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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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한...

예전에 휘팍 감 꼭 들리던곳중 하나 이효석 생가쪽 묵밥집 여름에 시언하게 먹을수있고 부담없고 입맛 없을때 먹음 딱인곳이 있는데 그곳과 비슷한 맛을 내는곳이 설에도 있어요 뚝섬역 근처에 있는 봉평메밀면사무소 체인점인거 같은데 그곳이 생각남 가끔 들리곤합니다 묵밥이 먹고싶어 외근 스케줄을 일부러 그쪽으로 ㅋㅋ
점심시간 지나가서인지사람도 별루없고 시언하게 먹는 그맛이....^^
살얼음 동동 칼로리도 낮고 한여름에 딱인듯
연옌들도 오나봐요 절케 싸인이 저도 싸인해주려다 참았다능...ㅎㅎ
그옆에 있는 한식집 상호도 맘에 들고 인테리어가 까페 같은데 담에 꼭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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