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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본 건축 일러스트

일본 작가 Mateusz Urbanowicz 의 일러스트들입니다.
정말 귀엽네요.. ㅎㅎ
슬라이드를 하시면 드로잉 과정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Tokyo storefront #01
Tokyo storefront #02 Tsuruya
Tokyo storefront #03 Kobayashi
Tokyo storefront #04
Tokyo storefront #05 Miyake
Tokyo storefront #06 Isetatsu
Tokyo storefront #07 Ootaya
Tokyo storefront #08 Nakashimaya
(이건 드로잉 영상이 없네요)
Tokyo storefront #09 Kichen Kuku
(이것도 드로잉 영상은 없습니다 ㅠ )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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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인터랑 타블렛등으로 디지털일러스트한게 아니라 종이에 재료가지고 직접한거였네요
예뻐요!
저런 그림 배우고 싶네요.....
소개 감사해요^.^ 예쁘네요
역시 일본 정말 적은 평수에 공간활용을 잘살긴 건축물!! 그림도 예술이십니닿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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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한일관계, ‘알까기’가 되어선 안된다
... 문 대통령 태풍 피해 일본에 위로 전문 문재인 대통령은 바둑 아마 4단의 실력을 갖춘 애기가(愛棋家)로 알려져 있다. 문 대통령에게 국정 운영이나 외교 관계는 ‘바둑판 놀음’에 다름 아닐 것이다. 그런 문 대통령이 실타래처럼 얽힌 한일 갈등과 관련해 묘수(妙手)에 가까운 작은 해답을 내놓았다. 태풍(하기비스) 피해를 당한 일본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아베 총리에게 위로 전문을 보낸 것. 문 대통령은 양국의 껄끄러운 감정에도 불구하고 인도주의 차원에서 일본 태풍 희생자들에게 전문을 보냈다. 바둑으로 보면, 정석(定石)에 해당한다. 14일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일본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 피해를 본 많은 일본 국민이 하루속히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문 대통령의 전문 내용을 공개했다. 위로 전문은 이날 오후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 측에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언론들은 문 대통령의 위로 전문을 발빠르게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문 대통령이 아베 총리에게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며 그 내용을 전했다. 하지만 산케이는 위로 전문에 대한 해석을 담지는 않았다. 사실 관계만 드라이하게 전한 것이다. 이낙연 총리 일왕 즉위식 참석도 좋은 기회 하루 전인 14일 요미우리신문은 이낙연 총리의 일왕 즉위식 참석 계획(22~24일)을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 관계자를 인용 “이낙연 총리가 일본 방문 중에 아베 총리와 회담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요미우리는 “이 총리는 한국신문의 도쿄특파원 경력을 가진 지일파로, 악화된 한일관계의 개선을 위해 대화할 의향을 갖고 있어 보인다”고 했다. 팩트 이외에 의미 해석까지 한 것이다. 문 대통령의 태풍 피해 위로 전문과 이낙연 총리의 일왕 즉위식 참석. 바둑으로 치자면, 이 2가지 사안은 긍적적인 행마(行馬)인 셈이다. 상호 경제보복, 지소미아(GSOMIA) 폐기라는 악수(惡手)와 무리수(無理手)가 뒤엉켜 복잡해진 바둑판의 행마 싸움에 실낱 같은 희망이라고 볼 수 있다. 바둑 위기십결에 나오는 동수상응(動須相應) 위기 해결에 종종 등장하는 바둑 10계명 ‘위기십결’(圍棋十訣)에는 동수상응(動須相應)이라는 말이 있다. ‘바둑돌들이 서로 살고, 호응하도록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다. 현재 한일 관계에서 바둑돌을 쥔 사람은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다. 두 사람이 내놓는 행마들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해답을 찾아야 할 때다. 그런 점에서 위로 전문과 일왕 즉위식 참석이라는 2가지 행마의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 이낙연 총리가 아베 총리와 만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다면, 정상 회담 가능성도 점쳐 볼 수 있다. 물론 속단하긴 이르다. 두 행마가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최종 포석(布石)으로 작용해야 하고,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더 이상의 패착(敗着)은 없어야 한다. 양국 정상이 바둑돌을 놓는 심정으로 정상회담을 갖길 바란다. 승부수는 그때 던져도 늦지 않다. 한일 관계는 서로를 벼랑 끝으로 밀어내는 ‘알까기’가 되어선 안된다. 그럼? 서로를 건강하게 견제하고 경쟁하는 ‘정석 바둑’이어야 한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6개의 별무리를 상징하는 스바루
... <사진= 스바루라는 이름을 붙인 건 후지중공업 사장 키타 겐지(작은 사진)다.> ... 후지중공업 자동차 부문이 스바루 전신 일본 자동차 이름 중에서 가장 특색 있는 이름은 아마도 스바루(SUBARU)일 것이다. 스바루는 별자리에서 이름을 빌려왔다. 스바루자동차는 군수산업에서 출발했다. 모태는 1917년 나카지마 치쿠헤이(中島知久平)가 설립한 ‘나카지마 항공기 회사’다. 이 회사는 2차 대전 후 후지산업으로 개편됐고, 다시 후지중공업으로 변모했다. 후지중공업의 ‘자동차 부문’이 스바루의 전신이다. 나카지마 항공기 회사 창립 100주년(1917)에 맞춰 2017년 사명을 ‘스바루’로 변경했다. 후지중공업의 차에 스바루라는 이름을 처음 붙인 것은 초대 사장 키타 겐지다. 그는 전후(戰後)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하나였다. 1953년 후지중공업은 첫 자동차 P1 제작에 나섰다. 문제는 여기에 붙일 이름이었다. 글로벌 테크매체 테크사이언스뉴스(techsciencenews), 미국 자동차 잡지 허밍턴 모토 뉴스(Hemmings Motor News),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뉴스휠(News Wheel)에 따르면, 키타 겐지는 전반적으로 디자인에 만족하면서(while pleased with the overall design) “일본 자동차는 일본 이름을 가져야한다”(Japanese car should have a Japanese name)고 주장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단어 '스바루' 이름 붙여 하지만 키타 켄지는 P1에 맞는 의견 수렴을 회사에서 했지만 어느 것도 충분하지가 않았다. (Mr. Kita canvassed the Company for suggestions about naming the P1, but none of the proposals were appealing enough.) 결국엔 그가 어릴 때부터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스바루라는 일본어 이름을 붙였다. (In the end, he gave the car a Japanese name that had been his personal favorite from childhood.) 스바루는 ‘플레이아데스’라는 6개의 별무리에서 따왔다.(That is the Japanese name for the six-star constellation which translates to the Pleiades cluster.) 6개의 별은 후지중공업의 자회사 상징 키타 겐지에게 스바루라는 이름은 6개의 회사들이 결합된 후지중공업을 완벽하게 상징하는 것이었다.(To Kita, it perfectly symbolized Fuji Heavy Industries' creation by the merger of six smaller firms.) 첫 스바루 모델은 그렇게 탄생했다. 스바루를 뜻하는 플레이아데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한다.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거인 아틀라스(Atlas)와 플레이오네(Pleione) 사이에는 일곱 딸이 있었는데, 플레이아데스(Pleiades)는 여기에서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플레이아데스는 ‘일곱 자매 별’(The Seven Sisters)이라고 불린다. ‘일곱 자매 별’인데 왜 스바루의 엠블럼에 있는 별은 여섯 개 일까. 전설에 의하면, 플레이아데스의 일곱 별 중 한 개가 유성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고, 두 개의 별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어 하나로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무튼, 스바루 엠블럼에 있는 6개의 별들은 후지중공업의 자회사들을 상징한다.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이루는 우주의 색이 파란색이기 때문에 엠블럼의 배경도 파란색을 채용했다고 한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후쿠시마 원전폐기물 자루 태풍에 유실…얼마나 잃어버렸는지 몰라
일본 할퀸 하기비스로 사망 30명, 15명 실종 후쿠시마 원전 오염 제거 폐기물 자루 홍수에 휴실 10자루 회수 했다지만 얼마나 떠내려 갔는지 몰라 2015년 9월 10일 후쿠시마현 도미오카마치(富岡町)의 연안에 제염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쌓여 있다. (사진=교도 제공/연합뉴스) 일본을 강타한 태풍 하기비스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유실됐다. 하지만 몇자루나 잃어버렸는지 몰라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가을 태풍 하기비스는 일본에 큰 상처를 남겼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하기비스 영향으로 13일 오후 9시 현재 30명이 목숨을 잃고 15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도 170명을 넘어었는데 집계가 진행되면서 사망자나 실종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던 후쿠시마에서는 하기비스가 현재 진행형이다. 하기비스가 몰고 온 폭우에 원전 사고로 생긴 방사성 폐기물이 유실됐다. 오염 제거작업으로 수거한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임시보관소 인근 하천으로 떠내려간 것이다. 후쿠시마현 다무라시측은 하천 일대를 수색해 유실된 자루중 10개를 회수했다. 다무라시측은 회수한 자루에서는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제는 몇개가 유실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임시보관소에는 폐기물 자루 2,667개가 있었다. 폐기물 자루에는 오염 제거 작업에서 수거한 풀이나 나무 등이 들어 있으며 무게는 1개에 수백㎏에서 최대 1톤이 넘기도 한다. 요미우리신문은 이 폐기물의 공간방사선량이 시간당 1마이크로시버트(μ㏜) 이하라고 보도했다. 흉부 엑스선 촬영시에는 50마이크로 시버트의 방사능이 노출된다. 후쿠시마 지역에서는 지난 2015년 9월 폭우때도 원전 사고 폐기물이 유출된 적이 있었다.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2018년 4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매주 날씨를 달리 전하는 빙코도 얼떨떨한 하루하루입니다. 주중에는 당장이라도 직장이든 학교든 모조리 뛰쳐 나가고 싶을 정도로 포근하고 청명한 하늘이더니 주말만 되면 어쩐 일인지 날씨가 애매해 지네요. 자, 그럼 조금은 모자란 봄기운을 채워줄 이번주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했는지 같이 보실까요?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DplusE 님의 일본 건축 기행 카드인 "[일본_도야마]_#09.시라카와고 합장촌과 갓쇼즈쿠리"입니다. #건축 #여행 #일본여행 @DplusE 님은 일본의 옛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시라카와고 합장촌에서 만난 일본의 전통 건축 이야기를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 주고 계세요. 사는 모습들은 그렇게 다른데도 전 세계의 전통 건축들을 보면 만들어진 모양새가, 이유가 닮아 있는 경우가 있어서 참 재밌다 느껴질 때가 있지요. 이 카드 속의 '갓쇼즈쿠리'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조근조근 친절한 @DplusE 님의 설명을 따라 건축 기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패션 관련 소식들을 발빠르게 전해 주시는 @artrial 님의 카드 "정말로 괜찮은 인정받는 여성복브랜드 BEST5" 입니다. #여성패션 옷은 사고 싶은데 넘쳐나는 쇼핑몰들 사이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몇 페이지를 뒤지다 겨우 지르고 나서면 길거리에만 해도 나랑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트럭. 어디 흔치 않으면서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옷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artrial 님이 5개의 여성복 브랜드를 추천해 주셨어요. 혹시 취향과 맞는 곳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시죠 :) >> 카드 보러가기 #3 4월 둘째주 마지막 명예의 전당 등극 카드는 바로 @ongcheon 님의 고퀄 일러스트 "Avengers : Infinity War" 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마블코믹스 아니 세상에, 이 그림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헉'소리가 나왔답니다. 구도부터 디테일까지 뭐 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실력자. 한번 보고나면 계속 해서 보게 되는 마성의 짤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마블코믹스의 팬이 아니더라도 자꾸 들여다 볼 수 밖에 없는 작품. @ongcheon 님은 주기적으로 멋진 그림들을 올려주고 계시니 계속 해서 카드를 받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팔로우를 꾹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동전 던지지 말라" 간판 설치했는데도 사주 때문에 동전 던진 관람객…결국 죽은 악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4 사진 : 同園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죽은 악어의 뱃속에서 동전이 무려 330개 이상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원 측은 "동전을 던지지 말라"는 간판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이 사주를 이유로 던진 동전을 악어가 집어 삼킨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일본 교도통신 등은 지난 2일(현지 시간) 나고야시에 있는 히가시야마 동식물원에서 지난 5월 사망한 미시시피 악어 뱃속에서 동전 330개 이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사진 : 同園 악어의 뱃속에서 나온 동전은 100엔짜리 4개, 50엔짜리 11개, 10엔짜리 225개, 5엔짜리 90개 등 모두 3,650엔(한화 약 4만 948원)이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위산에 녹은 1엔짜리와 동전 여러개, 게임용 코인 6개, 작은 돌 등도 나왔는데요. 죽은 악어 몸에서 나온 동전의 무게만 2.6㎏에 달했다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동전을 먹은 것일까요. 처음 악어가 동물원에 들어왔을 때 유리창문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지만 지난 1989년 새 전시시설이 완공되면서 관람객들이 연못 위의 통로에서 악어에게 동전을 던지게 됐다고 합니다. 사진 : 同園 악어는 본래 먹은 음식을 갈아 으깨기 위해 작은 돌을 삼키는 습성이 있다는 점에서 동물원 측은 악어가 작은 돌을 삼키는 과정에서 동전도 함께 집어삼켰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동전을 던지지 말라"는 간판을 설치하기도 했었지만 효과는 없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해부한 결과 장기부전 징후가 발견되지 않아 사인은 노쇠로 판명됐지만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해부를 담당한 수의사는 "동물원 악어에게 동전을 던져줘도 공덕이 되지 않습니다"라며 "장이 막힐 가능성도 있는 만큼 동전을 던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고 동물에게 동전을 던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급구! 저랑 같이 드로잉 그룹 하실 빙글러 괌! (0/00)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렇게 개인적인 카드는 처음 적어보네요 :) 평소 일러스트와 예술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예술이나 일러스트레이션에 작품과 작가님을 소개하는 글을 종종 쓰고는 해요 *_* 멋진 그림과 사진을 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슥-슥-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요! (물론 재료도 지식도 딱히 없어서 간단한 라인 드로잉이지만요 . . ) 어제 그려본 드로잉입니다 +_+ 너무 허접해서 부끄럽네요 . . 그런데 혼자 그냥 그림을 그리려니까 뭔가 동기부여도 안되고 나태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ㅠ_ㅠ 그래서 그래서요.... 혹시 저와 드로잉 그룹을 함께 하실 빙글러를 구합니다 :) 뭔가 드로잉 그룹이라고 하니 멋져 보이는데 그냥 일주일에 3-4일 정도 서로 주제를 정해서 드로잉을 하고, 공유하는 그룹을 생각하고 있어요 *_* 서로 으쌰으쌰 응원도 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꾸준히 드로잉을 하다보면 그림 실력도 UP UP! 이거 완전 일석이조 아닌가요오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지원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지만 . . ㅠㅠ 실력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점 알고 계시죠?! 이 세상에 똥손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구욧 ㅎ_ㅎ 그림에 관심있는 빙글러 여러분들 저와 소소한 그림모임 어떠신가요? 제발 제발 제발 저와 함께 해주세요 ㅠㅠㅠㅠ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 ⬇️⬇️⬇️⬇️⬇️ 톡방에서 함께 얘기하며 어떻게 드로잉 그룹을 운영할지 함께 얘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