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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우리글 1-4
보통 죄라는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을 때를 일컫는 말일 것입니다.
이것은 무지한 3차원계 인간세상에서
보통 적용되고 있는 의미입니다.
우주의 원리에서 보면 죄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에너지의 낭비냐 아니냐라는 의미는 있습니다.
모든 현상은 업의 상호 해소 작용일 뿐입니다.
더 단순하게 푼다면
음과 양의 에너지 싸움으로 보셔도 됩니다.
즉 기싸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서 벌이니 죄니 하는 단어가 적용되지 않는 게
우주의 원리 인 것입니다.
우주 입장에서 보면 죄도 없고 벌도 없고
다만 상호작용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어지러운 세상
어떻게 질서를 잡고 살아갑니까라고 하겠지만
그것은 자연스럽게 운영되어 갑니다.
소위 말하는 세상적 죄를 지을 인간은
본인 업에 따라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고
세상적 벌을 받을 인간은 본인 업에 따라
벌을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고
이처럼 현 지구는
이원성의 세상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주적 입장에서 보면 죄도 아니고
벌 받을 일도 아닌데 옳고 그름을 정해
벌을 주고 죄라고 한다는 점,
현 지구가 이원성의 세상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국기와 한국의 국기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건국 연도가 같다는 것은 아시죠?
나는 옳고 너는 틀렸고 저건 빨간색이고 저건 파란색이고
저건 남자고 저건 여자고 저건 물이고 저건 불이고
인간이 지구에서 수없는 시간 동안
이러한 인생을 펼치고 있는 핵심 사연은
이원성을 초월해 보기
위해 여지 것 존재했다는 것이
비밀이라면 비밀이겠습니다.
의식의 진화야 말로
우주의 존재가치와 하나님이란 단어의 존재 이유를
뒷받침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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