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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운동상식

안녕하세요 차앤유클리닉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또는 건강등 여러가지 이유로 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운동상식이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운동상식들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운동을 할때 땀복을 입으면 살이 잘 빠진다! NO!

런닝, 걷기 등등 운동을 할때 땀복을 입으신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과연 살이 더 잘빠질까요?
물론 운동을 할때 땀복을 입으면 통풍이 잘 되지 않아서
땀의 증발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온이 오르기때문에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탈수현상이 심해지면서 체온이 급격하게 높아질 수 있는데요!
탈수가 심할 수록 운동 후 체중은 더 많이 줄어들게 되어있습니다.

But, 오해는 금물!

이때 몸무게가 줄어든 것은 살이 빠진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탈수현상때문이기 때문에 물을 마시면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온다는 사실!

여성이 근력운동을 하면 팔뚝이 굵어지고 어깨가 넓어진다! NO!

많은 여성분들 가운데는 근력운동을 하면 팔뚝이 굵어지고
어깨가 넓어지는 등 근육이 울퉁불퉁해질까봐 역기, 아령등을 이용한
운동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결론적으로 말을 하자면 절대 NO!

여성에게는 근육의 힘을 키워주는 남성호르몬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이 왠만큼 하는 정도의 근력운동으로는 근육이 커질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근육의 힘이 더 강해지고, 쳐져 있던 근육이 팽팽해져서
더욱 날씬해보이는 것은 물론 탄력있는 몸매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살빼기에는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NO!

보통 아침보다는 저녁에 운동을 하면 잉여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어서
살빼기에는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침운동이나 저녁운동이나 운동의 효과에는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열량소모의 차이도 거의 없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여러분이 편리한 시간에
꾸준히 운동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리는 잘못된 운동상식은?

부위별로 운동을 하면 부위별로 살이 빠진다! NO!

팔뚝살이면 팔뚝살! 뱃살이면 뱃살! 허벅지살이면 허벅지살!
우리는 유난히도 더 도드라져보이는 특정부위 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집중적으로 특정부위만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그 부위의 지방은 더 많이 소모될까요?

결론적으로는 NO 입니다!

우리 몸의 근육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 에너지는 몸 전체에 있는 피하지방이 소모되면서 얻어지는 것으로
복부운동을 한다고 해서 복부지방이 빠지고, 팔 운동을 한다고
팔에 있는 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운동을 하는 부위의 근육이 팽팽해져 탄력있고 날씬해보일 수는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흔히 들었던 잘못된 운동상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더 건강하고 좋은 삶을 위해서 하는 운동과 다이어트인만큼
몸에 너무 무리해서 하는 것 보다는 건강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운동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차앤유클리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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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이 된 한 문장
출처 : 드라마 '아빠 언니' 일본 최초의 페미니스트 잡지 <세이토>(靑踏)의 사설의 첫 문장은 100년이 넘게 흐른 지금의 지금에서도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여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나혜석은 일본 유학시절을 회고할 때 “나에게 천재적인 이상을 심은 것은 <세이토>의 발행인 라이초(雷鳥) 여사였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1916년까지 나왔다가 폐간되고 만 동인지 <세이토>는 여성의 성에 대한 결정권, 여성의 가사 전담의 부당성, 아동 양육의 사회적 책임, 여성의 경제적 독립 필요성 등 그때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의제를 설정해 2천∼3천 부 팔리는 부수에 비해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매일 막강한 현실과 부딪혀야 했던 동인들은 결국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 “간통을 찬양한다”는 이유(?)로 정간과 부수 압수, 잡지를 애독하는 학교 교사들의 파면과 학생 애독자의 학교 제명 조치, “여성을 타락시키는” 라이초에 대한 “죽이겠다”는 협박장과 돌팔매질 등이 이어졌다. 라이초의 과감한 발언들도 당시로서는 스캔들이었지만 다섯 살 적은 남자와의 공개적인 동거 생활과 형식적 결혼을 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그의 사생활은 도전장 그 자체였다. 1920년대에도 조선 최초의 페미니스트들에게, 일본에서 여성의 투표권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라이초는 존경스러운 선배요 본보기였던 것이다. 태초에, 여성은 실로 태양이었다. 진정한 사람이었다, 지금의 여성은 달이다. 타(他)에 의해 살고, 타(他)에 의해 빛나는 병자와 같은 창백한 얼굴의 달이다. 우리들은 매몰당한 자신의 태양을 지금이야말로 되찾아야 한다. 숨겨진 나의 태양을, 잠겨있는 천재(天才)를 발현하라. 와 100년도 더 지난 책인데... 시대를 막론하고 성차별로 인한 불합리에 저항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여성들은 늘 있었는데, 사회가 기를 쓰고 억압하고 숨기려 하는 것 같네요... 보수적인 일본 사회에서 여성도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로써는 상상도 안갑니다ㅠㅠ 국가를 떠나 모든 여성의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맥락 없는 혐오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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