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ina
5,000+ Views

영화배우 수입 순위 TOP 15 (출연료, 연봉)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받은
영화배우를 찾아 봤습니다.(Forbes)
누군지 대충은 짐작은 하실거에요? ㅎ
(어린시절 사진 보시고 맞춰보세요)
세계 영화배우 수입 순위 TOP 15
1위 부터 15위까지 총 15명의
순위 알아 볼게요^^
33위까지 총 34명이 조사된
전체순위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2014년 6월 1일~2015년 6월 1일 까지
조사 자료이며 인터뷰,기사,소속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순위가 매겨졌음

공동 15위

다니엘 크레이그 Daniel Craig

크리스 헴스워스 Chris Hemsworth

$27 Million 약 322억

공동 13위

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prio

$29 Million 약 345억

12위

조니 뎁 Johnny Depp

$30 Million 약 357억

11위

드웨인 존슨 (더락) Dwayne Johnson

$31.5 Million 약 375억

10위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32 Million 약 381억

9위

악쉐이 쿠마르 Akshay Kumar

$32.5 Million 약 387억

공동7위

살만 칸 Salman Khan

아미타브 바흐찬 Amitabh Bachchan

$33.5 Million 약 399억

6위

톰 크루즈 Tom Cruise

$40 Million 약 477억

5위

아담 샌들러 Adam Sandler

$41 Million 약 488억

4위

브래들리 쿠퍼 Bradley Cooper

$41.5 Million 약 494억

3위

빈 디젤 Vin Diesel

$47 Million 약 560억

2위

성룡 Jackie Chan

$50 Million 약 596억

1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

$80 Million 약 953억

Comment
Suggested
Recent
와...역시 로다주 ㄷㄷ 1등이랑 2등차이가 어마어마.....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같은 배우의 다른 느낌
레이첼 맥아덤즈 어바웃 타임 - 퀸카로 살아남는 법 미아 와시코브스카 제인 에어 - 더블 : 달콤한 악몽 앤드류 가필드 보이A - 소셜 네트워크 로드리고 산토르 300 - 러브 액츄얼리 게리 올드만 레옹 - 해리 포터 크리스 프랫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Her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 트로픽썬더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 헝거게임 크리스찬 베일 아메리칸 싸이코 - 아메리칸 허슬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인터스텔라 히스 레저 브로크백 마운틴 - 다크 나이트 조 셀다나 스타트렉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헬레나 본햄 카터 해리 포터 - 빅 피쉬 캣 데닝스 토르 - 하우스 버니 매튜 굿 이매진 미 앤 유 - 스토커 제임스 맥어보이 어톤먼트 - 나니아 연대기 루니 마라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Her 크리스 에반스 설국열차 - 어벤져스 에밀라 브런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휴고 위빙 호빗 - 매트릭스 레아 세이두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미녀와 야수 로자먼드 파이크 오만과 편견 - 나를 찾아줘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 - 나니아 연대기 배우는 배우들이네요.. 의상과 헤어를 빼고도 표정, 분위기가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리는게 신기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달래 줄 인생 영화
지난 주 슈트간지 넘치는 옵빠들이 많이 인기가 없었던 것 같아서 시무룩한 팝콘언니에오. (...) 미세먼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방콕하며 빈둥거리는 우리 빙글러님들을 위해 준비했지요. 잉여라이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만한 인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인.생.영.화 특집입니다. :) "과거는 뒤에 남겨 둬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 <포레스트 검프, 1994> 뭐하고 살지? 뭐 먹고살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과연 있을까?라는 시답잖은 고민을 날려주는 영화이지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포레스트 검프를 본받아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다이어트를요...;;; "알 이즈 웰" <세 얼간이, 2009> 즐거운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 영어, 자격증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노라면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인도 공대생 3명의 이야기를 보고 한마디만 기억하면 되어요. All is well! 모든 빙글러님들 퐈이팅. "인생은 끊임없이 용기 내서 개척하는 것이다."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매일 같이 똑같은 회사 생활이 힘겨운가요? 내 삶에 특별한 일이라곤 일어나지 않을 것 같으신가요? 답답한 직장인 빙글러님들의 마음을 뻥- 뚫어 줄 영화니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신다면 추천드려요. "인생에서 기쁨을 찾아 가게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2007> 다들 버킷 리스트 하나씩 있잖아요?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좋아요. 정말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다면 일단 노트에 써보시길! (참고로 팝콘언니의 버킷리스트는 원빈오빠랑 결혼하기;;; 였더랬죠....ㅜ.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렀어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 <시네마 천국, 1988> 영화 속 알프레도 같이 든든한 친구이자 멘토인 사람이 있다면 나도 조금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인데요. 인생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를 꼽자면 팝콘 언니는 망설임 없이 이 영화를 추천해요! "인생의 사랑을 만나게 되면, 시간이 멈춘다는 말은 진실이야. 그러다 흘러가기 시작하면 못 잡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지." <빅 피쉬, 2004> 허풍쟁이인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인생의 방향에 대해 팀버튼 감독의 퐌타지가 대답을 해준답니다.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죽은 시인의 사회, 1990> 조금 오래된 영화 이긴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방황하는 빙글러님들께 한마디 하지요. 카르페디엠!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라고 합리화 중인 팝콘 언니;;) "아무리 처한 현실이 이러 해도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 이란다."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지금 본인이 가장 불행한 것 같나요?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나요? 그것이 어떤 삶이던 팝콘 언니는 여러분을 응원한답니다. ;;;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니까요.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업, 2009>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께 오늘도 어김없이 팝콘언니를 보러 온 당신께 조금은 힘이 되고자, 위로가 되고자 준비한 영화 특집이었어요. 오늘이 별일 아닌 날이지만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한 날이 되길 바라며 영화 업의 명장면으로 마무리할게요. 이번 주는 좀.. 진지 열매를 먹은 것 같아서 불편하셨나요. 헤헤;; 조금은 고루할 수 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떤 이에겐 인생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척 뿌듯한 팝콘 언니랍니다. 그럼 가시던 길마저 가시지..마시고요~ ㅜ.ㅜ 우리 빙글러님들도 혼자만 알고 있는 '인생 영화'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실 거죠?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기억을 잃으면 마음을 잃을까?, 서약(The Vow, 2012)
평점:★★★☆☆ 2012/04/10 줄거리(네이버 영화에서 퍼옴) “당신이 기억에서 나를 지워도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열렬히 사랑하는 부부 페이지(레이첼 맥아담스)와 레오(채닝 테이텀)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혼수 상태로 누워있던 페이지는 가까스로 눈을 뜨지만 남편과 사랑했던 추억 뿐만 아니라 남편의 존재마저 기억하지 못한다. 레오를 만나기 전의 기억만을 회복한 페이지는 남편과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의 곁을 떠나지만 레오는 아내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들 앞에 페이지의 옛 애인 제레미가 나타나는데… 과연 그들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사실 이런 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실화'라는 것과 '기억과 인격(성격?)의 상관관계'라는 설정이 꽤 끌려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두 배우를 모두 별로 안 좋아하던 터라...) 안타깝게도 실제 주인공이 기억을 되찾진 못했지만, 그래도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여 살아간다고 하니.... 행복한 엔딩이긴 한 것 같아요. 스토리를 보면, 상당히 극적으로 전개되는데(아무래도 실화에서 각색을 많이 한 것 같지만), 그게 무리하거나 과하지 않게 잘 되었다고 느껴졌고, 특히나 평소에 싫어하던 채닝 테이텀이 이 영화를 기점으로 다르게 보였으니... 캐스팅이 잘 되었거나, 제 취향이 나이들면서 바뀌어가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비슷한 소재로, <Samantha Who?>라는 미국드라마(시트콤)이 있었는데요, '사만다'라는 여주인공이 갑작스런 사고로 기억을 잃게 되었는데, 그로인해 성격이 180도 달라지고, 현재의 자신이 과거의 자신을 이해못한다는 설정이 중심이 된 이야기였습니다. (과거의 그녀는 상당한 Bitch...;) 이 드라마도 상당히 설득력있고 재미있다고 생각했었어요. 결국 사람의 성격은 기억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가, 사랑이나 취향도 기억에 따라 변화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꽤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이 영화도 비슷한 맥락에서 고민해볼 여지가 있었습니다. 영화 보는 와중에는 상당히 많은 것을 느끼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만, 그때 바로 적지 않고 시간이 지나서 리뷰를 썼더니... 많이 휘발되어 버렸습니다.;; 아무튼, 제가 언제나 사랑이야기에서 신기하다고 느끼는 것은, 어찌 첫눈에 뻑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것이며, (나이들수록 불가능하다고 98% 확신함) 누군가(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무서워하지 않고 데이트를 갈 수 있는 거지요...? =_= (싸이코패스일 수도 있잖아요...;; - 네, 저 호러 영화를 너무 많이 보나봐요) *이 영화의 한 줄 정리: 우리의 감정은 기억이라는 적금이 차곡차곡 쌓여서 만들어진 은행 잔고 같은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