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h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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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NY Fall 2013 Ad Campaign Video

내가 좋아하는 카라가 나와서 느므 좋닿 영상도 타임스퀘어에서 촬영했군아 :)) C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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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 네 ㅋㅋㅋ 카라델레빈맞아욯ㅎㅎ 저 짙은 눈썹에 항상 장난기가 가득해서 좋아라하는 모델이예욯
카라델레바인이군요! 이제 알아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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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크라인 - U 넥? V넥?
선 요약 네크라인 내 첫인상을 좌우한다. 티셔츠 살 때 내게 어울리는 목 라인을 확인하자. 네크라인으로 내 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들어가기 앞서, 네크라인이란? 의복의 목 둘레 선을 총칭한다. -네이버 지식사전 너무 예쁜 티셔츠인데 막상 입고 나니 별로인 티셔츠가 있었나요? 그리고 기본 티셔츠를 입었을 뿐인데.. 유독 어깨가 좁아 보인다던가, 얼굴이 너무 말라 보이는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 다룰 이야기가 분명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 상의를 고를 때 네크라인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여러분은 셔츠, 반팔, 긴팔, 맨투맨 등 다양한 상의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게 무엇인가요? 참고로 저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고객님들에게 상의를 추천해 드리곤 합니다. 고객님의 목 길이&굵기 → 디자인 → 상의 네크라인& 시보리 → 브랜드 → 가격 제가 위 순서로 상의를 고르는 이유는 옷이 아무리 이쁘고, 디자인이 멋져도 개인의 얼굴과 목 라인에 맞지 않는 상의를 추천해드리면 100만 원짜리 옷이 사람에 따라 2만 원짜리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꼭 상의 디자인을 살펴본 후 네크라인을 확인하여 고객님들에게 이미지와 딱 맞는 상의를 추천해 드리곤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까지 네크라인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네크라인은 첫인상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게 때문입니다." 아래 예시를 볼까요? 각기 다른 네크라인을 입었을 때를 시선처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봤습니다. 그림에서 "시선"이라고 표시해 놓은 것처럼 우리는 첫 대면 시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1순위로 바라봅니다. 근데 패션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우리가 얼굴을 본다는 건 얼굴만 보는 게 아니라 네크라인까지를 얼굴로 본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머리끝부터 상의가 시작하는 첫 라인까지를 얼굴로 인식하고 1순위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어보자면, 다들 영화관에서 포스터 보신 적 있으시죠? 포스터를 볼 때 제일 먼저 영화배우들의 얼굴을 보고 그 후 영화 제목과 영화의 줄거리를 읽진 않았나요? 그리고 포스터는 배우들의 목 혹은 어깨가 포함된 얼굴이 나와있지 않았나요? 이처럼 우리는 타인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사람과의 첫 만남의 느낌을 머릿속으로 기억합니다. 이는 패션 화보를 찍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모델들의 얼굴에도 굉장히 공을 들여 사진을 찍곤 하죠. 물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여기서 말하는 얼굴은 [머리끝부터 네크라인의 첫 시작]까지고요. 몇 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말씀드린 것처럼 네크라인은 얼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옷을 입을 때 정말 크게 신경 써야 하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네크라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 나의 전체적인 패션 밸런스 큰 문제가 생깁니다. 왜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첫인상은 3초 만에 결정이 납니다. 근데 그중에 1초~ 2초를 얼굴에 집중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다면 [내게 잘 맞는 네크라인은 선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2. 내 몸에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는 네크라인의 비밀! 1번에서는 왜 네크라인이 중요한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단락에서는 네크라인으로 어떻게 내 몸의 장점을 표현하고, 단점을 숨기는지 예시로 설명해 드릴게요! ⓐ U넥 V넥 똑같은 몸에 네크라인만 변형을 주었습니다. 어떤가요? 빨간색보다, 주황색 화살표가 더 길죠?  앞서 우리는 처음 사람을 만날 때 얼굴을 본다고 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차이가 우리 얼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얼굴 = 머리끝부터 네크라인 첫 시작점까지) 자 아래 예시를 보시죠. ⓐ 목이 굵고 짧은 사람이 U 넥을 입는다면? → 목이 더 짧고 굵어 보여 전체적으로 답답함과 뚱뚱한 느낌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겠죠. 목 짧은 대표 연예인 윤정수 님.. 좌측 사진은 목에 포인트를 줘 짧은 목을 더 짧게 보이게 스타일링 하셨고, 우측 사진은 굵고 큰 셔츠 카라로 짧은 목을 더 짧게, 그리고 더 굵게 보이게 합니다. ⓑ 목이 가늘고 긴 사람이 V넥을 입는다면? → 내 얼굴보다 훨씬 더 길어 보이고 너무 말라 보입니다. 그리고 어깨도 좁아 보이기 때문에 내 단점을 더 부각시킨 꼴이 됩니다. (얼굴에 살이 너무 없으면 빈티나 보이죠.. 헨리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렇다고 말한겁니다 ㅠㅠ V넥 예시를 구글링하다 보니 얻은 걸린 사진일 뿐 헨리님 좋아합니다. ㅠㅠ 찾으면서 저도 정말 당황했네요.) 잉? 어깨? 라고 생각할 것 같아 또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선으로 표시해놔서 이런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 같아 부연 설명을 하자면 실제로 주변에서 동일한 나이대의 사람들을 비교해보면 좁은 어깨를 가진 사람과 넓은 어깨를 가진 사람의 실제 차이는 어깨는 많이 나 봤자 평균적으로 15cm 내외에서입니다. 실제로 치수를 재 보면 큰 차이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우리 눈으로 봤을 때 크게 차이나 보이는 이유가 바로 네크라인 때문에 그렇습니다. 작게는 1~2 cm가 크게는 2~3cm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베스트 스타일로도 보일 수도 있고, 워스트 스타일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한 끗발 차이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예를 들어볼게요. ⓑ 얇은 시보리 두꺼운 시보리 마찬가지로 위 사진은 기본 몸에 네크라인만 변형을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COS 롤넥입니다. (롤넥의 경우 그림 그리기가 너무 애매하여 cos 제품 사진으로 대체 했습니다. ) 일반 U넥 티셔츠 시보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목 시보리 사이즈를 찾아 입어야지만 타인이 봤을 때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요. ⓐ 목이 얇고 긴사람이라면 어깨가 좁은 사람이라면 목부분의 시보리가 큰 제품 ⓑ 목이 굴고 짧은데 어깨까지 좁은 사람이라면 시보리가 얇은 제품 요새는 다행히도 롤넥이라고하여 목 중간 부분까지 올라오는 제품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목이 짧아 터틀넥을 입기 꺼려지시는 분, 목이 너무 긴데, 목을 조금 짧게 보이게 하고 싶은 분, 그리고 마른 얼굴을 조금 보완하고 싶은 분이라면 롤넥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셔츠도 기본 카라가 있고, 카라가 없는 차이나 스타일의 셔츠도 있습니다. 응용은 마찬가지겠죠. 목이 굵고 짧은 분이라면 차이나 카라 셔츠를 , 목이 길고 얇은 분이라면 굵은 카라 셔츠를... 3.마무리 그동안 위에서 언급한 것들처럼 우리는 모두 다른 특징의 몸의 가지고 있어, 똑같은 옷을 입는다 할지라도 사람마다 표현하는 느낌은 모두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싸거나 중고가인 브랜드의 멋진 록 북을 보고 옷에 내 몸을 맞추기보단, 싸구려 티셔츠 한 장 사더라도 내 몸에 맞는 티셔츠를 구매해야지만, 나만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으며 나만의 매력을 주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내 목의 길이와 굵기를] 파악하여, 상의를 사는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행거리스트 시리즈 한번에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바로보기
💻파타(Patta) ❌ 나이키 에어 조던 7 레트로 OG SP(NIKE AIR Jordan 7 Retro OG SP) 협업 공개하다.
📌브랜드 : 파타(Patta), 나이키(NIKE) .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patta.nl, https://www.nike.com/undefined . 📌시즌 : 2019 S/S 협업 . 📌발매 일 : 2019년 6월 예정 . 📌구매 장소 : 미정 . 📌구매 가격 : 미정 . 📌구매 홈페이지 : 미정 🗣내용 : 네덜란드를 대표하고 있는 스트릿 브랜드 파타(Patta)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다시 한번 협업을 진행했다. 저번 협업은 손을 살짝 잡더니 이번엔 깍지를 낀 느낌이다. 파타는 계속해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제대로 된 입지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최근 C.P 컴퍼니(C.P COMPANY)와 진행해 화제를 모았었다. 🗣컬렉션 포인트 : 나이키와 함께하는 제품은 바로 나이키 에어 조던 7 레트로 OG SP(NIKE AIR Jordan 7 Retro OG SP) 제품이다. 협업을 살펴보기 전 파타는 매번 진행했던 협업을 확인 했을때 굉장한 호불호가 꽤 갈렸다. 기대를 많이 했던것인지도 모르겠다. 무튼 두 브랜드의 협업을 살펴보자면 파타의 레터링 로고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색상은 아이시클시머와 마호가니 핑크, 그리고 아이시클, 크림슨 두 가지 모델이 발매될 예정이며 1990년에 영감을 받은 자켓, 트랙슈트, 반바지, 모자, 악세사리 등 다양하게 출시된다고 한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오늘 온종일 듣게 될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bpearmagmusic/
Daliylook_:) 플리츠롱스커트 or 주름스커트 코디
빙글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 포근한 주말 보내셨나요~? 이른 새벽부터 비가 추적추적.. 이 비를 끝으로, 많이 따뜻해진다네요. 그래서인지 요즘 외출할 때 스커트가 끌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데일리룩은 '플리츠 롱 스커트' 입니당~~ 보통 주름스커트라고도 하고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죠! 저는 주름스커트를 워낙 좋아해서 여러가지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 주말에는 올리브컬러를 입었어요! 워낙 좋아하는 컬러이기도하고, 흔한 듯 흔치않아서 넘 매력적이라 생각해요>.< 플리츠 주름스커트의 매력은.. 걸을 때 마다 찰랑이는 느낌과, 다리가 편히 숨쉴 수 있게 해주는 편안함같아요 ㅎㅎ [ 자켓 + 기본티 + 플리츠롱스커트 + 스카프 + 뮬 + 미니백 ] 거의 기본에 충실했어요..ㅎ 약간의 광택이도는 스커트 자체만으로도 화려해서 상의를 기본으로 매치했구요~ 다리는 길어보이려고 크림계열의 뮬을 신었답니다 ㅎㅎ 스카프는 뽀인트!! 사이즈는 작은 쁘띠로! 가방은 요 미니 소가죽백을 들었어요 ㅎㅎ 핸드 스트랩이 있어서 나름 귀엽게 들고다녔다는.. (앗! 놀러셨다면 죄송해욤ㅋㅋㅋㅋ) 제 심플한 데일리룩! 잘 보셨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빙글을 잠시 쉬는 사이에 나이가 먹어서.. 요즘 여성스러운 게 넘 좋네용ㅎㅎㅎ 앞으로 더 상큼한 봄 데일리룩으로 업로드할테니, 카드 읽으러 많이많이 방문해주시구~~ 또 만나뵈요! :-) 굿밤♡
빅-로고의 유행
작년 가을-겨울 즈음엔가, 폴로 티셔츠(랄프 로렌이라고 해야 하나?) 살까 하고 백화점을 돈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하나같이 폴로 티셔츠의 폴로를 하는 로고가 왼쪽 가슴에 커다랗게 박혀 있었다. 로고가 크게 박혀 있는 것을 질색하기 때문에 결국은 구입하지 않았었다. (여담이지만 빈폴은 폴로처럼 심하게 로고를 키우진 않았다.) 90년대 초에는 아주 조그마한 로고만 박혀 있었는데 말이다. 원래 로고가 옷이나 가방 등에 크게 박히는 스타일은 80년대에 유행했었다고 한다. 그것이 90-00년대에는 사그라들었다가, 세대가 바뀌면서, 요새 다시금 로고를 크게 키운 제품들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런 시도를 처음 했던 브랜드가 미국의 Alexander Wang. DKNY와 Marc Jacobs도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80년대와는 미묘하게 달라진 점이 있다. 기존의 고급 브랜드를 "납치"한, 유머러스한 로고도 유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서 나이키를 나이스로 표기한 것을 생각하면 될 텐데, 물론 그런 짝퉁 얘기가 아니다. 심각한 브랜드이다. Brian Lichtenberg라는 곳에서 에르메스와 셀린을 서체 그대로 해서 Homies, 혹은 Féline이라 써서 파는 것이다. (사실 homy는 편안한, 그리고 féline은 고양이같다의 의미를 갖는 형용사들이다.) 80년대에 없었던 점이 또 하나 있다. 바로 SNS이다. 대표적으로는 인스타그램일 텐데, 유명 브랜드들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갖고 있는 것 아실 터이다. 가령 캘빈 클라인 모델인 켄덜 제너(Kendall Jenner, 95년생!)가 캠페인의 일환으로, 로고가 정말 정말 크게 박힌 셀카를 ‪#‎mycalvins의‬ 해시태그를 붙여서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그 사진에 감동 받은 팬들이 저마다 ‪#‎mycalvins‬ 해시태그를 붙여서 인스타그램에 CK 로고가 크게 박힌 옷을 입은 셀카를 올렸다. 생각해 보시라. 스마트폰 화면으로 옷 광고를 하려면, 그야말로 로고가 크게 박힌 옷이 제격이다. "좋아요"는 덤이다. (제너는 3일만에 좋아요 100만 개를 얻었다고 한다. 광고 효과가 얼마였을까?) 어차피 로고가 빛을 발휘한다는 예언은 60년대에 앤디 워홀이 다 내린 결론이시다. 마치 미니스커트 길이처럼 유행이 돌고 도는 것 또한 마찬가지. 역사가 반복된다는 거창한 말을 붙여도 되겠지만, 역사가 그대로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처럼 SNS나 유머가 붙어서 약간씩 바뀌면서 반복된다. 중요한 점은 노출도와 은닉도의 비중을 어느 정도로 두느냐일 텐데, 장담하지만 커다란 로고 스타일도 유행이 잦아들 때가 있을 것이다. 그 비중을 조절해가며 스타일을 내는 것이, 옷/장신구 회사들의 과제이다. 나? 나는 여전히 커다란 로고가 질색이다. 앞으로도 같은 취향을 유지할 테고 말이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푸마 ‘라이트 샌들’ 출시 정보
때론 샌들로, 때론 슬라이드로.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인 입하(立夏)를 이주일 남짓 앞두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대비해야 할 때가 찾아온 것. <아이즈매거진>이 간편한 착용감으로 매 시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샌들 하나를 추천해보려 한다. 푸마(PUMA)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라이트 샌들(YLM LITE SANDAL)’을 공개했다.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성을 지닌 라이트 샌들은 탈부착이 가능한 힐 스트랩을 사용하여, 샌들과 슬라이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올 시즌 트렌드인 네온 컬러를 반영해 통통 튀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물론, 깔끔한 베이직 컬러로도 출시돼 세련된 어반 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컬러 선택지는 네온,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총 다섯 가지. 모두 남녀공용 제품으로, 4만 9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어린 학생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푸마 라이트 샌들의 다섯 가지 컬러 중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컬러 제품은 현재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 및 전국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네온 컬러 제품은 다가오는 25일 출시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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