나씩 모여 그럴 듯한 그림이 만들어지는 것! 그게 디오라마 작업에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하나의 작업물에도 족히 수만번의 사포질과 커터질(?) 그리고 같이 갈려나가는 제 손목인대(?)들이 하모니를 이룬 작업물들..ㅎㅎ :) 예전엔 받으시는 분들에게 " 이거 정말 어렵게 만들었어요..ㅠ" , "정말 최선을 다 했습니다..ㅠ"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정말 감사하게도 스스로 말하지않아도 작업물 그 자체로 "최선"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다보니.. 선배 작업자분들이 항상 말씀하셨던 "초심"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는 요즘입니다:) 결국은 가장 하기싫고 , 피하고싶고 , 도망치고싶은 방법으로 만든다. 부족한 제가 처음가졌던 생각이고 , 지금까지 지켜오고있는 신념이라고하기엔 너무 거창하지만.. 그럼 오늘도....ㅠㅠ 유튜브로 노래도 크게 틀어놓고:) 작업대앞에서 흥얼거리며 오늘도 작업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부족함만 가득한 작업물들 늘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취미나 작업에 관심있으신 유저분들이 계시다면 변변찮은 제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ㅎㅎ 은근 많이들 찾아주셔서 소중한 인연들이 늘어나고.. 기뻐요:) 그럼 곧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영화 다크나이트 오프닝 씬 "뱅크로버" 디오라마 컨셉샷 :)
디오라마는 피규어의 완성이다. 최근 작업하고 있는 다크나이트 뱅크로버 씬 디오라마 작업이 거의 마무리되어가는데.. 손목건초염이 재발하는 바람에 며칠동안 작업을 쉴 수 밖에 없는 현실.. 마냥 놀고있을 수는 없기에 완성전에 미리 피규어를 넣어두고 컨셉샷을 몇장 찍어봅니다. 모든 작업을 수작업으로 하기에.. 꽤나 오랜 시간동안 작업하고 , 또 수정하고... ㅎㅎ:) 하루하루는 매우 길지만 한달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요상한 나날들을 보내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1미터가 넘어가는 거대한 세트형 디오라마 속 , 부족함들로 가득하지만 제 손이 닿지않은 곳이 단 하나도 없으니:) 항상 사진을 찍을때 만큼은 내심 흐뭇해진답니다. 작업 과정들.. 저 작은 세계를 만들어내기 위해 수백가지의 공정들과 소재들.. 그리고 그것들을 가공하고 붙여나가고 깍아내고 또 다듬어나가는 하루하루.. 그 하루하루들이 모여서 다른 분들에게 감동과 행복함 , 그리고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동적인 일인지.. 어쩌면 매일 힘들다고 찡얼대고 앓는소리(?)를 달고 살지만:) 이일을 그만두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 부족한 작업물들을 재밌게 즐겨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은 베이스 타입의 뱅크로버 디오라마 작업물:) 2년동안 100여개의 디오라마 작업물들을 내어오면서.. 단 하나의 작업물도 쉽지않았지만.. 이번 작업물은 유독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 콜렉터에게 가는 마지막 작품이자 , 프리랜서 디오라마 작가로 내는 마지막 작업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개인에게 작업물을 내어드리진 못하겠지만.. 더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는 방식으로 좋은 제안을 해주신 국내 기업 몇곳과 계약하여 제 다양한 작업물들과 콜렉터블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관련된 사항들이 정리되면 다시금 포스팅해볼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뵈요 늘 감사합니다. 늘 덕분입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요즘 유행하는 그림 그려주는 AI 사용법 정리.jpg
이게 그 유행하는 그림그려주는 AI 사이트고 접속하면 이렇게 AI 스러운 사이트가 뜨는데 저기서 Join the beta <<-  이거 눌러서 입장하면 됨 그러면 AI 그림 그려주는 무료방이 열리는데 베타라 아직 계정이나 권한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고 디스코드 아이디 없어도 가능함 이렇게 대충 사용자명 치고 들어가면 되는데 추천하자면 디스코드 아이디말고 저렇게 일회성 사용자로 들어가는걸 권장함 무료방은 약 10~30회의 제작권한만 가지고 있는데 퀄리티 바꾸거나 맘에안드는거 바꾸다보면  횟수 금방 다써서 더이상 무료체험 불가라고 뜨거든 그때마다 아이디 다시 만들면 귀찮은데 저렇게 일회성 사용자로 들어가면 횟수 다써도 인터넷창 껐다가 다시 초대장으로 들어가서 새로운 일회성 사용자로  들어가면 횟수가 초기화됨 (일회성 사용자 정보는 남지 않기 때문을  역이용하는거지!) 들어가서 생년월일 대충 쳐주면 이메일 치라는게 나오는데 걍 오른쪽위에 X 눌러서 끄면됨 자 이제 좌측 메뉴를 보면 뉴비룸이 있는데 아무거나 하나 누르면 됨 나는 뉴비-104로 들어가보곘음 그럼 외국인들 (or 한국인) 이 만들고 있는 작업창이 나오는데 저건 신경끄면 되고 저기 아래 메세지창에다가 /i  만 치면 명령어가 나오는데  저기서  /imagin  을 선택하면 이렇게 명령창이 나올거임 거기에 영어로 원하는 문구를 입력하면 되는데 (보통 영어 할줄모를테니  구글번역기보단 네이버 파파고가 번역성능이 더 좋아서 네이버 파파고 가서 원하는 설정의 문구를 번역해서 입력하면 됨) 이런식으로 말이지 그럼 나는 명령어에 로스트아크, 4K, 하이퀄리티를 입력해서 작업을 시작해볼 것임 여기서  원하는 문구를 적고  4K (화질이 좋아짐) / 하이퀄리티 (그림톤이엄청풍부해짐) 이거 두개는 이어서 같이 적어주는걸 권장함 그리고 문구가 너무 길고 복잡해서 영어번역이 잘 안된다고 하면 주딱, 대머리다, 파딱들도, 대머리다  이렇게 약식으로 번역해서 넣어도 되긴 함 (대신 결과값이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둘다 해보는걸 권장함) 자 그럼 내꺼가 주황색으로 다른것들과 눈에띄게 구분되어 작업이 시작되기 시작할거고 0%가 100%가 되길 기다리면 됨 이렇게 로스트아크라는 주제로 AI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함 짠 이렇게 완성되었음 먼가 주제가 명확하지 않게  로스트아크만 치니까  이렇게나온건데 주제 문구를 길고 명확하게 쓸 수록 내가 원하는 그림이 나오게 되어있음 저 그림 4가지가 이제 뭘 의미하냐 일단 AI가 해당 주제로 4가지의 각각 다른 그림을 샘플로 보여준거야 순서는 적어놨고 U = 마음에 들어 이걸로 업스케일링 해줘!  라는 뜻 V = 애매한데 혹시 이거 다른 바리에이션으로 보여줄래? 라는 뜻이야 만약에 내가 2번 사진이 마음에 들고 2번 사진 그대로 그려주길 원하면  U2 를 클릭하면 되며, 4번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 살짝 애매하게 맘에 안들어서 좀 더 4번 베이스로 다르게 그려주길 바란다면 V4 를 클릭하면 되는 셈이지 저기 파란색으로 동그라미 친  모양(🔄)은  네가지 그림 샘플 모두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 처음부터 다시 다른걸로 요청해 ! 라는 뜻이야 자 그럼 나는 4번째 사진 구도가 마음에 드는데 다른 바리에이션으로 보고싶으니 V4를 눌러볼게 (이게 다른사람들도 많이해서 쭉쭉 샘플들이 올라가기 때문에  표시된 내꺼 잘 찾아야해) 그럼 4번 베이스로  AI가 네가지 샘플을 다시 보여주게 되었어 그럼 난 이제 1번이 맘에 들어 이걸로 결정할래! 해서 U1을 눌러볼게 자 이제 AI가 1번 베이스로  완성본을 그리기 시작할꺼야 짠 ! 그림이 완성되었어 이제 저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 보기가 있는데 이렇게 AI가 그려준  나만의 고퀄리티 그림이 완성된 것이지 그럼 완성본 밑에 버튼들은 뭐냐? 메이크 바리에이션 (Make Bariations) : 막상 보니까 맘에 안 드네 이거 베이스로 다시 샘플 그려줘  업스케일 투 맥스 (Upscale to Max) : 오 마음에 들어 원본해상도가 아쉬워서 이걸로 해상도랑 퀄리티좀 더 높여줘 라이트 업스케일 (Light Upscale Redo) : 너무 해상도가 크거나 화면이 꽉차보이는데 조금 해상도를 낮추고 화면사이즈좀 줄여줘 베타 (Beta Upscale Redo) : 이건 나도 안해봐서 모르고 베타라서 버그많다함 리마스터 (Remaster) : 이것도 새로생긴건데 안해봄 자 그래서 궁금증 해결을 위해 리마스터를 눌러볼께 와 씨 뭐지  전혀 다른 무언가로 그려지고 있어 보아하니 리마스터는  이미 완성된 그림에서 주제만 다른걸로 바꿔주는 기능인 것 같아 마찬가지로  1번 그대로 남길지   2번 리마스터된걸로 선택할지  버튼이 있으니 알아서 결정하면 될 것 같아 ! 팁이라면 V버튼 눌러도 계속해서 마음에 드는게 안나온다면 주제 문구지정이 잘못된거니까 처음부터 명령어에 문구 다시 지정해서 돌려보길 바래 다들 행복한 AI 세상 보내자구 ~~~~~~~~~~~~ 출처ㅣ루리웹
다크나이트 오프닝 씬 디오라마 마스터 사이즈 작업기:)
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오랜에 작업기네요. 이번 작업은 해외쪽 의뢰처에서 작업요청이 들어온 녀석입니다. 다크나이트 오프닝 씬 "뱅크로버' 해외쪽 피규어 수집 유저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다크나이트 시리즈 디오라마입니다. 히어로물을 좋아하시지 않는 분이라도 히스레저의 조커는 아실만큼 명작 그 자체인 작품이다보니 만드는 과정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정의가 옳은 것은 아니다. 그럼 작업기는 최대한 간소화하여 :) 올려보겠습니다. 해당 디오라마는 1:6 Scale로 작업된 100% 핸드메이드 작업물입니다. 작업과정은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간소화한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도 제법 남았네요. 설계부터 디자인 , 구성요소들 모두 손으로 만들어야 하는 디오라마 장르 특성상.. 굉장히 긴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이른바 "갈아넣는"과정이 필요하지요. 어떨땐 정말 수양을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답니다. 버스에 달린 리뱃 찡 하나까지 전부 달아줬습니다. 대단치 않은 작업의 연속이지만 결국 그 대단치 않은 작업들의 연속들이 모여러 제법 그럴 듯한 작업물을 만들어내준다는 것을 알기에 :) 작업과정중에 느껴지는 현타(?)마저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마스터 사이즈 작업전에 이미 뱅크로버 디오라마 씬 작업은 조금 더 작게 작업해본 적이 있다보니 사실 좀 지루한(?)작업이었습니다 ㅎㅎ 10체 한정 작업으로 진행했던 베이스 타입의 뱅크로버씬 디오라마. 그럼 곧 다음 작업기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