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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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경쟁 중인 대한민국

중국과 일본 사이에 껴서 가격경쟁력에 밀리는 형국이네요
얼른 돌파구를 찾아야 할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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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알기를 개 호구로 생각하니.당연 눈길을 돌리는게 아닐련지
중국은 값싼 노동력으로 우위를 점하다가 기술력까지 얻고 일본은 높은 기술력으로 우위를 점하다가 그 기술력을 더 투자하고 개발해서 그 격차를 더 넓히고 우리나라는 내수품은 겁나 비싸게 수출품은 겁나 싸게 해서 국내 소비자를 호구로 만들고 (그렇다고 품질이 더 좋은것도 아니면서) 기술 개발 투자에 인색하니 안 망하것냐? 등신같은 기업체와 정부야
돈안쓰고 독점 단합하면서 더벌 잔머리만 굴리니 발전할턱이있나
이걸 어디서 부터 까야 할지..ㅋ경재의 경자도 몰라도..미래의 미자도 몰라도 이렇게 될지 몰랐다면.. 그것이야 말로 뷰응신이다ㅋㅋㅋ이젠 애국이란 이름으로 국산품 애용 머 이딴 말도 안통하고, 내수와 수출품 차별로 대국민 호구쑈를 하던 기업, 노동자를 레고 수준으로 보는 기업 문화.. 더이상 버틸 힘이 없는 것이다..아..조온나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ㅡㅡ
중국은 한국을 경쟁자라고 생각도 안해요. 한국을 중국과 일본사이에 있다고 생각하는것도 우리만의 오만입니다.이미 많은 부분에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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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한파에 겨울 코트를 찾으러 세탁소에 갔다는 윤씨  윤씨의 정보를 확인하던 세탁소 주인은 당당하게 패딩과 코트 모두 폐기해서 돌려줄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여름부터 여러번 옷을 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냈고 기한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하겠다라는 내용도 통보를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옷을 돌려줄수 없으면 배상하라고 하자 세탁소 주인은 배상이나 사과는 커녕 보관료 안받을걸 고맙게 생각하라며 큰소리를 칩니다. 더 황당한건 얼마 지나지 않아 세탁소 주인을 마주쳤는데 폐기했다는 윤씨의 패딩과 아주 비슷한 옷을 입고있었다는 겁니다. 윤씨는 세탁소 주인에게 메세지가 왔었는지 안왔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모르는번호로 오는 메세지는 바로바로 지우기때문에 세탁소 주인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도 없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안찾아간건 미안하지만 옷 주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폐기를 하고 또 그 옷을 입고 다니는 세탁소 주인을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윤씨는 옷값을 배상 받을수 있을까요? 겨울이 끝난 3월에 패딩과 코트를 세탁소에 맡김.... 잊고 지내다가 추워지니까 다시 패딩을 입어야되니까 이제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찾아갔던 상황. 이전에도 다른 세탁소에서 이런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맡겨놓고 다음 겨울이 되서야 찾는거를 여러번 했다는데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을 안했다함  그리고 그 이후에 이 세탁소에 수선 맡기려고 여러 차례 간적이 있는데 그때도 딱히 찾아가란 말이 없어서 몰랐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얘기함 세탁소 주인은 4월에 세탁이 다 됐다 찾아가시라 문자를 보냈다고 함  5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 보관료를 부과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냄 그래도 안찾아가니까 6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을 폐기처분 하겠다 메세지를 보냈다고 주장 처음 세탁물을 맡길때 그 비용에는 내 옷을 깨끗하게 만들어 달라는것과 그렇게 깨끗하게 만든 옷을 옷 주인이 찾아갈수 있을 때까지의 상당한 기간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그 두가지 정도가 포함이 될 거 같아요. 상당한 기간이라고 말씀드렸죠. 그 상당한 기간이 지난 뒤 부터는 그러면 세탁소라는 곳은 창고가 아니에요. 보관해야 한다는 계약상의 의무가 주어지지 않는 겁니다. 전제조건이 달라져야 되는데 마음대로 폐기했다고 하는데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옷을 수선하거나 세탁을 한 다음에 어느정도 일정 기간이 지나서 더이상 주인에게 보관할 의무가 없다. 실제로 폐기한다고 하는 통보가 간 이후라면 , 그 기간이 지난 이후라면 옷을 입던 진짜로 폐기를 하던 누구에게 팔던지 그건 세탁소 주인에게 있는 겁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모야 ㄹㅇ 개진상 아님? 세탁소가 뭔 지 개인 창고도 아니고 가져가라고 몇번을 야기했는데 이제와서 난리여 폐기한다고 통보한 후엔 입든 팔든 뭔상관이냐 그러게 미리 찾아가지그랬어 ㅊㅊ 이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