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ku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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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젤훌륭한회사는?

그 회사직원이 자기회사 제품을 쓰는가로 결정됨^^ 애플다니는데 LG핸드폰 쓰면 좀 그렇죠? 식료품회사다니면 자기네 제품은 먹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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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여서라도 쓰겠죠 협력업체들도 그 제품을 쓰느냐도 중요하겠죠 삼성이랑 협력업체지만 삼성꺼 안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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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진보로 새로운 세상이 온다
싱귤래리티 바야흐로 기술 주도 시대다. 기술의 변화는 더 나은 서비스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산업 전체를 판가름한다. 5G 사례가 대표적이다. 지난 3일 밤 11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통 3사, 삼성전자는 5G 폰을 개통하며 상용화를 선언했다. 커버리지는 부족하고 요금제, 5G 기기 성능도 만족할 수준은 아니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통 1호는 탄생했다. 단순히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만 원했다면, 무리하지 않았을 것. 5G로부터 비롯되는 클라우드, IoT,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팩토리까지 이니셔티브를 가져가게 됐다는 뜻이다. ”불가능하다”는 말은 모두 거짓말 기술 진보는 새로운 세상이기도 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LG디스플레이는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이 접목된 특허를 취득 등록했다. ‘모바일 터미널’이라는 이름의 이 기술은 스마트폰의 모든 부분이 투명해 기기 뒷편의 손도 보인다. 신기하게도 투명 스마트폰은 지금으로부터 200년 후, 23세기 시대를 그린 넷플릭스 드라마 ‘익스팬스(Expanse, 2016)’를 통해 구현된 바 있다. 마치 1982년 상영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태블릭PC나 AI를 볼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데자뷰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원작자인 아서 클라크가 전한 과학 법칙 중 세번째는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는 것. 이미 스마트폰은 과학이지만 마법이다. 스마트폰을 구호품으로 배급해주는 시대 마법은 신기한 기술에서 끝나지 않는다. 드라마 ‘익스팬스’ 속 투명 스마트폰은 특정된 사용자가 따로 없다. 손에 쥐는 사람이 곧 주인인 것. 그래서 통신이나 검색 수단이면서도, 재난 시 지급받는 구호품이기도 하다. 이는 ‘문자 한 통에 50원’이었다가 메신저의 등장으로 문장의 전송이 0원이 된 오늘의 데자뷰다. 23세기가 되면 100만 원을 훌쩍 넘어버린 지금의 스마트폰도 무료로 배급할지 모른다. 이에 대해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싱귤래리티(Singularity, 특이점)’가 올 것이라고 역설한다. 싱귤래리티는 기존의 기준이나 해석이 적용되지 않는 지점을 뜻한다. IT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지금 인류의 생활 양식을 넘어서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손정의 회장은 싱귤래리티가 오면 사회의 모든 것들이 재정의된다까지 했다. 정도는 다르지만, 이미 세상은 특이점을 지나왔다. 모바일은 대화의 풍경을 바꿨으며, 인터넷은 삶을 채우는 시간의 구성을 다르게 했다. 적어도 거북목 환자를 늘어나게는 했다. 이제 개인의 수준의 넘어, 스마트폰이 재난 구호품처럼 여겨질 사회도 머지 않았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아이폰 5G' 출시는 언제?
세계 1호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 양분하고 있는 애플은 언제 아이폰 5G 모델을 내놓을까? 퀄컴-애플 소송으로 칩셋 수급 과정 문제 있을 수 있어 현재 1000~1200명의 엔지니어가 모뎀 개발 중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 5G 모델을 올해에 출시할 일은 절대 없다. 애플은 칩 제조업체인 퀄컴과 법적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인텔의 5G 모뎀 칩 개발 상황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외신들은 보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애플이 5G 모뎀칩을 자체 설계하고 있다는 소문도 나오는 상황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경영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는 인텔이 XMM 8160 5G 모뎀 칩을 개발하면서 이미 마감 시한을 놓쳤다고 보도했다. 애플이 내년 9월 아이폰을 공개하려면 인텔은 올해 여름 초에 애플에게 샘플 부품을 납품하고 내년 초까지 모델 칩 최종 버전을 납품해야 한다. 그러나 인텔은 아이폰 5G가 2020년에 출시될 때까지 애플에 5G 모뎀 칩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난해 11월, 인텔은 올해 하반기부터 XMM 8160 5G 모뎀 칩 출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인텔은 이날 패스트 컴퍼니에 보낸 e메일에서 2018년 11월에 밝힌 대로 인텔은 XMM 8160 5G 멀티모드 모뎀으로 2020년 고객사 출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유니언뱅크(UBS)의 애널리스트인 티모시 아크리는 “인텔은 애플이 2020년 아이폰 5G를 출시할 때까지 다른 업체로부터 5G 모뎀 칩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나 미디어텍은 애플이 2020년에 필요한 5G 모뎀의 공급을 시행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애플이 5G 모뎀 칩을 자체 설계하고 있다는 소문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소문에 따르면 1000명~1200명의 엔지니어가 이 부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애플은 퀄컴과 인텔의 RF(radio frequency, 무선 주파수) 기술자들을 최근 고용하기도 했다. 애플이 디자인한 모뎀칩은 TSMC나 삼성 같은 생산능력을 가진 회사가 제조해야 한다. 아이폰용으로 자체 설계된 5G 모뎀 칩은 이르면 2021년이 돼야 상용화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2011년~2015년 동안 애플은 아이폰용 퀄컴 모뎀 칩만 사용했다. 2016년과 2017년 퀄컴과 인텔은 모두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칩을 공급했다. 지난해 애플과 퀄컴이 서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애플은 인텔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빛 한 점 들지 않는 지하, 개사료를 먹으며 버틴 타냐
by꼬리Story 서울 마포구 마포동의 어느 지하 창고.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지하에 개 짖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좀 더 귀를 기울여보면 아주 희미하게 고양이의 울음소리도 섞여 있었습니다. 손전등 없이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이 지하창고에 개 4마리와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니, 방치되어 있습니다. 목에 단단한 노끈이 묶인 채로 말이죠. 이 현장을 최초 발견했던 봉사자는 충격에 한동안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노끈에 묶여있던 4마리의 개들과 1마리의 아기 고양이에게 움직일 수 있는 반경은 고작 1m에 불과했습니다. 아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세상은 바로 노끈의 길이가 허용하는 곳까지였습니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곳에서 평생동안 1m의 공간에서 살아온 아이들. 특히 아기 고양이는 개들 사이에서 그리고 꽤 커 보이는 개 사료에 얼굴을 묻고 버텨온 것으로 보입니다. 봉사자는 영양이 부족할 아기 고양이를 서둘러 구조하여 개 사료가 아닌 고양이 사료를 구해 급여하였습니다. 학대로 굶어온 아이들이 항상 그렇듯 아기 고양이도 음식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순식간에 사료를 먹어치웠습니다.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녀석을 지하에 묶어놨던 당사자는 고양이 사료를 먹이면 똥냄새가 심하다며 개 사료를 급여했다고 합니다. 이번 이야기 속 주인공의 이름은 바로 타냐입니다. 타냐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평소 유기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한 제보자에게 전해졌고, 제보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타냐를 임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보자는 타냐에게 사람이 얼마나 다정한 존재인지. 사료보다 맛있는 간식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의 품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물론 세상은 타냐가 지내온 1m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크다는 것도 말이죠.  타냐는 제보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똥꼬발랄한 까불까불 고양이로 변했으며, 사람만 보면 두 앞다리를 들고 껴안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끔찍했던 타냐의 구조 이야기와 이제는 밝아진 타냐의 모습은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고, 현재 타냐는 새로운 가정집에 무사히 입양되어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며칠간 돌보며 정 들었던 타냐가 걱정될 법도 하지만, 타냐가 입양되는 순간까지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어 걱정을 덜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타냐는 여전히 어두컴컴한 지하에 묶여 있었을 것입니다. 타냐의 구조와 임시보호 그리고 입양에 기여한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by꼬리Story 판타지에 나오는 환상의 동물처럼 신비로운 호랑이. 백호. 동물원은 이 멋진 백호가 탄생하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합니다. 관광객들이 백호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호는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동물원에서 저렇게 생긴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무려 96.6%입니다. 그러니 백호는 원래 이렇게 생겼다고 말해도 되겠지요? 여러분이 동물원에서 보는 이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는 고작 3.3%의 확률로 태어납니다. 그럼 96%의 확률도 태어나는 '진짜 백호'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도살됩니다. 살려두면 유지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백호라기엔 털이 덜 하얗습니다. 실패작이네요. 도살처분입니다. 부정교합으로 태어났네요. 우리가 기대하던 멋진 백호가 아닙니다. 녀석도 도살처분입니다. 그 외에 면역결핍, 척추측만, 구개파열, 정신장애 등 수많은 선천적 유전적 질병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전부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곳에 평생 갇혀 지내거나, 도살 행입니다.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를 얻기 위해 동물원은 꾸준히 근친교배를 시도합니다. 성공하면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이죠. 즉, 백호는 돈이 됩니다. 백호는 보존해야 하는 '종'이 아닙니다. 그저 유전적 질병을 잔뜩 안고 태어난 안타까운 돌연변이 개체일 뿐입니다. 심지어 자연에서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1/10000로 더욱 낮습니다. 동물원은 이 부자연스러운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를 멈춰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백호를 볼 때마다 환호하고 예뻐할 수록, 동물원의 비윤리적인 학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일부 동물원은 여러분을 위해 끊임없이 호랑이의 근친교배를 시도할 것이고 여전히 96%의 '진짜 백호들'은 도살장으로 향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안 한 블로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을 알고난 후, 국내 인기 동물프로그램에서 동물원의 백호를 홍보해주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TV나 동물원에서 백호를 본다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야하는 이유입니다. 백호를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진드기에 뒤덮혀 울음을 터트리던 5마리의 아기 고양이 ㅠㅠ
by꼬리Story 2019년 4월 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한 건물 옥상에서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수차례 울려 퍼졌습니다. 울음소리에는 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의 울음소리가 뒤섞여 있었죠. 근처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제보자는 현장에 나가 아기 고양이들을 조심스럽게 살펴봤습니다. 어디에도 어미 고양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없는 아기 고양이들은 영양과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제보자는 아기 고양이 전부를 동시에 구조하려 했으나, 손이 부족하여 급한 대로 3마리만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검진 결과, 3마리는 공통적으로 고양이 헤르페스와 진드기가 있었으며, 그중 한 마리는 저체온증 증상까지 보였습니다. 저체온증은 길고양이의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한 증상 중 하나였습니다. 생사를 오가는 아기 고양이를 보살피던 제보자는 옥상에 남기고 온 아기 고양이 2마리가 떠올랐고 병원을 나와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아기 고양이들도 무사히 구조해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고양이들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고, 제보자는 녀석들을 늦은 시간까지 간호하며 옆을 지켰으나 안타깝게도 저체온증을 겪던 아기 고양이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불행 중 다행히도 다른 4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해졌습니다. 4마리 아기 고양이들의 이름은 녀석들이 발견된 '문정동 옥상' 이름을 따, 문이, 정이, 옥이, 상이로 지었고, 저체온증으로 세상을 떠난 아이의 이름이 동이였죠. 병원 진료차트에 보호자의 정보와 고양이들의 이름을 급히 기재해야 하는 과정에서 제보자가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지었던 이름입니다.    현재 제보자는 문이, 정이, 옥이 그리고 상이 등 4마리의 고양이를 임시보호하며 녀석들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조될 당시만 해도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며 하악질을 하던 아기 고양이들이 이제는 따뜻한 사람의 손길을 느끼며 애교 많은 아이들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문정동 옥상에서 구조된 아기 고양이 문이, 정이, 상이의 입양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로 문의 바랍니다. *옥이는 제보자가 더 돌볼 예정입니다. 입양문의 인스타그램 @eutzibajae 이메일 o2g12@naver.com             yebod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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