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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만나보는 7월7일 칠석날

안녕하세요~꽃언니입니다 오늘은 미리만나보는 7월7일 칠석날에 딱~어울리는 노란장미와 파란장미를 가지고왔어요~ 그럼 견우와 직녀의 러브스토리와 함께 보러갈까요?
그러니까 견우와 직녀가 있었는데 하늘나라에서 둘은 정말 열심히 또 부지런한 사람들이였죠. 그래서 직녀의 할아버지인 옥황상제도 견우를 손녀의 신랑감으로 생각하고 있었죠. 어느날 우연히 두사람은 만나게되어 서로 첫눈에 반하게 되었고 두사람은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고 한시도 떨어질 줄 몰랐었죠. 그래서 일은 내팽겨치게 되었고 오로지 두사람은 연애에만 신경을 썼죠. 그결과 인간세계에서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배고픔이 끊이질 않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을 알게된 옥황상제는 화가 너무 very 막 나서 견우와 직녀를 갈라놓았어요. 이상황이 너무나 슬픈 두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매우 안타까워했어요. 그러자 그순간 두사람의 눈물이 비가 되어 인간세계에서는 극심했던 가뭄이 없어졌지만, 헤어짐을 이길 수 없었던 견우가 옥황상제를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직녀와 헤어질 수 없음을 말했습니다. 옥황상제는 손녀인 직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견우의 마음을 알고 이렇게 말을했죠.
"좋다,그럼 1년에 한번 7월7일 칠석날에 만나게 해줄테니 단 조건이 있다.1년동안 너희들이 게으름을 피우지않고 부지런히 일을 하면 내가 상황을 보고 만나게 해주겠다." 라고 말이죠. 그래서 견우와 직녀는 열심히 일을 했죠. 견우와 직녀가 부지런히 일을 한 덕택에 인간세계에도 곡식과 여물들이 잘 자랄 수 있었죠.
두사람의 모습을 본 옥황상제가 7월7일 칠석날에 만나도 좋다 라고 말을 했다네요. 하지만 두사람 사이에는 서로를 만날수 있는 다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또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두사람을 위해 까마귀와 까치가 협동심을 발휘하여 두사람을 위한 오작교를 만들었어요. 까마귀와 까치덕분에 그리워하던 사람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뻐한 견우와 직녀의 러브스토리~♡ 아참~근데 왜 노란장미와 파란장미가 왜 있냐구요? 노란장미의 꽃말이 그리움,변하지않는사랑 파란장미는 이루어지다,기적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거든요~~ 그러고 보면 연애와 일,둘다 잘하는건 어려운가 봐요 (절대 내 얘기 하는 거 아님... 찔리는 거 아님) 이상, 아름다운 향기 꽃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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