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dog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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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10가지 대화법

1. 진심으로 좋아하라" 누구나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 < 푸블리우스 시루스 >  2. 마음으로 경청하라 "내 귀가 나를 가르친 스승이다 " < 칭기즈칸 >  3. 평등하게 존중하라"  인간은 저마다 신의 아들이므로모든 사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면 저절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헨리 카이저 >  4. 대인배처럼 인정하라" 너도 옳고, 그도 옳고, 나도 옳다" < 황희 >  5. 백번 인내하라"화가 나거든 열을 세라.열까지 세도 안 되면 백까지 세라" < 토마스 제퍼슨 >   6. 폭넓게 이해하라"그 친구가 싫어서 사귀어 볼 생각이야. 그 친구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할 거 같아서." < 링컨 >  중략... http://ceostore.tistory.com/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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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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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걸린 혹등고래 구하기.jpg
-저기 있네 사람들이 바다에서 발견한 물에 떠있던 혹등고래 -저는 그 고래가 죽은 게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죠 너무나 가만히 있어서 죽은 줄로만 알았다고... 그런데 갑자기 고래가 쏴- 하고 물을 내뿜음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몸이 걸려있어 움직일 수 없었던 것 -혹등고래는 15-20분 정도 숨을 참을 수 있습니다 -숨을 쉬려면 숨구멍을 물 위로 내놓아야 하는데 -그물과 각종 파편이 엉켜서 -숨을 쉬러 올라오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하면 익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래가 배를 산산조각 내서 우리를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배에는 여섯 명이 타고 있었고 -제 아내와 다섯 살짜리 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제 가족을 사랑하지만 고래도 사랑하는 사람이었죠 공포에 사로잡힌 고래의 방어적인 몸짓 한 번으로도 자칫하면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용기를 낸 사람들 -놀랐나 봐 -맞아 -등지느러미 부분만 끊었어 근데 갑자기 혹등고래가 너무 놀라서 요동치기 시작함 -파이프 붙잡아 -잘라, 잘라 그래서 배를 혹등고래에게 더 가까이 대고 그물을 제거하기로 함 -해냈어요 -혹등고래를 구해 준 거야 -맞아 -헤엄치는 고래를 보며 모두 기뻐했습니다 구조가 성공하고 잘 돌아간 혹등고래 그런데 혹등고래가 다시 사람들에게 돌아옴! -저기 왔어 -어디? 계속 뛰어오르면서 고마움을 알리는 듯한 혹등고래 -40번은 뛰어올랐습니다 -배 주위를 돌면서 계속해서요 신났음 -엄마, 왜 저러는지 알아 -왜 저러는데? -이제 자유롭다고 알려주는 거야 출처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님이신데 내용이 너무알차서 리뷰해봄 아이들이 부모말을 잘 안듣는건 알아듣기 힘들어서라고함 그건 부모잘못인거임 ㅇㅇ 어디선가 들어본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법 ㅋㅋㅋㅋㅋ <예시상황> 아이에게 집에가서 뭘 전달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라고함 집에갔는데 애가 일기를 안썼음 그럼 뭐라할거냐고 물으심 교수님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요" 질문자" ?????????????" 교수님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궁금하신게 아닌가요? 아뇨ㅠㅠ 일기를 쓰게 하고싶은거죠... 그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일기쓰자..요?? 같이 써줄거예요?? 아니요 일기를쓰게 하고픈...ㅠㅠ 결론-말을 정확하게 해야함. 지시어는 나쁜말이 아님 일기쓸래? 일기쓰자 등은 지시효과가떨어짐 아이들은 미묘한 어미차이를 잘몰라서 엄마말투나 눈치로 때려잡아야함 간단하게 말하면 될일임 그렇다면 부모는 왜?? 이렇게 물어보는걸까 알아서하라고..반..성....하라고.. 교수님 이분대답 듣자마자 피식하심 ㅋㅋㅋ 요즘 엄마들 특징 근데 18세전까진 자기주도가 안된다고함 아이들에게 지향해아할것은 자기주도가아닌 습관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 "알아서 해주겠니??" 그게 반복해서 습관처럼 되게 양육하는게 부모역할이라 하심 지시 +적절한보상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게 게임머니 줄게 등등등 요즘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 아이와 어른은 동등한 대화가 불가능한데 결정을 아이가 하게 하는걸 민주적인 부모라며 착각함 비겁한 변명임 내선택의 실수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두려움과 주변의식 니가 맘대로 해 하는 애들이 떼를 잘쓰는이유 뭐어쩌라고고요-개짜증 아이는 결국 부모가귀찮아서 안정해준거면서 나보고만 뭐라함으로 받아들인다고함 아이들의 선택은 너무단순해 복잡한 사고가안됨 그래서 미성년자 그럼 부모가 컷해줘야함 아이의실력대로 근데 그걸 소홀히하고 아이탓을함 선긋는거 그게 어른 부모가할일임 아이들은 늘상 싸우지만 스스로 말할수없음..미숙하니까 이건 어른들이 해야하는말임 존중은 아이감정을 존중라는거지 개체를 떠받드는게 아님 어차피 가정내 아이와의 대화는 대부분이 생활지시어라고함 뭐해라 뭐하자 뭐먹자 등등등 그래서 존중의 시간은 딱 10분만 가져도됨 어려운게 아님 마지막 말씀이 젤 여운에남는다. 우리부모들의 희생은 결국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 집안일이었다. 요즘은 세상 좋아지니 기계가 다 해줘서 시간이 훨 남는데 그럼 그시간이 내 것이 되어야하는데 부모들은 불안에 떤대 내가 아이에게 뭘 덜 해줘서 그렇다 생각하고.. 강박이 생기는거 아이들은 기본만 해도 잘 큰대...^^ 출처 : 더쿠
오스카 시상식 전, 봉준호감독의 전략적이고 핵심적이었던 멘트
"오스카는 국제적인 영화제가 아니다. 그건 매우 지역적인(Local) 축제다." 지금보다 심하면 심하다 할 수 있었던 당시 미국내의 PC 광기 + 최근 몇년간 정말로 지역적인 축제로 변모하기 시작했던 아카데미 시상식과 논란들 + 미국의 기준이 국제의 기준, 국제의 축제라는 자부심 등등이 묘하게 물려있던 시점에 봉준호가 큰 의미를 두고 한 발언이 아니었더라도 '너희들 시상식이 무슨 국제냐 ㅋㅋ 누벨바그, 큐브릭, 구로사와한테 상 준적이 있음? 없잖아 그러면서 무슨 ㅋㅋ' 이라고 해석이 될 여지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 흘렀기때문에  로컬축제의 발언은 영화인들에게 크게 자극이 되어 난리가 남 + 당시 미국 영화덕후들 반응 봉준호가 벌쳐 인터뷰에서 기자가 한국영화는 지난 20년간 큰 영향력을 발휘했음에도 오스카 후보에는 오른 적 없다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봉준호가 "좀 이상하긴 해도 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오스카는 국제 영화 축제가 아니잖아? 그건 매우 지역적인(로컬) 축제지."라고 대답함. 저 발언이 좀 화제가 되는 중이고 좋아요 1.4만개나 찍힌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애들로썬 오스카같은 대형 시상식으로 "로컬"이라고 설명하는 외국감독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 느낌으로 반응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준호는 MCU를 완패시킨 스콜세지보다 더 적은 단어로 오스카를 죽여버렸음 '로컬'.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국영화산업에 대한 진실된 말. 오스카는 지역 축제치고는 꽤 괜찮긴 한데, 그래도 로컬이란 말은 그 시상식에 대한 완벽한 요약이야. 하지만 그 말은 사실이잖아. 오스카는 명망이 있긴 하지만 매우 로컬한 시상식이야. 오스카는 매우 로컬한 시상식. 동의함. 미국은 착각과 거만함으로 우리가 곧 국제적인거라고 행동하지좀 말자. 그는 거짓말하지 않았음. 그건 팩트임.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외국어영화' 부문이 따로 존재할 필요는? 봉준호는 솔까 별 생각 없이  한국영화가 그간 오스카 후보 올랐든 안올랐든 큰 의미 안두는뎅..? 미국 시상식이잖아..? 라는 의미로 말한것같은뎈ㅋㅋㅋ 지금까지 오스카를 무슨 지역축제처럼 묘사하는 감독이 거의 없었다보니까  겁나 무슨 새로운 담론인것마냥 받아들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디미토리+도탁스
아침에 제시간에 일어나기 위한 방법.jpg
매일 아침 우리의 모습 삐빅 삐빅 삐빅 삐빅 너 정말 밉다.. 오전 7시 알람이 울린다.  눈꺼풀은 매우 무겁고 몸은 뻐근하다.  어제 너무 늦게 자는 것이 아니었다.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침대를 벗어나기에는 이불 안은 너무 따뜻하고 포근하다.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서 10분, 20분 정도를 더 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출근 시간(첫 수업 시간)이 8시 반이고 준비 시간이 20분, 통근(통학)시간이 1시간이니 10분 정도 더 자도 괜찮아!' 그리고 알람을 10분 뒤로 맞추고 잠깐의 안식을 취한다. 10분 후 여전히 일어나기가 너무 싫다.  나중에 바빠지겠지만 준비 시간을 10분 더 줄이기로 계획하고 다시 알람을 10분 뒤로 맞추고 다시 눈을 감는다. 10분 후 10분이 너무나 짧게 느껴져 야박하지만 이제는 정말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을 하기 때문에 억지로나마 일어난다.  몸은 여전히 뻐근한 채로 일어나 억지로 세수하고 머리를 감고 머리를 대충 말리고 옷도 눈에 보이는 것 대충 집어 입는다.  빠르게 준비한다고 했는데 13분이 걸렸고 지하철(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저 지하철을 타야만 해!! 열심히 뛰었지만 여유있게 직장(학교)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버스) 시간은 이미 지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다음 지하철(버스)을 타게 됐지만 아직 괜찮다.  도착해서 뛰어가면 아슬하게 나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지하철을 타게 됐는데 지하철 안은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오는 만원이다. 어휴..토나와.. 드디어 도착했다. 땀 냄새나고 모르는 사람과 부대꼈던 불쾌했던 지하철과 버스를 뒤로하고 다시 또 달리기 시작한다. 다시 200미터 달리기 도착 시간은 다행히 8시 29분. 하지만 부장님(교수님)은 이미 자리에 계셨고 딱히 뭐라고 말씀은 안 하셨지만 조금 일찍 다녀라는 뜻으로 헛기침하시며 눈치를 주신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쯤은 겪어봤을 일 아닌가요?ㅋㅋ 그리고 이 상황들이 일상인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이런 상황들이 아침에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 전체 컨디션과 기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내일은 달라질 거라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좀 하고 아침밥도 좀 먹고 아침마다 여유있게 출발해서 직장(학교)에 일찍 도착해서 책도 좀 읽는 생산성 있는 아침을 보낼거라고 다짐을 하겠죠. 하루하루 늘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우리 이제 간단히 5초의 법칙을 적용하는 법을 말씀드릴게요. 1. 아침에 알람소리가 울리자마자 숫자를 거꾸로 세기 시작합니다. 2. "5, 4, 3, 2, 1, 기상" 3. 이불을 걷어 젖히고 몸을 일으켜 침대 밖으로 튀어 나옵니다. 이게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하시겠죠. 이 법칙이 얼마나 효력이 있냐고 의심하실 수도 있고요. 걱정마세요. 차근차근 다 설명 드리겠습니다. 5초의 법칙 탄생 배경 우선 5초의 법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갈까 해요. 이 책의 작가인 멜 로빈스는 지금은 미국에서 저명한 강사이자 라이프 코치이자 CNN 방송 진행자를 맡고 있지만 40대 초반만 해도 매일 아침 제 시간에 일어나지 못 하고 실직의 위험도 있었으며 남편과 항상 불화를 일으켰다고 합니다. 그렇게 매일 무기력에 빠져 지내던 어느 날 TV를 봤는데 로켓이 발사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5, 4, 3, 2, 1, 발사" 그리고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 바로 저거야 매일 아침 침대에서 알람이 울리면 카운트를 세고 나를 침대에서 발사시키는 거야." 이 단순한 생각의 위력은 강력했습니다. 왜 5초의 법칙이 필요한가? 우리 모두는 발전하고 싶어합니다.  더 똑똑해지고 싶고 더 건강해지고 싶고 더 멋있어지고 싶고 더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죠. 그런데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되지는 못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까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발전하기 위한 몇 가지 해야할 일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일찍 일어나기 매일 헬스장 가서 운동하기 적당히 먹기 회의에서 자기 의견 말하기 긍정적인 태도 유지하기 계획대로 하기 야식 그만 먹기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수행하기 자신의 잘못 인정하기 상대방의 의견 듣기 피드백 요청하기 술 많이 마시지 말기 매일 1시간 씩 독서하기 전공 공부하기 여러분들이 위 목록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셨을거 같아요. ' 저걸 누가 몰라? ' 맞아요. 우리가 모두 아는 것들이지만 우리들은 하지 않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운동하고 술을 줄여야 하는 것을 누가 모르며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독서하고 전공 공부를 해야하는 것을 누가 모를까요?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만 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5초의 법칙" 입니다.  그렇다면 "5초의 법칙"이 어떤 원리로 우리들이 하지 않는 것들을 하게 만들 수 있는 걸까요? 5초의 법칙이 왜 효과적인가?! 5초의 법칙은 상투적인 사고방식에 따르는 관성적 사고의 고리를 끊고 '자기 제어'를 실행하며 5초의 법칙은 전전두엽 피질을 활성화해서 행동변화를 돕는 과정이다 와 같은 전문적인 용어를 나불나불해도 많은 분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생략하겠슴다! 5초의 법칙의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를 설득할 시간(자기 합리화의 시간)을 주지않는 것 전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았지만 그래도 제가 얻은 진리 중 하나는 바로 '인간은 간사하다' 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기 싫은 상황에 봉착하면 항상 망설이고 무서워하며 상황에 타협하고 합리화를 통해서 자신에게 편한 길을 찾으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모든 인간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5초의 법칙" 은 이런 인간 습성을 무시해버릴 수 있는 강력한 규칙입니다. 인간은 간사하기 때문에 지금 해야할 일을 앞두고 지금 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습니다.  이 이유를 찾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5초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 5초 안에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바로 "5초의 법칙" 입니다. 또 다른 5초의 법칙의 효과가 있습니다.  5초의 법칙은 행동 편향(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성향)을 갖게되고 이 행동 편향은 삶을 제대로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이를 높은 통제 위치(locus of control)을 가졌다고 하는데 삶의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느낌이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행복은 더욱 사람을 행동하게 만들고 삶의 통제권이 더욱 늘어나게 되겠죠. 행동과 행복의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5초의 법칙] 관련 영상 5초의 법칙이 처음 퍼져나가게 된 책의 저자 멜로빈스의 TED 강의 요약 1. 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망설이게 될 때마다 5초의 법칙을 사용한다. 2. 숫자 5부터 1까지 거꾸로 시작하고 '1'을 세고 나면 몸을 움직인다. 5, 4, 3, 2, 1, 시작! 출처
미국 명문대 MIT 강의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보는 방법
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