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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남] 진로가 고민될 때 읽으면 좋은 책 TOP 3

Top 1: 당신 내면의 깊은 기쁨(Bliss)을 따르라 우주가 막혀있던 그곳에 길을 열 것이다! 대신화학자 죠셉 캠벨의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Top 2: 우리 내면엔 이미 우리가 되어야 할 존재의 씨앗이 존재한다. 천재 심리학자 제임스 힐먼의 42주 연속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Soul's Code> Top 3: 과연 인생의 진로를 계획할 수가 있을까? 인생의 진로는 우발적 사건들에 의해 정해지는 경우가 80 ~ 85%이다! 최신 진로 이론 "계획된 우발성의 원리"를 잘 풀어 준 <행운에도 법칙이 있다>
# 함께 들으면 좋는 노래: HERO - 자신만의 인생 영웅의 여정을 걷는 이들에게 좋는 노래 https://www.vingle.net/posts/1614199?isrc=message #함께 보면 좋은 강연: TED 위대한 코치 존 우든 - 이긴다는 것과 성공한다는 것의 차이 https://www.vingle.net/posts/1602576?isrc=message #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정말 행복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TOP 3 https://www.vingle.net/posts/1561909?isrc=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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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
입양 후 2년 반 만에 파양 된 9살 태준이
김상훈 목사부부 가족의 아이들은 전부 입양아 12년에 걸쳐 8명의 아이들을 입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봤던 정희씨 정희씨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것도 그 아이들이 남편을 좋아한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애들 중 넷이나 먹습니다. 행복이를 빼고는 모두 세살에서 아홉살 사이에 입양을 했는데, 부모로부터 버려져 외롭게 지낸 기억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는 탓입니다. 사실 우리아이들은 모두 입양이 잘 되지 않던 아이들이었습니다. 태어날 때 부터 심하게 휘어있던 다리가 원인이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제대로 걸을 수 없었고 사랑이를 입양하려는 가족도 없었습니다. 늘 그 흉터가 안쓰러운 엄마 이미 딸 셋을 입양했고 이번엔 좀 아픈아들 하지만 정희씨는 사랑이를 데려오며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사랑이를 보조 신발없이 걷게 하겠다고 매일처럼 함께 연습을 하더니 마침내 정상적으로 걷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다리 힘을 길러주기 위해 시작했던 스케이트 운동 이제 사랑이는 학교의 지원을 받아 쇼트트랙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어느 아이하나 쉽게 자라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맏이 몫을 톡톡히 하는 큰 아들 요한이. 하지만 요한이야 말로 엄마를 가장 많이 울렸습니다. 친엄마가 베트남 이주노동자였던 요한이는 4살때 입양을 갔다가 한달만에 파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상처로 퇴행성발달장애를 앓게 되었습니다. 요한이를 다섯번째로 입양했으니 우리에겐 그만한 내공은 쌓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친부모, 양부모 두번 씩이나 버려진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절망에 젖은 아내에게 남편이 한마디 전했습니다. ' 그렇게 말하는 요한이 마음은 오죽했겠어...' 그 날 이후 요한이는 발달 장애를 이겨냈고 요즘은 IQ 130의 수재소리를 들으며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고있습니다. 며칠 후, 행복이의 입양이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러 자비원에 찾았습니다. 생후 100일도 되지 않아 이곳에 맡겨졌던 행복이. 여기서 8개월 보살핌을 받았었죠. 그런데, 우리는 행복이 자랑을 하러 온것만은 아닙니다. 아홉번째 아이를 입양하기로 한것입니다. 올해 아홉살. 한번 파양의 상처가 있는 아이 조금씩 마음으로 다가가는가 싶었는데.. 태준이는 처음 입양됐던 가정에서 2년 반을 지내다가, 다시 버려졌습니다.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입양을 다시 가야 하는 것이 너무 두렵기만 한 모양입니다. 결국 돌봐주던 선생님이 같이 가기로 하고서야 차에 탑니다. 아홉번째 입양을 서두르게 된건 태준이 때문이었습니다. 파양의 상처가 얼마나 깊고 컸는지, 태준이는 자비원에 들어와서도 적응을 잘 못하고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당황한건 우리 아이들 다같이 환영식 준비도 근사하게 해놓았었는데 낯선 집에 맡겨지고, 또 언제 버려질지 모른다는 공포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낯선 일만은 아닙니다. 처음 겪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올때마나 한바탕 몸살을 겪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일부러 다니엘을 태준이 앞으로 불러 앉힙니다. 태준이, 계속 울기도 해야겠고.. 궁금하기도 하고.. 어느새 울음소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이쯤되면 태준이가 형들에게는 좀 넘어온거죠? 언제나 혼자였던 시간들 이제 정말 가족이 생기는 것인지.. 태준이가 어느새 울음은 다 그쳤습니다. 어쩌면 지금 태준이에게 더 미더운건 함께 놀아주는 이 형들. 환영식도 다시 준비합니다. 태준이가 반나절만에 처음으로 웃음을 보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진심으로 환영하는것을 알아주는걸까요? 우리는 태준이의 새 이름을 한결이라고 지었습니다. 김한결. 그 이름에 담은 뜻대로 변함없이 한결같이 사랑하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한결이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상처가 낫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그날 오래도록 한결이를 업고있었습니다. 며칠 후, 한결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파양 이후 심리치료를 받아 온 한결이. 아이가 얼마나 어떻게 힘든건지 알고싶었습니다.이제 우리가 한결이의 부모 어쩌면 이렇게 요한이와 똑같은지.. 우리 가족이 서로 많이 닮은 부분은 상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봄이 오면 2학년이 되는 한결이. 기본적인 한글은 제대로 쓸 수 있어야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을텐데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자꾸 바빠집니다. 겨울이 지나고 3월이 왔습니다. 오늘은 행복이의 돌 잔치가 있는 날입니다. 의젓하게 엄마를 위로하더니.. 그래도 조금은 서운했던 모양입니다. 어느덧 푸른 5월 요즘 행복이는 좀 바쁩니다. 걸음 걸이가 늘어 온종일 앞마당을 종횡무진 돌아가며 놀아주는 형들이 다섯이나 되서 아예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합니다. 한결이도 바쁩니다. 수학 특훈 중이죠. 수학 담당은 맏형 요한이. 한글은 엄마와 계속 공부하는데 실력이 꽤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봄이 온듯 보입니다.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아이들이 닫힌 마음을 열고, 변화하는게 정말 놀랍고 감동적이에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행복한 뇌를 만들기 위한 50가지 습관 - Part 2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이 있어 빙글에 소개해봐요. 꼭 Part 1과 같이 보시면 좋아요 (Part 1. http://www.vingle.net/posts/454004) 26. 추억의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기억을 떠올린다. 기억을 떠올릴 때 우뇌가 활성화 된다. 옛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우뇌 전체가 움직인다는 증거다. 27.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설, 글을 읽자. 두근두근하고 콩닥거리는 느낌이 뇌에 좋다. 간단하고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연애소설을 읽는 건데, 꼭 연애소설이 아니더라도 소설과 만화의 주인공에 공감을 한 채 두근두근한다면 여러 좋은 자극을 뇌에 줄 수 있다. 일에 지친 사람은 자신만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설'을 읽고 일이나 육아에 관한 것을 잠시나마 잊어 보자. 긴장 이완 효과가 꽤 있을 것이다 (저의 경우 이걸 보고, 예전 소설을 좀 들쳐봤는데.. 꽤 효과가 있는듯해요~) 28. 노는 것은 안티 스트레스 효과를 준다 일이나 육아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사람은 특정 부분의 뇌를 과도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그 부분의 뇌를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부분을 쉬게 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부분의 뇌를 자극하는 것인데, 그래서 '놀기'가 필요하다. 영화나 연극, 예술, 운동 등은 뇌가 다른 부분에서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하게 만드므로 대단히 뇌에 좋은 선물이다. 평소의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다른 활동에 집중해보자. 29. 음식을 만들어서 오감을 자극하자. 음식을 만들거나 먹는 순간은 맛과 향 등을 느끼면서 뇌가 풀가동하기 때문에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서 식사 시간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일임과 동시에 좋은 재 충전시간이다. 가장 좋지 않은 것은 '그저 허기를 면하기 위해 먹는 것이다' 무조건 먹을 때는 다른 스트레스와 기억을 지워버리자. 먹는 것에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직접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뇌 전체가 활성화 되는 좋은 자극을 가져다 준다. 요리는 뇌 전체를 사용한 총체적인 창조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30. 여행을 가자 여행에는 두가지 효과가 있다. 하나는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여행지에서 좋은 자극을 많이 받는 것이다. 뇌 전문과학자가 말하기로는, 여행을 하면 '스트레스 풀자'라는 의식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전혀 다른 장소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기게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한다. 또한, 이틀 떠나는 것보다는 1주나 좀 길게 여행하는 것이 효과가 훨씬 크다고 한다. (이건 당연한 말일 것 같긴 하네요 ㅋㅋ) 다른 나라에 가면 뇌의 언어영역도 자극 받는다. (다른 나라의 언어권에 들어가므로) 따라서 뇌의 공감 뉴런도 활발히 움직인다.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와서 새로운 비즈니스나 새로운 연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여행에 의해 뇌 전체가 자극을 받아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경우라고 본다. 이렇게 여행은 동기를 유발하는 데 있어서도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준다. (즉 여행을 꼭 가자!) 31. 행복한 기억은 나쁜 기억을 지운다. 뇌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생각할 수 없다. 독자들 가운데, 좋지 않은 기억을 삭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쁜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있을 만큼 심각한 상태가 된 사람도 간혹 있다. 뇌 과학적으로 보자면, 트라우마는 좋지 않았던 일이 해마에서 반복적으로 기억되어서 머릿속에 정착하고 만 것이다. 일전에 어떤 유명한 사람의 인생론을 보니 '나쁜 기억은 세번 째 걸음을 내딛을 때 잊어버린다.'라는 구절이 있었다. 싫은 일은 바로 잊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그렇게 짧은 시간에 잊을 수 있을까.. 싶지만, 적어도 그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게 권장하는 작은 팁이 있다. '싫은 이미지, 싫은 생각, 짜증나는 기억'이 떠오르면 '꼭 이것을 한다, 꼭 이것을 떠올린다, 꼭 이것을 본다'라는 전환용 물품, 활동을 준비한다. 예를 들면, 가족사진이나, 감동깊게 읽은 책,시,글구, 좋아하는 인형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무슨 물건을 쳐다보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자신이 최고로 이뻤을 때나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보는 것도 효가가 있다. 아니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적은 메모장을 열어보는 것도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뇌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나쁜 기억이 되살아날 때 재빨리 다른 기억이나 다른 물건을 바라본다면, 나쁜 기억을 보존하고 있는 뉴런들이 활동이 바로 약해진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나쁜 기억이 희미해진다. 또한 사람마다 정말 행복한 순간이 있지 않는가? 여행을 가서 정말 좋았던 순간이라던지.. 이런 사진이나, 기억들을 집안 곳곳이나 지갑, 핸드폰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행복한 기억은 강력하게 각인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의 경우.. 이거 보고 꿈 목록을 메모장에 적어두고 다니는데... 좋은 것 같아요) 32. 뇌를 쉬게 하려면 매일 6~7시간은 잔다. 수면 부족일 때 머리는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런 상태의 머리를 쓰더라도 큰 성과가 없다. 수면은 뇌에 필수불가결이므로 일정시간 이상은 꼭 자야 한다. 33. 수면 시간보다 수면 리듬이 중요하다. 바쁜 현대인은 7시간 수면을 확보하지 목한 경우가 대다수다. 그래서 수면 시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수면 리듬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밤의 수면 부족은 낮잠으로 짬짬이 보충하고, 5시간밖에 자기 어려우면 특정시간에 일어나고 특정시간에 잠에 드는 리듬을 잘 지킨다면 뇌는 점점 그것에 적응을 하여 그런 주어진 조건 아래에서 최대한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 하지만 같은 5시간이더라도 매일 불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면 뇌는 그 리듬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34. 뇌에 정리할 시간을 준다. 공부한 뒤나 머리를 많이 쓰는 노력을 했다면 반드시 잠을 잔다 뇌는 수면동안에 여러가지 일을 한다. 뇌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뇌를 조절하는 일을 한다. 자고 있는 동안은 몸세포를 쉬는 시간이기 때문에 영양이 모두 뇌로 간다. 그래서 뇌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좋은 영양을 섭취하는 시간대가 잠잘 시간대인 것이다. 그래서 우울하거나 슬픈일이 있을 때 바로 잠을 자는 것이 효과를 발휘한다. 사람은 꿈을 꾸면서 최근 일어난 여러가지 일이나 학습한 것이 뇌 안을 활보하면서 정보로써 기억되는 준비를 한다. (앝은 잠일 때) 하지만 깊은 잠인 비렘수면일 때 매우 커다란 신진대사가 일어남으로써 신경세포의 구조가 변해서 정보를 다시 고쳐쓰기 시작한다. 얕은 램수면과 깊은 램수면이 교차하며 뇌 안에 기억이 정착해 간다. 따라서, 기억 처리 시간인 수면 시간을 꼭 잘 사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35. 해결하지 못한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는 잠을 자자 실제 연구결과가 있다. 매우 어려운 창의적 퍼즐놀이를 내주고, 1차적으로 못 푼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룹을 나눈 후 한 그룹은 잠을 푹 자고, 한 그룹은 잠을 잘 못자게 하였다. 결과적으로 잠을 푹 잔 그룹이 60%나 결국 문제를 풀어냈고, 잠을 푹 못잔 그룹은 20%에 그쳤다. 결국 잠을 푹 자면서 뇌가 계속 정보를 소화하며, 해답을 찾아낸 것이다. 따라서 어떤 중요한 고민이나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잘 안될 때는, 일단 잠을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정리되면서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또한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올 때도 있다. (실제로 카카오 김범수 의장님이 샤워하는 동안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신다는 ..얘기가~) 36. 독서나 음악으로 잠자기 전에 흥분을 가라앉힌다. 잠 자기 전에 나쁜 기억이나 너무 흥분되어 있으면 책이나 클래식 음악으로 잔잔한 마음 상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37. 과식은 수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식사는 뇌의 휴식을 방해한다. 배가고프다면 소량의 술이나 차, 우유를 마시자 38. 분노와 불안은 수면과 휴식에 큰 적.. 즐거운 일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오르며 잠자리에 든다. 하루에 있었던 일중에 긍정적인 일을 떠오르며 잠에 들면 뇌 수면에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39. 낮잠은 머리를 상쾌하게 만들어 행복한 뇌 회로를 만든다 40. 일을 하던 도중 뇌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무조건 일을 중단하고 화장실을 간다던지, 산책을 한다던지 수다를 떤다던지 분위기를 전환하자. 전환이 효과가 매우 크다 < 삶의 보람을 얻는 중요한 법칙>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바로 실천해보려고 메모에 적어두었다는... 다른 분들도 꼭 실천해보세요! 41. 목표를 종이에 적고 선언한다. 행복한 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뭘까? 다름 아닌 삶의 보람이다. 삶의 보람이 행복한 뇌를 만들고, 행복한 뇌가 만들어지면 조그만 것에도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어 행복감이 더욱 높아진다. 삶의 보람을 느끼기 쉬운 사람과 느끼기 힘든 사람은 뇌 안에 차이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삶의 보람을 잘 느끼는 사람은 세로토닌 양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세로토닌 양이 적다. 삶의 보람을 찾는 가장 쉽고도 강력한 방법은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다. 뭐든지 좋다. 일단 정해진 목표는 우뇌에 이미지로서 자리를 잡게 되며 이 이미지에 가까워지도록 뇌가 자연스럽게 명령을 내리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세운 목표에 조금씩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삶의 보람으로 이어진다. 목표라는 것은 자신의 머릿속에서만 떠올리는 것보다 종이에 적거나 타인에게 선언하는 것이 실현하기 쉽다고 한다. 목표를 적은 종이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쳐다보고, 사람들에게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말하면 뇌 안에서 확실한 기억으로 자리를 잡고 각인되기에 이른다. 그러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결단을 내리고 실행하는 데 영향을 주어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필자인 나도 목표를 많이 적는다 (일본 뇌과학자 분) 생각나는 것은 즉시 메모를 하다 보니 목표를 적어 놓은 것이 30장이나 된다. 2년 정도 지나면 이미지화했던 일들이 실현이 되거나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도 5년 정도면 실현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사람은 의외로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한다. 뇌의 어딘가에게 기억을 해 둔 것이라면 행복회로가 그것에 가까워지려고 상상을 하는 것 같다 괴테는 '상상할 수 있다면, 시작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실현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우선 시작해보자. 그러기 위해 지금 바로 목표를 적어보자. 42.실패를 두려워 말고 일단 그냥 뭐라도 해본다. 실패도 뇌에 학습이 된다. 무엇인가 도전하는 것도 뇌에 중요한 자극이 되고 삶의 보람을 향상시켜주는 것으로 연결되기에 가능한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단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모든 도전에는 실패가 따른다는 점이다. 용기있게 도전해도 실패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모든 것에 성공만 하려고 하면 아무 것에도 도전하지 못하기에, '실패하는 것이 보통이다' '실패를 통해 과정에서 배우고, 다음 번 할 때의 성공 확률을 높인다'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실패체험 = 뇌의 학습이다. 실패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운다. 자신에 대해 더 잘알게 된다. 작은 실패를 많이 하다가, 의미있는 한가지 성공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또한 작은 실패를 많이 해본 사람은 '이렇게 하면 잘 안된다, 다른 방법이 좋다'라는 직감력도 기르게 된다. 직감은 많은 기억을 기반으로 의식이 판단을 하는 것이다. 막상 일을 할 때 이 직감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준다. 특히 젊었을 때는 이 직감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준다. 43. 작은 사명감을 가짐으로써 실행의지를 높인다. 사명감을 갖는다.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러오려면, 누군가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게 좋다.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주변에서 응원을 받게 되어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하는 것보다 타인이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하려면, 나는 바른일을 하는 멋진 사람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솟는다. 그것이 실행하려는 의지를 한층 높여준다. 뇌과학은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는데, 뇌의 대상회전피질이라는 곳에 하려는 의지의 중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의 응원을 받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이 자신이 더욱더 앞으로 나가 실행하게 돕는다. 44. 자신을 알고 자신만의 색을 찾는다 진정한 자기자신을 지향한다. 삶의 보람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세명의 자신이 있다는 말을 한다. 자신이 보는 자신, 남이 보는 자신, 그리고 진짜 자신이다. 이들 세명의 자신이 똑같아질 때 우리는 더욱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모순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현실 생활과 동떨어진 행복을 지향하면 뇌는 이를 스트레스로 인식한다. 좌절감이 더 강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그 현실 속에서 목표를 세워야 한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낫다. 라는 방식의 행복을 비교하다면, 최후까지 진정한 행복감을 얻을 수 없다. 왜냐면 나보다 더 잘난, 잘나가는 사람은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 나름대로의 행복을 찾는게 중요하다. 모든 삶의 과정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임을 잊지 말자 45. 갖고 싶은 모습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 페르시아의 시인 아타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용감해져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을 정말 사랑한다. 인간은 보수적인 생물이라 자신을 좀처럼 잘 변화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변화하는데는 강력한 용기와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되고 싶어!'라고 마음먹고 실제로 그렇게 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이런 목표로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 정말 즐겁고 신나지 않을까? 신생 뉴런이 자신을 새롭게 변화시킨다. 현대 뇌 과학의 상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새 뉴런이 계속 태어난다는 점이다. 뇌안의 새로운 뉴런이 성격을 천천히 변화시킬 수 있다. 46. 사랑을 해서 적극적이 된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무엇과 사랑에 빠지면 사람을 매우 크게 변화시키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모시킨다. 예를 들어 애완동물을 좋아한다고 하자. 점차 동물을 사랑하며 변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성이든, 동물이든, 사물이든, 목표든 그게 무엇이든 뭔가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뇌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 47. 남에게 칭찬받고 남을 칭찬한다. 상대방의 좋은 면을 기억한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잘 관찰해야 한다. 누군가를 새로 만나거나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다면, 꼭 마음을 담아 칭찬을 해주자. 그렇게 되면 자신도 기분 좋고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립서비스는 바로 알아차린다) 48. 타인에게 자상하게 대하면 자신이 건강해진다. 좋은 일을 하면 뇌에 평온감을 가져온다. 세상과 사회에, 누군가에 도움이 되고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큰 안정감을 가져오게 되고 이는 우울증을 예방한다. 예를 들어, 꼭 하루에 의식적으로 남에게 좋은 일을 해보자. 어르신에게 인사를 먼저 한다던지, 쓰레기를 줍는 다든지, 누군가에 호의를 표시한다던지, 자리를 양보한다던지.. 작은 노력들이 자신을 더욱 쓸모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세상과 자신을 연결시킨다. 49. 사람 키우는 기쁨을 맛본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힘들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행복감을 맛보게 된다. 직장이나 다른 환경에서도 부하직원이나 후배를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뇌과학적으로 '공감 뉴런'을 키움으로써 사람을 키우는게 가능하다. 아이를 키우는 보람, 제자를 키우는 보람, 멘티를 키우는 보람을 꼭 느껴보자 50. 자신을 건전하게 꾸짖는 사람을 찾는다. 자신에게 좋은 말만 하는 사람으로만 가득하다면, 그것은 자신의 성장이 더뎌짐을 의미한다. 자신에게 건전한 충고와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꼭 주변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무조건 칭찬과 무조건 이해를 하면 아이가 성장하지 못한다. 엄격하고 일관적으로 생활습관을 가르쳐야 하고, 꾸짖음도 필요하다. 뇌에 있어서 꾸지람은 아주 강력한 자극이다. 그리고 꾸지람이 합리적이고 일관적이라면 사람이 커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다. 이는 행복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도,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느낀다. 뇌과학적으로 조그만 톱니바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기 쉬운 뇌로 전향이 가능하다. 즉, 위에 습관 중 한두개라도 실천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기분이 좋지 않다 하더라도, 한두개를 바꿈으로써 뇌 전체의 기분을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 # 최근에 책 요약한 글 (습관의 힘) 좋은 습관을 만드는 4가지 단계법 http://www.vingle.net/posts/466594?ksfm
[챌린지 완주자 발표] 빙글러가 해냈어, 내가 봤어!
짝짝짝! 3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뭔가를 걸고 도전을 하는 상황에서도 중도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순전히 '매일 알림을 보내는 것'만이 독려의 방식인 이 챌린지의 완주자가 과연 있기는 할까 사실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뿌듯함이 뻐렁쳤나 봅니다. 중간 중간 인증을 빠뜨려서 완주 타이틀을 달지 못 하게 된 상황에서도 함께 달려준 도전자 여러분... 한 번의 좌절이 있더라도 그만 두지 않는 용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모두에게 가슴에서 우러나온 뜨거운 박수를 드리는 바입니다. 더욱이, 안팎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끝까지 달려준 완주자 여러분이 이렇게 대단해 보일 수가 없어요. 완주자 여러분, 여러분은 그저 빛...☆ 그러므로 이것은 빛과 같은 완주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 챌린지 완주자들만을 위한, 완주자들에 의한, 완주자들의 배지. 왼쪽부터 독서 챌린저, 외국어 공부 챌린저, 다이어트 챌린저 완주자들에게 수여되는 배지랍니다. 그럼, 누가 완주자 배지를 멋있게 달게 될 지 발표해 볼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챌린지 완주자를 발표합니다! 우선, 세 가지 챌린지에 모두 도전 의사를 밝혀 주시고, 모두 멋드러지게 완주해 내신 @aawuu486 님! 축하 드립니다!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의 매일을 함께 해 주셨어요. 그 열정과 끈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개의 배지를 모두 달게 되실 거예요! 외국어 챌린지는 10명이 도전 의사를 밝혀 주셨는데 @aawuu486 님을 비롯해서 무려 4명이나 완주를 하셨어요. 무려 40%의 성공률! 빙글러들 외국어 찢었다 정말! @rkdsoddl91 @luvuml10 @punsu0610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이어트 챌린지는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완주자가 두분 밖에 되지 않아요. 아무래도 날이 추워서, 또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 하는 시기라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매일 계단을 오르내리고, 만보를 걸으신 두 분 @aawuu486 @oni03 정말 대단해요! 굿굿굿! 책 읽기 챌린지는 가장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셨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분은 오직 두 분. 다이어트나 외국어 공부만큼의 눈에 보이는 성과나 뿌듯함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끝까지 달려 주신 @rkdsoddl91 @aawuu486 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완주자 여러분께는 곧 예쁜 챌린지 완주 배지가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찡긋) 챌린지에 한 번이라도 참여를 했던 빙글러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karma2513 @XabiAlonso14 @luvuml10 @kara6840 @mintdream2 @redyoung07 @Duffbeer @Mapache @oni03 @michaelxxx1076 @Associate @rkdsoddl91 @juhyeon01101 @ccstar81 @goodmorningman @fromtoday @ahj98624 @aawuu486 @punsu0610 @uruniverse @jungboki 이번 챌린지는 완주를 하지 못 했다 하더라도 다음 챌린지에서는 같이 힘을 내서 완주의 기쁨을 함께 누리도록 해요! 다음 챌린지가 오기 전까지는 자신과의 약속을 잘 이행해 나간다면 더욱 뿌듯하겠죠? 자랑하고 싶은 성과는 빙글에 올려서 축하를 받고, 다른 빙글러들에게 자극을 줘도 좋을 거고요 :) 각자의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 챌린지로 만날 그 날 까지, 아디오스!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DAY 21_ 외국어 공부 챌린지, 마지막 날
"Der friede sei mit dir." 독일의 말로 '평화를 빕니다.'라는 뜻이에요. 모두의 평화를 빌며 챌린지 마지막 날의 외국어 공부 카드를 열어 봅니다 :) 매일 뭔가를 꼬박 꼬박 한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지금까지 참여해 주신 모두,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그거 아시죠? 이번 챌린지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21일이나 해왔으니 습관이 되어 있을 거예요. 곧 챌린지 2기를 준비해 올 예정이니, 그 전까지는 빙글에 게시글로 인증해 보셔도 좋겠죠 :) 그럼 마지막 날도 화이팅 해 볼까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21일 _ 마지막 날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21일 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몇 번 빠졌으면 어때요, 중간에 합류했으면 어때요. 잊지 않게 조금씩 함께 했다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약속은 약속이니까, 다음주는 limited item인 챌린지 배지를 받을 도전자 분들을 발표할 총 결산 카드를 가져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20년 2월 21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21일차 마지막 날,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