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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가 되는 (정말공감가고 잘정리된) 10가지 방법★

10.성공을 나눈다 9.경험에서 배운다 8.계속 성장하고, 발전 정도를 측정한다 7.일관성을 유지한다 6.투명해진다 5.더 좋은 청자가 된다 4.확실한 전략을 수립한다 그리고 이행한다 3.비전을 바탕으로 리드한다 2.진실하게 이끈다 1.스스로를 안다 ㅡㅡㅡㅡdeepㅡㅡㅡㅡㅡㅡㅡㅡ 가까이서 리더를 보고 느끼면서 정말 공감이 많이 된다. 요즘 리더십이 뭔지 점차 그 실체를 잘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정의도 나름 내릴 수 있게 된 것 같고. 뭐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ㅋ 정말 잘 정리된 글이다! 1.성공을 거둔 진정한 리더들의 경영 스타일이 각자의 인생사나 교육에 따른 결과인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여정은 스스로의 인생사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당신의 인생사는 당신의 경험에 대한 정황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당신과 당신의 동기가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다른 리더를 흉내내지 말고, 스스로를 가장 잘 반영한 독창적인 리더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해서는 안 된다" : the one and only Leadership 2.당신이 정직하고, 공평하고, 다른 사람들을 중시하며 일을 추진해 나간다는 사실을 알도록 해야 한다 : 인간적으로진실된.정직한.투명한 3,"리더가 비전을 갖고 있고, 명확한 가치를 바탕으로 일관되게 비전을 실행해 나가고 있다는 신뢰가 클 수록, 이런 노력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된다" : 명확한비전과 가치 - then, the team naturally follows 4.스스로 전략을 수립해나갈 필요가 있다 : 뚜렷한비전을바탕으로 스스로 ! 5.진정한 리더는 좋든 나쁘든 의견을 듣고, 이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좋든, 나쁘든, 듣고, 수용 6.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함께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비전, 가치, 목표, 계획을 이해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당신이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 모두를 주도해 처리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 다시한번 투명한! 이번엔 사업적인 면, 이끌어가는방향, 비전에 대해서 7.실수를 하면, 이를 즉시 인정하고, 실수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밝혀야 한다 : 실수는 괜찮다. 단, 무엇을배웠는지 반드시 정리할것 8.리더들이 가치를 바탕으로 일관되게 일을 추진하면, 팀원들은 결정을 내릴 때 추구해야 하는 '기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기대를 더 잘 알 수록 더 자신 있게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는 '병목'을 없애준다: 깊이동감. 팀원들이 자신감있게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것은 사업적으로 정말 큰 힘이다! 9.당신이 특히 나르시스트라면(불행히 많은 리더들이 여기에 해당), 동료들이 평가를 하거나,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대신해 당신의 성과를 평가, 입증할 필요가 있다. : 나르시스트라면(불행히 많은 리더들이 여기에 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슬프도다..나도한나르시시즘하는데..다행히지금많이겸소니스트가되어가고있는중ㅋ 인듯! 10.편집팀은 3,000 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분석했다. 그리고 이들 ****전문가들이 성공한 리더들의 성공을 이끈 스타일, 능력, 기질, 성격을 발견해 제시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오히려 리더십은 이들의 인생사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이들 리더들은 의식적으로,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실제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계속 테스트하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이해한다.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리더십의 목적을 발견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진정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배운다. : 와우, 경험의 중요성! 나중에 팀모임 이끌고 많은 경험을 하자는 생각의 뒷받침 증거자료로 굳굳~ㅋ 11.빌 조지Bill George 당신의 진정한 리더십 발견 Discovering your Authentic Leadership 12.성과에 대해 동료 및 팀원들을 칭찬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잘한사람-보상,칭찬,알리기,더큰가치창출가능설명하기, 어려워하지만still기여중인사람-자극할방법찾기 13.서로 피상적으로 주고받는 경우가 많은 세상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진정한 사람들에게 매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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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해요~
이렇게 바꾸면어떨까요. 1.사회에 봉사하는 기업 2.진실하게이끄는 기업 3.비젼을 바탕으로 리드하는기업 4.확실한 전략을 수립하고 이행하는기업 5.더좋은 행실로보답하는기업 6.투명한기업 7.일과성을유지하는기업 8.계속성장하고발전하는기업 9.경험에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기업 어때요.
@paradis 도움이되셨다니좋네용!
와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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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Passwordless 인증은 패스콘이 유일합니다. sdn%^78784
진정한 비밀번호 없는 인증(Passwordless Authentication)은 긴 여정이 될 것이라고 RSA( #RSA : #PKI 암호화 기술 분야 세계 1위 기업) Security의 아이덴티티 제품 담당 부사장 Jim Ducharme은 말했다. 그리고 현재 모든 비밀번호 없는 인증은 비밀번호와 사용자이름에 근본적으로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밀번호없는 인증이 많은 기기(예 : Touch ID 및 Face ID)에서 흔하지만 여전히 계정들이 비밀번호로 설정되어 있고, 만약 기기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계정이 복구된다고 덧붙였다." "The transition to truly passwordless authentication is going to be a journey,” says Jim Ducharme, VP of Identity Products, RSA Security, and points out that, for the moment, all passwordless authentication is rooted and reliant on a password and username. "While passwordless authentication is quite common on many devices (e.g., Touch ID and Face ID) accounts are still established with a password and if your device is lost or stolen, the account is recovered using a password,” he notes. https://www.helpnetsecurity.com/2019/07/18/true-passwordless-authentication/?fbclid=IwAR3ePya72HiLiUJ8iPLA9ZYFJpOhsFPI3OhuXloUKWSSf1f5CkHW6Xiec6Y Youtube: https://lnkd.in/fVyHipS https://lnkd.in/fVyHipS Brunch: https://brunch.co.kr/@idall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Telegram news channel: https://t.me/idalluser GCODInnovation Home: http://www.gcod.co.kr IDall Service Home : http://www.idall.io #PASSCON is the truelys perfect #passwordless authentication technology. #IDall is the very platform for #DID empowered by #PASSCON. 패스콘 기술백서 https://brunch.co.kr/magazine/passcon IDall 사업백서 https://brunch.co.kr/magazine/idall
패스콘이 비밀번호가 아닌 이유 10가지
비밀번호는 문제가 많습니다. 인터넷과 블록체인에서 모두 문제의 근원입니다. 1. 입력값을 서버에 보내지 않는다. 2. 입력값이 무엇인지 본인도 모른다. 3. 요청->챌린지->대응의 2way인증이다. 4. 디바이스 입력인증키 자연난수 개인키의 4팩터 인증이다. 5.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6. 가상키패드가 아니다. 7. 비대칭 키 즉 PKI 전자서명 인증이다. 8. 자연난수. 비대칭키를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 9. AES256 대칭키를 솔트없이 완전하게 적용한다. 10.Webauthn. CTAP과 완벽하게 호환돨 수 있다. 패스콘은 #지코드이노베이션 이 개발한 혁신 특허기술입니다. 패스콘 동영상 유투브 #Passwordless 검색상위 랭크되었습니다. #패스콘 은 가장 완전한 #passwordless 인증 보안 기술입니다. #IDall 은 혁신적인 #PASSCON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DID 플랫폼입니다. #Passwordless #인증 #보안 #비밀번호 #로그인 #지코드이노베이션 #Password #비밀번호관리 #암호관리 네이버: https://m.blog.naver.com/gcodpasscon 유투브: https://lnkd.in/fVyHipS 브런치: https://brunch.com/@idall 네이버: https://m.blog.naver.com/gcodpasscon 텔레그램 그룹: https://t.me/idalluser 텔레그램 채널: https://t.me/idalluser 지코드이노베이션: http://www.gcod.co.kr IDall 원아이디: http://www.idall.io
[부산IN신문] 설 명절선물세트에 스토리텔링을 더하다 … 자연이 준 선물 ‘정성깃든 이야기’
명절선물세트는 소중한 인연,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이기에 더욱 고민하게 된다. 선물에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토리가 담겨 있으면 어떨까? 건강하게 음식을 먹는 것으로 난임을 극복하고 엄마가 된 자연이 준 기적 같은 스토리.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정성깃든 김인경 대표의 이야기다. 유명한 난임 클리닉도, 한의원도 해결 못했던 난임을 자연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첫 아이를 만나게 된다. 다시마, 버섯, 멸치, 새우 등 직접 갈아서 만드는 천연조미료를 만나게 된 것도 이때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첫 아이를 임신하자 주변 지인들도 궁금해 해서 천연조미료를 만들어 선물한 것이 시작이었다. 자연이 준 기적을 선물한다는 것이 더없는 행복이었던 김 대표는 정성깃든을 창업하기에 이르렀다. 정성깃든 제품은 진심을 담아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다. 명절만 되면 정성깃든 선물세트를 선택하는 이유다. 롯데백화점 2019 설선물특선집 가공바이어 추천 BEST 5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설 명절선물세트. 매번 똑같은 선물만 하느라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면 스토리가 담긴 정성깃든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해보자. 한편, ‘2020 정성깃든 설날선물세트 기획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정성깃든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명환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명절선물세트 #설명절선물세트 #스토리텔링 #정성깃든 #천연조미료 #건강한식습관 #자연이준기적 #설날선물세트 #기획전
[스토리뉴스 #더] 물보다 연한 피…재벌가의 ‘의상한’ 형제들
‘태정태세문단세…’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태’는 태종, 우리가 잘 아는 이방원이다. 그는 두 차례 ‘왕자의 난(亂)’을 일으켜 이복형제와 정적을 축출, 조선의 세 번째 왕이 됐다. 눈앞의 권좌에 앉고자 피를 나눈 가족마저 짓밟는 이 같은 사건을 우리는 국사나 세계사 책에서 적잖이 봤다. 물론 흘러간 일만은 아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하나의 권력을 두고 가족끼리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양 치고받는 사건들은 익숙하다. 다행히도, 중세시대마냥 목숨을 직접 빼앗지는 않고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례는 한진그룹의 일명 ‘남매의 난’이다. 지난해 4월 고(故) 조양호 전 회장이 별세한 후 그룹을 이끌고 있는 건 조원태 회장. 집안 막내인 조현민 전무도 ‘물컵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지 14개월 만에 만에 한진칼 전무로 복귀했다. 하지만 장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만은 예상과 달리 지난 11월 정기인사에서도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다 조 회장이 누나인 조 전 부사장이 애착을 보인 호텔 쪽을 정리하려 들자 억지 봉합이 터진 것. 조 전 부사장 측은 연말 성명을 내고 “조 회장이 공동 경영 유훈과 달리 그룹을 운영해왔고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작심 지적했다. 이후 조 회장이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자택을 찾았다가 큰 언쟁을 벌이는 등 남매의 전선이 집안 전체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물론 모자(母子)는 곧장 사과문을 발표했고 남매 간 만남도 성사될 전망. 그러나 핵심 권력은 하나, 유훈에 대한 해석도 서로 다른 만큼 한 번 뒤틀린 이들 두 사람이 레고마냥 쉽게 끼워 맞춰질 확률은 제로에 가까워 보인다. 이렇듯 재벌가 다툼은 대개 총수의 유산, 즉 경영권을 나누는 과정에서 발발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공동 경영 유훈을 남긴 조양호 전 회장도 선친인 조중훈 창업회장의 별세 후 유사한 경로를 밟았다. 형제인 차남과 4남이 유언장 조작설을 제기하며 소송을 거는 등 ‘형제의 난’ 한가운데 서있었던 것. 그렇다고 한진가 혼자 유별난 건 아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 상당수는 각종 ‘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우선 범현대가에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건강이 심상찮던 2000년부터 경영권 분쟁이 시작, 무려 10년간 이어졌다. 장남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은 ‘왕자의 난’으로 불리는 갈등을 겪었고, 정몽헌 회장 사후에는 부인인 현정은 회장과 정상영 KCC 명예회장 간에 현대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일명 ‘시숙의 난’이 터졌다. 2006년에는 정몽준 의원이 대주주로 있던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지분을 매입하면서, ‘시동생의 난’이라는 세간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롯데가 형제도 유명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그룹 주도권을 놓고 긴 싸움을 이어온 것. 다만 지난해 일본의 롯데홀딩스 본사에서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과 롯데홀딩스 이사진의 재선임안이 원안대로 통과, 신 전 부회장의 이사직 복귀가 물건너가면서 신동빈 회장 원톱 체제는 굳어지게 됐다. 두산그룹 역시 고 박용오 전 회장이 2005년 동생인 박용성 회장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에 대해 경영상 편법 활용으로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 형제의 난 역사 중 한 페이지를 장식했었다. 이후 1년 7개월간 계속된 법정 다툼은 박용성·용만 형제의 특사 후 경영 복귀, 박용오 전 회장의 퇴출로 막을 내렸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을 떠나보낸 금호그룹도 마찬가지. 고 박인천 창업회장의 3남인 박삼구 회장과 4남 박찬구 회장의 형제 분쟁은 금호그룹을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금호석유화학으로 갈라놨다. 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한테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고 이병철 창업회장과 장남인 고 이맹희 회장이 마찰을 빚은 바 있다. 이밖에 조석래 명예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한 효성그룹판 형제 반란도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모태인 동아제약 시절 강신호 명예회장과 차남 강문석 전 대표의 갈등, 즉 ‘부자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다툼을 벌였다. 대한전선그룹 또한 고 설원량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받자 이복형제들이 반발, 부자의 난을 겪은 바 있다. 대림그룹의 경우 이복 삼촌-조카인 이재우 대림통상 회장과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이 대림통상 경영권을 놓고 ‘숙질 전쟁’을 펼치기도 했다. 이쯤 되면 ‘난’을 거치지 않은 재벌가가 단 하나라도 존재할까 싶을 정도다. 한 재계 관계자는 “우리나라 그룹사의 구조적 특성상 노른자위는 1인자가 독차지하기 쉽다”며, “창업 세대에서 2-3대로 넘어갈수록 파이를 나눠먹을 인원이 늘어나 가족 상잔 비극의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분석했다. 물론 눈살 찌푸려지는 사례만 있었던 건 아니다. SK, LG, GS, 신세계 등 도드라지는 분쟁을 삼가온 곳들도 있다. 심지어 앞서 소개한 금호그룹의 경우, 3남과 4남이 싸우기 전에는 장남 고 박성용 회장이 본인이 65세가 된 해에 동생 고 박정구 회장에게 경영권을 그대로 물려주며 ‘아름다운 우애’를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나아가 삼천리그룹을 세운 고 유성연·이장균 회장 콤비의 사연은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절절하다. 한국전쟁 전후 목숨 부지조차 힘들었던 시절, 서로 의지하며 버틴 두 사람은 그 인연을 바탕으로 훗날 동업을 일궜다. 이후에도 합리적이고 절제된 공동 경영 원칙은 흔들리지 않았고, 피 한 방울 나누지 않았음에도, 한 지붕 두 가족 인연은 여전히 끈끈하다. 맹자의 사단(四端) 중 하나로 사양지심(辭讓之心)이란 게 있다. ‘인간이라면 겸손하여 남에게 사양할 줄 아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뜻. 퇴계 이황 선생은 기세로 억지를 부리는 게 아닌, 허물 고치기에 인색하지 않고 죽기로 의리를 지키는 것에 진정한 용기가 있다고 설파하기도 했다. 국민 다수가 눈여겨보는 가문의 구성원이라면, 특히 지금의 그 자리를 본인 능력으로 쟁취한 게 아니라면, 꼭 새겨둬야 할 덕목들이 아닐까. 그래야 피는 물보다 진한 ‘척이라도’ 하지 않겠나. 그 기업에 그쪽 집안사람들의 수고 외에도 수많은 노동자의 시간들이, 나아가 국민의 공(功)이 스며있음을 안다면 말이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원장 최종열)와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단이 주관하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의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스포츠산업 분야의 창업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유소년, 청년·중장년,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분야로 나누어진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게임·발달스포츠분야는 ICT, 3R(VR, AR, MR)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게임·놀이 등 신체활동 및 신체정보를 데이터화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청년·중장년 대상은 U-피트니스 스포츠분야로 ICT, 3R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체력측정, 운동처방 등 스포츠를 통한 신체적인 건강을 개인이 유지관리가 가능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마지막 고령자 대상의 시니어·재활스포츠분야는 ICT, 3R, 헬스케어 등의 융합기술이 접목된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이 반영된 스포츠용품 및 기기, 서비스 등이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5명 이내의 팀, 예비창업자(팀) 또는 공고일로부터 5년 이내 창업자(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재)부산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홈페이지(http://smarthealth.or.kr/)의 사업공고에서 공고 신청서 작성 후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본대회는 부산 해운대구 마리안느 호텔 세미나홀에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숙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시상식은 2월 28일 서울 COEX, SPOEX 2020 행사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상으로 최우수상 2팀은 상금 300만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상으로 우수상 2팀은 상금 100만원을 시상하게 된다. 이외에도 수상자에게는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0년 ICT&스마트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신청시 가산점 부여 △부산가톨릭대학교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거점육성사업단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수상자 수요에 맞춘 ‘맞춤형 멘토링’의 수상특전이 주어진다. 본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이우근 선임연구원(051-320-35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ICT #스마트헬스케어 #스포츠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역융복합스포츠 #게임스포츠 #발달스포츠 #U피트니스 #재활스포츠 #시니어스포츠 #공모전 #참가모집 #상금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가톨릭대학교 #스포츠융복합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