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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우주언어

우리글 별1 한글
신체의 본체는 영이고 부체는 혼입니다.
그리고 실체가 바로 육체입니다.
★신이 들어있는 상태를 신체라고 이해해도 되고
★짐승이 들어 있는 상태를 육체라고 해도 됩니다.
살아오면서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혼신을 다한다
혼쭐 난다
혼비백산
혼나 봐야 해
혼이 실렸네
영감으로 쓰였네
영감을 받았네
영혼을 울리네
영문을 모르겠네
영 찝찝하네
하여간 등등
한글이 위대한 것은 점점 증명되어가고 있습니다.
우주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왜 한국이 빛의 종자 종주국일까요?
그 이유는 한글이 아니면 진리를 제대로 설명도 못할뿐더러
표현도 안되게끔 설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에게 진리의 참 의미를 오롯이 전달하기 위해 즉
마지막 때를 위하여 만들어진 언어가 바로 한글입니다.
하늘에서 한국인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듣는 음악 영화 등등도
다 우리의 신체를 통한 영혼들의 활동입니다.
특히 감성 풍부한 작사 작곡들은 바로
영의 왕성한 활동의 결과물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물들이 바로 영의 작용인 것입니다.
물론 창작자 본인들이 알 수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해서 위대하다고 하는 창작물을 지은 자들이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진실이었던 것입니다.
자아가 사라질수록
위대한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이자들이 위대한 작품을 평생 동안 창작하느냐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배부르고 여유가 생기게 되면
영 에너지는 점차 소멸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삶을 살다 보면 어느 구간에서 정신적인 고뇌
혹은 방황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때가 바로 창작의 기회가 온 것입니다.
창작에는 이만한 환경이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만의 고독한 시간을 가져야 만이
위대한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원리는 단순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면 이루어지는 원리와 같은 것입니다.
신과 교감이 이루어지는 것이 거든요.
이때가 바로 하늘의 능력을 가져다가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질과 의식 에너지를 동시에 풍족히 누릴 수는
없다는 것이 우주의 공평한 이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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