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IN
5 years ago1,000+ Views
북한과의 교전 속에서 죽고 죽이며 NLL은 ‘피로 지킨 신성한 선’이 되어야 했다. 이제 죽음을 멈추기 위해 어떤 정치가 필요한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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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으며 "바보가 되지 않을 힘. 난 이것을 한 사회가 가진 ‘평화력’이라고 부르고 싶다"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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