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sun92
2 years ago1,000+ Views
생각을 정리하거나,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위해선 혼자있는시간이 늘 필요했다. 방에혼자 있거나 어느 공간에 때때로 혼자있을때면 그 어느 소리도 들려오지않고 적막만이 흐른다. 마치 너무 조용해서, 그 적막의 소리가 나를 압도한다. 그렇게 가만히 있다보면 점점 혼자있다는 생각이 나의 머릿속을 가득채우고 그 공간이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두려움과 어둠이 방을 채운다. 이런 경험은 내가 수영할때나 방에혼자있을때 종종일어나곤했다
항상 두가지 이상의 감정이 동시에 느껴는것에 흥미가생겼고, 그런 두가지의 반대되는 감정을 작품안에 넣기시작했다. 작품을 볼때 조용하고 평화롭지만 어느순간 부턴 그 고요함에 빨려들어간다. 젤 미디움을 사용하므로서 반투명 레이어를 더해 작품의 깊이를 더했고 표면위에 공간을 만들었다.
The paintings of minimalist geometry are defined by the pure shape and color in my own art. The viewer is drawn to her detailed yet compelling use of transparent surface color and deep submerged color below. Using such unique media as acrylic clear gel and paint, I build my compositions layer upon layer in an additive process leading to natural textured and voluminous thickness. My works offer a stabilizing principle of organization on the wood panel.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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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katrealart 감사합니다!!
작업 느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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