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R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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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 타이요리전문점 "랑타이"

1층 인테리어"~ 독특한 액자가 있는데 입맛이~~ 팍팍도는 색의 액자가 있네요
2층으로 올라갈 계단입니다.2층 내부는 일반선과 VIP?? 별도의 자리가 있어요^^ 일식? 중식? 타이? 뭔가 섞여있는~ ^^ 이국적이라 좋네요~~
인테리어가 독특하게 포XX이나.. 이쪽 보다는 훨씬 이국적입니다^^ 인테리어는 "이랑디자인"에서 했다고합니다~~ 와우""센스가아주그냥~~~♡
개업전~~ 먼저 와세 맛을 봅니다~~냠♡
오늘은.. 알수없는 이름의 타이푸드"~ 이제 슬슬먹어보도록하겠습니다^^
이건 뭔가요? 알코올 도수25도의"~ 증류수~~ 맛있겠는데요?냠♡
똠얌꿍" 새콤, 달콤, 매콤하니 맛있네요^^
얌운센"~ 해산물과 다진돼지고기~~ 태국당면이라고하는데 맛있어오♡♡♡
뿌 팟 퐁커리~~~~ 생어거스틴에 유명한 요리 이름이죠?^^ 맛이 아주그냥~~~ 끝내줍니다~~~ ㅎㅎ 생 어거스틴이랑 맛이 좀 다른데요~~ 치킨? 느낌입니다~~
느어 팟 남만호이 소고기를 태국식 굴소스와 야채에 볶음요리 고기가 소고기스테이크보다 부드럽네요~~
쏨땀 그린파파야 샐러드~~~ 맛은시끔한~~해파리냉채에 해파리를 빼고 나물들은 넣은 느낌입니다^^
지금 저는 먹느라 정신이 없어요~~ 6월11일~오픈이라하니"~~~ 야호"~ 자주올께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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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분위기 좋당 ^^
@Katey 네 아는 지인이라 초대받아서 갔는데 맛이~~ 아주~ 좋네요
타이 그린커리 좋아하는데..좋은 곳이네욤
@HAHARURU 넹 ㅎ 한번 가봐야 겠어요 가까워요 ~
@mena 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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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샵에 가니 코치님이 베란다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조금 뒤 열 체크를 해주기 위해 나오면서, 내일은 어쩌면 문을 못 열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일 운동은 모레 나와서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었다.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장례식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친한 친구라 하루쯤은 자리를 지켜야 할 것 같다고. 나는 기꺼이 그러시라고 했다. 사실 기쁘기까지 했다. 아, 내일 운동을 안 나와도 된다니. 나 이렇게 좋아해도 되는 거니. 나는 월, 화, 수, 목을 나와서 운동하고, 금요일은 동네 뒷산에서나 집에서 혼자 운동한다. 금요일에 다시 나와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지만, 차라리 이것이 나은 게 요즘 퇴근 후 바로 운동을 오는 것이 고역에 가깝던 중이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내가 금요일 휴무인 상태다. 오늘만 해도 너무나 피곤해서 운동을 하러 가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퇴근 후 운동이란,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얼마 남지 않은 피티 횟수를 두고 연장을 고민하고 있는 건, 금전적인 문제도 무시할 수는 없으나, 사실 3개월 이후에도 내가 이 의욕을 의지할 수 있을까 싶어서다. 지금까지는 사실 주중 식단을 어긴 적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운동도 거른 적이 한 번 정도다. 그마저도 주말에 시간을 내서 채웠다. 그런데 요즘은 끝 무렵에 다다라서인지 다소 지치고 있다. 어차피 여기까지 달려왔으니, 내달 초 마무리까지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이후다. 연장을 하지 않아도 다른 센터에 등록을 해서 혼자 운동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그러나 그건 아무래도 강제성이 없어서 조금 나태해질 위험은 있더라도, 부담이 덜 할 것이다. 아무리 내가 내 돈을 내고 약속을 잡아 운동을 하는 거라지만, 엄연히 나와의 약속이고, 코치님과의 약속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요즘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이 의욕마저 이후의 기간 동안 퇴색해버릴까 무섭다. 순간 집중력이 강한 편이지만, 절대 지구력이 좋은 편이 아닌 나로서는, 정말로 고민이 된다. 나도 나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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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려고 태블릿 pc를 켜놓고 20분째 앉아 있지만 한 줄도 쓰지 못했고, 이제야 운을 뗀다. 이런 얘기를 해도 되나, 아냐 이런 얘기는 좀 그래, 이러고만 있다. 나는 왜 이야기를 쥐어 짜내려고 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니, 1년 동안 매일 일상을 통한 얘기를 해도 모든 얘기를 다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굵직하다면 굵직하다 할 일들이 최근만 해도 몇 번 있었지만, 에이 뭘 굳이, 싶어 편집한 삶이 여럿이다. 아니면 에이 이런 건 얘기 못 하지, 싶은 것들. 이 프로젝트의 초반에 나는 일기를 나름대로 정의한 적이 있는데 다시 말하자면 일기는 오늘의 일과가 아니라, 오늘의 생각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일기는 그냥 열에 아홉은 클리셰일 수밖에 없다. 결국 자기 검열에 모두 걸리고 말기 때문이다. 내가 겪었지만 차마 밝힐 수 없는 것들이 많지는 않아도 있기는 있다. 아마 정말로 내 감정이나 수치심, 각종 결핍 같은 것을 모두 내려놓은 뒤 그날 있었던 일을 빠짐없이 다 기록한다면, 그건 일기라기보다는 하나의 새로운 장르로 인정해도 될 것 같다. 그러니까 일기가 아니라, 언어로 구현하는 자기 학대와 처벌의 행위 예술? 진정성 실험? 뭐 인간이 삶을 포기한 게 아니라면 뭐 아름다운 일들도 있겠지만, 굴욕도 종종, 또 비인간적인 행위도 적잖게 저지르고 살 테니. 또한 내가 산속에 홀로 사는 자연인이 아닌 바에야, 내 주변 사람들의 관찰 일기가 될 수도 있을 텐데, 그때는 사태가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 다 떠나서 정말로 그런 것을 진행한다면, 그래도 흥미롭게 읽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관음증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 다만, 독자층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도 있겠다. 어쩌면 그런 완전에 가까운 벌거벗은 글은 악마와 계약이라도 한 듯이, 전에 없던 통찰들을 불러올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뭔가 대단해 보이는 것을 내 안에서 끄집어내는 것이 많은 작가들의 희망일지도 모르겠다.
태국인도 인정한 진짜 방콕 맛집 TOP 6
여름 휴가지로 인기! 방콕 진짜 맛집 추천 1. 달콤 쫄깃한 이색 음식 - 망고밥 잘 익은 망고와 쫀득한 찰밥 위에 코코넛 시럽을 뿌려 먹는 태국 음식 망고밥.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시럽을 따로 달라고 주문하면 조금 편하게 먹을 수 있다. Tip.방콕 망고 디저트 전문점 ‘망고탱고’ 지점 : 시암 점/ 아시아티크 점 영업시간 : 오전11:30 – 오후10:00 2. 저렴하고 맛있는 태국 대표 음식 - 팟타이 방콕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쉽게 만날 수 있는 태국 대표 음식. 계란, 새우, 닭고기 등 주재료를 선택해 면과 야채를 새콤한 팟타이 소스에 볶아준다. 그중 에그 새우 팟타이는 실패할 일이 없는 메뉴. Tip.팟타이 맛집 조조팟타이 위치: 카오산로드 맥도날드 앞 카오산로드에 있는 총 3개의 맥도날드 중, 왓차송크람 근처의 맥도날드를 찾아갈 것. 맥도날드 주소: Thanon Khao San Rd,Talat Yot, Phra Nakhon,Bangkok 10200, 태국 3. 태국에서 만난 한국의 맛 - 갈비국수 방콕 현지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꼭 맞는 음식. 깊게 우러난 고기육수에 쫄깃한 면발, 부드러운 고기까지. 바로  ‘갈비국수’다. 갈비국수 맛집으로는 ‘나이쏘이’와 ‘쿤댕 꾸어이짭 유안’을 추천. Tip.나이쏘이 주소: 100/2-3, Phra Arhit Rd, Chana Songkram Sub-Distrist, Phara Nakhon District, Bangkok  위치: 수상보트 Phra Arhit 선착장 가는 길 4. 국내 도입이 시급 - 콘파이 태국까지 가서 패스트푸드가 웬 말이냐 하겠지만, 방콕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달콤한 옥수수 크림을 넣어 튀긴 콘파이로, 방콕 여행객들이 손에 꼽는 맛있는 음식 중 하나. 방콕 곳곳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맛볼 수 있다. 5. 방콕의 밤을 즐기다 - 쌩쏨 버켓 카오산로드의 밤을 즐기는데 빠질 수 없는 태국의 칵테일 '쌩쏨 버켓'. 플라스틱 양동이에 '쌩쏨'이라는 술과 함께 콜라, 혹은 에너지 드링크를 섞어 빨대로 마신다. 대화가 잘 통하지는 않더라도 쌩쏨 버켓 하나면 세계인과 하나가 될 수 있다. 6. 극강의 달달함 - 몬토스트 시암 구역의 MBK 쇼핑몰에는 달달한 맛의 '몬놈솟 (Mont Nom Sod)'의 몬토스트가 유명하다. 연유를 듬뿍 뿌린 몬토스트와 시원한 밀크티가 인기 메뉴. 방콕의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당분도 보충할 겸 몬토스트를 먹어보자. Tip. 시암 몬놈솟 몬토스트 위치: MBK센터 2층  가는 방법:  BTS 내셔널스타디움(National Stadium)역 하차 출처: 더욱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경리단길 까올리포차나] 방콕 길거리의 맛
맥파이와 더부쓰가 있는 골목. 언젠가부터 이 골목에 갈 때마다 줄이 늘어서 있는 가게를 발견. 호기심에 기웃기웃 염탐하러 가보니... 무려 태국음식점! 게다가 벽에 태국 국왕내외의 사진이 걸려있었습니다. 여기는 진짜다 하는 기대감에, 간판도 태국어로민 써있어서 이름조차 몰랐던 이 곳을 꼭 가봐야겠다 마음먹은지 수개월째. 하필 휴무일이라 문을 닫았거나(월요일 휴무ㅜㅜ 참고하세요) 말도안되게 줄이 길거나 해서 미뤄졌던 방문이 드디어 상사되었습니다. 예이~ 웨이팅이 있는 편인데, 시스템이 편해요. 가게 앞의 웨이팅리스트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두면 내 순서 때 전화해줍니다. 바로 옆의 더부쓰에서 맥주 한 잔 하고 있거나(그러나 더부쓰에도 자리가 없다는게 함정) 원스우폰어밀크쉐이크에서 밀크쉐이크 마시고 있거나. 전 이름 올리고 근처 한 바퀴 산책하고 오니까 타이밍이 되어 드디어 까올리포차나에 입성했습니다. 저희가 시킨 건 팟타이 10,000원 파냉 커리 13,000원 창 맥주 5,000원 * 여러병 바로 맛 이야기로 들어가면 태국 길거리에서 재료 쭉 놓고있고 그 중에 고르면 철판에 바로 볶아주는 팟타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 맛입니다. 고급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현지의 맛을 제대로 살린. 굳이 먹으러 찾아갈 것 까지는 없지만, 경리단길에서 저녁이 애매하다면 들려도 좋을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