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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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장 말에 눈물터진 신봉선

복면가왕 패널중 음악대장 무대를 가장 사랑했던 신봉선이
음악대장이 떠나는것에 대해 실연당하는 기분이라며 정말 아쉬워했는데요~
그런 신봉선에게 하현우가 따뜻하게 말해줍니다.
정말 매력적이신 분이라,
신봉선씨를 보면서 노래를 불렀다는 음악대장!
괜히 신봉선 맘 설레게 하지 말라며
음악대장을 뜯어 말리는 김성주와 김구라!
김성주와 김구라의 만류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신봉선의 음악 감상덕분에 감명을 받은 얘기를 해주는 음악대장
실제 복면가왕 방청을 다녀 온 사람의 후기를 보면
신봉선은 꽤 많은 눈물을 흘렸고,
다른 사람들은 당황해 하며 놀리는데
하현우만은 놀라지않고 다정하게 쳐다봐줬다고 하네요!
복면가왕도 하나의 예능프로그램이니까 웃음을 만들기 위해
신봉선에게 말장난을 걸어 웃음거리로 만들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한명의 여성 관객으로 봐주고 따뜻하게 도닥여줘서
보는 제가 다 마음이 따뜻하지고 위로 받는 기분이었어요!
음악대장 짱짱 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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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씨도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걸 밖으로는 드러내지 못했는데 하현우씨가 그걸 알아줘서 눈물이 난거 같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자신이 누구한테 말하지 못할 상처가 있는데 어떤 한 사람이 그걸 톡 하고 말해줬을때 알아주는사람이 있구나~ 하고 느끼면 고마움과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면 울게 되잖아요~ 그런거 같아요~ 신봉선씨 혼자 떠안고 있기를 많이 힘드셨었나 봐요~
신봉선의 속맺힌 선입견의 응어리를 하현우가 따뜻한 말로 녹여낸 듯... 봉선씨! 힘내요~~~
신봉선씨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는 모습들 적지않았어요. 다른 프로에서 봤을때 저사람도 한 여자인데 방송을 위해서라지만 말이 상처가 될것같다 여기는데 웃으며 마무리 짓는 모습들 여러번 봤거든요. 매번 보면서도 힘들겠다고만 생각했었지 하현우씨가 저렇게 담백하게 언급해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신봉선씨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와중에 음악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청자로, 여성으로 봐주어서 제가 다 고맙더군요. 덕분에 그날저녁 기분좋게 마무리했었습니다. 하현우씨도 다시 봤고 좋은 프로를 보게 된 행운에 기뻤어요.
김구라는 좋은데 아주가끔 말조심좀
6번째인가 7번째부터는 그만하고 싶은 게 보일 정도였는데 이제야 내려오네요ㅋ 음악대장이 못 하고 더원이 잘해서라기보다 방청객도 좀 지겨워진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더원을 뽑은 느낌. 사실 더원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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