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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밥상] 새콤달콤 봄나물골뱅이무침

입맛 돌아오게하는 밥반찬으로도 좋고, 해가 길어지는 봄밤에 안주로도 좋아요^^
[봄나물 골뱅이 무침 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달래 50g, 돗나물 80g, 양파 1/4개, 당근 1/4개, 사과 1/4개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5큰술, 올리고당 3큰술,
오렌지맛 탄산음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1. 재료 손질하기

양파, 당근, 사과는 채썰고 달래는 5cm길이로 썬다. 돗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골뱅이 손질하기

골뱅이는 굵은 것만 반으로 잘라 둔다.

3. 양념장 만들기

비율의 양념을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무치기

양념장에 골뱅이와 채 썬 채소, 봄나물을 듬뿍 넣고 가볍게 무쳐서 담아낸다.

*새콤달콤 봄나물 골뱅이 무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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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오류를 기가 막힌 방법으로 극복한 작가
<호빗>으로 대박친 언어학자 톨킨 그는 호빗의 성공을 계기로 지금까지 구상해온 장대한 세계관을 표현한 <실마릴리온>의 초본을 썼지만 출판사 : 이야기가 너무 켈트스럽네요. 이런거 말고 호빗 후속작이나 내놔요. 에잉 개같은 것들 ㅉㅉ. 근데 솔직히 저거 안 팔릴것 같긴 했음. 쟤네들 말대로 호빗 후속작이나 써봐야겠다. 자아 어떻게 호빗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나갈까. (순간 톨킨의 머리 속에서 떠오른 빌보의 마법 반지) 오 그래! 호빗은 반지를 찾은 빌보의 이야기였으니까 후속작은 반지를 돌려주려 가는 빌보의 이야기를 쓰는거야! 캬 이거 아이디어 죽인다 야. 오오 시발 세계관 연결된다. 그 반지는 사실 그냥 마법반지가 아니라 악의 제왕 사우론이 만든 절대반지였다고 하는거야. 이젠 그걸 파괴하려고 여정을 떠나는거지. 캬 이거 대작 각 나온다. 근데 잠깐. 빌보의 반지가 그 대단한 절대반지라고? 근데 빌보가 반지를 어떻게 얻었더라? 호빗 챕터 5: 어둠 속의 수수께끼 빌보와 골룸은 수수께끼 대결을 펼치고 빌보가 대결에서 승리한다. 골룸은 상으로 그의 소중한 반지를 선물하겠다고 했으나 자기 반지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진심으로 빌보에게 미안해한다. 우연히 반지를 주웠던 빌보는 입을 싹 닫고 그럼 대신 동굴에서 나가는 길을 알려달라고 한다. 아니 시발 이러면 설정 오류인데. 골룸이 이렇게 절대반지를 선뜻 줘버리려고 하면 안돼지. 망했네 이거 어이 출판사씨. 뭐요. 호빗 재간합시다. 호빗 두번째 판본의 챕터 5: 어둠속의 수수께끼 빌보는 골룸에게서 수수께끼 대결을 이기지만 골룸은 패배했음에도 반지를 껴서 빌보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반지는 이미 그를 떠난 상태였고 골룸은 절망한다. 골룸은 빌보가 반지를 가졌음을 눈치채고 그를 공격하지만 우연히 반지가 손가락에 들어간 빌보는 도망치는 데 성공한다. 좋아 잘 수습했다. 이젠 설정 오류가 없어. 자 반지의 제왕 출간! 잘 수습하긴 개뿔! 나는 호빗 첫번째 판본만 읽었는데 후속작에선 전혀 딴 소리를 하고 있잖아! 이건 어떻게 설명할거야! 자 자 성급하고 화가 많으신 독자씨. 책을 잘 읽어보라고. <반지의 제왕> 中 빌보는 본인의 여행기를 집필할 때 골룸이 반지를 선물했다고 거짓을 더해 썼다. 간달프는 그 거짓 이야기를 파악한 뒤 빌보에게서 억지로 진실을 듣고는 그 사건을 계기로 빌보와 그의 반지를 더 의심하게 되며 프로도도 굳이 책 내용을 어색하게 바꿀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었다고 얘기한다. 나는 <호빗>과 <반지의 제왕>을 쓴게 아니라 빌보의 책을 '번역'한 것 뿐이야. 그리고 빌보는 자기가 반지를 몰래 챙겼다는 죄책감과 절대반지의 사악함의 영향으로 리븐델에서 호빗을 집필할 때는 그 부분을 쓸 때 거짓말을 한거야. 하지만 프로도가 최종 수정한 책에서는 제대로 된 이야기로 나온거지! 그러니까 네가 읽었던 호빗 판본은 빌보의 버전이고 나중에 나온 호빗 판본은 프로도가 수정한 버전인거야! 나는 둘 다 번역했을 뿐인거지! (출처) 그러니까 두 권 다 사란 말이야 세계관 끝판왕 톨킨좌 싱글벙글
원덬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예능인 느낌표의 당시 파급력
MBC 느낌표! 2001년 11월 10일~ 2004년 5월 1일 시청률 저하로 인한 폐지. 2004년 12월 11일 부활~ 2007년 11월 2일까지 방송됨 느낌표는 코너가 여러개 있었는데 다 공익성을 가지고 있음 일밤 양심냉장고 (차 정지선지키기) 가 대 히트를 치고 (그당시만해도 차 정지선이라는 개념이 아예없었는데 이걸로 인해 대한민국 교통역사에 한 획을 그음) 일밤이 공익예능에 몰두할 시절이 있었을때 탄생한 예능. 지금이야 흔한 길거리특강이라든가 다문화 가족 살피기 소외된 이웃이나 가출 청소년, 나아가서 통일 관련된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는데 그중에 파급력 높았던 몇개 코너를 뽑아봄 1.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이당시에 이 코너 방영이후 독서 열풍이 불었음 한달에 1권씩 권장도서를 추천했고 지금에는 꽤 보이는 마을 도서관이나 어린이 도서관 건립의 거의 시초라고 볼수 있음 여기서 권장도서로 지정한 책은 아직도 대한민국 권장도서로 읽히는 경우가 많음 2. 하자하자 하자하자는 여러 기수로 운영되었는데 대부분 타깃은 청소년이었음. 당시 0교시때문에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밥을 전달해주는 코너(실제로 0교시가 사라짐), 폭주족 청소년에게 헬멧 씌워주러 다니면서 얘기 나누기, 가출청소년 가정으로 돌려보내기, 자퇴한 청소년에게 적용되지 않는 학생할인이라는 것을 청소년할인이라는 말로 바꾸는데에 이바지 하는등 3. 국민 건강 프로젝트-운동이 운명을 바꾼다 이때를 기점으로 전국민 줄넘기 붐이 일어나서 줄넘기가 거의 국민체조급 필수 운동처럼됨. 그리고 이때 줄넘기 형태가 거의 이걸로 많이 바뀜 4. 눈을떠요! 시각 장애를 가진 경제적 여유가 없는 분들께 각막 이식을 해주는 코너였는데 얼마전에 이 혜택을 받은 분의 아들이 문제적남자에 나오기도해서 장기적인 효능도 입증했음. 이때 이후로 전국민적으로 장기기증서약을 하는것이 트렌드가 되기도 함 5. 남북 어린이 알아맞치기 경연 한창 남북관계 좋을때 심지어 북한방송이랑 같이 협력하면서 찍은 코너. 단순한 퀴즈코너를 뛰어넘어 남북간 협력적인 방송 코너를 만들었고 통일에 대한 의식도 어린이를 통해 제고해볼수 있었음 6. 산넘고 물건너 오지에 계셔서 진료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께 찾아가 건강검진을 해주고 의료혜택도 주던 코너. 어르신들 반응이 좋았음 이후로 약간 시골의사? 의 필요성이 두각되기도함 7. 위대한 유산74434 일제강점기에 수탈당했지만 잊혀졌던 우리 문화재들을 다시금 살피는 역사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던 코너 출처: 더쿠 느낌표 정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엔 이런 뜻깊은 공익예능이 없죠 ㅠㅠㅜㅜㅜㅠㅠㅜㅜㅠㅠ 죄다 똑같이 연예인들 끼리 놀러다니고 2세 관찰하고 일반인들 연애하는 거 보여주고... 지금의 방송계가 되찾아야하는 감성과 의식 아니겠나요 ㅠㅠㅜㅜㅜ
호주의 골칫거리 똑똑한 앵무새
호주에는 애완동물로 인기있는 코카투앵무새가 많이 산다. 그... 좀 심하게 많이 산다. 그냥 많이 사는거면 닭둘기 친구들처럼 좀 귀찮은 수준에서 그만두겠지만 얘들은 앵무새다 앵무새는 아주아주 똑똑하다 그리고 아주아주 고양이스럽다 단또가 똑똑하고 날개가 달렸다고 생각해봐라 저거 건물 창틀 다 뜯어놀은거 보임? 앵무새는 겉보기와 달리 굉장히 파괴적인 생물이라 디스트럭션을 즐긴다 부리로 뚫을 수 있는건 다 뚫고 다니는데 유감스럽게도 얘네 부리가 뚫을 수 없는건 별로 없다 하도 지랄이라서 호주 건물 외벽에는 대앵무새용 거북선 스파이크를 달아놨는데 그것도 손쉽게 해체해서 무력화시켰다 앵무새답게 사람 말도 잘 배우는데 주로 가출한 앵무새들이 야생개체한테 가르치면서 퍼져나가는 중이다 기사에는 옳고 건전한 인삿말들이 적혔지만 실제로는 씨발이나 개새끼 같은 욕도 퍼져나간다 앵무새가 집에서 좋은 말만 들었겠어 길가다 나무 위에서 얘 빙글러야! 이런 소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좋진 않겠지 이 똑똑한 학습능력이 최근에 또 골치아픈 사태를 일으켰는에 얘들이 쓰레기통 뚜껑을 여는 방법을 익혔음 벌써 코카투 앵무새 중 10%가 뚜껑 여는 법을 배워서 서로에게 전수 중이라 앞으로도 비율이 늘어날 예정임 단또도 뚜껑 여는 짓은 못했는데 호주 밖에서는 비싸게 팔리는 고오급 애완동물이지만 여기서는 공포의 비행고지능단또인 것이다 (출처) 저런 날으는 고양이라니 그것도 똑똑한 상상만 했는데 벌써 킹받네
서브웨이 알바가 알려주는 알아두면 쓸모있을지도 모르는 팁
그동안 봐왔던 서브웨이 꿀팁 중에서 제~~~일 꿀팁이라 퍼왔습니다 후후 저녁에 맨 밑에 추천 조합으로 사먹어봐야지 알바한지 꽤 오래됐는데 고객님들이 많이 물어보시는거 위주로 정리해봤어 ㅇㅅㅇ 1. 마요네즈 ≒ 랜치(마요네즈+요거트+양파) ≒ 홀스래디쉬(마요네즈+와사비가루). 모두 마요네즈 베이스니까 굳이 같이 뿌릴 필요 없음 한가지만 뿌려도 돼 사우전아일랜드는 조금 다른데 마요네즈+케찹+피클 즉 케요네즈임 이것도 굳이 위의 소스랑 같이할 필요 없을듯! 1-1. 참치랑 에그마요는 이미 마요네즈에 버무려져있으니 마요네즈를 진짜 사랑하는거 아니면 굳이 마요네즈계열 안뿌려도 됨! 스윗칠리 허니머스타드 / 스윗칠리 스윗어니언 / 스윗어니언 바비큐 추천 2. 핫칠리.. 생각보다 많이 맵다 원덬은 매운거 못먹어서 단독으로 절대 못먹어..☆ 매운거 못먹는 덬들 참고하셈 개매움 그리고 스윗칠리랑 완전 맛이 달라. 좀 불맛이 느껴지는 매운맛이라 해야하나.. 스윗칠리는 걍 달아 2-2. 핫칠리 꿀조합 - 핫칠리 + 스윗칠리 - 핫칠리 + 마요네즈 베이스 소스(마요네즈/랜치/홀스래디쉬 등) - 핫칠리 + 스모크바비큐 2-3. 매운거 좋아하는 덬들.. 서브웨이에 진짜 매운 소스는 핫칠리 뿐이란걸 알아달라 사우스웨스트는 마요네즈에 삭힌고추 들어간 소스라서 맵다기보단 향이 독특해. 사람들이 암내난다더라 나도 겁나서 안먹어봄ㅋㅋㅋㅋㅋ 홀스래디쉬는 와사비가루 들어간거라서 맵다기보단 알싸한 맛! 3. 이탈리안비엠티랑 비엘티는 다름 이탈리안비엠티 = 페퍼로니3장 살라미3장 햄2장 비엘티 = 베이컨4장 간혹 이탈리안 비엘티라고 얘기하는사람들 있는데 알바들이 꼭 레시피 얘기하면서 물어봄 자주 헷갈리시더라고 완전히 다릅니당 4. 한시간 이내에 먹을거라면 플랫브레드 괜찮지만, 나중에 먹을거라면 그냥 다른빵을 먹자. 데워놓고 오랫동안 냅두면 열때문에 야채 숨도 죽고 물도 나와서 빵도 눅눅해짐 걍 맛없어짐 4-1. 플랫브래드는 냉동빵이라서 무조건 데워야함 가끔 데우지말고 달라는분들 계시는데 플랫브레드 안데우면 밀가루맛 엄청 나.. 그리고 플랫브레드가 인기가 많아서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서 꽝꽝얼은 딱딱한채로 쓰기때문에 이빨도 안들어감 걍 데워야함 이빨 빠사짐 5. 서브웨이 모든 재료는 익혀서 냉동된걸 해동시켜서 쓰는 것이기때문에 나중에 먹을때 다시 안데워도 됨 그리고 일단 샌드위치는 차갑게해서 먹는 음식인거 다듣 알지? 데우면 큰일나여 야채가 익어버렷 맛없어져버렷 6. 이탈리안비엠티나 비엘티, 스파이시이탈리안같은 짠 메뉴 먹을때 오믈렛 추가해서 먹으면 좋음 오믈렛이 계란지단인데 살짝 버터향나고 담백하거든 오믈렛이 짠맛 잡아줘서 좋아. 에그마요는 오히려 짬 6-6. 다이어트용으로 먹는 덬들 베지만 먹기에는 너무 허전할때 오믈렛 추가해서 먹으면 좋아~_~ 7. 풀드포크맛 = 족발맛, 로티세리맛 = 옛날통닭맛 종결시킴 8. 참치 먹을때 안데우고 먹는게 나음 빵도 플랫말고 다른걸로 해서 데우지 말고 먹어보세요 참치 데우면 비려짐.. 노맛 9. 화이트 ≒ 파마산오레가노 ≒ 하티 / 위트 ≒ 허니오트 화이트 빵에 파마산가루 올리면 파마산빵 되고 화이트빵에 옥수수가루 올리면 하티가 됨 하티빵은 조금 단단해 위에 올라가는 옥수수가루도 오독오독씹히고. 위트빵에 오트밀올리면 허니오트가 된다..! 참고로 허니오트 이름만 허니지 달달한 빵 아님 10. 미트볼 + 플랫브레드 + 슈레드치즈 + 양상추빼고 다 = 피자맛남 여기에 랜치랑 후추뿌리면 갓갓 양상추는 뭔가 미트볼이랑 안어울려 ㅇㅅㅇ 11. 아메리칸치즈 = 우리가 아는 슬라이스치즈맛 슈레드치즈 = 체다치즈가 더 들어가있어서 아메리칸보다 치즈향이 진하다 무묭이는 치즈사랑해서 슈레드만 먹음 ㅇㅅㅇ 12. 터키계열 메뉴를 시킬때 멋대로 이름을 줄여서 말하지 말자... 터키 / 터키베이컨 / 터키베이컨 아보카도 이렇게 메뉴가 셋이나 있어서 알바가 일일이 다 물어봐야함.. 뚀륵 가끔 터키베이컨아보카도 시키면서 터키라고 한다던지 터키베이컨이라고한다던지... 나중에 아보카도 왜 없냐그러고 베이컨 왜 없냐고 뭐라하고 흑흑 그래서 우리가 아보카도 있는건지 없는건지 꼭 여쭤봄 고객님 저희 터키메뉴가 세개가있어요 흑흑흑 12 - 1. 메뉴를 번호로 말씀하시믄 저희도 다 봐야 알아여 메뉴이름 말씀해주세요 고객님,,,,, 12 - 2. 서브웨이클럽이랑 서브웨이멜트도... 고객님 저희 서브웨이메뉴가 두개가 있어요,,,,,흑흑흑 12 - 3. 칠리도... 고객님 저희 칠리가 두개가 있어요,,,,, 스윗칠리 핫칠리,,,, 12 - 4. 머스타드도... 고객님 저희 머스타드가 두개에요... 허니머스타드 옐로머스타드... 13. 서브웨이를 처음 왔는데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다면 서브웨이클럽을 먹어보쟈 제일 무난무난 문안인사템 터키2장 햄1장 로스트비프1장이 들어가고 안짜고 남녀노소 문안문안하게 먹을수있는 그것 13-1. 소스를 뭘 뿌려야할지 모르겠다면 스윗칠리+랜치 / 스윗어니언+랜치를 먹어보자. 아니면 스윗칠리+어니언+랜치 모두 먹어보자. 매운걸 조아한다면 스윗칠리빼고 핫칠리로 먹어보자 14. 오늘의 메뉴 / 오늘의 스프는 없는 매장도 있으니 꼭 체크할것. 서브웨이는 가맹점이라서 매장마다 다른게 꽤 있으니까 체크해주고 가주새오 15. 외국이나 한국이나 서브웨이는 어딜가도 맛 똑같음 소스나 쿠키종류같은게 좀 차이날뿐 다 똑같음 우리점장님이랑 외국에서 먹어본 알바들이 다 그러시더라구 16. 여러개 주문한다면 쿠폰은 챙겨가주새오 5개만 찍어도 쿠키를 무료로 드리니까 쿠키먹어줘... 맛있어(는 점바점이래 ㅠㅠ 쿠키되는곳도있고 안되는곳도 있대!!!!! 참고요로시꾸) 17. 빵이랑 쿠키는 플랫브레드빼고 모두 매장에서 구움 반죽은 냉동인데 발효랑 굽는거 다 매장에서 함 18. 서브웨이는 모든 샌드위치메뉴를 샐러드로 만들수있다! 샐러드 야채는 30센치 샌드위치 기준의 양으로 들어감 18 - 1. 매장에서 바로 먹을거면 찹샐러드, 나중에 먹을거면 기본샐러드로 먹자! 찹샐러드는 잘게 잘라서 소스에 버무려주는건데 매장에서 기본샐러드 시켜서 비벼먹는게 생각보다 귀찮은일이라.. 그냥 찹샐러드 해서 드세요 가격은 똑같음(근데 알바들은 귀찮음 찹샐러드만드는거 개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 18 - 2. 나중에 먹을거면 찹샐러드를 하면 안되는 EU : 소스에 절여져서 야채절임이 됨 더이상 샐러드가 아니게 됨 18 - 3. 샐러드 소스 따로 담아달라고 하면 해주긴 하는데 올리브오일이나 레드와인식초는 웬만하면 그냥 뿌려서 가는게 좋아.. 묽어서 줄줄새더라 19. 씨푸드 단종된지 엄청 오래됨 이제 그만 보내드려..... 여기까지!!! 이제 더이상 기억나는게 없당 서브웨이 맛있으니까 한번씩 먹어봐 근데 우리매장은 오지마 사람개많으니까... 존나힘듦 ++++++ 참치랑 에그마요 치킨데리야끼 다 알바들이 직접 재료에 마요네즈랑 데리야끼소스 버무리는건데 유독 에그랑 참치가 축축해보이거나 치킨데리야끼가 까맣다면 그날은 소스빌런이 직원중에 있는거임 재료 잘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바 픽 꿀조합(?) 별거없음주의,, 플랫브래드 + 이탈리안비엠티 + 에그마요 + 핫칠리바비큐 한줄씩 = 돼지조합 플랫브래드 + 비엘티 + 오믈렛 + 사우전아일랜드 핫칠리 바비큐 = 직원들 배고플때 간식조합 출처 :https://theqoo.net/857496587
싱싱함이 남다른, 제주 해산물 맛집
신선한 해산물로 채워지는, 제주 먹방! 1. 감각적인 플레이팅이 돋보이는, 제주 조천읍 ‘훈남횟집’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on_nam_jeju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oon_nam_jeju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제주 조천읍 함덕13길 7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B/T 15:00 – 16:00, 연중무휴  ▲가격: 소딱세트 90,000원, 모둠회(소) 60,000원  ▲후기(식신 피맥너는러브): 함덕해수욕장 근처 해산물 식당. 인스타에서도 많이 봐서 가봤습니다. 세트메뉴로 주문했지요. 세트라 회가 푸짐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회가 너무 신선하고 다양했네요. 연어부터 갈치, 고등어, 광어... 딱새우도 식감이 너무 좋고 신선했습니다. 초밥이 같이 나오니 셀프로 만들어서 먹어도 좋았습니다. 2. 자리돔으로 선보이는 코스 요리, 서귀포 대정읍 ‘돈지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ukmuk_shumuk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az_elly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대정읍 하모항구로 60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가격: 자리 코스 60,000원, 한치 코스 60,000원  ▲후기(식신 촌줌마): 돈지식당하면 자리돔 회! 코스로 주문해서 먹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김, 미역에 싸 먹는 자리돔회는 식감부터 감칠맛까지 예술.. 자리돔 회 무침과 통구이, 된장물회까지… 서울의 오마카세는 저리가라 입니다 꼭 가보세요! 3. 가장 신선하게 즐기는 고등어&갈치 회, 서귀포 성산읍 ‘그리운바다성산포’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nnew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o_o_yummy_o_o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성산읍 성산등용로 94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화요일 휴무  ▲가격: 바다B코스 90,000원, 그리운A코스 70,000원  ▲후기(식신 다함께쿵차차): 서울에서 먹던 고등어회는 고등어.. 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소하고 쫄깃한 게 진짜 맛있었어요. 4. 된장으로 부드럴운 맛을 살린, 서귀포 남원읍 ‘공천포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di_ddu_ru9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jang_yun.ha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남원읍 공천포로 89  ▲영업시간: 매일 10:00 – 19:30, 목요일 휴무  ▲가격: (생물)전복+한치 15,000원, 전복물회 15,000원  ▲후기(식신 꼬마공주95): 남쪽 바다가 보이는 남원읍 신례리의 식당. 위미리를 둘러보고 근처의 맛집을 찾다가 찾아낸 공천포식단. 리뷰가 완전 좋진 않았지만 더 멀리 식당을 찾아 헤매기는 너무 배가 고파 타협하고 갔던 곳이었다. 어랏! 근데 엄청 맛있었었던 거 같네요. 5. 부부의 인심이 담긴 가정식, 제주 한림읍 ‘우리집아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1.14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1.14n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제주 한림읍 한림로 242 ▲영업시간: 매일 11:00 – 16:00, 비정기휴무-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휴무 인스타그램 공지 ▲가격: 딱 새우장 정식 16,000원, 매운 문어 덮밥 16,000원, 간장 흑돼지 덮밥 14,000원  ▲후기(타요버스덕후): 소박하지만 정성이 많이 들어간듯한 덮밥이었어요! 딱 새우장 정식이랑 문어 덮밥으로 먹었는데 새우장은 비린 맛이 1도 없어서 신기했네요~ 살짝 단맛이 있는데 과하지도 않고 밥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문어 덮밥은 꽤나 매콤하고 새우덮밥과 조합이 좋았네요 :)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