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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본 건축 일러스트

일본 작가 Mateusz Urbanowicz 의 일러스트들입니다.
정말 귀엽네요.. ㅎㅎ
슬라이드를 하시면 드로잉 과정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Tokyo storefront #01
Tokyo storefront #02 Tsuruya
Tokyo storefront #03 Kobayashi
Tokyo storefront #04
Tokyo storefront #05 Miyake
Tokyo storefront #06 Isetatsu
Tokyo storefront #07 Ootaya
Tokyo storefront #08 Nakashimaya
(이건 드로잉 영상이 없네요)
Tokyo storefront #09 Kichen Kuku
(이것도 드로잉 영상은 없습니다 ㅠ )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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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인터랑 타블렛등으로 디지털일러스트한게 아니라 종이에 재료가지고 직접한거였네요
예뻐요!
저런 그림 배우고 싶네요.....
소개 감사해요^.^ 예쁘네요
역시 일본 정말 적은 평수에 공간활용을 잘살긴 건축물!! 그림도 예술이십니닿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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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만화 주인공 같은 김연경 일본활동 시절
입단 가능성을 말하는 기사가 뜨자: 한국의 에이스 따위 데려와봐야 써먹지 못한다. 다른 좋은 용병 데려와라. 입단 확정 기사 뜨자: 부상으로 못 뛸게 뻔한데 왜 데려왔냐. 쓰레기 같은 스태프들 첫 해외 진출이었고 하필 그게 일본 최하위권팀 출국전에 일본어 공부도 하고 기초체력운동도 열심히하겠다는 당시 기사  근데 막상 처음 간 일본에서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분위기 때문에 힘들었다고 첫날 결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구나 생각했다함 2연승 후: 좀 하는거 같은데, 얼마나 가겠냐. 10연승 후: JT 경기는 일방적이라 재미없다. 15연승 후: 가끔 김연경 빼고 일본 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뤄보자. 20연승 후: 김연경 상태로 승패가 결정되는 팀이 되버렸는데, 김연경 내년에 나가면 JT는 리그 꼴찌. 아이돌급 인기 ㅋㅋㅋㅋ 한국엔 한류 열풍이라고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고 굿즈도 잘팔림 25연승 후: 전승 우승이 보인다. ... ... 코드 밖인데 벌써 스포츠만화 한권이다 2년째 JT 탈퇴가 결정된 시즌: 제발 가지마. 결국 일본가기 전에 말한대로 최하위팀 JT마블러스을 2번(2009-2010 시즌 정규리그 우승·2010-2011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시켜버리고 돌아옴 ...... 그 후 일본반응 ID:gy/xUa1n 한국 팀 내에서 그녀 혼자만 다른 인종같은 느낌이 드는 아름다움이야  ID:OAXCGVD0 소녀 만화에 나오는 「미소년」같아.  ID:C89rEC29 여자들한테도 인기있을 것 같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본선수들의 텃세 등을 실력으로 제압하고 최고 인기선수 + 팀 우승 시킴 당시 연경신 찍으려고 배구코트 안밖에서 대기탔다함... 레알 만찢스토리...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국사책에 기록될 패셔니스타 할무니.jpg
엘리자베스 알렉산드라 메리 윈저( Elizabeth Alexandra Mary Windsor) aka 엘리자베스 2세 1926년 4월 21일생 영국을 포함한 16개국(영국 연방 왕국)과 기타 국외 영토와 보호령의 왕 이제까지 빙글에 소개드린 패피 중 최고령이자 네임드가 아닐까 ;; 할무니가 되서도 고우시지만 젊었을때 정말 아름다우셨더라구요. 젊은 시절에도 남달랐던 패션감각.. 사진 찾아보면서 놀랐더래는. 코트가 너무나도 고급진것.. 지금 입어도 안촌스러울거같네요. 귀족패션하면 역시 진주인것. 넘나 고급지네요. 젊었을적의 여왕은 제가 봐도 옷도 잘입고 매력적인 여인이었더라구요. 잘생기기로 유명했던 필립공을 꿰찰만했다ㅇㅇ 이 초록색 드레스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화보인줄. 약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떠오르고 ㅎㅎ 그러네요 ㅎㅎ 올 화이트 패션도 소화해내신다~~~ 영국 왕실패션 = 모자 모자 빼놓고는 얘기못할정도로 영국왕족의 모자사랑은 남다르다고 ㅋㅋㅋ각종 행사때마다 왕족 귀부인들끼리 누가 더 화려하고 예쁜 모자를 썼나 무언의 경쟁을 펼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영국 왕실 짱으로서 모자배틀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거져 ㅇㅇ 싱기방기 이런 할무니가 되고 싶다. 하지만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은 뭐니뭐니해도 역시 군복이 아니었을까.. 군대에 들어간 유일한 왕족출신 여성의 위엄 ㄷㄷㄷㄷ 최근에는 깔맞춤 패션에 재미를 들리신듯 할매토비.jpg 돌체앤가바나에서 여왕에게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발표했을 정도죠. 저 컬렉션 좋아했었는데 몰랐다 ㄷㄷㄷㄷ 재밌게 보셨으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안누를시 꿈에 나옴.
희비가 교차하는 전장의 입맞춤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라 할 수 있는 전쟁을 앞두고 전장을 향하는 병사들과 그 연인들의 이별은 가슴 저미는 듯한 아픔일 텐데요. 제 2차 세계대전을 앞두고 애틋한 이별의 키스를 나누는 사진과 종전 이후 귀환한 병사들이 환희의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함께 공개되어 대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전장을 향하는 기차가 정차한 플랫폼, 떠나기 직전의 애절한 연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언제 돌아올지, 심지어 돌아올 수 있을지조차 기약이 없이 떠나는 연인과 헤어지기 아쉬워 온몸으로 인사를 나누는 애절한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라이프(LIFE)’매거진의 사진 기자인 ‘알프레드 아이젠슈테트(Alfred Eisenstaedt)’가 맨하탄의 타임스퀘어에서 촬영한 역사적 이미지인 ‘Victory over Japan in Times Square’를 비롯해 전장에서 돌아와 사랑하는 연인과 재회하는 감동적인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을 포착한 이미지가 함께 나열되어 있는데요. 사랑의 표현하는 아름다운 키스라는 점은 동일하지만, 전쟁을 사이에 두고 극명한 감정의 차이를 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들이 그들의 바람대로 모두 재회를 했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 반 세기 이상이 지난 지금에도 그 애틋한 마음이 서린 장면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것 같습니다.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마트 직원의 삶을 짤로 표현해보았다
어느 나라나 서비스 직종은 애환도 많고 고생도 많은 것 같습니다. 버즈피드에는 이런 서비스직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환을 담은 짤들이 올라왔는데요, 한국에서도 공감가는 바가 많을것 같아서 퍼와 봤습니다. 1. 당신이 출근했는데 이미 회사 분위기가 막장일 때 스칼렛 요한슨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 2. 손님이 안부를 물을 때 손님: 안녕하세요, 오늘 어떠세요? 나:(표정이 ㅋㅋㅋㅋ 죽을 것 같은 표정 ㅋㅋㅋㅋㅋ) 3. 영업 종료 시간 2분 전에 손님이 들어오려고 할 때 '생각조차 하지마' 4. 손님이 문을 열려고 했지만, 영업 시간이 끝나 이미 문이 잠겨 있을때 5. 재고가 없다는 말을 손님이 믿지 않을 때 만약에 저 뒤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6. '창고에 남은 물건이 없다는 걸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라고 손님이 질문할 때 '빌어먹을 나 여기 산다고!' 7. 누군가 당신에게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하고, 당신은 이미 그 인사에 너무 많은 답을 했을 때 '제발 나에게 여유를 좀 주세요' 8. 손님이 당신이 이제 막 진열대 위에 가지런히 개어놓은 옷들을 발견했을 때 젭라... 제발... 조금만 있다가 건들면 안 될까... 9. 당신이 이미 내일 건강상 이유로 휴가를 쓰기로 했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내일 봐요'라고 하면서 퇴근 할 때 10. 당신이 손님에게 열번 넘게 설명을 했는데 손님이 알아듣지 못할 때 11. 손님 앞에서 직장 상사가 갑자기 친한척 할 때 12. 매니저가 나에게 직원에게 더 친절하라고 요구할 때 나: 안녕하세요, 오늘 어떠신가요 손님? 손님:(무시) 나: 알겠어요, 가서 혼자 겁나 엿이나 쳐먹을게요 13. 친구가 내가 일하는 가게에 왔을 때 '평범하게 행동해'(반가운데 티는 못내고 ㅋㅋ) 14. 당신이 일을 시작했을 때 VS 현재 15. 당신의 상사가 손님에게 치근덕 거리는 모습을 발견했을 때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의 순간... 16. 당신이 고객에게 '이 카드는 결제가 거부되었다'는 말을 해야할 때 응? 응?!! 17. 다음 근무 교대자가 매장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