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76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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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화이팅!!!♡♡

두둥~~ 결전의 그날... 괜시리 일찍 잠이깨네요 새벽부터 환묘복 만든다고 뒤적뒤적 우째우째 네이버 검색해보며 만듭니다 봄이 라라 맘에 안드는듯 딴 디자인으로도ㅋ 3벌씩 만들어놓구 밥달라고 쳐다봐도 무시하구ㅠㅠ 미남인 여기저기 막 뒤지고 다니나가 괜히 라라한테 시비붙고
한방에 한마리씩 입실시키고 출근했네요 울봄인 밥굶긴데다가 케이지에 넣으니 하악거리고 원래 표현없는 아인데 많이 예민하네요 라라는 작은소리로 냥~~ 미남이 겁많은 이놈 양팔로 꼭 껴안고 안들어가려구ㅠㅠ 이놈들 눈에 밟히지만 집사인지라 돈벌러 왔네요 오늘하루 후딱 지나가서 울 애기들 만나러 가고싶어요!!!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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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j4860 엄마냥 봄이, 아들냥 미남이, 딸냥 라라~~~이케요
@jhhj4860 몽땅요~~~셋다요!!!
@jhhj4860 ㅋ 오늘 중성화하러갔어요~~
@jhhj4860 귀여긴 하드라구요 싫다고 도망가고... 수술하고 잘 해주길 바랄뿐이랍니다~
@jhhj4860 감사합니다!!! 하루가 후딱 갔음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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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를 격하게 방해하는 시커먼 그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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