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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이야기-뽕파티편

2014년 부처님오신날 울집에 오신 봄냥~~ 언니집서 멍뭉이랑 같이 살아서 눈치보던 냥이를 데려왔더니 첫날부터 자기자리 찾아서 자자고 작은 목소리로 냥~~~ 그날로 이모에서 엄마로 승격했습니다 아니 집사지요~~~ㅋ 그 봄이가 정말 사고라곤 모르는 아이가... 첨 데려왔을때 어항속 물고기 처치곤란해 함을 알고ㅋ 하루는 암흑천지로 만들어서 어항째 분양케 해주셨지요~~감사감사^^ 따른 냥이들은 모르겠지만 울냥딸은 정말 얌전하거든요!!! 근데 오늘---- 세상에 문앞서 반기던 봄이가 사고친 장면을 목격했네요 냉장고위에 스크래쳐 여분 올려뒀었는데ㅠㅠ 거기에 진출하셔서 캣닢만 물어다가 파티하셨네요 애들이 왜 지쳐있나했네요ㅋ 뽕파티 신나게하시고는 전 아무것도 몰라요 시전하시더니 식탁에 슬그머니 옆자리 차지하십니다요 봄아!!! 엄마 놀랬자네~~~머 비록 냉장고 청소와 바닥청소를 하게 해줘서 아빠가 고마워하실거다 오늘 아빠께 사랑받고 싶었냐?! 아빠 출장가고 없는디ㅠㅠ 엄마가 아빠께 꼬옥 이야기해줄게!!! 전 냉장고 청소 마저하러 갑니다ㅠㅠ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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