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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대추설기] 예쁜 옹기에 쪄낸 설기

밤대추 설기 어르신들께 인기짱 손님상차림 아이디어로 굿 예쁜 1인옹기에 떠먹는 밤대추설기♡ 직접만든 수제청과 함께 ♡ 1인1옹기 에 떡을담아 디저트로 내면 센스도 돋보이고 예쁨받을것같죠! 태교겸 수업을 원하시는 수강생분이계셔 수강생분에 맞춰 가장많이 요리할수있는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했는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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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핫도그 만들기-밀가루가 필요없는 쉬운 핫도그
명*핫도그보다 더 맛있는 내가만든 핫도그! 밀가루가필요없는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 Mozzarella Cheese Hotdog  날도 더워지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입맛이 떨어져서 자꾸 찬 것만 찾게되는 계절이네요. 이럴때 우리집 양반들이 잘 먹는건 피자인데, 피자 만들기는 너무 과한것 같고,  핵심 재료인 치즈가 들어가는 녀석으로 셀렉 하다가 치즈 핫도그 만들기 로 결정했습니다. 보통 핫도그의 튀김옷을 호떡믹스로 많이 하시는데 발효시키기에도 번거롭고 손이가서,  밀가루 없이 간편한식빵으로 핫도그 만들기 를 해볼게요. 어떻게 만드는지 한번 볼까요? ^^ https://youtu.be/HNz0LzR43so ㅡ재료ㅡ 모짜렐라치즈 (또는 스트링치즈), 미니소세지, 식빵6장, 계란2개, 빵가루, 나무스틱 ㅡ만드는 순서ㅡ 1. 나무막대에 소세지와, 치즈블럭을 순서대로 끼워주세요. 2. 식빵의 테두리는 칼로 깔꼼하게 잘라서 밀대로 납작하게 밀어주세요. (자른 자투리는 버리지 마세요.다음번에 이걸로 만든 맛난 레시피를 올려드릴게요 ^^) 3. 계란을 잘 풀어서 납짝해진 식빵에 꼼꼼히 발라줍니다. 4. 김밥을 말듯이 꾹꾹 눌러가며 내용물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핫도그의 머리부분과 꼬리부분에 계란물을 발라서 마무리 해줍니다. (핫도그 감는방법은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5. 말아진 핫도그에 계란물을 꼼꼼히 발라서 빵가루를 입혀줍니다. 6. 예열된 기름에 한번 튀겨주면 완성~ 7. 조금 식은핫도그는 전자렌지에 15초만 돌러서 치즈를 쭈욱~ 녹여드세요.
맛있을 만두하지! 서울 10대 만두맛집
쪄먹고, 삶아 먹고, 구워 먹고, 전골에 넣어 먹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중화요리 탕수육 옆 조연일 때조차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만두' 되시겠다. 서울 곳곳에 유명한 또 숨겨진 만두 명가 열 곳을 소개하니 속 허한 날, 가벼운 마음으로 든든하게 즐겨보시길.  종로 부암동 맛집 : 자하손만두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초입, 언뜻 평범한 가정집처럼 보이지만 내공 있는 종갓집 손맛으로 명실공히 만두명가로 손꼽히는 자하손만두가 자리잡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정성을 들여 만두 빚던 것이 어언 스무 해인 자하손만두는 그 전통만큼이나 식감이 일품이다. 양지로만 우려낸 듯한 감칠맛이 뛰어난 국물을 입에 머물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난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45-2 메뉴  만두국 12,000원 떡만두국 12,000원 시간 11:00 ~ 21:30 (명절 전날, 당일휴무) 자하손만두 더보기 (클릭) 강남 신사동 맛집 : 산동교자관 볶고 튀기는 조리법이 대부분인 중국요리를 기름 빼고 논하기 힘들지만, 산동교자관은 가능하다! 재료의 영양과 맛을 한껏 살린 ‘오일프리’ 찐만두가 바로 이 곳의 시그니처. 이 집의 만두는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든 만두로, 속이 비칠만큼 얇은 피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찐만두 한 입을 먹으면 육즙이 입안에서 터져 제대로 된 만두를 느낄 수 있다. 중식당 답지 않은 아늑한 분위기 또한 산동교자관의 매력 중 하나.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5 메뉴  찐만두, 물만두 5,000원 군만두 6,000원 시간 12:00 ~ 21:00 (쉬는 시간 13:30 ~17:00) 산동교자관 더보기 (클릭) 연희동 맛집 : 오향만두 겉은 바삭, 속은 꽉 찬 만두를 먹고 싶다면 오향만두에 가볼 것. 육즙 가득 머무는 군만두에 짜사이를 살포시 얹어 먹는 맛이 색다르다. 만두피부터 직접 빚어서 만두를 만드는데, 주문과 동시에 찌거나 튀기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한다. 만화계의 미식가로 손꼽히는 조경규 작가의 작품 <차이니즈 봉봉>에도 소개됐다고 하니 맛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88-69 메뉴  찐만두, 고기만두 5,000원  물만두 6,000원 시간  11:30 ~ 22:00 오향만두 더보기 (클릭) 휘경동 맛집 : 봉이만두  취영루 출신 셰프가 오픈한 만두집. 탄력 있게 빚은 만두피에 부추, 호박, 숙주 등의 채소와 돼지고기를 넣은 부추손만두가 대표메뉴다. 여타 만두와 달리 속에 당면과 양배추를 넣지 않는 것이 특징.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데 미련이 없다'는 사장님의 전언으로 보아 믿고 먹어도 좋을 맛집이다.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261-1 메뉴  부추손만두(8개) 4,000원 시간 12:00 ~ 22:00 (일요일 휴무) 봉이만두 더보기 (클릭) 이태원 맛집 : 쟈니덤플링  쟈니덤플링의 반달군만두는 튀겨내는 방식부터 일반 군만두와 크게 차이가 난다. 기름 두른 팬에 만두를 놓고 묽은 밀가루 물을 끼얹고, 노릇하게 익으면 바닥은 바삭 고소하고 위쪽은 찐 것처럼 촉촉한 군만두가 완성된다. 이 과정에서 생긴 군만두 가장자리에 붙은 고소한 과자 같은 부분을 날개라고 부르는데, 이 날개를 먹는 재미에 온다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만두피를 한 입 베어물자마자 입 안으로 감겨오는 감칠맛에 따로 소스를 찍지 않아도 충분한 맛이지만 미식의 극치를 위해 칭따오 한 병과 곁들이길 추천한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0-3 메뉴  군만두 반달 8,000원 새우물만두 8,000원 시간  11:30 ~ 21:30 (명절 전날, 당일 휴무) 쟈니덤플링 더보기 (클릭) 역삼동 맛집 : 대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때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만두전골이 제격이다. 이북식 만두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대가의 대표메뉴는 만두전골이다. 진한 양지육수를 베이스로 다진 양념이 과하지 않아 시원하다. 또한 만두소에 들어가는 숙주나물은 노폐물을 해독하고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어 숙취 해소용으로도 딱이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0-12 메뉴  만두전골(중) 25,000원 칼만두 7,000원 시간  09:00 ~ 21:00 (일요일 휴무) 대가 더보기 (클릭) 연희동 맛집 : 편의방  화교들의 숨은 맛집으로 통하는 중국식 수제 만두 전문점 편의방! 이 곳에서는 물만두, 찐만두, 군만두를 비롯해 이색적인 생선만두까지 다양한 종류의 만두를 맛볼 수 있는데 만두 피는 조금은 두껍게 느껴지지만 밀가루 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제 겨자소스에 찍어 먹는 생선만두는 생선 때문에 비릴 것 같지만 전혀 비리지 않아 신기하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353-94 메뉴  군만두 7,000원 찐만두 7,000원 생선만두 8,000원 시간  12:00 ~ 21:00  편의방 더보기 (클릭) 을지로3가 맛집 : 오구반점  을지로 3가에 위치한 중식 노포. 5-9번지에 위치해 있어 오구반점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군만두. 만두 속에 고기와 부추가 알차게 들어차 있어서 씹을수록 쫀득한 마성의 맛을 지녔다. 주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5-9 메뉴  군만두 7,000원 짬뽕 5,500원 탕수육 18,000원 시간  11:00 ~ 21:30 (일요일, 명절 휴무) 오구반점 더보기 (클릭) 역삼동 맛집 : 우리집만두  강남에서 3대째 만두를 빚어온 만두 전문점. '우리집만두'라는 친근한 상호명에 비해 그 맛은 범상치 않다. 바삭하고 매콤한 김치군만두를 차치하고서라도 꼭 먹어봐야야 할 이 집의 별미는 바로 냉만두국. 찜기에서 폴폴 김 날 때 '아뜨-' 하면서 먹는 만두와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차가운 냉면 육수의 조합은 감히 상상하기 조차 쉽지 않지만 의외로 밸런스가 괜찮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11-14 메뉴  김치만두 6,000원 김치군만두 7,000원 김치만두전골1인 9,000원 시간  10:30 ~ 22:00 (명절 휴무) 우리집만두 더보기 (클릭) 연남동 맛집 : 하하  화교가 2대째 운영하는 중식당. 중국 가정집에서 먹는 요리를 콘셉트로 삼아 화교 사이들에서 입소문을 탔다. 하하의 대표 메뉴는 군만두와 가지볶음. 군만두는 쟈니덤플링처럼 아래는 바삭하고 굽고 위는 촉촉하게 찐 스타일로, 고기보다 야채를 많이 넣어 입 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하하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가지볶음은 두툼하게 튀긴 가지에 매콤한 고추기름을 더해 센 불에 재빨리 볶았다. 양념치킨을 연상시키는 바삭하고 매콤한 튀김 옷에 토실토실 부드러운 가지육즙이 흘러내리는 기름진 맛이 인상적이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29-12 메뉴  군만두 6,000원 가지볶음 15,000원 시간 11:30 ~ 22:00 (화요일 휴무) 하하 더보기 (클릭) ※ 본 콘텐츠는 다이닝코드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맛집정보를 참고했습니다.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
감바스 만들기 - 간단하고 폼나는요리 감바스알아히요
감바스 알아히요 만들기, 진짜 라면보다 만들기 쉽다고? 도대체 어디서 부터 흘러나온 이야기인지, 언제부턴가 감바스 앞에는 '라면보다 만들기 쉬운' 이란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만들고 나면 진짜 라면보다 쉬운지는 각자 판단의 몫으로 ㅋㅋㅋ 감바스 알아히요 는 순서대로만 잘 따라하면 그리 어려운 요리는 아니에요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의 전채 요리로 스페인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를, 아히요(ajillo)는 마늘 소스를 뜻해요. 올리브유가 듬뿍 들어가서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맛을 마늘과 페퍼론치노가 잡아주어 매콤한 맛을 더 해줍니다. https://youtu.be/uj3xyvKwrAk --------------------------------------------------------------------------- -재료- 통마늘10개 생새우10마리 (생새우가 없으시면 조금 큼 사이즈의 냉동 칵테일 새우를 사용하세요~) 소금. 후추. 파슬리 올리브오일200ml 페퍼론치노10~15개 재료도 너무 간단합니다 ㅎㅎ 마늘을 편으로 썰어둡니다. 새우는 손질하여 소금,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새우 머리자르고, 내장제거하고.... 완~전 귀찮으신분은 그냥 손질된 새우나 냉동칵테일새우를 사용하셔도 되세요) 가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 한조각을 넣어서 보글보글~ 올라오면 그때 나머지 마늘도 같이 넣어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퍼론치노도 같이 넣어주세요. 페퍼론치노가 느끼한맛을 잡아준답니다. 나중에 빵 찍어 먹을때 매콤해요~ 신랑은 여기다가 청량고추를 넣으라며... 아이고 못말려 새우를 넣고 뒤집어가며 익혀줍니다. 올리브 오일에 소금 간을 약간 해주시면 좋아요. 다 구워진 요리를 그릇에 담습니다. 드디어~ 완성! 된 맛도 좋고 땟갈도 고은~ 감바스 알아히요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찍어먹을 수 있는 빵이 되겠어요. 일반 식빵으로도 맛있고, 또는 바삭한 바케트를 썰어서 함께 겯들어 줍니다. 오예~ 간단하지만 폼나는 요리,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에게 우러러 보일 수 있는 음식을 원하신다면~ 단연코, 감바스 알아히요를 추천합니다. ( 사진엔 바게트 2조각 이지만 실제로는 바케트 한개를 다 썰어도 모잘랐다는 사실.... ^^;;) 동영상을 통해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 유투브 '구독하기' 와 '좋아요' 는 저에게 맛있는 레시피를 전달하는 힘이 됩니다^^ 궁금한건 언제든지 댓글주세요~
왓 아룬 구경하기
6시간 가까이 비행기타고 밤늦게 숙소에 도착해서 소주까지 한잔했는데 여행이라 그런지 일찍 일어나지더라구요 ㅎ 밤이라 보이지 않았던 주변풍경... 저 엠포리움에서 환전도 하고 쇼핑도 하고 식사도 하고 암튼 자주 다녔답니다. 조식 먹을만하네요 ㅎ. 딸아 이 귀요미를 어떻게 먹으려고... 저희 숙소 힐튼 수쿰윗입니다. 수쿰빗으로 읽지않고 수쿰윗으로 읽더라구요^^ 조식먹고 동네 산책... 어, 한국말이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방콕 여행 떠나볼까요. 이 아이가 BTS 티켓이에요 ㅎ. BTS는 여기선 방탄소년단 아니고 지상철이랍니다. 엠포리움이랑 엠까르띠에랑 연결돼 있어서 저흰 잠깐이라도 더위를 피하기위해 항상 엠포리움을 통해서 BTS 타러 다녔습니다. 저희 숙소가 있는 곳이 이 프롬퐁 역이랍니다. 왓 아룬을 가려면 이 사판 탁신 역에 내려 배를 타야됩니다. 프롬퐁 역에서 한번 환승해서 왔답니다. 무슨 수입인지도 아닌것이 ㅋ. 이 아이가 배표랍니다. 좀있음 저희가 탈 배가 도착합니다 ㅎ 이 강이 짜오프라야 강이랍니다. 자, 여기가 왓아룬입니다. 50바트니깐 우리 돈으로 2,000원 정도 되겠네요. 왓아룬... 새벽사원... 정말 화려하더라구요. 오후 시간이라 해가 너무 뜨겁네요 ㅋ. 사원을 만든 사람들의 노고가 느껴졌어요 ㅡ..ㅡ 돌아갈때는 다른 배를 탔어요. 이날 사원에 무슨 행사가 있는지 일찍 문을 닫더라구요. 이날이 12월에 31일 이었으니 새해맞이 행사같은걸 준비하는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입구에서 되돌아가는 사람들 다수 발견... 저흰 이제부터 1일 1 관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장모님과 아이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ㅋ 저도 더위는 어휴... 프롬퐁으로 돌아와서 시원한 엠포리움에서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화려하죠^^
마린칸토 ; 용산 뷔페
도봉에 푸디스힐이 생겨서 조지러 갈려고했는데 예약을 해야한고 한다 그래서 친구한테 욕 오지게 먹고 차선책으로 마린칸토를 찾아냈어요 용산 뷔페까지 찾은 저 대단쓰- 바로 전화했더니 다행이 자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용산역에서 찾아가기 춥고 넘나 힘들었지만 도착해서 넘나 좋더라구요 일단 입구부터 넓고 뭔가 고급져요 안내를 받고 자리로 가는데 진짜 깜짝 놀랬어요 이거 용산 뷔페를 온건지 어디 미로를 온건지 모를 정도로 엄청 넓더라구요 그리고 위에 써있는 간판을 보고도 놀랬어요 아직도 이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단 말인가..... 싶었어요 자리가 진짜 넓고 홀도 다양해서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더라구요 곳곳에 락커도 있고, 손 닦는 곳도 있어요 이런 뷔페는 진짜 처음 봤어요 가끔 홀에 행거두는 곳은 봤는데 이렇게 락커까지 있는 건 처음봤어요 홀도 크고 다양하지만 제일 놀라운 건 다양한 주제로 이뤄진 쇼케이스였어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나라별은 물론이고 음식별로 나눠진 쇼케이스 크기가 놀라워요 근데 넓기도 너무 넓어서 음식 가지러 왔다갔다만 해도 소화가 될 것 같네요 고객이 많아도 금방 금방 수용할 수 있어보였어요 깔끔하게 정돈된 쇼케이스는 관리도 얼마나 철저히 하는 지 알 수 있었어요 맵을 보면서 다녀야하는 신기한 용산 뷔페-! 뻥 살짝 보태서 길 잃을 수도 있어요 엄빠랑 가면 힘들다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뷔페여도 이런 수고로움을 즐기는 사람끼리 가야할 것 같네요 제 자리에서 제일 가까운 쇼케이스에서 전체를 그냥 정말 걷기만 해도 무려 3분이 넘게 걸려요 만약 꼼꼼히 보면 3분이 뭐야 10분이 넘게 걸릴 것 같아요 음식종류도 하도 많다보니까 뭐 먹을지 고민하면 더 걸릴 수도 있네요 그냥 다 맛있어보여요 원래 뷔페가면 음식 가까이 앉아야 하는데 여긴 어딜 가도 머니까 쬐금 힘들더라구요 많이 뿌시고 왔어야 하는데 그저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나중에 또 가보고싶어요 마린칸토 ; 용산 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