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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의사소통 4단계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1단계 】
상대방의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
객관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표현한다.
【 2단계 】
상대방의 행동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표현한다.
【 3단계 】
그 영향으로 내가 느끼는 기분을 표현한다.
【 4단계 】
그래서 상대방이 그 점에 대하여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는지 명확하게 설명한다.
부모가 청소년에게 효과적으로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의 예
● 사례 1
① 네가 약속한 시각에 집에 오지 않으면
② 나는 네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서
③ 걱정되고 불안해져,
④ 만약 늦을 것 같으면 집에 전화해 주면 좋겠어.
● 사례 2
① 네가 맡은 집안일을 언제나 미루기만 하면
② 마냥 놔둘 수 없으니 내가 대신하게 되어
③ 힘도 들고 속상해져.
④ 네가 맡은 일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확실하게 정하고, 그것을 지켰으면 좋겠어.
● 사례 3
① 아침에 여러 번 깨워도 일어나지 않으면
② 엄마도 아침 식사와 출근 준비를 해야 하므로
③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
④ 알람을 맞춰 놓고 스스로 일어나거나
한두 번 깨울 때 일어나도록 하렴.
의사소통의 방식은
개개인의 성장 가풍과 문화적 전통에 의해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부분이 많으므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테스트를 통해 어떤 의사소통 유형인지를 파악하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확인해보세요.
의사소통 유형 테스트
#멘토의수첩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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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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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사회적 능력과 연결된 전두엽은 20대까지 계속해서 발달합니다. ​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 MRI를 고해상도 장치로 발전시켜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올해 나이는 87세. ​ 그는 지금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해마다 십여 편의 논문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를 관찰해온 결과 뇌가 노화되는 이유는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나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