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jswb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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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에 넣으면안되는음식🌸

고기안돼는지 첨알았네요..
하트주시면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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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피 사람은 다 죽어
브로콜리 들어있는 편의점 도시락 있던데 빼서 돌려야겠네 전자레인지용 팝콘은 대부분 종이봉투로 되어있던데 괜찮으려나
알고있지만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네요!!
모유..?
@kkhs3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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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에서 신메뉴를..
마늘 면볶이!ㅋ 원가는 1600원이라는데 저는 오늘 집더하기가서 천원에 겟!겟! 면볶이라해서..샀는데..떡도..조금은..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저..멘트를 늦게 발견했어요..ㅋㅋㅋㅋ 뚜껑을 열어보면..가루소스랑 액상소스가 있는데 여기서..또 저의실수.. 마늘가루를 꼭 조리후에 넣으라고 그거만 써있어서 조리방법을 안보고 액상 소스를 넣어버렸죠ㅠ 그리고 저 소스들과 면을 꺼내보면 마늘후레이크랑.. 야채떼기들..ㅋㅋ하핫ㅋㅋ 하..물이 한강이죠..?ㅋㅋ 그래서 급하게 떡넣고 전자렌지에 돌렸는데..ㅋㅋ 밑에 다 가라 앉았네요ㅎㅎ 리뷰들에는 제대로 조리하면 간이 좀 쎄다더니 물이 이래도 싱겁지는 않네요..ㅎㅎ 그리고 마늘향이 좀 쎄요..ㅋㅋ 생각보다는.. 하.하.하.하.. 그럼..급하게 가겠습니다..ㅋ 이만..
재래시장 장보기...
재래시장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그친 오후에 와입이 간만에 시장구경 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먹고싶은게 있다고하니 그것도 사오자고 하더라구요 ㅎ 음, 제가 사고싶었던건 돼지껍데기였어요. 그런데 이런 모양이 아니라 직사각형의 돼지껍데기였어요. 어쨌든 이 아이도 껍데기는 껍데기니까 데려왔답니다. 양념을 해서 재워놨다가 구워야 하겠지만 저는 일단 빨리 먹고싶단 말입니다 ㅋ. 간장, 간마늘 그리고 굴소스를 넣고 슥슥슥 비벼줬어요. 점점 양념이 스며드는듯... 음, 시간은 좀 걸리지만 조리하기 쉬운 에어프라이어에 돌렸습니다. 10분 정도 돌렸는데 많이 물컹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돌려줬어요. 탄 부분이 보이죠... 5분 정도만 더 돌릴걸 10분을 더 돌려버렸네요. 토탈 20분을 돌린거네요 ㅡ..ㅡ 많이 탄 부분은 잘라내고 먹었답니다 ㅎ 남은 아이들은 나중에 야채를 듬뿍 넣고 껍데기 야채볶음으로 해먹어 보려구요 ㅋ 초장에 살짝 찍고 시장에서 데려온 콩가루에 묻혀서 소주 한잔 했습니다. 그럭저럭 했지만 어떤 부분은 많이 딱딱해져서 씹다가 이빨 빠지는줄... 손두부도 한모 샀는데 한모에 자그마치 4천원씩이나... 근데 저 두부도 에어프라이어에 돌렸답니다 ㅋㅋㅋ. 두부는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는듯요 ㅎ 대패삼겹살도 사왔어요... 김치랑 대패삼겹살을 볶았습니다... 아, 맛나네요... 요렇게 김치와 삼겹살을 두부랑 같이 싸먹으니 맛이 굿굿굿... 오늘 시장가서 3만원 정도 쓴거 같은데 재료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요. 주말에 또 뭐 해먹어야겠어요 ㅎ
면식수햏 가족...
오늘 우리가족은 모두 늦잠을 잤습니다 ㅎㅎㅎ 아주 푸욱 자고 일어나 아점은 뭘로 할까 고민중에 애들이 짜파를 해달라고... 그래서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아이들에게도 삶달 반개씩 얹어줬습니다... 그럼 저는 뭘 먹었는고하니... 바로 이 아이... 지도표 성경 우리쌀국수... 동네 마트에서 이 아이를 발견하고 정말 신기해 했습니다. 이런 아인 본적이 없었고 딱 한개 남아있더라구요 ㅎ. 지도표 성경김은 유명해서 많이 들어보고 먹어보기도 했지만 쌀국수라... 내용물은 조촐하죠? 삶달 두개를 넣고 익혀줍니다. 휘휘 저어서 맛을 봅니다. 역시 국문은 진한 해물맛이 나는군요. 면도 쫀득쫀득하니 식감이 좋네요. 아, 오늘 아점도 클리어~~~ 오늘의 디저트는 칡즙으로다가... 플친인 지리산 자연밥상 님 눈팅만 계속 하다가 얼마전 구입해서 먹고 있습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ㅋㅋㅋ
침샘 줄줄~ 박막례할머니 오징어 비빔국수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더운 여름에는 면요리가 진짜 좋은것 같아요! 삶고, 볶고, 비비고, 가끔은 손이 많이 가기도 하지만 호로록 호로록 먹는 즐거움에 자주 만들게 되더라구요. 특히 매콤한 비빔국수는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 요즘 SNS에는 박막례할머니 국수시리즈가 인기인데요, 저도 따라 만들어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그 중 가장 제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 만들어 보니 너무너무 맛있었던 국수는 바로 오징어 비빔국수였습니다. ^^ 오징어볶음 + 소면 = ??? 일단 한번 꼭 만들어 보시기 바래요! 오징어볶음만 먹어도 맛있지만, 쫄깃하게 삶아낸 국수랑 먹으면 꿀맛 중에 꿀맛이더라구요! 제철 맞은 오징어를 특별하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오징어요리인것 같아요! 박막례할머니는 MSG를 조금 넣어 만드셨는데요, 제가 알려드리는 오징어 비빔국수에는 MSG는 없어요! 없어도 진짜 맛있으니까요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태국 치앙마이
호텔 조식 대신 국수가 먹고 싶어 찾은 로컬 국수집 대표메뉴 등뼈 국수. 우리나라 감자탕과 정말 똑같은 맛~^^ 동네 맛집인지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가끔 줄도 서고.. 위생도 철저하고 맛도 좋고 가격 착하다. 등뼈국수 20밧(800원),어죽국수 20밧,카오 소이(태국북부 카레국수) 40밧,빙수 10밧, 전 메뉴 곱배기 10밧 추가 시장조사 일정 으로 일행과 방문한 무엉마이 도매시장. 치앙마이 에는 핑강을 끼고 형성된 큰 시장이 두곳이 있는데 무엉마이 도매시장과 도소매가 혼합된 와로롯 시장. 과일이나 야채 가격이 거의 헐값. 과일 덕후에겐 천국이 따로 없다. 시내에선 두리안 작은 조각 한팩에 200~300밧. 여기선 한통에 100밧~150밧. 달콤함의 극치~♥ 내 사랑 망고~♥ 야자 10통 100밧,수박 1통 30밧,미니 파인애플 한 자루 100밧... 다 사고 싶다~ 시장조사 마치고 핑강으로 나오니 날씨가 심상찮네요. 곧 소나기 퍼부을 듯.. 비도 피하고 션한 강바람 벗 삼아 한잔 하려 찾은 레지나 게스트 하우스 겸 식당. 엔틱한 건물을 통과하니 션한 강바람이 맞이해 주네요.귀여운 고양이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해요. 태국식당 기본 메뉴인 팍붕 파이뎅(모닝글로리 볶음)과 쏨땀 타이(파파야 샐러드).그리고 쫄깃쫄깃 텃만쁠라(생선 어묵). 시원한 강바람과 비아 싱 한잔이 오전 일정의 고단함을 씻어 줍니다...
강판 없이 믹서기로 감자전 만드는법 진짜 맛있어요! 상추겉절이 황금레시피는 보너스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저희 집은 램블2호 남편님이 감자전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처음에는 강판에 슥슥 갈아 만들었는데요, 이제는 팔이 아파도 너무 아파 믹서기로 슝슝 갈아 진짜 쉽게 만들고 있어요! 믹서기로 감자전을 만들면 반죽이 묽어 식감이 떨어진다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제 경험에 의하면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오늘 알려드리는 감자전 레시피는요, 감자 튀김에 살짝 더 가까울 정도로 바삭바삭 쫀득해요. 감자전에 꼭 필요한 초간장 대신 냉장고에 남아있는 상추 또는 쌈채소, 양상추 등으로 겉절이를 만들어 보세요! 초간장 필요없고 더 푸짐하게 더 매콤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얼마전 삼시세끼 시청이후 최소 2~3일에 한번은 감자전을 만들고 있는것 같네요. 특히 요즘처럼 비오는 날에는 진짜 먹고 먹고 또 먹어도 맛있네요! 강판 보다 더 맛있게 감자전 만드는법 자세히 알려드릴테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상추겉절이 황금레시피도 참고하셔서 꼭꼭꼭 함께 만들어보세요.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우리집이 맛집이에요!
단골집 ; 이태원
여자여자 프로젝트로 이태원 단골집에 다녀왔어요 폭염을 뚫고 무려 2시간을 기다려서 먹었던 집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사실 단골집 첫 방문이여서 그냥 건물 밖에 길가까지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서있대로 그대로 줄 서있었어요 근데 30분이 지나서야 알 수 있었네요..2층 건물 입구에 웨이팅을 적어야한다는 사실을... 가끔 내려오는 직원이 건물 안쪽 사람들에게만 설명을 하고 안내문구도 건물안에만 있어서 처음 온 저로써는 폭염에 육수뽑던 30분이 허무하게만 느껴졌어요 다들 저같은 경험하지 않길 바래요.... 앞, 뒤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올라가서 웨이팅을 적었어요 2층까지 올라가는 계단까지도 사람들이 엄청 길게 줄을 서있네요 정말 너무 여름이였는데 사람들 다 의지력하나 대단한거 같아요 드디어 2시간을 기다릴 인고끝에 내부로 들어왔어요 물론 여기서도 잠깐 기다려야만 했어요 정말 덥고 지치고 배고픈 순간이였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니 말 그래도 살 것 같더라구요 창 밖으로 보이는 건물들마저도 빛을 더하니 그저 멋있어요 메뉴를 보니 여기는... 딱 퓨전이구나 싶었어요 친구가 매콤파스타를 먹어야 한다길래 역시 여자여자는 양식이지 싶었는데 여기 육회도 있고 떡볶이도 있고 똠얌꿍에, 나가사키 나베도 있어요 술도 소주, 맥주, 산토리 등 다양하게 있지만, 전에 맛있게 먹었봤던 대만망고맥주를 한병시켰어요 그냥 가볍게 마시기 좋은 음료라고 생각이 들어요 알콜도 2.8%밖에 안하니 딱 좋아요 반찬은 간단하게 무피클이 하나에요 색도 야무져서 넘나 먹음직 스러워요 메뉴판에 제일 위에 있었던 육회는 플레이팅이 참 특이하게 나와요 보통 한식의 투박한 플레이팅과는 확연히 다르더라구요 배도 깍둑썰기를 하고 계란노른자는 따로 줬어요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육질에 배고픈 위가 놀라지 않고 부드럽게 반응해줬어요 단골집의 시그니처 파스타인 매콤크림파스타에요 이거 먹을려고 2시간을 기다린거에요 기다린 만큼 존맛탱이긴했어요 소스와 면이 반반 나눠져있고 여기는 계란을 좋아하는지 노른자 활용을 엄청하더라구요 새우도 엄청 통통하게 들어있는게 진짜 넘나 맛있었어요 여자여자하기 넘나 좋은 곳이네요 단골집 ; 이태원동
고기에서 고기로...
참 더웠던 금요일... 간만에 이래저래 땀을 엄청 흘렸습니다. 햐, 오늘 제법 덥구나 했는데 잠깐이지만 39도까지 찍네요 ㅡ..ㅡ 깜놀... 어서 집에가서 샤워부터 하고싶다는 생각이 간절... 사모님께서 저녁으로 목살을 해주십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돌린 목살은 맛보증입니다 ㅎ 한잔하지 않을수가... 돼지껍데기가 가세합니다. 전자렌지로 돌리니 국물이 자박자박 껍데기가 몰캉몰캉... 식감이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 매콤한 정도가 좀 쌨습니다 ㅡ.,ㅡ 그래서 다시 이 아이도 에어프라이어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그러자 쫀득쫀득한 껍데기로 돌아왔습니다. 그래 이거지 ㅎ 매콤함을 잡아줄 아이로 계란찜을 데려왔습니다. 비주얼이 왜 이러냐구요? 계란찜이 익어갈 무렵에 맛김을 넣어서 휘휘 저어줬더니 이런 비주얼이 ㅎㅎ 맥주와 웨하스로 마무리... 아, 근데 토욜 아침부터 와입이 삼겹살을 굽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침부터 고기를? 제 질문에 와입의 대답은 간단명료 했습니다. 딸이 먹고싶다고 한다고... 저와 아들의 입가엔 엷은 미소가 ㅎ
복숭아 좋아하신다면 이 라떼도 좋아하실 거예요.
탕수육 찍먹파와 부먹파가 있듯 복숭아도 물복파와 딱복파가 있습니다.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 묻 따 물복입니다. 입 안에서 과육 터지는게..정말..너무..좋아요.... 하루는 복숭아를 깎아놓고 우유랑 같이 먹고 있었는데 우유와의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이걸 음료로 만들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된 피치크림라떼 입니다. ε٩(๑>ω<)۶з 이 레시피는 물복이 들어가요. 딱복으로는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딱복으로 하게 된다면 레시피가 조금 바껴야할 것 같아요. :-) 물복이와 우유를 같이 담아준 다음 갈아줍니다! 만약 딱복으로 하신다면 우유를 좀 더 넣어서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분함량이 많은 물복이는 우유를 조금만 넣어도 호로록 마실 수 있게 됐지만 딱복이는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๑ˇεˇ๑) 피치크림라떼니까, 크림을 만들 차례! 휘핑크림 또는 생크림에 설탕을 넣고 휘핑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 했어요. 동물성 휘핑크림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맛과 보관이 용이해서 입니다! 동물성 생크림은 맛이 훌륭하지만 유통기한이 짧은데다가 한 팩에 양이 많아서 기한 안에 거의 못쓰구요. 식물성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크림의 농도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꾸덕하게 만들어서 음료 위에 이쁘게 올려도 좋고, 묽게 해서 음료와 아예 섞어버려도 좋아요. 저는 아인슈페너 처럼 만들기 위해 묽음과 꾸덕의 중간 정도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한 라떼를 컵에 담고, 크림을 조심조심 올려줍니다. 크림을 담고있는 스푼은 아이스크림 스쿱이에요. 스쿱 안에 아이스크림을 떼어내는 얇은 철사 같은게 들어있는데 그 철사가 크림을 스쿱 밖으로 잘 밀어내주기 때문에 크림 얹을 때는 항상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 해요.٩(*'ω'*)و 복숭아 씨에 붙어있던 과육을 모아모아서 데코레이션까지 하면! 상큼 달달 피치크림라떼 완성입니다! 복숭아랑 우유만 넣고 마셔도 충분히 달달하고 맛있지만 크림과 함께 마셨을 때에 그 묵직한 단 맛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w')/♡ 사진 왼쪽에 분홍모자 친구도 맘에 들어 하고 있군요.٩(๑ ' ڡ ' ๑) و 복숭아 철이 지나가기 전에 피치크림라떼와 함께하는 집에서의 여유,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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