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ble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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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에게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가?

최근 우리 교육계의 현실은 참담합니다.
교육의 방향성도 문제지만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따돌림, 극심한 입시경쟁, 학교 폭력 등)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이 매우 걱정스러운 부분입니다.
지금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국영수 몰입 교육이 아닙니다.
입시를 위한 공부는 삶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삶의 목적은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정의로움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그것을 실천해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기 전에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무한경쟁주의에 젖어 그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조차 못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가치관은 인간이 자신을 포함한 세계나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현상에 대해 갖는 자신만의 평가기준이자 삶의 태도입니다.
이러한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삶은 나약하고 편협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과도 멀어지겠지요.
세상의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생각하는 대로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교육의 본질을 잊고 성적에만 연연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가능성이 더 큽니다.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과 생각의 힘을 가진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어린이 철학교육의 중요한 목적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음미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치 있는 삶을 살려면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삶을 음미하고 반성하며 성찰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반성과 성찰을 통해서 내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삶보다 한 차원 더 발전하고 개선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철학이란, 상식이나 관습 혹은 통념에 대한 반성과 성찰, 나아가서는 비판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식이 당연하다고 하고, 관습이 물론이라고 하며, 통념이 자명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철학은 의문시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식, 관습, 통념의 문제점들이 고쳐지고 개선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생각하는 대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고 지금 살아가는 그대로 그냥 생각없이, 반성없이 살아간다면 우리는 현재 사는 그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현재의 삶을 정당화하고 변명을 일삼는다면 우리는 결코 상식, 관습, 통념에서 벗어날 기회를 가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비록 그것이 편한 것일지 모르나 우리는 결코 새로운 인생을 꿈꿀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덕윤리의 대가 황경식 서울대 철학과 명예교수의

생각교육, 인성교육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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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과학적 요리법 7가지
01.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는 130~200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고기를 불에 구우면 날로 먹을 때보다 맛과 향이 좋아지는데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 한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고기를 센 불에 구우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 맛있다. 02. 고기, 생선 조리할 때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것도 맛을 좋게 하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밀가루가 고기와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03. 생선 조릴 때 생선을 조릴 때는 우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푹 끓인 뒤 생선을 넣는다. 그러면 양념장의 맛이 생선 속까지 배지 않기 때문에 생선 살 자체의 맛까지 살릴 수 있다. 또 조림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생선을 넣어야 생선 살의 풍미가 국물에 녹아 나오지 않아 더 맛있는 생선조림을 즐길 수 있다. 04. 채소 볶을 때 채소를 볶을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기 전 팬을 뜨겁게 달구는 것이 중요하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또 젓가락으로 계속 섞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러면 열이 달아버리고 채소의 조직이 망가져 물이 나와 음식 맛이 떨어진다. 05. 채소 구울 때 가지와 양파, 피망 같은 채소를 구울 때 기름을 바르면 감칠 맛이 더해지고 채소의 절단면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맛이 더욱 좋아진다. 기름은 채소가 퍼석퍼석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는다. 06. 고구마, 감자 찔 때 고구마와 감자를 찌면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찔 때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통째로 찌기를 권한다. 그러면 고구마나 감자를 잘라서 쪘을 때 절단면에서 영양분과 풍미가 녹아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7. 다시마 육수 낼 때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감칠맛을 좋게 하려면 한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기보다 가다랑어포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칠맛 성분은 또다른 감칠맛 성분과 만나면 상승 작용을 일으켜 육수의 맛과 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다시마에 들어있는 글루탐산나트륨이 가다랑어포에 함유된 이노신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7.5배 상승하고, 표고버섯에 함유된 구아닐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30배 상승한다고 알려졌다.
[덕질하면돼지]이벤트에 응모해 봅니다!! 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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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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