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y218
10,000+ Views

여자도자위를하는사람이있나요?

일단남자들이자위를하는건알고있었지만여자들도한다는걸친구한테듣고놀랐네요궁금해서그러는데하는사람이있다면댓글로알려주시면좋겠네요진짜궁금해서입니다 욕x
mny218
abc
11 Likes
3 Shares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너무 순수하다ㅜㅜㅎㅎ
여자도 사람이라 욕구도 같습니다.
마치 여자는 똥도 조금싸고 먹을것도 조금먹을거야 라는 생각같네요 당연하죠 합니다. 다만 하는 여자도 있고 안하는여자도있고 하는걸 혐오하는 여자도 있지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ㅎ
안합니다 안해요 그럴리가 없어요 모두 거짓말쟁이들이야
여자도 사람입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관계나 감정은 미루어질 수 없다. 그러니 누군가 자신의 욕망에 당신을 끼워 맞추려 한다면, 허락하지 말아라. 이미 모든 사람이 알고 있듯이, 애정과 감사를 구하고 기다리며 사랑을 구걸해야 한다면 그건 건강한 관계가 아니다.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떠나 보내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왜 그럴까? 왜냐하면 사랑은 즉각적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미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이기심이 조만간 감사와 애정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당신이 사랑에 빠진다면, 당신은 어떤 날은 사랑하고 어떤 날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 사람을 사랑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때때로 불행의 게임에서 자신의 감정적인 행복을 걸어 버리고, 다른 사람이 떠난 그 자리에서 그 행복을 기다리게 만든다. 당연히 가끔은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우선 순위를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다. 우선 순위가 되기를 선택하고, 행복하기를 선택하라 자기 자신을 우선 순위에 두기로 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내면의 세계가 자신의 열망과 다른 사람의 기대 사이에서 싸우는 전쟁터로 변한다면, 당신은 깊은 감정적인 구멍에 빠지고 말 것이다. 당신은 소중하게 여겨져야 하고 당신의 목소리도 들려질 자격이 있다. 당신은 자신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며, 그 영화는 언제나 자기애의 배경을 깔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의 감정으로부터 떨어트려 생각한 결과다. 당신이 “아니” 라고 말하고 싶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이제 충분해” 라고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 당신의 열망이 타협되기 때문에 그 관계 내에서 더 이상 맞추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그럴 수도 있다. 당신 자신을 스스로로부터 구해라. 당신을 기다리게 하는 거짓된 약속에 속지 말아라. 당신의 열망과 권리가 위험하다면, 그 어떤 것도 그를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당신은 사랑과 전쟁에서는 모든 것이 용납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다른 누구의 선택도 아닌 당신 자신의 선택이다. 최고의 모험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선택하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결정이다. 당신을 돕기 위해, 우리는 이 과정을 항상 기억해야 할 다양한 요점으로 정리해 보았다. 아래에 몇 가지 주요점이 있다. 주변에 당신의 삶을 빈약하지 않고 풍족하게 하는 사람을 두어라. 당신에게 빛을 주고, 당신을 움직이고,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시간과 행복을 쏟을 가치가 있는 이들이다. 모든 사람은 고통을 더 늘리는 관계를 벗어나는 것이 감정적인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사람들 = 진정한 관계 우리는 한 관계를 다른 관계에 복사해서 붙여 넣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불안정함과 감정적인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단조로운 관계를 따른다. 그러나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우리나 우리의 필요에 딱 들어맞지는 않고,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들어맞지 않는다. 두려움의 영향에 안녕을 고하는 것은 의미 있는 관계를 찾을 당신의 권리를 되찾도록 돕는다. 자신의 장점을 강화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을 돌보도록 돕는다 행복해지려면 당신은 자신의 안으로 여행을 떠나 기본적인 성격에 노력을 더해야 한다. 누군가나 무언가가 당신을 조종하고 발전을 막게 내버려 둔다면, 당신은 자신의 장점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자신을 깊은 구멍 속으로 밀어 넣으며, 스스로를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균형을 맞춘다면, 변화는 좀 더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다가올 것이다. 따라서 단지 필요하거나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모든 순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좋다. 눈을 뜨고 스스로를 내세우는 것이 이를 이룰 수 있는 열쇠이다. # 관계 # 선택 # 애정
많이 사랑하지 말고, 제대로 사랑하라,
많이 사랑하지 말고, 제대로 사랑하라. 사실 많이 사랑한다고 해서 제대로 된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양은 질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존중 없는 사랑은 충분하지 않고,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인지행동 치료 분야에서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아론 블랙(Aaron T. Black)은 그의 저서 “사랑은 충분하지 않다(Love is not Enough)”에서 이에 대해 설명한다. 책의 매 페이지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반성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본질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을 모든 것을 정복하고, 치료하고 고통을 억제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인식한다. “사랑하면 두 사람은 한 몸이지만 한 몸이 아니라는 모순을 담고있다.” -에리히 프롬- 사실 많이 사랑해도 충분하지 않다는 주장은 맥 빠지게 만든다. 하지만 이는 다른 모든 것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넘쳐나는 재능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고,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도 않으며 우리가 걷는 모든 길이 행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삶은 때때로 우리를 좌절시키고, 취약하게 만든다. 많이 사랑한다고 해서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다. 상대방의 반응에 대응하고, 슬픈 생각을 떨쳐내고 바람직하고 성숙한 연애를 위해서는 빨리 알아야할 내용이다. 많이 사랑하지만 잘못 사랑한 경우 우리는 보통 본인과 아주 잘 맞고, 자기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매우 다르다. 대부분 사랑에 빠지는 사람을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를 휩쓰는 해일처럼 찾아온다. 사랑에 빠지면 마치 하늘에 나는 것처럼, “마법 같고 어떤 흠점도 찾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무의식적으로 점점 “상대방만을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하고, 우리의 정체성이 사라지는 정도까지 상대방에게 의존하게된다. 마치 소울메이트와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현실적이여야하고, 선이 그어져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를 보호해 줄 경계선과 사적 공간과 관계 내의 조화를 필요로한다. 사랑이 과해지고 늘 같은 방식으로 취해지면 폭군적으로 되고,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의존적이고 해로운 사랑의 4가지 함정 의존적인 사랑은 우리가 해야할 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취해야할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모 아니면 도. 많이 사랑하거나 잘못 사랑하면 우리를 사기꾼으로 만든다.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상호 헌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 사귀는 두 사람 모두가 상대방의 모든 행동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얘가 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날 좋아하는게 아니야. 내가 이 정도 했으면 얘도 이 정도는 해야해.” ▶️죄책감. 이는 명백히 대부분의 커플들이 겪는 함정이다. 나에게 상처를 줬거나 방치한 애인이 기분이 나빠지도록 일부러 죄책감을 유도한다. ▶️이별을 예상. 집착하고, 의존적이고, 독한 사랑을 하다보면 근거 없는 상황을 상상하게 된다. 배신당하고 속았다는 생각은 지속적인 생각으로 변질된다. 함께 있는 동안 아름답고 자유롭게 사랑하라, 자식들을 열렬히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부모들이 있다. 이들은 아이를 많이 사랑하지만, 올바르게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부모는 아이들의 날개를 꺾고 어린 시절부터 좌절감을 안기고, 악몽을 꾸게하는 숨막히는 사랑을 주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언제나 이긴다.” -헤르만 헤세- 그 부부의 수준에서는, 거의 언제나 같은 일이 일어난다. 사랑을 위해 죽을 필요도 없고, 사랑 때문에 고통 받을 필요도 없다. 사랑 때문에 스스로를, 타인을 희생시켜서는 안된다. 많이 사랑하지 말고, 올바르게 사랑하라고 말해야한다. 하지만 한계 없는, 과도한 사랑만큼 행복하고 중요한 것도 없다. 이런 사랑은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키고, 즐겁게 해주고 에너지 넘치게 만든다. 그러나 조심하고 냉정하게 생각해야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리의 진실성, 자존감, 행복에 의해 경계선이 그어져야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이런 요소 중 하나라도 침범당하면, 그 때는 사랑으로부터 도망쳐야할 때다.
숨에 섞지 못한 말들
13.09.21 그녀는 교수의 턱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검은 뿌리가 드러난 파란 머리를 손으로 빗어댄다. 책상 위에는 핑크색 노트 옆으로 화장품처럼 볼펜들을 펼쳐놓았는데 무엇을 들어 뭔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 15.09.21 비을 맞으면서 대본을 외는 여자가 있다. 남자는 나무 곁에 붙어 비를 피하며 포도를 먹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여자는 굵어지는 비에도 물러남 없이 잔디 위를 맴돌며 말을 뱉고 또 뱉는다. 태연한 듯 구는 얼굴과 달리 말 사이는 점점 사라지고 대사는 의미도 감정도 잃고 빗소리가 되고 만다. 버텨 버티는 게 우선이야 남자는 마지막 포도 두 알을 동시에 입에 넣고서 작게 속삭인다. 쪼그라들지 않는 정신을 가져야지. 단단한 그릇을 들고 있으면 뭐라도 그에 든다. 비, 바람에 뜬 모래알, 성팀, 드미 바게트, 대게는 말들, 뭉개진 말들. 그렇다고 바로 먹어선 안되지. 담겨 있다고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21.09.21 반쯤 마신 콜라, 30분째 핑크색 노트 위에 던져져 있는 고프레뜨 한 조각. 파란 머리카락을 잔뜩 구조한 검은색 민소매 티. 커다란 에코백에는 1.5리터 물 한 병과 500미리짜리 물 한병 과자 두 상자와 과자 한 봉지가 담겨 있는데 그 속에 책이나 노트가 숨겨져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특강을 온 강사는 마지막 단추까지 곱게 잠근 셔츠를 바지춤에 다 집어넣는 것을 온전히 감독하지 못하고 왼쪽 엉덩이 쪽에서 성격을 드러내고 말았다. 자기의 전문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 단어의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어 강요하고 있는데 목을 쬐여 발음한 소리는 힘만큼 공간을 채우진 못한다. 남자는 그녀의 에코백에서 감자칩 사이로 모서리를 내민 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리곤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첫날 남자가 여자라고 확신을 했던 이는 강의실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길다. 그가 손을 들어 자꾸 질문을 하는데 강사는 늘 에비다멍이라 하고 만다. 그가 멈추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자 하나 둘 핸드폰을 들기 시작했고 강사는 데리다를 읽었니?라고 묻는다. 그가 아니라고 답하자 강사는 웃고 따라 웃는 이들이 몇 있다. 습기가 사라진 바람이 분다. 남자는 우산이 든 가방을 오금으로 감아 당기며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22.09.21 두 개의 컴퓨터가 선생님의 말을 받아 적는다. 남자 쪽의 것은 자주 멈춘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의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컴퓨터는 쉴 새 없는 선생님의 말을 받아적느라 쉴 새가 없고 컴퓨터 앞에 놓인 네 개의 눈은 쉬진 못하고 저마다로 헤맨다. 여자는 자주 한숨을 내쉰다. 남자는 그제야 창을 너머 현재를 넘어가는 시야의 목줄을 당긴다. 선생님과 눈을 자주 마주치면 낙제는 안 받을 거야. 닥코흐? 차마 위는 못 하고 고개를 흔든다. 더 세차게 고개를 흔드는 여자의 팔꿈치가 책상을 흔든다. 파리에 온 지 두 달이 된 여자는 상하이에서 살았다. 3년 전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던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가 봤다고 한다.  오흐부아 사람들은 층을 내려가고 남자는 층을 오른다. 남자가 앉아서 햇볕을 쬐는 곳은 엄연히 건물의 면적에 들어가 있는 외부 계단. 말을 잘할 수 없는 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대개 말 뿐이었나 하고 웃는다. 검은색 재킷이라 등이 곧 뜨거워진다. 햇볕이 좋다. 이 말을 취소하진 않을 테다. W. P 레오 시로 일기하기
연애 하면 행복해야 하는데, 오히려 정신병 걸릴 것 같은 이유?
연애를 한다면 마음이 들떠 행복을 느껴야 하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연애를 하면 정서 불안에 빠지는 여성도 있답니다. 해외의 한 여성 미디어에서는 '연애를 하면 정신이 불안정해 지기 쉬운 여성의 특징'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연애 할 때 당신의 심리 상태는 과연 어떤가요? 특징 1.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가장 큰 특징은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연애에 의한 정서 불안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는데요. 가장 흔한 증상이 "그 가 내가 아니라 다른 여자를 좋아하면 어떻게 하지?" 라며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혹시 버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이러한 불안감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특징 2. 꿈이나 목표가 없다 두 번째 특징은 꿈과 목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삶의 보람도 없다는 뜻과 같습니다. 삶의 보람이 없기 때문에 연애가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상대의 말과 행동에 좌지우지 되는 것입니다. 특징 3. 마음과 머리가 한가하다 꿈과 목표가 없다면 마음과 머리가 한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취미에 충실하거나 바쁜 일상을 보낸다면? 연애 이외에도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상태가 연애에 몰입하는 힘이 저절로 줄어든다는 것이죠. 반대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연애에 있어 무의미한 것도 과도하게 생각하게 된답니다. 매우 바쁜 사람의 경우 정서 불안이 있을 여유가 없답니다. 특징 4. 소유욕이 강하다 자신이 있는 여성은 다른 사람을 독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독점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자신이 없는 여성은 독점욕이 강하답니다. 그가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하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징 5. 현재 보다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한다 정서 불안이 되는 큰 원인 중 하나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현재 라는 순간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것이죠. 연인과 만나지 않을 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혹시 바람을 피우고 있진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 하고 있을 경우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현재에 집중 해야만 연인과 만날 때, 상대를 괴롭히지 않고 함께하는 시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답니다. #연애 #정서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