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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영화 : CHICAGO
오늘은 제가 정 ! 말 !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바로바로 '시카고'입니다 <3 2002년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우리 나라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해요 :)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언론 매체가 모든걸 통제했던 1920년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_ㅎ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연기력, 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그리고 하나도 버릴게 없는 넘버들까지 ! 정말 저는 이 영화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_*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라구요 ~ 추가로 저는 영화 후반부로 갈 수록 변하는 르네 젤위거 캐릭터와 캐서린 제타존스 둘 사이의 텐션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올려볼게요 :)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3 Cell Block Tango We Both Reached For The Gun All That Jazz
나인뮤지스의 이 무대, 안 본 사람 없기를
섹시 걸그룹에는 여러 팀들이 있다지만, 대체 불가능한 비주얼로 꼽자면 아마 나인뮤지스가 1등 아닐까 싶다. 평균 신장 170cm가 훌쩍 넘는 훤칠한 기럭지와 조각상 부럽지 않은 몸매, 예쁜 애→예쁜 애→예쁜 애의 순환구조를 만들어주는 미모까지. 여신돌이라는 타이틀에 가장 걸맞은 그룹이 아닐 수 없다. 섹시 퍼포먼스라면 1등 아니면 섭섭할 나인뮤지스의 베스트 퍼포먼스를 꼽아봤다. 이번 주 나인뮤지스A의 출격을 앞두고 미리 예습해보자. 1. ‘돌스’ 실연당한 예쁜 어른 여자 분위기가 무대 전체를 휘감고 있는 노래다. 처연하고 호소력 짙은 멜로디와 길고 예쁜 멤버들의 선이 고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또한 탈퇴 전 민하에게 ‘나인뮤지스 머리에 꽃 단애’라는 별명을 안겨줬을 만큼 멤버들의 고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였던 활동이기도 하다. 특히 ‘돌스’ 안무영상은 다이어트를 앞둔 여성들이 들고 있던 음식을 내려놓는데 묘하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암암리에 소문이 나기도 했다. 정규 방송이 아닌 행사 무대에서는 히든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데, 이유애린과 경리의 일명 ‘불장난 댄스’다. 팬들이 촬영한 직캠 자료로도 아주 선명하게 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2. ‘건’ ‘빵야빵야’ 쏠 것 같은 강렬한 제목과는 달리 나비처럼 살랑이는 안무가 인상적인 무대다. 길쭉한 팔다리로 펼치는 군무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특히 마네킹 뺨치는 몸매인 만큼 다채로운 무대 코스튬을 보는 재미도 있는데, ‘건’에서는 바니걸 스타일의 머리띠를 착용한 ‘엠카운트다운’ 2013.10.31. 무대를 추천한다. 3. ‘글루’ 나인뮤지스의 9인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무대다. 인원이 많다보니 한 사람씩 대형을 바꾸고 길쭉한 팔다리만 펼쳐도 무대에서는 화려한 장식처럼 보이는 장점이 있다. 특히 사선으로 시작해 절도 있게 대형이 겹쳐지는 오프닝이 눈길을 끈다. 동작들이 아주 빠르게 추는 춤이 아닌데도 시선을 놓기 어려울 만큼 보는 재미가 있다. 4. ‘드라마’ 노래 제목처럼 ‘드라마’ 같은 스토리를 가진 가사에 맞춘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짝사랑하는 남자와 절친한 친구가 이어질 것 같은 상황에 고뇌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웬만한 걸그룹들에 비해 노출이 심한 복장이 아님에도 눕는 퍼포먼스에서 경고가 들어왔다던 바로 그 무대! ‘이게 뭐가 문제야?’ 하고 자체 재심의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5. ‘성인식’ 많은 걸그룹들이 ‘성인식’ 커버를 했다지만 이보다 적절할 수 없다. 지난 해 ‘엠카운트다운’에서 보여준 스페셜 스테이지는 새빨간 원피스부터 레드립 메이크업, 흑발, 하이힐, 나른한 보컬까지 완벽한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나인뮤지스이기에 더 야릇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만날 수 있는 무대니 혹시 아직도 못 봤다면 강력 추천한다.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주에 처외할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영락공원에 모시게 됐습니다. 친구 부모님들 돌아가시고 화장하러 영락공원에 몇번 간적은 있었지만 장례식장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손님도 별로 없고 발인이 오후에 잡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함중아 씨가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하, 참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했습니다. 옆빈소에는 고인이 바뀌는지 화환이 새로 설치되고 있었습니다. 어, 그런데 고인의 이름이... 네, 저희 빈소 바로 옆에 함중아 씨 빈소가 마련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현도, 김흥국 씨 화환이 보이네요... 어릴때 이분 노래 참 좋아했고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열번은 본듯한 이 영화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이 함중아 씨의 노래 "풍문으로 들었소" 를 불러서 참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전 갠적으로 함중아 씨 버전이 좋습니다 ㅋ. 전 이분 창법을 좋아한답니다. 함중아 씨 노래들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예전에는 "안개속의 두그림자" 나 "내게도 사랑이" 가 좋았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조용한 이별" 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장기하 씨가 인스타그램에 “함중아 선배님,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귀한 노래 정성껏 부르겠습니다 " 라는 말을 덧붙였듯이 시간이 흘러도 고인의 노래가 영원히 기억되고 계속 불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4, 초반 빠른 레벨업을 위한 가이드
넥슨 모바일 신작 MMORPG ‘V4’, 초반 레벨업 가이드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V4>가 7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시작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양대 마켓에서 인기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이 게임을 막 시작한 유저들을 위해 게임 초반부의 캐릭터 육성법 및 레벨 구간 별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1레벨 ~ 10레벨 / 메인 퀘스트만 잘 따라가도 빠른 레벨업! <V4>는 게임 초반부 10레벨 구간까지만 해도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기만 해도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기본 구조와 흐름을 익히는 데 주력하세요. <V4>는 기본적으로 장비, 레벨을 비롯해, 소환수, 탈것, 잠재력 개방 등 여러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신경 써주세요. ☞ 데빌 체이서 변신: 1막 3장 퀘스트 “말썽꾸러기 호위”를 완료하면, ‘데빌 체이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데빌 체이서는 플레이어가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게이지를 한꺼번에 소모해서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악마로 변신하는 시스템으로, 사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냥 전투중이라고 해도 때때로 게이지 상황을 봐서 변신 버튼을 눌러주거나, 게임 내 설정에서 ‘자동 사용’ 옵션을 통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없는 장비는 모두 ‘잠재력 개방’에 사용: 게임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안 쓰는 장비’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V4>에서는 이런 장비들을 모두 ‘잠재력 개방’ 메뉴를 통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 쓸모 없는 장비가 많이 생긴다면 이를 통해서 전투력을 올려주세요. # 11레벨 ~ 20레벨 /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통한 레벨업에 도전! 15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길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길드 창설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빠르게 길드에 가입해서 길드 혜택으로 전투 버프 및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길드상점에서는 길드 코인으로 ‘망토’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물약, 스킬북 등의 아이템도 보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16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토벌은 특정 사냥터/지역의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경험치 및 아이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레벨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토벌이 가능해지면 ‘동료 파견’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동료 NPC를 플레이어 대신 토벌을 보내 경험치 및 아이템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 역시 적극 활용해주세요. ☞ 몬스터 조사 - 11레벨에 도달하면 ‘몬스터 조사’ 기능이 오픈합니다. 이는 각 지역 별로 몬스터들을 사냥하면서 ‘흔적’을 수집하고, 이를 꾸준히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만약 흔적 채집이 완료되지 않은 몬스터가 있다면 꾸준히 찾아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마석각인 - 메인 퀘스트 2막 2장을 클리어하면 오픈 되는 기능으로, 사냥 등을 통해 얻는 마석을 재료로 강화에 투입해, 캐릭터의 능력치와 전투력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이 역시 잊지말고 그때그때 강화에 신경 써 주세요.  # 21레벨 ~ 30레벨 / ‘몽환의 틈’ 진행이 핵심 21레벨에 들어서면 이제 3막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구간서도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서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퀘스트 3막 3장에 열리는 ‘몽환의 틈’은 매일 1시간 사냥할 수 있는 필드로, 경험치 효율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밖에도 오든평야의 지역 토벌도 적극 참여해서 경험치를 획득하세요. ☞ 악마 토벌: 21레벨에 도달하면 오픈하는 ‘악마 토벌’은 희귀~영웅 등급의 장신구 상자를 얻을 수 있는 ‘검은문화 주화’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 영혼석: 3막 6장 “말할 수 없는 이야기”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금되는 영혼석 콘텐츠는 영혼의 파편을 수집해서 영혼석을 성장/승급 시키는 것으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영혼의 파편은 유카비 사막 필드 이상 / 몽환의 틈 2단계 이상 / 루나트라 월드의 모든 필드에서 드랍되니 참고하세요 # 31레벨 이후 / ‘루나트라’ 필드 사냥과 필드 보스 31레벨에 들어서면 메인 퀘스트 4막과 지역 토벌, 몽환의 틈 외에 새롭게 열리는 ‘루나트라’에서 높은 경험치 획득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메인 퀘스트는 4막 3장 이후 진행이 멈추게 되는데, 4막 4장 이후는 40레벨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복 사냥을 통해 레벨을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루나트라’ 필드 사냥: 루나트라는 차원의 경계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필드로, 실루나스 대비 높은 경험치와 다양한 성장 재료 및 상급 장비 획득이 가능한 필드입니다. 4막 2장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되니 참고하세요. ☞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입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는 24시간 오픈되어 있지만, ‘차원의 균열’을 통하면 특정 시간 동안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낮 12시~오후 4시 / 오후 8시~오후 11시 50분 / 새벽 0시 10분~ 새벽 2시까지 3타임에 걸쳐서 열리니 참고하세요. ☞ 필드보스: 필드보스는 특정 필드에서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막강한 몬스터로, 그저 플레이어가 공격만 해도 ‘고급 마석’과 ‘몬스터 흔적’을 얻을 수 있는 몬스터를 말합니다. 이들의 등장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 재수없어!' 콜센터 업무 체험 중 울어버린 여자 연예인 : 콜센터 업무의 어려움ㅜㅜ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마냥 지치고 힘겨운 월요일 오전입니닷ㅜㅜ 그래도 날씨는 화창하고 선선한 편인 것 같아서 좋네요^^ 날씨까지 구리구리했다면 더욱 힘겨웠을 것 같은데 다행인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방송내용인데요 일단 한번 보실까요^^ 콜센터 일일 체험을 하게 된 걸그룹 나인뮤지스 은지, 상담원과 동일한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해요 첫번째 파스타 집 찾는 한 남성의 질문에 무난하게 안내 완료! 뭐라고 안내를 해야할지ㅜㅜ 정말 당황했을 것 같아요ㅜㅜ 당황을 가다듬을 틈도 없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소리 지르면서 쌍욕 퍼레이드;; 잘 참고 잘 넘김ㅜㅜ 영혼 나가기 직전일 것 같은데 다음 상담;; 이사 관련된 복잡한 문제라서 시간이 많이 걸린 듯; 계속 기다리게 하냐며 짜증을 내는 고객에게 처음이라 죄송하다고ㅜㅜ 그리고 이어지는 악담 퍼레이드ㅜㅜ 마지막에 '아 재수없어' ㅠㅠ ㅜㅜ 정말 콜센터 직원분들 고생 많으신 것 같아요ㅜㅜ 앞으로 이 내용 떠올리며 저도 예의 바르게 해야겠다는 다짐을ㅜㅜ 그런데 이 와중에 은지 정말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빙글빙글님들 남은 월요일 화이팅해서 잘 이겨내시기 바라겠습니닷! 점심도 맛있게 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