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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의사소통 4단계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1단계 】
상대방의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
객관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표현한다.
【 2단계 】
상대방의 행동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표현한다.
【 3단계 】
그 영향으로 내가 느끼는 기분을 표현한다.
【 4단계 】
그래서 상대방이 그 점에 대하여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는지 명확하게 설명한다.
부모가 청소년에게 효과적으로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의 예
● 사례 1
① 네가 약속한 시각에 집에 오지 않으면
② 나는 네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서
③ 걱정되고 불안해져,
④ 만약 늦을 것 같으면 집에 전화해 주면 좋겠어.
● 사례 2
① 네가 맡은 집안일을 언제나 미루기만 하면
② 마냥 놔둘 수 없으니 내가 대신하게 되어
③ 힘도 들고 속상해져.
④ 네가 맡은 일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확실하게 정하고, 그것을 지켰으면 좋겠어.
● 사례 3
① 아침에 여러 번 깨워도 일어나지 않으면
② 엄마도 아침 식사와 출근 준비를 해야 하므로
③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
④ 알람을 맞춰 놓고 스스로 일어나거나
한두 번 깨울 때 일어나도록 하렴.
의사소통의 방식은
개개인의 성장 가풍과 문화적 전통에 의해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부분이 많으므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테스트를 통해 어떤 의사소통 유형인지를 파악하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확인해보세요.
의사소통 유형 테스트
#멘토의수첩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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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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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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