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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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생불멸(不生不滅) 불생불멸(不生不滅) 아인슈타인의 증명 아인슈타인은 원자물리학에서 불생불멸을 증명 하였다. 그는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등가원리(等價原理) 라는 이론을 제시 하였다. 이 자연계에서는 에너지와 질량 두가지로 구성되는데, 고전물리학에서는 에너지와 질량을 두가지로 각각 분리 해놓고 해석 했다. 등가원리에서는 에너지가 질량이고, 질량이 에너지이며 서로 같다는 이론을 제시 하였는데, 이 이론에 회의를 가진 과학자들이 많았으나 결국 2차 세계대전에서 원자폭탄이 증명하고 말았다. 그 전에는 모든 자연 현상을 에너지는 '에너지 보존법칙' 질량은 '질량 불변의 법칙'을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에너지와 질량을 분리하지 않고 "에너지 보존법칙" 하나로 설명한다. 질량은 유형의 물질로서 깊이 들어가면 소립자이고, 에너지는 무형으로서 운동하는 힘이다. 유형인 질량과 무형인 에너지가 어떻게 서로 전환 할수 있는가? 그 당시 한때는 아인슈타인을 미친사람으로 취급하였다. 그러나 질량을 에너지로 전환 한 것이 원자폭탄이다. 질량을 전환시키는 것을 핵분열이라고 하는데, 핵을 분열 시키면 막대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것은 핵이 분열하는 경우이고, 반대로 핵이 융합하는 경우, 즉 수소를 융합시키면 헬륨이 되면서 거기에서 막대한 에너지가 발생된다. 이것이 수소폭탄이다. 자연계를 구성하고 있는 근본요소인 에너지와 질량이 불생불멸이며 부증불감(不增不減)인 것이다. 수미산 http://cafe.daum.net/cigong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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