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76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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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가들~~이라기엔 넘 커버림ㅋ

알람냥이 근데 미남아 새벽5시반은 넘하다!!! 아직 애긴줄 아는지 그 큰덩치로 가슴위를 누릅니다ㅋ 할미 죽는다!!! 그래도 안일어나믄 머리맡으로 가서는 머리카락을 물어뜯어요ㅠㅠ 할미 대머리독수리만드나봅니다
미남이가 골골송부르며 깨우러오면 할미 발치서 작은소리 골골송 부르며 먼저오라는 나쁜년ㅋ 이쁜건알아서 팅기기전문입니다ㅋ 세면대 션한걸 알아서 자리 똭 잡으셔요ㅋ
울 봄이 엄마캉 화장실 있는거 좋아하는데 저 쪼깬것들이 자꾸 방해해서 심술 백만개 얼굴을 하고 따버전으로 계심ㅋ 언능 만짐만짐하고 안고 나와야함ㅠㅠ
얼른 먹을것을 내놓으라는 나의 냥아치들~~ 울 봄이 젤루 먹는게 느림ㅠㅠ 울 미남이 진공청소기이심 지꺼 다묵고 엄마꺼도 지꺼 동생꺼도 지꺼~~ 울 라라 요건요건 물건일세 섞어주는 고기만 홀랑 잡수심ㅋ 이갈이 하느라 잇몸이 부었어서 사료에 물말아서 미유믹스 섞어드리니 먹부림없는 봄이까지 냥냥거리네요 울 미남이 아침부터 어미 젖찾다가 봄이한테 발길질당하고 목덜미 살짜기 물리고 라라 그거지켜보곤 어미옆 살짜기 가더니 입맛만 다시고 피하고ㅋ 암튼 쪼깬기 눈치가 눈치가ㅋ 요 이뿐것들 중성화하러갑니다요 울서방님 저보고 독하다고~ 그럼 어쩌냐고 사람캉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독한년소리 들으면서도 할건해야긋죠!!! 울 애들은 금욜에 하고 조카가 키우는 나나는 토욜에 한답니다 애기들 케어 잘하구 또 찾아올게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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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olae 말로 다 표현이 어려운 애들이랍니다 사실 글빨이 딸려용~~ㅋ 쫌만 더 있다가 맛점하셔요~~^^
아가들도 이뿌지만^^ 설명글이 재미나용^^
@jhhj4860 예쁨 계속 유지시키도록 하겠습니다!!!ㅋ
@on76no ㅋ넵!자주올려주세요!
넘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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