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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북유럽에 대한 환상을 깨주마

환상이 아니라 진짜였음ㅋ
ㅋㅋㅋ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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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임. 요즘 취업이민 많이 간다 잖아요. 독일살다 오신 형님 한국은 살기 편하고 독일은 살기 좋다 더군요. 그 형님도 사정이 있어 어쩔 수. 없이 한국에 왔지만 다시 가고 싶다고 얘기하곤 하네요.
어디에 살건 자기하기나름이죠..한국사람은 한국에서 사는게 말 통하고 친구많고 제일 행복한거같아요..제가 미국에 살아보니 그래요.
@jooyeon8855 글의요지가 그게아닌것같은데...
진짜였다니 부들부들
맞아요 얼마전 북유럽 사는 친구가 정말 매일 매일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라 그랬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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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책에 기록될 패셔니스타 할무니.jpg
엘리자베스 알렉산드라 메리 윈저( Elizabeth Alexandra Mary Windsor) aka 엘리자베스 2세 1926년 4월 21일생 영국을 포함한 16개국(영국 연방 왕국)과 기타 국외 영토와 보호령의 왕 이제까지 빙글에 소개드린 패피 중 최고령이자 네임드가 아닐까 ;; 할무니가 되서도 고우시지만 젊었을때 정말 아름다우셨더라구요. 젊은 시절에도 남달랐던 패션감각.. 사진 찾아보면서 놀랐더래는. 코트가 너무나도 고급진것.. 지금 입어도 안촌스러울거같네요. 귀족패션하면 역시 진주인것. 넘나 고급지네요. 젊었을적의 여왕은 제가 봐도 옷도 잘입고 매력적인 여인이었더라구요. 잘생기기로 유명했던 필립공을 꿰찰만했다ㅇㅇ 이 초록색 드레스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화보인줄. 약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떠오르고 ㅎㅎ 그러네요 ㅎㅎ 올 화이트 패션도 소화해내신다~~~ 영국 왕실패션 = 모자 모자 빼놓고는 얘기못할정도로 영국왕족의 모자사랑은 남다르다고 ㅋㅋㅋ각종 행사때마다 왕족 귀부인들끼리 누가 더 화려하고 예쁜 모자를 썼나 무언의 경쟁을 펼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영국 왕실 짱으로서 모자배틀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거져 ㅇㅇ 싱기방기 이런 할무니가 되고 싶다. 하지만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은 뭐니뭐니해도 역시 군복이 아니었을까.. 군대에 들어간 유일한 왕족출신 여성의 위엄 ㄷㄷㄷㄷ 최근에는 깔맞춤 패션에 재미를 들리신듯 할매토비.jpg 돌체앤가바나에서 여왕에게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발표했을 정도죠. 저 컬렉션 좋아했었는데 몰랐다 ㄷㄷㄷㄷ 재밌게 보셨으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안누를시 꿈에 나옴.
2차 세계 대전 지도자들의 어록
<아돌프 히틀러>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공격에 있다.' '여자들은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남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 '누구나 전쟁에서 자신이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은 살아남아서 죽은 전우들을 묻게 될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 '승리한 군대라도 죽은 병사들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삶은 나약함을 용서하지 않는다.' '나는 지배자 따위가 아니라 지도자이다.' '우리는 물리적 신체 유형으로 인간의 능력을 판단하지 않는다. 쌓아온 업적이 인종의 능력을 결정한다.' '우리 앞에 독일이 있고, 우리와 함께 독일이 나아가고, 우리 뒤에 독일이 따라온다.' '인종 오염을 거부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이오시프 스탈린>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백 만명의 죽음은 통계에 불과하다.' '감사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질병이다.' '나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나 자신조차도.' '표를 던지는 사람은 그 무엇도 결정할 수 없다. 표를 세는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할 뿐.' '양은 곧 질!' '악인의 무관심은 선행이 되지만 선인의 무관심은 악행이 된다.' '지도자들은 왔다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인민들은 남습니다. 오직 인민만이 영원합니다.' '현명한 자는 보는 걸 믿고 겁쟁이들은 믿는 걸 본다.' '공포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 '죽음이란 나쁜 것을 잃는 것이다.' '제국주의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자본주의에서 시작되었다. 파시즘은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역시 자본주의에서 시작되었다. 민주주의란 한 줌의 자본가들을 물리치고 사회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열린 마음은 문지기 없는 요새와 같다.' <윈스턴 처칠>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버린 것이 된다.' '돈을 잃은 것은 적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명예를 잃은 것은 크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은 것은 전부 잃은 것이다.' '자본주의의 고질적 결함은 풍요의 불평등한 분배이고, 사회주의의 태생적 미덕은 고통의 평등한 나눔이다.' '이 전쟁은 '독일과의 전쟁'이 아니라 '독일에 맞선 전쟁'이다.' '성공은 영원하지 않고, 실패는 끝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굴복하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용기이다.' '발트해의 슈체친에서 아드리안해의 트리에스테까지 대륙에 걸쳐 철의 장막이 드리워졌습니다.' '전쟁에는 결단, 패배에는 투혼, 승리에는 아량, 평화에는 선의가 필요하다.' '한 국가의 앞날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투자는 어린이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이다.'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 약자에게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없다.' '만약 지옥을 통과하는 중이라면, 멈추지 말고 계속 가라.' <프랭클린 루즈벨트> '가장 진정한 의미에서, 자유는 수여될 수 없으며 쟁취해야 한다.' '우리만 행복하고 풍요로운 오아시스가 되려고 해선, 미국은 존속할 수 없다.' '정치에 우연이란 건 없다. 만약 우연히 일어났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도록 계획된 것이다.' '만약 당신이 삶의 끝자락까지 다다랐다면, 매듭을 만들고 매달려라.' '자신의 모습을 봐라. 그리고 말하라 "사랑한다" 라고.'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참 인간이 되는 것은 더욱 멋진 일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은, 당신이 못해낸다고 세상에서 말한 것을 해냈을 때이다.'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의 포로이다.' <도조 히데키> '군대를 주둔 시키는 것은 심장이다.' '내 친구(히틀러)는 병졸 출신이지만 나는 장군 출신이오. 걱정할 거 없소.' '비록 전력은 1/3이라고 할지라도 일본에는 세계 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 수 없는 황국정신이 있습니다.' <히로 히토> '나는 코로 숨쉬는 인간일 뿐 신은 아닙니다.' '일본은 중국을 업신여기지만 빨리 전쟁을 그만두고 10년 정도 충실히 국력을 키우는게 현명하다.' '전쟁은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시작했으면 철저하게 해야한다.' '야스쿠니 신사 합사는 전사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신사의 성격을 변화시킬 것이며, 전쟁과 관련된 나라들과의 관계에 깊은 화근을 남길 것이다.' <베니토 무솔리니> '타인을 믿는 것은 좋지만, 안 믿는 것은 더 좋다.' '철학적, 그리고 교리적 관점에서 나는 영원한 평화 따위는 믿지 않는다.' '국가를 떠나서는 인간과 영혼의 가치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단체도 국가를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국민이 국가를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국민을 창조한다.' '난 결코 정치가가 아닐세, 오히려 미친 시인에 가깝지.' '모든 이들은 그 인격에 맞는 죽음을 맞는다.' '친절함은 결코 과하지 않다.' '유년은 매일 조금씩 치유되어가는 질병이다.' '인종이라! 그것은 95% 허상일 뿐인 하나의 느낌이지 결코 실체가 아니다. 난 결코 지금 지구상에 생물학적으로 순수 인종 따위가 존재한다는 헛소리를 믿지 않을 것이다.' '인생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성자들의 역사는 광인들의 역사다.' '레닌은 석수장이나 조각가 같은 예술가였다. 다만 그의 예술은 돌 보다도 딱딱하고 쇠보다도 다루기 힘든 인간을 소재로 하였다. 인간을 소재로 한 예술에서 걸작이 나올 수는 없으며, 그런 의미에서 그는 실패한 예술가였다. 그의 책무는 그의 능력에 너무도 버거웠다.' '총알이 지나간들 이 몸은 남아있도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