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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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근의 위용에 대한 소감문

남성애가 넘치는 뜨겁고 단단한 그것을 나의것과 미끄러지듯 쑤욱숨풍 내속에서 잦은 피스톤 마찰을 일으킬때즘 금슬지락 금슬상화의 희락이 찾아왔다. 그것은 서로에게 죽이 잘 맞는 운우지정 이였으며 지쳐 녹초가 되고 밤새 해나른해진 내몸의 감각을 하나둘 깨여나게 하는 신비한 무아지경의 세계였다. 그대로 세상이 멈추어도 좋을것만 같은 무릉도원 속세를 떠난 별천지마냥 이대로 오래 머물러도 좋을.. 가슴을 풀고 젖가슴을 물려주는 모성애마냥 사내는 바지끈을 풀어 내리고 나에게로 다가와 속살거렷다. 탱탱 불은 젖가슴보다 더 단단한 남근의 위용을 품고 나의 육체와 갈력진충 부앙무괴의 한마음이 되였으니 애어화안이요 백년해로 함은 예서 비롯된것 아니던가. ☆경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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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과하게써서 글이 눈에 잘 안들어옴
^^ 야한?생각을 주머니에 찔러 넣고 안그런척 아무도 안볼때 꺼내보는 쉬쉬 해야할일은 아닌듯 마음과육체가 합일될수있다면 참 좋은일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