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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리뷰: 샐러드 2종, 풀무원 촉촉란!

케이준 치킨 샐러드 -2,700원 최근에 지에스에 새로나온 샐러드 2종! 베이컨단호박샐러드는 지난번에 먹어봤지만 사진이 날라가는 바람에ㅠㅠ 오늘 두가지 다 먹어봤어용~~ 케이준치킨샐러드에는 포그와 함께 '허니 머스타트' 소스가 들어있네요! 역시 치킨엔 허니머스타드죠 ㅎㅎ (샐러드 2종은 기준이 조금 애매해서 별점평가 뺐어요! 그치만 맛없는건 아니구 저나 사장님이나 완전 만족한 제품!) 아, 이 샐러드 2가지도 발주 넣는 순간 수량 맞춰 생산이 들어가서 배송까지 촐 이틀 걸리는 신선제품이에요!^^
저렇게 길쭉하니 슬라이스 된 케이준 닭가슴살이 5쪽 들어있구요, 뒤적여보니 슬라이스 올리브와 방울토마토 2개! 야채는 양상추, 치커리, 적근대, 로메인, 라디치오로 구성되어있네요~~
소스를 뿌리고 버무릿!버무릿! 허니머스타드 소스이지만 시중에 파는 일반 허니머스타드 소스보다는 단 맛은 덜하고, 겨자가 좀더 강한거 같아요. 그래봤자 큰 차이는 아니지만 ㅎㅎ 소스의 앞면에도 적혀있듯 벌꿀(국산)이 단 1%함유되어 있거든요. 물론 소스에 설탕도 들어가긴 하나, 건강 혹은 다이어트를 위해 많이들 찾는 '샐러드' 상품이기때문인지 샐러드를 먹으며 단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치킨을 세 번 정도? 야채 먹는 중간중간에 베어먹으니 치킨이 모자르진 않았어요~ 진짜..ㅠㅠ 퀄리티가 넘 괜찮네요! 아래 리뷰할 '베이컨 단호박 샐러드'는 저번에 리뷰했던거라 거의 비슷한 내용일거에요 ㅎㅎ 전에 리뷰했던 글에서 남아있는 사진은 그대로 두고, 날라간 사진만 오늘 새로찍은걸로 수정할게요~ (저번 리뷰는 여기!) http://www.vingle.net/posts/1609583?asrc=etc
베이컨 단호박 샐러드 - 2,700원 가운데에 둘러진 스티커 띠? 가 잘 안떨어져서 생각없이 과도로 자르다가 그만...ㅋㅋㅋㅋ 소스를 살짝 터뜨렸어요. 베이컨단호박샐러드의 드레싱은 프렌치 드레싱! 겨자오일 드레싱이라, 오일때문에 식탁이 난리난리남ㅋㅋㅋㅋ ㅜㅜ 그래서 포크랑 드레싱을 가지런히 놓고 사진찍으려했는데 깜빡했네요.. 위 링크 타고 들어가면 저번에 리뷰할때 찍은사진 몇 장 남아있으니 그걸 참고하셔도 될거같아요~ (굳이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냥 크게 한 스푼 뜬 것 같은 단호박샐러드! 그리고 처음에 먹었던 샐러드에서는 베이컨이 바싹 구워져있는 상태였는데, 오늘은 그냥 적당히 말랑말랑하게 구워졌네요! 사진이... 너무 선홍빛으로 나왔는데 ㅋㅋㅋ 다 익은거에요!! 조명때문인가 ㅋㅋㅋㅋㅋ 요 샐러드의 야채도 양상추, 치커리, 적근대, 로메인, 라디치오가 있구요! 치킨샐러드와의 차이는 올리브 대신 노랑파프리카가 들어있단 거~
묽은 프렌치드레싱을 둘러주고~ 또 버무릿!! 저번에는 단호박샐러드가 좀 되직되직해서 잘 안섞이길래 일반 단호박샐러드 먹 듯 통째로 단호박샐러드만 따로 먹었는데 오늘은 전보다 조금 더 묽어진 느낌? 나름 섞이길래 열심히 전체적으로 섞어줬어요 ㅎㅎㅎ 이 단호박샐러드는 따로 먹어도 너무 맛남!!ㅠㅠ 드레싱만 따로 찍어먹어보면 좀 쎈데, 다 버무리고나면 겨자맛만 특출나게 강하진 않아요~ 그냥 적당적당 ㅎㅎ 두개의 주 재료나 드레싱이 아예 다른 상품이니 사실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전체적인 맛을 점수로 매긴다면 둘다 비슷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프렌치드레싱을 더 좋아하는지라, 치킨을 무척 좋아하지만... 이번만큼은 베이컨단호박샐러드가 더 취향이네요 ㅎㅎ
풀무원) 촉촉란 - 1,600원 <★★★★> 4개 지에스에서 크게 히트쳤던 '감동란'은 들어보신 분 꽤 있죠?! 감동란과 매우매우 흡사하게, 촉촉한 반숙란이 풀무원에서 나왔어요. 가격도, 특징도 똑같은....
첫번째 사진은 과도로 절반 잘라줬구요, 두번째사진은 나머지 계란을 입으로 반 정도 베어 문 상태에요! 속도 완전 감동란과 비슷하게 익어있죠? 먹어보니 감동란보다 촉촉란이 간이 좀 더 약해요!! 평소에도 감동란을 가끔씩 사먹었는데, 진짜 딱 적당히 익고, 촉촉한건 정말 맘에 들지만 살짝 아쉬웠던건 간이 좀 세다는 점이였어요. 일반적인 음식들과 놓고 봤을때 짠 편은 아니긴 한데... 저는 평소에 삶은계란 먹을때도 소금간 없이 먹거든요~~ 그래서 제 입에는 조금만 간이 덜했으면 참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꼭 맞는 제품이 나올줄이야 ㅎㅎㅎ 처음에 나올땐 '원조를 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하고 피식 했는데 저는 감동란 대신 촉촉란 애용할 듯 해요 ㅋㅋㅋㅋ 반전... '간' 외에 모든 부분은 감동란이나 촉촉란이나 거의 똑같아요! 가격까지도 같느니, 평소 삶은계란에 소금을 찍어드시거나, 기존 감동란에 100%만족하셨던 분이나, 평소에 음식을 좀 짜게드시는 분들은 감동란을 드시면 될 것 같구요~ 저처럼 감동란의 간이 약했으면 좋겠다고 느끼셨던 분들은 촉촉란으로 갈아타심 될 것 같습니당 :):) 맛만 점수 매기면 감동란이나 촉촉란이나 별 다섯개 줄텐데... 인간적으로 두 알에 1,600원이면 너무 비쌈 ㅠㅠ 천원이나, 진짜 1,200원까지만 내려갔어도 집에서 계란 삶아먹을 일 없을텐데 말이죠 ㅠ.ㅠ
오늘의 리뷰는 이것으로 끝!! 다들 연휴 잘 보내시구 다시 에너지 충전합시당 ㅎㅎㅎ! 안뇽~~
m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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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항상 새롭고 괜찮은 물건을 내놓는 브랜드같아요
좋은 후기 잘보았습니다. 안그래도 샐러드 궁금했었는데 ԅ( `ิิ ∇ `ิิ ԅ) 겨란 한번 사먹어보아야겠어요ㅎㅎㅎ 그럼 김치덮밥도 기대하겠나이다 ヾ(。>﹏<。)ノ゙
아디 바뀌셔서 제대로 안갔으려나요...ㄷㄷ 안갔으면 메세지 한번 주시옵소서
@mints 개인 메세지 보내두었어유 ԅ( `ิิ ∇ `ิิ ԅ)
@mints 계란 꿀맛이드라구요 ㅎ 반숙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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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림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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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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