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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걸린 혜민스님의 인생 깨달음 우리는 읽고 3분안에 얻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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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해두고 매일 읽어도 안아깝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는 나도 나를 의식하지만 상대는 의식도 않고 무시만 한다면 어떻게 돼죠 예기도 어떤 할 말자체도 무시부터 한다면 하물며 서로 모르는사람이라고 모르는사람이 그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또 무시할 정도로 무관심하고 무자비하다면 그렇다면 존엄성의 문제일지도.. 모든 성급한것은 반대하는자의 엄청난 기득권에게 해택이 가는겁니다 이치 모르는 사람은 없죠.. 늘 반기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자신 스스로가 최고라고 여기며 산다면 어느 누구도 최고라고 인정 받을 수 없죠. 스스로는 어느 누구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인정 받기를 바라며 살죠. 어리석게도..... 자신을 내려 놓을 수 있으면 스스로의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잘읽고 갈게요
3분만에 얻어보재ㅋㅋㅋ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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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더 스퀘어', 미디어의 모순과 비윤리성 고발
영화 <더 스퀘어>는 지난해 개최된 제70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으로, 복지국가인 스웨덴의 현대미술관 광장을 무대로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크리스티안(클라에스 방 분)이 '더 스퀘어'라는 전시회 오픈을 앞두고 겪는 일상을 소재로 만들어낸 블랙코미디이다. 출근 첫날 지갑과 휴대폰을 소매치기당한 데 이어, 분실물을 찾기 위해 직원의 조언에 따라 범인이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파트 전 세대에 협박 편지를 쓰는가 하면,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인터뷰 리포터와의 하룻밤을 보내고 난처한 상황을 맞이하고 정작 전시회 준비에 구멍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이 흥미롭다. 특히, '신뢰와 배려의 성역'으로 상징화된 정방형의 전시 공간에 거지 소녀를 세우고 폭발시키는 충격적인 실험을 통해 전시회 홍보를 위해 프로파간다(Propaganda) 형식으로 유튜브에 여론몰이를 하는 미디어의 모순과 비윤리성을 고발한다. 또한 영화는 최근 유럽 사회에 쟁점이 되고 있는 난민 문제를 떠올리며 인종 차별, 사회적 약자 문제와 복지국가인 스웨덴의 부랑자 실태를 조명하면서 현대 사회의 방관자 효과와 지식인의 위선, 익명성 뒤에 숨으려 하는 현대인들의 모순적인 모습을 성찰한다. 유인원 퍼포먼스를 펼치는 행위 예술가가 점차 공포의 분위기로 몰아넣는 돌발 행동에도 이렇다 할 제지 없이 침묵과 은폐로 일관하는 초청객들이 보이는 '방관자 효과'는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고 개인주의 성향으로 치닫는 현대사회의 민낯을 바로 보여주는 인상적인 장면이다. 방관자 효과란, 주변 사람이 많아질수록 위험에 처한 사람을 덜 돕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 심리학 용어이다. 큐레이터의 전시 준비과정을 소재로 선택한 이 작품은 속을 곪았지만, 겉으로 아닌 척하는 지식인의 위선을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한핏줄 영화 - 더 서클, 헝거게임:모킹제이, 세라비 이것이 인생
💔나.나.연💔 혼자라서 너무 좋아!
빙글에서 가장 인디펜던트하고 데모크라틱하면서 써스테이너블한 관심사 #나는나와연애한다의 회원수가 기세를 모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 만들어 놓은 톡방들이 너무 풀이 죽은 느낌이라 소개겸 홍보 한 번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ㅋㅋㅋ 1. 신입 소개방 - 솔로 연차를 말해 봅시다! 참고로 연차는 이렇게 나뉘어지니까 보시고 저 방에서 소개 부탁드려염! 참고로 현재 회원님덜의 현황은 이러합니다 ㅋㅋㅋㅋ 신입 : @aejanara 대리 : @jejugirls 부장 : @freesoulman 건물주 : @magnum14 @goodmorningman @nk0358 @terin 마법사 : @spica902 @uruniverse @qudtls0628 @yeah0360 @ilostsomething @oliveartist @snowman1216 타노스 : @highstep 마법사가 이다지도 많다니, 그래서 한 회원님은 '호그와트'같다고 하기도 하셨스미다... 우리의 마법으로 모든 솔로가 행복해 지리라! 2. 솔로여서 좋은 점을 나누는 방 이 외에도 많고도 많은 솔로의 장점... 다 함께 이야기 나눠 BoA요☆ 3. 솔로의 애환을 나누는 방 근데 이 방은 인기가 엄써여 솔로라서 안 좋은 점이 별로 없어서 ㅋㅋㅋㅋㅋ 방을 만들어 놓긴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솔로라서 받은 애환과 핍박이 업쒀... 닭다리가 두개 다 내껀데 왜 힘듦?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외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톡방이 있다면 마음껏 만들어 주쎄여! 그간 커플들의 기세에 눌려 숨어 있던 솔로들이 밖으로 나올 시간! 우리 세상은 우리가 만든다 나는 나와 연애한다!!!!!!! 모두 즐일 보내시규 나는나와연애한다 관심사에 놀러오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바로 아래 '나는나와연애한다'를 눌러 주쎄여! ▽▽▽▽▽▽
하늘을 나는 '거북이 비행기'가 있다고 하는데...ㅋ
ANA가 하와이 노선에 투입하는 거북이 페인팅 비행기. 3월 21일, 도쿄 나리타 공항. 이날 비행기 머리부터 꼬리까지 바다거북 그림이 그려진 비행기 한 대가 프랑스로부터 도착했다. 일본 항공사 ANA(전일본공수)가 주문한 에어버스의 초대형 여객기 A380(520석 규모)이다. ANA는 2016년 A380 3대를 주문했고, 그 중 한 대가 이날 도착했다.(나머지 2대는 2020년 말까지 인수) ANA는 5월 24일부터 이 거북이 비행기를 나리타~하와이 노선에 투입한다. 이 비행기엔 ‘플라잉 호누’(Flying Honu)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호누는 하와이 현지어로 ‘녹색 바다 거북’(Hawaiian Green Sea Turtle)을 지칭한다. 호누는 하와이에서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며, 현지 주민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신성한 존재로 알려져 있다. ANA는 이 거북이 캐릭터 전략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고 한다. 동체 그림 선정을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열었는데, 전 세계에서 2197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그 결과 선택된 것이 ‘플라잉 호누’다. 비행기 동체에 동물을 그린 장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알래스카항공이 연어 산업을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연어 737마리를 그려 넣기도 했다. 하지만 상업용 항공기에 ‘파충류 예술’은 처음이라고 한다. 페인팅 작업에 21일이 걸리는 등 도색 작업은 복잡하고 까다로웠다고 한다. ANA는 하와이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도 세심한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버스에 A380을 주문하던 당시, 하와이에 특별한 기부를 했다. 나무심기 비영리단체인 HLRI(Hawaiian Legacy Reforestation Initiative)에 ‘밀로’(milo)라고 불리는 인디안 튤립 트리(Indian tulip tree) 520그루를 전달한 것이다. 520그루는 A380의 비행기 좌석 수를 의미한다. 이 이벤트는 하와이의 토착 생태계를 돕는다는 취지였다. ANA가 거북이 마케팅 전략을 편 것은 고객 확보 차원이다. 매년 하와이를 방문하는 일본인은 150만 명. 아사히신문 영문판(3월 22일)은 “현재 하와이 항공편의 시장 점유율이 ... <김재현 기자> (이어지는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인간에게 배고픔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하루만 밥을 먹지 않아도 엄청난 고통이 찾아온다. 삼일정도를 참으면 죽을 듯 괴로울 것이다. 고고한 선비도 당장 쓰레기통을 뒤진다. 청정한 수행자도 치킨 냄새에 혹 할지도 모른다. 인간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살기 위한, 즉 생존이다.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의 심장이 멈추지 않고 뛴다. 이는 몸의 관점이다. 다음은 마음의 관점이다. 어린 아이는 약하다. 갓 태어난 강아지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부모의 보살핌이 없으면 생존할수가 없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무럭무럭 배부르게 먹고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정신이 배고프지 않고 건강해진다. 무조건적으로 그 사랑을 공급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가는 .. 아이는... 금세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 충분한 사랑을 먹지 못했다면.... 엄마와 아빠가 매일 화내고 싸운다. 엄마 아빠는 나를 놔두고 매일 일하러 나간다. 엄마가 우울증에 걸려서 괴로워한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화를 낸다. 엄마는 자꾸 신경질 부리고 잔소리를 한다. 아빠는 화를 내면서 나를 때린다. 엄마 아빠가 동생만 좋아한다. 자꾸 나에게만 참으라고 한다. 나한테 하지 말라는 소리만 한다. 조기교육이라면서 매일 공부만 시킨다. 어른들이 자꾸 자기말을 들으라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하라고 한다. 작은 실수를 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점점 숨이 막혀간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먹어도 아이에게는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히려 미움을 먹었다면... 소중한 존재가 아닌 부모를 힘들게 하는 말안듣는 아이라는 느낌을 먹었다면... 언니보다 뭐든 부족하고 못난 열등의식을 먹었다면...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존재의 무가치함을 먹었다면... 옆집 친구에 비해 부족한 바보느낌을 먹었다면... 내가 아무리 요구하고 요청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비참함을 먹었다면... 어린 아이는 비싼 산삼을 먹어도 부족할수 있는데 오히려 독초를 먹어버린 셈이 된다. 그 독초는 서서히 가슴속에 침투한다. 무의식 깊은 곳까지 서서히 흘러 내려간다. 순수했던 아이의 마음은 변질되어간다. 배고픔은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분노는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슬픔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고통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두려움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사람에 대한 믿음은 서서히 깨져간다. 집착증은 이제 서서히 또아리를 틀게 된다. 어느때가 되면 견딜수 없을 만큼 괴로운 순간이 온다. 그때 상처받은 어린 아이는 1주일 굶은 맹수처럼 사랑을 향해 달려들 것이다. 아무리 배터지도록 먹어도.... 토하고 또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야 한다. 버려진 강아지가 음식을 쓰레기통을 뒤지듯.ㅜㅜ 그렇게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길 잃은 아이가 울면서 엄마를 찾아가듯... 물론 모든 인간은 누구나 이런 과정을 겪는다. 다만 어릴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그 괴로움과 고통이 너무 큰 나머지 목숨을 다해 사랑을 찾아 떠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친다. 누군가가 나를 떠나가는 것을 극도로 괴로워한다. 헤어지고 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듯 고통을 받는다. 끝없는 집착의 미로에 빠져든다. 어떻게 해서라도 어릴때 경험한 버림받은 고통을 재경험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멈추려고 해도 안된다. 내가 아무리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중을 받고 이 사회에서 성공을 했을지라도 무의식에 깔린 독초는 나에게 말할 것이다. " 나는 사랑이 배고파! 죽을것 같아" " 아직도 부족해! 난 혼자서 살수가 없어" " 사랑을 주지 않으면 독초가 내 심장을 뚫고 나올지도 몰라.... 빨리 제발 부탁입니다." 의식적으로 아무리 통제를 하려고 해도 안된다. 하루만 굶어도 미쳐버릴 정도로 괴로워하는데.. 마음도 몸과 같다. 때로는 몸은 견딜수라도 있지만 마음은 한번 금이 가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더군더나 어릴때 무수한 그 상처 덩어리들은 돌처럼 아니 철근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렸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그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집착하며 살지도 모른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을 사랑해줘도 그것이 채워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여전히 그대의 마음은 배고플지 모른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야 ㅜㅜ 언제까지 지나간 마음속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내 삶을 포기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타인의 사랑을 받아도 끝이 없고 내가 사랑을 해도 끝이 없다면 방법이 없는가? 나는 이런 집착증 애정결핍증의 마지막 치료법은 자기사랑이라고 말을 했다.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기에 이 또한 답이 될수가 없다. 지금은....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다. 단순한 사랑(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아니였구나! 더 깊은 실제 원인은 바로 생존의 문제였다. 그래서 당신은 그동안 목숨바치듯 집착했다. 달리 생각해보자. 과연 지금 당신은 죽을만한 상황인가? 과거의 어린아이마냥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지옥과 같은 괴로운 환경인가? 아니다. 당신은 지금 생존이 보장되어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수 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고해서 죽는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준다고해서 사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의 생존을 책임질수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그것만이 내면 깊은 곳의 독초를 빼낼수가 있다. 아니, 그것을 깨닫는순간 더이상 어린아이는 독초를 머금은채 고통받지 않는다. 이제는 내가 선택할수 있는 삶이 펼쳐진다. 그렇게 우리는 일어설수가 있다. 나의 무의식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 우리는 지금 생존하고 있다." " 나는 죽거나 없어지지 않아 " " 그리고 예전처럼 나약하지 않아 " " 괜찮으니 이제 내 손잡고 함께 바람쐬러 가자." 지나간 과거속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벌버둥을 치지 말자. 그 상처를 채워주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서 구걸하는 여정을 그만하자. 그냥 나의 생존이 보장되었음을 인정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보자. 그것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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